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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사회불안장애

안녕하세요. 정신과에서 사회불안장애를 진단받고 두 달 정도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정신과에 가게된 계기는 성인이 된 후 사회생활을 하면서 예전에 비해 너무 위축되고 사람들을 만나기 힘들어졌다고 스스로 느꼈고 그런 와중에 최근 환경이 바뀌고 나서 적응하는 과정 중 대인기피증이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겨 정신과에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두 달 정도 복용 중인데 솔직히 약을 매일 복용하지는 못했고 중간중간 까먹고 먹지 못한 날도 있습니다만, 스스로 느끼기에 전과 비교했을 때 사람들과 여전히 대화도 잘 하지 못하고 힘든 부분이 많은데 최근 내원했을 때 의사선생님께서 예전에 비해 많이 편해보인다고 메인 약을 더 이상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고민은 1)스스로는 전보다 편해졌다고 느끼지 못해서 메인 약을 정말 복용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2)사실 이런 이야기를 의사 선생님께 말씀을 드려야하는데 이러한 나의 상태에 대해 솔직히 말씀 드리는게 너무 힘듭니다 3)그리고 사람들과 같이 일을 하는 상황에서 스스로 남에게 피해를 끼치고 있다는 생각(1인분을 하지 못하고 있다)이 드는 순간 표정 관리가 잘 안되고 집에 오면 번아웃 오는 것 처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에 빠집니다. 그래서 이 악순환이 또 반복될까봐 걱정됩니다

#대인기피증 #사회생활 #번아웃
glaemfei
·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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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시작은 힘들어

뭔가 하는것보다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망치면 어떡할지 눈치껏 해야할지 고민하는게 백배는 더 힘들다

#눈치 #사회생활
피치체리
· 2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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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마카's PICK
5개월반되어가는데도 실수를많이해요 극복하는방법 조언해주세요...

30대초반 동물간호사로 근무하고있어요 벌써 근무한지 5개월반되가고있습니다. 병원근무가 5.5일근무이다보니 월~토 다 출근합니다. 힘들기도하지만 대부분 원장님이 잘해주시니 오래오래다니고싶습니다. 작은병원이라 데스크,주문관리(용품,약품 등),수술,진료보조 등등 혼자 여러 관리를 하니 헷갈리때가많아요ㅠ 게다가 수술이나 다른부분적으로 등등 실수도 많습니다. 원장님께서 한숨쉬며 "정신좀차려 처음하는사람처럼 왜그리 어리바리한행동많이보여주는거야? 한두번하는것도 아니고 ㅇㅇ쌤 믿고 맡기기도 힘드네 답답하다정말 "그러시더라구요 실수도 하는제가 부끄럽기도하고 속으로 이러다가 짤리는거아니야? 하고 생각할때가많아요 정신차려야 되는데 전화받다가 결제도와주다가 누가부르면 머리속이 복잡해져요 하..어떻게 이겨내야될까요? 메모하는습관을 가져도 또 실수하네요 짤릴까봐걱정되요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스트레스 #실수 #사회생활 #눈치 #고민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중요한 작업들을 우선순위에 따라 목록으로 작성하고, 하나씩 해결해나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해요. 복잡한 상황에서는 잠시 호흡을 가다듬고, 각각의 임무를 분명히 하고 재집중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매주 자신이 잘한 부분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점검하며 조금씩 발전해나가는 것이 자신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hyun6363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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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첫출근 무서워요

항상 힘들었지만 이번 새로운 인연은 괜찮을까 생각 하는것도 이제 무섭지만 기대를 빼고 힘빼고 해보자 하지만 무섭다…

#사회생활 #이직 #회사 #번아웃
greatt123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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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람

관심들이 참 많아 언제는 싫다고 난리를 치더니 이제는 멀해도 다보이네 조용히좀 살자 언제는 행동이며 따라하더니 이제는 안하네? 뭐하는 짓 인지 하... 내가 조금 난리치니 피하는구나 알아서 피하세요

비공개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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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장동료에게 복수하고싶어요

너무 실수가 잦은 직원이있는데 문제는 제 업무에까지 영향을 준다는거에요 처음엔 좋게좋게 얘기해봤지만 나아지는게 없어요 반복되다보니 저도 빡쳐서 말이 점점 딱딱하게 나가게 되고 지적이 계속되니 그 직원은 발뺌과 변명만 늘어나고ㅎ 아니 자기 물건이 자기 서류를 맨날 남한테 찾아요 그리고 똑같은 실수를 수십번도 반복하고 근태는 당연히 엉망이고 (30분 지각) 진짜 역대급 사건은 따로있는데 차마 적을수가없네요 근데 이번엔 그 직원이 상사에게 제가 하지않은 말을 부풀려 말하면서 기분이 나빴다고 얘기했대요 그 직원이 워낙 요주의 인물이라는걸 상사도 알고있기 때문에 별 탈은 없었지만 이런 되도 않는 이유로 상사를 면담을 하게 된 이 상황이 너무너무너무 화가나고 진짜 인성도 나가리 업무능력도 나가리인 그 직원에게 어떻게든 복수하고싶은데요 평정심은 언젠가 되찾겠죠 이 또한 지나갈거에요 그리고 그 직원 평판은 이미 나가리에요 하지만 저는 복수가 너무 하고싶어요 복수심에 잠을 이룰수가 없네요 제가 일하면서 약간 완벽주의 같은 그런 강박이 있는것도 있어요! 그래서 이 상사와의 면담이 있게 된 상황 자체가!! 제 잘못이 아닌걸 나도 알고 다른사람들도 알고 상사도 알지만!! 이 상황 자체가 굉장히 불쾌하고 불명예스럽고 화가 쉽게 가라앉질않네요 극심한 스트레스로 또!! 두드러기가 올라왔어요 자고나면 가라앉겠지만 잠에 쉬이 들기가 어렵네요 어떻게 복수하지 라는 생각 뿐 일단 일말의 친절도 베풀지않을거고 선도 완전 제대로 그을거고 말투 부드럽게한다고 물결도 안쓸거고 그냥 무조건 마침표 딱딱 찍을거고 하 이러면 또 피해망상 쩔을 거 같은데 진짜 제대로 잘못걸린것같아요 뭐 이런애가 다 있지 진짜

#정신병 #사회생활 #회사
듀듀뱌뱌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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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직장 퇴사통보

지금 직장 다닌 지 4개월차정도 되었습니다 전공에 맞춰 들어왔는데 너무 일도 안맞고, 사람들이랑 있는거도 너무 힘들어요 퇴근 후 집오면 너무 무기력하고 눈물만 나요 퇴근을해도 마음이 편치않고 다음날이 너무 걱정됩니다 사람들은 제가 인사해도 받는둥마는둥, 모르는 게 있어 물어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제가 실수를 잦게 하는 편이고 일머리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만 보면 답답해하고 짜증나있는게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그래서 더욱 버티기가 힘들어요 제가 실수하면 무조건 주변 동료에게 짜증난다며 공유하고요... 직장 내에 저랑 편하게 얘기를 나누는 사람도 없고, 저도 성격이 성격인지라 누가 말을 안걸면 절대 말을 못합니다... 말을 한두번 걸어봤지만 다 단답밖에 못들어봤네요 아무튼 이렇다보니 직장에 가까워질수록 심장이뛰고 떨립니다 누가 말을 걸면 화들짝 놀라기 바쁩니다. 또 제가 잘못했나하고요 제 고민은 퇴사요청 하고싶은데, 2주정도가 적당한 것 같은데 어떨까요 그리고 사유를 어떻게 말을 잘 해야할까요 참고로 인수인계는 따로 없지만 제가 그만두면 사람이 부족해져 다른 분들이 쉬는 날이 줄어들긴 합니다

#퇴사 #무기력 #직장 #소통 #고민
묘뮤묘뮤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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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습니다

현재 첫직장에 다니며 중증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얻었습니다. 정신과 다니며 약을 복용한 뒤, 괜찮아졌고 업무에도 익숙해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창문 밖이나 차 밖으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이 강해졌습니다.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어서 누워있다가 지각할 뻔했습니다. 온몸이 얼어붙고 굳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회사가 첫직장이다보니, 잘 적응하고싶은데 자꾸 이러니 힘듭니다. 그냥 다 끝내고싶습니다. 회사를 그만둘까싶다가도 이게 정말 그만둘만큼 힘든게 맞나? 내가 어리광 부리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다 끝내고 싶습니다.

#불안 #사회생활 #자살 #우울 #퇴사 #번아웃
뭐하지로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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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직업재활시설에서 일하고 있고 30대 여자 지체장애이며 특정동료커플들은 20대 초반 지적장애입니다 직장에서 특정 동료 커플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 사람들과 사이가 나빴던 건 아닙니다. 그런데 남자 동료가 여자친구와 사귀기 전부터 제가 업무상 도움을 요청하면 귀찮다는 듯 짜증을 내거나 잘 도와주지 않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그때부터 서운함과 불만이 쌓였습니다. 그러다가 그 남자 동료가 지금의 여자친구와 사귀기 시작했고, 저에게는 그렇게 대하면서 여자친구에게는 잘 챙겨주는 모습을 보게 되면서 감정이 더 커졌습니다. 정말 기분 제일 나빴던게 사귀기전에 제가 몇 번 무거운거 들어 달라고 부탁했는데 귀찮은 듯 짜증내는 또한 본인이 허리 아프다고 못 들어준다고 하던 사람이 특히 설날에 퇴근하려고 준비하고있는데 우연히 본인 꺼랑 여자친구꺼 한꺼번에 사과상자 두 박스를 드는 모습을 보면서 허리 아프다면서 무거운걸 잘 드는 거 보고 어이없기도 했고 ‘나한테는 그렇게 짜증 내면서 여자친구한테는 저렇게 잘해주는구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 이후 단톡방 문제, 업무 중 서로 부딪힌 일, 여자친구와의 갈등, 왕따 논란 등이 차례로 겹치면서 지금은 그 두 사람을 보는 것만으로도 화가 날 정도가 됐습니다. 제가 지금 가장 힘든 건 단순히 그 사람들이 싫다는 정도가 아니라, 직장에서 매일 마주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둘이 붙어 있거나 스킨십하는 모습을 보면 감정이 확 올라오고, 업무상 말을 해야 할 때도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상담을 통해 왜 이 사람들에 대한 분노와 집착적인 생각이 이렇게 오래 지속되는지, 직장에서 마주치면서도 감정을 덜 소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감정조절 #지체장애 #직업재활시설 #동료갈등 #스트레스상담
플로라1124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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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게 두려워졌어요.

힘든 일을 많이 겪고 새로운 환경으로 가려 합니다. 좌절을 많이 겪다보니 적응하는게 벌써 두려워 지네요. 한결같은 사람이 되는게 쉽지않습니다. 정확하게는 한결같이 굳건한 사람이 되는것이요. 앞으로 평생 그런사람이 되도록 노력할테지만 혼자서는 빙 돌***거 같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생길 생채기가 두렵네요. 독서를 많이 하다보면 생각이 넓어질까요?

#사회생활 #회사 #이직
크리넥스미니티슈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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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람한테 받은 상처

오늘 같이 일하는 사람한테 상처 받았어요. 너무 속상하고 서운한데 본인은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고 대화 한마디 없는 그 태도가 자신이 정말 잘못한게 없다고 다가와서 더 상처 받은 것 같아요. 밤새 신경 쓰고 마음에 걸리고 계속 생각이 나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꺼라고 믿어 볼려고요. 끝난 일은 끝난 자리에 두고 싶어요. 그만두면 안 볼 사이 더는 내 감정과 시간을 소비하지 않겠어요! 당신은 계속 그렇게 이기적이게 살아요! 저는 이 일로 일적인 관계이든 친한 관계이든 내 소중한 사람들한테 그렇게 화를 내고 소리치면 안 된다고 또 한 번 배웠어요! 나이값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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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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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

저는 못나가요 공황장애숨못쉬는 거때문에 오더라고여 그래서 저 혼자 잠을못자 나가서 직장도못구하고 경계선 지능장애인데 지원도못받고 잇네여 ㅠㅠ 엄마왈 너가그래서 못나간거잖아 밤에혼자잘못자니까 ㅜㅜ 안다구여 그치만 엄아빠가잇어야 되나봐요 ㅠㅠㅠ 나도직장 ㅠㅠㅜㅠ 구하고싶지 자취집 따로얻어서 근데 나 공황이 금방 잦아드냐고요 ㅠㅠㅠ

newangel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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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알바 후기

제목: ㅇㅇ 알바 면접 보시거나 가실 분들 꼭 필독하세요 ㅇㅇ 알바 고민 중이신 초보자분들 절대 가지 마세요. 진짜 최악입니다. ●불가능한 레시피 요구: 적응 기간인데도 레시피 보면서 만들지 못하게 압박을 줍니다. ●전화로 짜증 및 면박: 그래놓고 주문 들어오면 전화로 대충 지시하는데, 조금이라도 헤매면 엄청나게 짜증을 냅니다. ●불합리한 가스라이팅: 교육 시간 딱 3시간 줬습니다. 단 2일 만에 레시피 못 외워왔다고 "집에 가서 책 펴***도 않았지?"라며 대놓고 면박 주고 무안하게 만듭니다. ●무급 노동 요구: 심지어 일도 안 ***면서 매장에 남아 무급으로 대기하며 참관하라고 요구합니다. ---초보자분들은 상처만 받고 나올 확률 100%입니다. 멘탈 강한 분 아니면 그냥 거르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좀 잘해보고 싶어서 개인 시간 내서 레시피 외우고 근무 시간보다 30분 일찍, 1시간 늦게 퇴근해보기도 했는데 계속 이래서 일 하겠냐며 면박주셔서 그만뒀어요. 그냥 지금 생각하기에는 제가 마음에 안 드는데 있으려고 하니까 괴롭힌 걸로 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사장 ***롬 ㅜㅠㅠㅠ 말이 "스스로 그만두겠습니다." 지, 걍 텃새에 밀린거 오늘 보니까 지도 신메뉴 못 외워서 이상한거 토핑으로 주드만 *** 아 몰라 걍 짜증나 그냥 내가 다 잘못인 것처럼 말하는 게 제일 짜증나 걍 누가 사장ㅅㄲ욕좀시원하게해줬으면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삶은당근카레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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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알바 후기에 이 글 쓸까요 말까요

사장님이 매장 부재 시에도 주문 건마다 실시간 전화 연락을 통한 상시적인 업무 지시와 피드백이 있어 근무 피로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특히 매장 포스기의 배달 주문 알림 소리가 나지 않는 시스템 결함이 있었음에도, 원인 파악이나 기기 점검 대신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전화를 걸어 다그치시는 방식을 고수하셨습니다. 효율적인 근무를 위해 초보자 혼자 홀과 주방을 감당하게 하기보다는 근무 환경의 개선이 더 필요해 보였습니다. 또한 정식 근무 시간이 아님에도 나와서 다른 알바생의 업무 모습을 참관하라는 무급 대기 요구가 있었습니다. 업무 교육 과정 총 3시간 남짓에 불과한 신입이었음에도, 하루 만에 전체 레시피를 암기하도록 요구받았으며 조금이라도 미숙하면 '집에 가서 레시피를 펴***도 않았냐'며 면박을 주셨습니다. 실제로 제조하며 익숙해지는 최소한의 적응 시간(무급 대기시간 제외 총 7시간) 동안 날카로운 잔소리와 전화를 견뎌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른 알바생들은 이틀 가르치면 혼자 다 보고 하루면 다 외워온다'며 타 근무자와 지속적으로 비교를 하여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제가 신입으로서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겠지만, 미숙한 업무에 대해서 명확하고 존중 섞인 피드백만이 이루어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장님께서는 조심스럽게 업무를 배우려는 태도에 대해 '이 정도는 안 가르쳐줘도 다 하는데 일머리가 없다'며 다그치셨고, 제조 과정 중 발생한 작은 실수(생크림 모양 어그러짐 등)에 대해서도 '이건 못 쓴다, 다 ***놨다'라는 식의 표현으로 면박을 주시는 등 상당한 정신적 압박감을 주셨습니다. 말로는 늘 '차분하게 하라'고 요구하시면서도, 포장 용기 위치를 몰라 헤메면 답답한 티를 내시며 이래서 일하겠냐는 말을 반복하셨습니다. '모르면 물어보라'고 하셔서 업무 중 시스템이나 기기 조작에 대해 질문하면 '컴퓨터는 너희 어린 애들이 해보면 알아서 하지 않냐'라는 식으로 무책임하게 핀잔을 주셨습니다. 정중하게 전화를 받아도 '전화받았습니다는 왜 하냐'며 꼬투리를 잡으시는 등 본인이 강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해 놓고 근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소통 방식에 근무 내내 큰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퇴사 시 급여를 일부 더 얹어주시기는 했으나, 총 7시간이라는 짧은 실근무 시간 동안 요구하셨던 과도한 기준과 레시피를 익히기 위해 개인 시간을 투자하고 귀가 후에도 업무를 복기하는 등 적응하려 했던 노력에 비해 직원에 대한 존중이나 배려, 소통 의지는 다소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초보자가 일을 배우고 적응하기에는 진입 장벽이 매우 높은 환경인 듯하여, 업무에 익숙한 경력자분들이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삶은당근카레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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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날 얼마나 밥맛으로 보길래 위선을 띠고 살지 쎄 하다는 느낌이 있는데 자기가 힘들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라고 다아는 이야기를 굳이 비밀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이유는? 과시인거야 그사람이 그랬어서 따라하는거야 사람 차별하는 내가 몰라서 있는줄 아나보네 언니야 얼마나 날 깔보길래 사람을 차별을 하는지 내이야기를 듣고싶어서 오는거야 뭐야?? 나는 조용히 있고 싶은데 굳이 오더니 힘든거만 말하더니 내말은 안듣는 사람이 참 아이러니하다..

비공개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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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리지 않으려면

판단하지 말자 지금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며 행동하자 기억하려고 노력하자 가기 전에 살피고 또 살피자 검토하고 물어보자 모를 땐 바로 물어보자 배울 건 배우자 정리하며 일하자 무엇이 먼저인지 우선인지 생각하고 기록하자 내 기억에만 의존하지 말자 실수를 줄이기 위해 더 공부하자 나의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심어줄 이미지를 생각하자 이러면 안 잘릴 수 있을까 난 도대체 무엇을 어떤 일을 해야할까 이전에 있던 곳에서는 지적한 번 듣지 못했는데 다른 직종인 이곳에선 정신차려라 생각하고 행동해라 판단하지 말라 우선순위를 파악해라 헉헉대지 마라 손해입히지 마라 회사 이미지에 피해주지 말라 회사 이미지를 생각해서 말해라 내 말 그대로 전달된 게 없다.. 난 최악이다.. 이런 말..만... 듣다보니... 억울해도 내 입장은 함구하고 변명하지 않으며 꾹꾹 눌렀다 눈물만 흐르고 난 어떻게 이 일을 해내야 할 지 모르겠다 말하는 법을 배워야 할까 난 어디에 쓰임이 있을까 ADHD를 너무 늦게 깨닫고 판정받았나 약으로도 고칠 수 없는 걸까 검토하고 보고 또 보고 하는데 내 잘못만 늘어나는 게 힘들다 어떻게 해야할까 여기서 멈추고 숨는 게 답일까 멍해진다 온통 내 정신이 멍.. 난 분명.. 아냐..내가 놓치고 잘못한 거겠지...남의돈 흘러가게 ..손해보게 했겠지...그냥 다 내 탓일거야... 누구한테 억울함을 토해내도 답답하다 내가 잘못한 게 다 인가 다 책임지고 퇴사하면 되나 내가 되게 쓸모없는 걸림돌이된 것만 같다 난 뭐지? 난 왜... 난...뭘까 나는 다 망치고만 있는 걸까 민폐일까...

#우울 #adhd #고민 #직장인 #회사생활
눈물참기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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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경험 이후, 새로운 일터에서의 실수와 불안/공황 증상 때문에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입니다. 최근 일과 취업에 대한 심각한 두려움과 공황 증상 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의 저는 인간관계도 원만했고, 학업 성적이나 활동에서도 나름 좋은 평가를 받아왔습니다. 주변에서도 "너는 어디 가든 잘할 거다"라는 말을 많이 해주었고, 스스로도 자신감이 있던 편이었습니다.하지만 작년 1년간 다녔던 휴학 후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제 자신감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당시 저는 9시부터 6시까지 상사와 단둘이 근무했고, 상사의 행동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심한 기분파로, 인사를 무시하거나 일부러 말을 받아주지 않음 - 업무시간 내내 혼잣말로 욕설 및 "아 진짜 짜증 난다" 등의 혼잣말 지속 - 업무 권한이나 정확한 정보는 주지 않으면서 문의 응대는 전부 저에게 넘김 - 잘 몰라서 담당자나 지침을 확인 후 안내하겠다고 하면 "자기가 일 맡긴 거 티 내냐"며 화를 냄 - 본인 편한대로 매번 바뀌는 지침 원래도 함께 일하는 다른 알바생들에게 예민하고 히스테리가 심하다는 평이 많았던 터라 처음엔 '그냥 성격이 특이한 사람이니 버티자'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몇 달간 본인 위 상사와의 갈등이 심해지자, 그 화풀이가 저에게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너 방금 내가 한 말 똑바로 따라해 봐", "이걸 왜 이렇게 해? 일을 왜 이런식으로 해?" "내가 이런 것까지 일일이 다 알려줘야 해? 진짜 일머리 없다. 전 사람들은 알아서 다 했는데 너는 왜 다 말을 해줘야 하냐?" "내가 너 잘되라고 이런 말 해주는 거다. 이렇게 해야 인정받는다?" 폭언을 쏟아낸 뒤에는 "내가 너무 말이 심했지? 내가 참 마음이 좁다"라며 본인 마음 편하자고 사과하는 식이었습니다. 본인도 모르는 오류를 해결하지 못했다고 몇 시간 동안 닦달하거나, 혼자서 절대 들 수 없는 무거운 박스 여러 개를 수레 없이 손으로 옮기라고 강요해 다치게 만드는 일도 있었습니다. 이 시기 이후 저는 출근길 심박수가 140 가까이 뛰고, 퇴근 후에도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밤새 불안해했습니다. 비닐봉지를 뒤집어쓴 것처럼 숨이 차오르고 차라리 출근길에 사고라도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매일 했습니다. 말이 어눌해지거나 순간적으로 현실감이 떨어지는 공황 증상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일을 그만두고 박살난 자신감 극복과 자기효능감 회복을 위해 한달 전부터 다른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자료 상시 수합을 까먹고 작은 실수를 했습니다. 담당자분께서 "이거 이렇게 하는게 맞아요? 왜 이렇게 되어있죠? 이렇게 두시면 어떡해요" 정도의 피드백(압박감은 받았지만 제가 실수한 거라 할 말은 없습니다.)을 주셨는데, 말투가 비슷해서 그런지 그 순간 작년의 공포와 숨이 막히는 공황 느낌이 다시 터져 나왔습니다. 잘할 수 있는 일도 불안이 엄습해오니 머리가 꼬이기 시작합니다. 같은 날 다른 분께는 "방금 너무 잘해주셨다"는 칭찬을 들었음에도, 실수 하나에 스스로를 극도로 자책하고 다시 숨이 안 쉬어지는 불안을 겪고 있습니다. 작년의 그 경험 이후 제 뇌와 몸이 완전히 고장 난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앞으로의 사회생활도 이럴 거라 생각하니 너무 두렵습니다. 그냥 집에서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이런 트라우마와 반응을 어떻게 극복하고 다스려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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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위험과 현재의 현실을 구분하는 연습과 함께, 과도하게 활성화된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현재의 불안을 줄이기 위해서는 먼저 과거의 위험과 현재의 현실을 구분하는 연습과 함께, 과도하게 활성화된 신경계를 안정시키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불안과 호흡 곤란이 갑자기 올라오는 순간에는 생각으로 불안을 억지로 없애려고 하기보다, 신체 감각을 현재의 환경으로 돌려놓는 그라운딩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발바닥이 바닥에 닿는 감각을 느껴보거나 주변에서 보이는 사물의 색과 형태를 하나씩 확인하고, 손에 닿는 물건의 촉감을 천천히 느껴보는 방식으로 현재의 공간과 몸에 주의를 돌려보는 것입니다. 이러한 연습은 신경계가 “지금은 과거의 위험한 상황이 아니라 안전한 현재”라는 사실을 다시 인식하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불안이 어느 정도 가라앉은 이후에는 당시 상황에서 실제로 일어난 사실과 자신의 해석을 구분해 기록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자료 수합 과정에서 누락된 부분에 대한 지적을 받았다”는 것은 실제로 일어난 사실이지만, “나는 또 심하게 혼날 것이다”, “나는 이미 고장 났고 사회생활을 할 수 없다”는 생각은 과거 경험의 영향을 받아 자동적으로 떠오른 해석일 수 있습니다. 이때 “이번 피드백은 업무상의 수정 요청이며, 과거처럼 나를 인격적으로 비난하거나 위협하는 상황은 아니다”, “실수는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고 수정하면 되는 업무 과정의 일부일 뿐, 나의 존재 가치와는 관계가 없다”와 같이 현재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문장으로 생각을 다시 정리해보는 연습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카님의 뇌가 부정적인 신호에만 집중하지 않도록 실제로 잘해낸 경험을 꾸준히 기록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칭찬을 들은 날, 어려운 업무를 마무리한 경험, 실수 이후 스스로 수정한 일, 동료와 무리 없이 소통한 순간 등을 업무 수첩이나 메모에 간단하게 남겨두는 방식입니다. 이는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는 것이 아니라, “나는 항상 실패한다”는 자동적인 믿음과 반대되는 현실의 증거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작은 성공 경험이 반복적으로 축적되면 현재의 직장이 과거와는 다른 환경이라는 점을 점차 체감하고, 업무 상황에 대한 통제감과 자기효능감을 다시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응석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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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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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고민] 체외진단 기업 6년 차 대리, 적성에 대한 깊은 고민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체외진단 기업에서 B2B 기술지원(Tech Support)으로 4년 반째 일하고 있는 6년 차 대리입니다. 대학은 해외에서 졸업했습니다. 첫 2년은 인허가 관련 서류 지원 업무를 했고, 현재 하는 기술지원은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다가 이슈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파악해 재발을 방지하고 고객을 만족***는 업무입니다. 쉽게 말해 B2B 서비스센터와 비슷합니다. 의료기기와 바이오 지식이 다방면으로 결합되어야 하고, 논리적인 분석력과 이를 거래처에 명확하게 설명하는 솔루션 제공 능력이 핵심인 직무입니다. 4년 동안 이 일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제가 어떤 현상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아주 깊은 디테일까지 파고들어 이해하는 것을 어려워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원인의 밑바닥까지 깊게 파고들려고 하면 머리가 꼬여서 당황하기도 하고, 고객사나 거래처에 뚜렷하게 설명하지 못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다행히 첫 사수분은 제 이러한 성향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본인이 저를 키워보겠다며 큰 틀에서 맥락을 짚어주셨고, "디테일을 완벽하게 파고들지 못하더라도, 타 부서와 논의해서든 어떻게든 문제 해결만 해낼 수 있다면 그렇게 가자. 대신 우리의 강점인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대응하자"는 방향으로 저를 이끌어주셨습니다. 필요할 때는 직급에 상관없이 사원분들을 제 회의에 붙여서 내용 정리를 돕게 하기도 하셨고, 팀원들에게 제 업무 스타일을 잘 설명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저 역시 적당히 안주하려 한 것은 아니었지만, 깊게 생각하려 하면 업무가 너무 더뎌지니 '고객이 기다리니 결론이라도 빠르게 내자'는 마인드로 쳐내며 일해왔습니다. 문제는 4년이 지난 후 사수가 바뀌고, 제 밑으로 후임도 생기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연차상 단순히 문제를 쳐내는 것을 넘어 디테일까지 완벽히 이해해야 하는 시기가 온 것입니다. 새로 오신 사수분은 디테일을 굉장히 중요하게 챙기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가 놓치는 부분에 대해 지적을 하십니다. 악의가 없는 건 알지만, "대리급에 기술 업무 4년 차면 디테일도 잘 보고 후임도 가르쳐야 하는데, 현재 레벨은 사원 2~3년 차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으니 요즘 자신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내가 여태껏 일해온 방식이 통째로 틀렸던 걸까?' 하는 생각에 심리적으로 위축도 됩니다. 답답한 마음에 팀장님과 면담을 했습니다. 팀장님께서는 "너의 인간관계 맺는 능력은 어디에 내놓아도 걱정 안 한다. 다만 기술적 이론이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너를 빨리 키워주려고 일부러 빡센 사수 밑에 붙인 거다. 힘들겠지만 이 시기를 넘겨 더 성장하면 자신감이 생길 거다. 지난 4년간 비즈니스 관계를 잘 유지하며 성장해 온 것도 큰 역량이니, 이론만 채우면 된다"며 위로해 주셨습니다. 전 사수분도 "디테일을 파고드는 것도 좋지만, 문제를 빠르게 밀어내는 것도 능력이다. 네 방식이 잘못된 게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시긴 했습니다. 하지만 문득 시간이 더 흘렀을 때 내가 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회의감이 듭니다. 연차가 차면 제가 주도적으로 후임을 가르쳐야 하는데, 그때 가서도 누군가의 지원을 받아야 하고 육성에 어려움을 겪을까 봐 너무 걱정됩니다. 제 장점은 해외대 출신이라 영어에 익숙하다는 점, 그리고 사람을 케어하는 역량(고객 안부 묻기, 스몰톡, 니즈 파악, 빠른 피드백 등)이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실제로 업무차 해외 출장을 가서 현지인들과 스몰톡을 하고 소통하는 것에는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기술적인 현상을 깊이 있게 분석하는 본질적인 업무가 너무 버겁습니다. 단순히 혼나는 게 문제가 아니라, 내가 이 직무에서 혼나가며 버틴들 과연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추후 결혼도 하고 미래를 그려나가야 하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서 지금은 직무 전환을 고민하며 마케팅 공부를 따로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도 물론 힘들겠지만, 저는 현상을 분석하는 것보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관계를 맺는 것을 훨씬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잘할 거라고 응원해 주지만, 정말 제 옷이 아닌 업무를 붙잡고 있는 건 아닌지 마음이 복잡하네요. 인생 선배님들, 혹은 비슷한 고민을 하셨던 직장인 분들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직무에서 더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제 강점을 살릴 수 있는 다른 업무(마케팅이나 해외영업 등)를 찾는 게 현명한 선택일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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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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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제인생은 실패햇나요

내직장 경험이 어린이집 뿐인데 1년 8개월/1년 6개월 /1년 5개월/1년 /1년 /6개월 2번 /3개월 2개월 유치원방과후교사 1년 이렇게되는데.자발적퇴사도 잇엇지만 잘린적도 2.3번 있었음 모은돈... ㄱ그닥 별로없고 베뉴 몰고 쓰리잡 뛰는 중 연애 경험 제대로 된 연애경험 무...잘살고 있는 것일까요 앞으로 열심히하면될까요 자격증 공부 책 읽기 운동하고는 있는데.아직 결과도 안나오고 ing중입니다

고민이해결이필오해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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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영업이 너무힘드네요

50넘어서 영업직으로 갔는데 실적이 없어서 난감하고 힘드네요

#회사
팔공abc555달려
· 한 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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