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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 다니는 게 힘들어요

공백기 2년반.. 다시 일하기 시작한지 3개월차인데 오만 생각이 다드네요ㅠㅠ 하루 출근했다가 영 아닌곳이 많아서 못다니겠다 한게 두세번..여기도 좋은곳은 아니라 자꾸 잡생각이 드는데 돈은 없고 집에 할말도 없고 견뎌야하는데 매일이 고통이네요 왤케 나약할까요..

#공황 #두통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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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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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진급누락이됐는데 앞으로 내가 진급못할까봐 겁이나요

최근에 진급누락이됐는데 앞으로 내가 진급못할까봐 겁이나요

okmusicion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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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주방 일터 트러블

제가 정신병이 있어요. 사장님도 그렇고 다 남자입니다.저만 여자인데요.. 제가 주방에서 일하는데 동료분들이랑 트러블이 생깁니다.. 제가 외로움을 많이타서 시시콜콜한 농담을 치는걸 좋아했는데요. 그렇게 친해지다 보니 선을 넘게 되고 또 제가 누가 일을 적게하니 많이하니 따지기 시작하고 막 화도내고 그렇습니다. 제가 일을 못하는 것이 보이고 또 힘든 일하면 짜증을 냅니다.. 그만두기로 했는데 사실 지금 마음이 너무 미안하고 외롭게 일해야될 생각에 막막합니다. 사실은 너무 미안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까지 잘해주던 직장에서 제가 예의도 못 차리고 직장 분위기 안좋게 만들어서 너무 미안합니다..

#여자직원 #외로움 #주방일 #정신병 #트러블
people6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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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4개월차인데 자꾸 실수를 해요

안녕하세요 지금 식당알바 4개월차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실수가 잦은 편이고, 오늘 '4개월차인데 이런 실수는 하면 안되는 거 같다'는 말을 사장님께 들었어요. 알바 4개월차에 다른 분들은 어땠는 지 궁금해요. 실수를 계속 하시기도 하는 지... 이전에 3곳정도 다른 식당에서도 알바를 3~7개월씩 했었어요. 그런만큼 없어야 하는 데 자꾸 실수를 해요ㅠㅠ(메뉴 잘못보고 말씀드린다던지, 포장을 혼동한다던지, 배달 버튼 확인 까먹는 다던지 등등..) 다만 사장님이 항상 체크하고 잡아주셔서 결과적으로는 큰 일은 없었습니다. 저도 제 성격 알아서 매번 잘못할 때마다 메모하고 기록했어요. 알바오기 전까지 읽고 오기도 하구요. 초반에는 효과가 있었는 데 지금은 그럴수록 오히려 긴장되고 압박되어서, 그냥 기록만 해두고 일할 때 신경써야지하고 일해요. 그렇게 해서 고쳐지긴 해요. 문제는 또 다른 케이스의 실수가 있고 그래서... 일머리가 없는 거 같아요.... (일머리 없는 데 사장님들이 매번 알바 더 할 수 있냐고 물어보셨어요. 일 펑크 안내고 꼬박꼬박 나오기는 해서 좋게 봐주시는 거 같긴 해요..) 근데 사장님도 잘못하면 혼내시지만 매번 챙겨주시고 장난도 치세요. 사장님이 두분인데 다른 사장님이 '너를 되게 좋아하는 거 같다 저렇게 말 많은 거 처음본다' 이러셨어요. 유독 저한테만 말 많이 거시고 장난도 많이 치시긴 해요. 감사드리긴 하지만 자꾸 반복되는 이 상황이 스트레스 받고 그러네요..아무리 메모하고 기록하고 읽고 신경써도 완벽하게 실수없이 끝내는 날이 잘 없는 거 같아요ㅠㅠ 매번 알바가는 날이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그래요. 긴장 안하는 날에는 별 일 없기도 한데..그러기가 어려워요.

#기록 #스트레스 #알바 #실수 #압박
마리모스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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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신입이라 미쳐버릴것같아요

매일매일 사수님께 혼나는게 일상인 2개월차 신입입니다 진짜 미칠것같은게 저도 제가 혼나는게 맞다는걸 알아요 제가 하는 꼴 보면 제가 사수님이었어도 짜증나고 화날것같아요 실수는 또 왜 이렇게 계속 하는지 저도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 가요 차라리 부당한 상황이었거나 억울했으면 속으로 욕이라도하고 말았지 그냥 전부 제 탓입니다 제 무능함 제 부족함 제가 폐급이라서 계속 혼나니까 긴장하고 그럼 또 실수하고 시야 좁아지고 그럼 또 혼나고... 이 일이 나랑 안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저는 재능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하 근데 이 말도 그냥 스스로가 하는 변명같아요 저는 왜 이따위일까요 그 놈의 실수 좀 그만하지 익숙해질때도됐는데 매일 피해만 주니까 도망치고싶습니다 이 악순환을 대체 어떻게 해야 끊을 수 있을까요

#신입 #퇴사 #폐급 #직장 #무능 #상사 #부족함 #악순환 #도망치고싶다 #혼남
MH507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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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사간다 하면 가기 싫은게 맞나요

한 다닌지 2년때 까지는 가기싫은적이 별로 없었는데 3년차 되어 가니까 매일매일이 너무 가기가 싫네요 업무 강도가 센 것도 아니고 많은 것도 아닌데 가끔씩 업무하다 빈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지를 모르겠어요 업무 관한 공부/강의 들었었는데 좀 지나니까 이것조차 너무 하기가 싫어져서 지금은 그냥 몰래 놀면서 월루해요 회사 너무 가기싫고 그냥 계속 집에 쳐박혀서 잠만 퍼질러 자고싶네요 이런건 시간이 지날수록 누그러지는데 대체 나는 왜…

#사회생활 #회사
과묵한그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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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려치고 싶어요

2인분의 노동력을 값싸게 최저도 못받는 돈으로 일을하고 있는데.. 저는 몸이 하나인데 자꾸 너무 많은걸 원해요. 음향 일을 하는데, 음향은 제가 듣고 제 판단으로 하는데 자꾸 저를 믿지 말라고 하면 저를 왜 뽑으신건가요..그럴거면 자기가 하지. 이전부터 그만두고 싶다는 뜻을 담아 3번이나 말했는데 카톡으로 한번 전화로 한번 대면으로 한번..저를 놓을 생각이 없고 말도 안통하고 고집도 세고. 계약이 내년 1월까지인데 그냥 나오고 싶은데 이 바닥이 좁아서 얼굴 붉히고 싶지 않아서 억지로 버티는데 한계에요ㅠ 너무너무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매일 혼나고 누구씨 누구씨하는것도 노이로제걸릴것 같고 힘도 딸리고 체력도 딸리고.. 진짜 최악이에요. 제가 할수 없는 부부녿 해결하라고 하면 저를 차라리 그만두게 하고 다른사람 뽑지 왜 뽑아서...

#불안 #공황 #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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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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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을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작년 11월에 하던 일을 그만 두고 실업급여를 타다가 3일 전에 겨우 취업을 했습니다. 너므 기뻐서 뭐든 열심히 해야지! 하는데 문제가 크게 터져버렸습니다. 원래 성인 adhd가 있긴 있어서 조심하면서 일에 관해서 메뉴얼을 듣고 적어서 다시 한번찍 회고하면서 분명 봤는데 나중에 꼭 선배님들이 물어보시면 간단한거 조차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극초반에는 어려울 수 있어요~하고 친절히 일 가르쳐주셨던 선배님들도 점점 절 너무 답답해하고 멀어지는 느낌이라 저도 얼른 외워서 한사람 몫을 하려 했는데 어째 전날 계속 보며 외웠는데도 하려하면 머리에 안개가 낀거 마냥 생각이 안 나고 죽겠습니다ㅜㅠ 평소에 시덥잖은 암기같은거 잘 하던 사람이라 부모님도 너 왜 그러냐, 안 그랬잖아. 하기 싫어서 그러지 하시고ㅠㅠ 그래서 너무 답답해서 제 증상을 네이버에 검색 해봤더니 브레인포그 증후군이라고 나와버려서...수면 시간이 바뀌긴 했지만... 수면 시간 바꿨다고 다 이런 일이 일어나진 않잖아요... 제게 왜 갑자기 이런 일이 생겼는지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ㅜㅠ 그래도 이걸 토로하면 다들 제 탓이라고, 핑계 대지 말라고만 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어요ㅠㅠ

#ADHD #브레인포그 #실업급여 #취업 #답답함
ASEJ
· 3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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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듭니다

저의 심리적인 문제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합니다.

#연애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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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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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병원일할수있을까요?

제가잘할수있을까요? 못할겠죠? 포기해야겠죠? 다시는저를안쓸거같에요

sksuege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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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27살 남자입니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둘이 살고 있는데 요즘 따라 일도 너무 버겁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일하면서 대학 다니고, 돈도 열심히 모았었는데 투기 잘못해서 날려먹고 지금은 빚 500정도 있습니다. 이것도 많이 갚아서 이정도 남은건데... 작년에 어머니도 이상한 사기에 당하셔서 빚만 4천이시고... 지금 일하는 곳은 중소기업입니다. 군대가기 전에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전역후 영업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원래 내향적인 성격인데 업무에는 지장없이 일하고 있어요. 근데 그냥 너무 지치더라구요. 연구소에서 일했을 땐 경미한 우울증이 있었는데 사실 우울증이 맞았는지도 모르겠어요. 환경이 괜찮으면 별 문제 없더라구요. 군생활땐 괜찮게 일했으니까요. 오히려 주변에 힘든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줄 때가 많았습니다. 제 얘기는 별로 하고싶지 않아서... 아무튼... 이야기가 자꾸 새는데 영업쪽에서 일한지는 이제 2년차가 다 되어가네요.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데도 너무 힘에 부칩니다. 바로 위 선임은 대표님 아들인지라 곧 일에서 손을 뗀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그럴까요. 제 생각엔 업무 짬도 많이 맞고 모든 부서에서 찾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전화를 하루에 적으면 30번에서 많으면 60~70통정도 합니다. 제조업인 저희 회사는 또 다품종 소량생산이라 종류도 너무 많고 일할 때 너무 머리가 아파서 전화만 오면 솔직히 역겨웠어요 그냥 제가 오기 전에 같은 파트로 2명이 퇴사했다더라구요. 각각 1년도 못 채우고 나갔다고합니다. ...어느날은 간단한 업무를 보는데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그대로 반차쓰고 아무 정신과나 전화해서 검사받았어요. CAT검사인가? 했는데 ADHD가 의심된다더라구요. 번아웃인지 아니면 이번 기회에 ADHD를 찾아낸건지 모르겠지만... 메디키넷이랑 뭐... 약먹고 일하니까 또 잠잠한거 같더라구요. 주말이나 쉬는날에는 안먹었어요. 2번정도 더 내방에서 약을 더 받았는데 오늘은 약이 다 떨어져서 안 먹었어요. 그래서 그런가 더 일이 하기 싫더라구요. 솔직히 일하면서 스트레스가 너무 많***고 퇴사하고 싶은데 퇴사하면 뭐할지도 모르겠고 막막합니다. 그렇다고 계속 일하자니 멘탈이 진짜 못 버틸거같은데.. 어머니는 제가 여자친구도 없고 쉬는 날엔 집에서 게임하거나 기타만 붙잡고 있으니까 못미더운 것 같습니다. 진짜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그냥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입에 풀칠하고... 하고싶은거 가끔하고 그러고 살고싶은데... 글도 그냥 중구난방이네요... 다들 그래도 참고 사는거겠죠?

#퇴사 #ADHD #스트레스 #남자 #빚 #번아웃
푸른달아흐레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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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이제 입사한지 6개월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작은 중소기업에 입사하게 되었고, 원래 하고 있던 업무도 적응하고 있던 와중 갑자기 부서이동을 하겠되었어요. 중소기업이라 그런건지 잘모르겠어도 부서이동이 흔한 일인 것 같더라고요. 결국 반강제로 영업부로 부서이동을 하게되었는데 솔직히 제가 이 부서에서 일하면서 당장에는 잡무밖에 할 일이 없고 저를 키우실 생각도 없어보입니다. 또한, 저를 데려가겠다고하던 상사가 회사에서 소문이 안좋아서 다들 저를 안쓰럽게? 보는 듯한 것도 있고요.(터치나, 언행적으로 안좋은 소문이 많습니다. 저도 조금씩 당해보았고요) 이렇게되면 제 생각으로는 성장에 기회또한 놓치는 것 같고 정신적 스트레스만 높아지는 것 같아 이직도 고려하고는 있지만 그것 또한 쉽지않네요... 말할만한 곳이 없어 여기서라도 막연히 올려봅니다.. 그냥 한 번쯤은 힘들고 지치다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다들 이정도는 견디고 살겠지만 저한텐 너무 힘들게 느껴져서요.. 생각나는대로 적어 많이 횡설수설하겠네요. 그래도 이런 긴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부서이동 #스트레스 #이직 #사회초년생 #중소기업
허츠00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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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참고 사는 건가요?

직장에서 부당한 일을 겪으면 참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상사라도 부당하다 생각이 되면 함께 싸우고,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하고 ***사람처럼 뛰어다니기도 해요. 최근에 이직을 했는데, 부당한 일을 겪었고 이전 직장에서 처럼 들이 받았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가 저에게 화를 내던 직원을 데리고 나가서 일이 일단락 되었어요. 다른 직장 동료들은 상대방이 원래 저렇게 이상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해주며 절 위로해주는데…도저히 분이 안풀려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고 난리를 치고 싶어요. 그런데, 이전 직장에서는 매번 그만 좀 하라는 피드백을 받았거든요. 다들 그냥 참고 사는건가요? 저는 진짜 죽을거 같아서 싸우는건데…이직한 회사에서도 비슷한 일이 찾아오니 제가 이상한 거 같아요. 그냥 참고 넘어가는 게 어른스러운 행동일까요?

#고민 #직장내괴롭힘 #부당함 #이직 #직장
expert
내담자님 답변드립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업무 환경을 보다 긍정적으로 관리하는 거예요. 부당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최대한 감정을 가라앉히고 합리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 다른 동료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상황을 분석하고, 직장 내의 공식적인 절차나 대화 방법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문세희 코치
nata96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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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머리가 너무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 알바를 하나 하고 있는데 그조차 버티기가 좀 힘듭니다.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런건지 그냥 생활력이 없어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똑같이 배우고 일하는데도 혼자만 못늘고 있어요. 큰 실수는 거의 안하는데 잔 실수를 안하려 할때마다 계속 합니다. 계속해서 정신없이 새 정보가 들어오다보니까 오래된 순으로 계속 잊고 그러다보면 까먹거나 누락되는게 생기는데 단순히 기억력 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 하는것도 서툴러서 친하게 대화하다시피 하는 사람도 없고 일을 잘한다는 말은 커녕 욕만 안먹으면 다행인 하루를 보냅니다. 계속하다보면 늘겠지 싶어 이미 해본 직종의 알바를 5개월째 하고있음에도 그정도 일했으면 이제 잘할때도 되지 않냐는 소리를 듣는거보면 느는것도 아닌가봅니다. 알바 직종자체가 안맞는건지 다른것도 비슷하게 실수하고 못할지 아직은 모르겠어요. 당장 돈을 벌려면 알바는 불가피한데 이대로 발전없는 모습만 보이다가 아무도 날 써줄 가치를 못느끼면 어쩌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학창시절이나 현 학교생활엔 문제가 전혀없고 오히려 교수님들에겐 항상 칭찬받기도 하는데 일만하면 문제가 생깁니다. 일을 때려칠 수도없고 자신은 점점 없어지고 고민이 되네요

#사회생활 #알바 #기억력 #실수 #고민
개굴이가개굴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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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여러분은 첫출근때 어떠셨나요? 첫출근을 앞두고 있는 제가 용기좀 낼수 있도록 응원 좀 부탁드립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출근이라니?? 물론 신입이고 어리다고 딱히 큰기대 안할걸 알지만은....무서워요

laine7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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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지인이 저 때문에 곤란한 상황을 겪어 격분중입니다

지인이 직장내 정말 원하던 자리에 가는데 저의 말실수 입조심을 하지않아 못갈수도 있다며 기분이 굉장히 상하여 그 분노를 잠재울만 방법을 요구합니다 그전 부터도 반복적인 실수랑 입조심을 하지않아 굉장히 분노해하고 있습니다...

#사회생활 #지인관계 #회사
회피하지마라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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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실수 했는데 죄책감 겸 속죄로 퇴사해야겠죠?

야간 근무인데 실수로 토스터기 전원을 켜놓고 퇴근해 버렸어요 사장님께서 오전 알바가 바로 발견하고 꺼서 큰일은 안 났다고 연락 주셨는데 순간 죄책감이랑 수치심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죽고 싶었어요 6개월이나 일해서 알 건 다 아는데도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것부터가 제가 무능한 걸 알리는 거잖아요 어떻게 책임져야 하냐고 물으니까 그냥 주의 주는 거라고 하셨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서 더 못 다니겠어요 실수를 하는 것 자체가 내가 무능한 존재인 것 같고, 사고 칠 뻔 해놓고 무슨 낯짝으로 제가 일을 계속 다녀요 무능하면 일할 자격도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야간근무 #죄책감 #실수 #수치심 #무능함
돌머리빡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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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알바가기 무서워

오늘 같이 일하는 직원이랑 떠들다가 사장이 CCTV로 봤는지 전화와서 혼남 자세히 설명하긴 지치긴한데 일부 내 잘못 맞음 같이 일하는 직원이 사장 원래 막말 많이 한다고 듣고 흘려라 그렇게 잘못한거 아니라고 엄청 위로해줌 나도 그냥 듣고 흘려야지 다음부턴 안그러면 되는거지 고치면 되는거지 했는데 그게 마음대로 안돼 원래 성격이 엄청 소심하기도 해서 알바 할 때부터 이런 충돌 생기는 상황이 걱정됐는데 닥치니까 더 무섭다 내일도 가야되는데 너무 무서워 어떡하지

#혼남 #CCTV #직원 #사장 #소심함
비공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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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일하기가 무섭습니다.

이제 막 성인이 되고 처음으로 몇몇알바 자리에 나가보곤 했는데... 매번 적응을 못하고 일찍 그만둡니다. 일을 나갈때마다 하기 너무 싫고 두려워요.. 알바 가기 전날은 매번 잠을 못 자고 걱정과 불안으로만 가득합니다... 차라리 나가지도 않고 아무랑도 연락하지 않고 하루종일 누워만 있고 싶습니다. 사회로 나가는게 무서워요... 이성적으로 이러면 안되겠다는걸 알고, 처음이니깐 누구나 그러니깐 부딪쳐 봐야한다는 것도 아는데... 그게 잘 되지는 않네요.. 짧은 일이라도 나가면서 점점 적응해 나가야 할까요..? 계속 실패할까봐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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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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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차별 투명인간. 무시

회사 가기가 싫어요

#회사
혜1235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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