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만해도 똑똑하다 소리 들었는데 폰중독에 빠진 뒤엔 뇌가 망가졌어요 이거 살릴 수 있나요 진짜 간절해요 방법이 전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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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만해도 똑똑하다 소리 들었는데 폰중독에 빠진 뒤엔 뇌가 망가졌어요 이거 살릴 수 있나요 진짜 간절해요 방법이 전혀 없나요

오늘은 너무 지쳐서..스마트폰만 바라보는 내가 한심하게 느껴져도 눈감아줄래

최근에 이전에 해*** 않던 일을 했지만 생각보다 적성에 너무 안맞아서 한달만 하고 그만 뒀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존감이 생각보다 쎄게 하락하더라고요... 다시 원래 했았던 직무로 복귀하기가 쉽지가 않아요...자꾸 또 실패하면 어쩌지 이런 생각도 들고 멘탈이 서서히 흔들리는 느낌이 많고.. 어떻게든 제 원래 직무로 복귀하려니 아깝게 1년을 못채우고 퇴사를 했던게 발목을 잡는거 같아요... 아직 20대긴한데 2년 뒤면 만으로 30대가 되어가는데 조급해지고 머릿속이 복잡해집니다... 여태 인생을 살면서 칭찬보단 답답하다며 비난을 자주 들었었고, 그걸 오기로 버티며 나름 긍정적으로 변하려고 책도 읽고 인생을 가꿔나갈려고 20대에 생각해왔던 일도 여럿 해보고 사무관련 자격증도 여러개 취득하고 기술자격증도 취득하고 시도해볼거 다 해보고 있지만.....요즘 뭔가 한계가 오는거 같아요.... 자존감이 심하게 하락해서 멘탈이 어쩌다 한번 쎄게 흔들린 적도 있거든요.. 요즘은 심리학 책보고 불교관련 책보면서어느정도 안정적으로 돌아오긴 했지만 이렇게 방황하는게 정상적인건가 싶기도 합니다.... 실패하고 일어서는게 참 쉽지 않네요....

- 미래에 대한 불안 (진로) -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힌다 - 모든것에서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 (환경, 책임 등등) - 나를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떠나고 싶다 - 갑자기 눈물이 자주 남 - 학업 등 집중이 안됨 - 무기력하고 잠만 계속 자고 싶음 - 안정적인 상태일때도 이런 행복이 언제까지 갈까? 언제 또 안좋은 일이 생길까? 항상 불안하고 긴장함 - 기분 좋을땐 좋음 근데 한번 우울해지면 바닥까지 내려가는 기분.. 이런게 반복되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더 깊은 심연까지 가는 느낌 (처음엔 그냥 한없이 우울해지고 말았는데 이젠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됨.) - 막상 죽을 생각 없음. 그만큼의 용기도 없고 부모님 생각하면 절대 시도 못함. 근데 그냥 문뜩 부모님이 없었다면 시도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듦. 그리고 이런 죽음에 대한 생각들은 충동적? 일시적? 우울의 바닥까지 찍은 순간에는 이런 생각이 들지만 조금 차분해지고 나면 이런 생각은 안함 요즘 이런 상태인데 정신과에 가봐도 괜찮을까요? 남들도 다 이정도쯤의 생각들을 하지만 버티면서 살아가는건가요

2주에 한 번씩은 우울기가 찾아와요. 술을 마시고 안피던 담배를 피고 하루종일 굶어요 그러다 트위터 내지는 ***을 켜서 자극적인 말로 만날 사람을 찾아요 그리고 자요. 그걸 반복해요 그러기 싫어요 나는 그러기 싫은데 안정감과 불안정 사이에서 항상 고민해요. 그냥 다 망가지고 죽어버리고 싶다가도 정신차리고 나아가고 싶기도 해요 20살 때부터 그랬는데 , 그러다보니 ***을 당한 적이 있어요. 너무 무섭고 슬펐는데 말할 사람이 아무한테도 없었어요 신고하고 싶지도 않았고 그래도 나는 또 그러더라고요 안 그러고 싶은데

안녕하세요. 저는 코로나19가 시작된 2019년부터 지금까지 닦고. 긴장하고. 여러방면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에는 이러한 증상과 같이 결벽증이라던지 청결 관련해서 무덤덤하고 아무 문제가 없던 상태였습니다.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에도 근 4년간은 외출후 샤워를 한다거나. 장봐온 물건은 세척을 하다거나 하는 일들이 힘들고 버거롭긴 했어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3달전 갑자기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급증하고 타격을 받아서 그런지 샤워를하거나 물건을 세척하거나 할때 순간적으로 스위치가 달깍하고 켜지듯이 금방 비누를 묻힌곳도 잊어버려 다시 칠하고하는 증상이 극도로 심해졌습니다. 단. 외출을 하지 않거나 집에 머무는 날에 샤워를 한다거나 씻을때는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집에 노약자가 있기에 일반감기보다 독한 코로나에 걸리지않게 하려고 노력하느라 그런것 같습니다. 제 증상은 일반적으로 결벽이나 강박증처럼 닦아도 찝찝해서 다시 닦는게 아니고. 기억이 머리에 잘 박히지 않는것같습니다. 이게 가장 큰 문제인거 같아요. 뭔가 머리속이 정신없고. 중간중간 잡생각이 툭툭튀어나와 지금 실행하고 있는 일에 집중이 안될때가 많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예를들어 방금 팔에 비눗칠을 하고 다음 손에 비눗칠을 하는도중에 팔에 비눗물이 묻어있어도 머리에 잘 인지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로 갑자기 이렇게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일상생활이 안되서 너무 힘드네요... 달리기하면 숨이차듯이 머리속 생각이 숨이 차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결벽증. 강박증에 속한다고 볼수있을까요? 어떤 검사를 해봐야할지....어떻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을 요청드립니다.

우울증이 악화 되어서 몇 달이나 일을 쉬었고,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 오늘 충동적으로 알바 지원을 해버렸어요. 내일 면접이 잡혔는데 너무 후회되고 도망치고 싶어요 사실 과거의 안 좋았던 기억 때문에 처음 접하는 환경과 사람을 두려워 하는 편이에요. 출근할 생각만 해도 하면 차에 뛰어들고 싶고 일하는 내내 집만 생각하는 사람인데 돈을 떨어져 간다는 압박감에 시달려서 지원한 것 같아요 면접에 합격할 거란 자신도 없고 떨어질 가능성이 높지만 만약 붙어버리게 되면 어떡하죠 도망치지 말라고 한 마디만 해주세요
현재 저의 상황은 과거 정신과를 다니고 중증 우울증을 진단받은 상태입니다. 애착유형은 공포ㅡ회피형이 나왔구요 부모님은 제가 어리실적에 잦고 강도높은 부부싸움, 저의 도벽증세(지금은 없습니다)와 거짓말을 하는것에 신체적 체벌을 하셨어요. 그거에 대해 말을 꺼내면 부모님은 “너가 그럴만 해서 맞았다.”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초기에는 무서워도 명쾌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을거란 생각이었는지 잘 다녔지만, 언제부턴가 그 두려움이 점점 커졌어요. 정신과에 들어가려고 할때마다 아는사람이 나를 보진 않을까 무서웠고, 내가 어쩌다 이렇게 돼버렸지 하며 비참해지더라구요. 의사님의 말을 듣고 실천해보고 싶었지만, 끝없는 의심과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갇혀 머리속에 들어오는게 하나도 없었어요. 생각해보면 부모님말씀도 ‘나에대해서 무엇을 안다고? 엄아아빠는 잘못한거없어? 나는 억울해’ 라는 마음이 무의식적으로 들리는지 조언과 충고도 저에대한 공격과 명령으로 들리더라구요. 어쩌면 노력하기 싫다는 전제도 깔려있지 않나 싶습니다. 달라지는건 없고 계속 의사님께 힘들다는말만 하는것도 너무 미안하고, 또 의심은 왜이렇게 많아서 의사선생님한테 조목조목 물어봐놓고 이미 생각해봤던 것들이면 귓등으로도 안들었습니다. 나도 안믿고 남도 안믿는 나는 참 웃긴게 나무위키에 성격장애들은 또 잘 믿어요. 자기애성, 반사회성, 회피성, 의존성, adhd, 완벽주의, 나르시스트, 등등 대부분의 성격장애들은 다 나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쓰고나니까 또 제가 구제불가능해보입니다…어떻게 해야 이 반복을 끊을 수 있을까요?
26살 20대 의.나는 지금 앞으로도 더 성장 해나갈수있는 힘을 얻고 앞으로도 더
힘들다힘들다 ~ 오늘도 쉽지 않은 하루였다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12년차된 주부예요~ 어릴적부터 우울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작은 일에도 한없이 갈대처럼 흔들리는 유리멘탈이구요~ 애낳고 산후우울증을 겪었고 그것도 모르고 쭈욱 살았어요 1년전 우울증 치료를 받는다고 약을 먹었는데 약의 효능을 모르겠어서 지금은 안먹고 생활하고 있어요 그런 이유에서인지 마음에 기쁨이 없네요~ 유료 운동도 저를 위해 쭉 했는데 그마저도 가정경제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그만 두었어요~ 아이가 둘있는데 첫째 아이가 발달성장애가 있어요~ 전 엄마니까 강해져야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죽고싶은 마음이 있는데 책임감없이 죽을 수가 없어요~ 근데 오늘은 갑자기 억울한 마음이 드는거예요~ 내가 선택한 삶인데 왜 억울할까... 지금껏 자책만 하며 살아왔어요~ 다내탓이라고~ 근데 오늘은 남편도 밉고 너무 내 삶이 억울한거예요~ 제가 어릴적 아빠가 일찍 돌아가셨거든요 그래서 일찍 철이 들어서 힘든 일이 있어도 끙끙 앓았거든요 다른 사람에게 말도 못하고~ 지금껏 육아만 해오고 내삶이 없었어요~ 용기를 내어 다시 일자리를 찾아 가려는데 두렵기도 하고 능력도 없어서 막막하더라구요~ 이런 제가 또 억울하고요~ 다 내가 택한 삶인데요~ 말에 두서가 없죠.. 그냥 생각나는대로 써서 그런가봐요ㅜ 이해해주세요~

현재 서울에서 홀로 살며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열네살부터 지금까지 쭉 우울했어요 한 열여덟까지는 우울증인가 싶었는데 열아홉부터 현재까지는 그냥 모두가 이정도 우울을 지닌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살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 제가 가진 우울이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오래됐고, 무거운 것 같아요 5년? 정도 자해 경험도 있고 죽고 싶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었는데 요즘은 자해도 안 하고 그냥 무뎌진 것 같아요 죽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살기 싫다는 생각만 했어요 근데 이게 우울증이면 상담이나 약물치료를 통해 고칠 수 있는 건가요? 독립하고 혼자 살다보니 많은 것에 무뎌졌지만 그냥 감정이 격해지지 않을 뿐, 매일 울다가 잠드는 건 똑같아요 이게 mbti같은 성격이겠거니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음…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 것 같아서요

말 하는 것도 사회성도 공부머리도 집중력도 감도 다 떨어지고있음 내가 멍청해져가는게 너무 잘 느껴짐… 무서울정도로 내가 점점 멍청해지고있음 진심으로 중학생때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더 똑똑할듯 나 어쩌지…

취업준비 스트레스 때문인지, 아니면 PTSD 증상인지 모르겠습니다. 1. 밤에 자다가 3~4시쯤 악몽(?)은 아니지만 기분 좋지 않은 꿈을 꾸고 잠에서 깸. 2. 제일 중요한데, 자다 일어나면 심장과 혈관 뛰는게 너무 세게 느껴짐. 동시에 급격한 이유 모를 불안감이 찾아옴. 불안감으로 심장박동이 세게 느껴지는것과, 심장박동이 세니까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게돼서 더 불안해지는게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너무 불안해짐. 3. 항상 무리에서 겉돌고, 결국 혼자가 되었던 내 모습의 기억에 미래에도 결국 혼자가 될까봐, 어딜가도 다른 사람들 모두 날 싫어할 것 같아서 근본적인 두려움이 있는 상황. 불안해지면 과거의 이런 생각도 나고, 현재 취업 준비 중이라 고립되다보니 더 이런 생각이 나게 됨. 이런 증상이 불안장애의 전형적인 증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과 문제들을 고치고 편안한 일상으로 복귀하나요? 정신과 방문해서 약물 치료라도 받아야되는건가요...

지적이게 되는 법?
혹시 심한 충격이나 외로움, 우울 등으로 사회적지능이 좀 떨어질수있나요?? 경계성지능장애가 없다가 생길수도있나요? 당장 단어를 외우기나 학습에 크게 어려움은 없는데 사회적활동이 피로하게 느껴지고, 상대의 의도나 의중을 파악하는 일들이 어렵지않았던거같은데 이제는 혼란스럽고, 더욱 눈치보게되는 등 어려움이 느껴지네요..

매일이 불안과 후회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50대 후반의삶은 너무나 내자신이 괴로워서죽음 만을생각합니다. 눈을뜨는 아침이 가장두렵고 힘이듭니다 오늘 하루는 잘펴틸수있을까. 잘못된 선택으로. 경제적 으로. 큰 어려움을 격고있어요. 모든것이. 저의 잘못인것같아 모든것을 포기하고싶지만,, . 돌이킬수없다는 상실감으로 너무나괴롭네요. 이 의기의 상황을 지헤롭게. 나***수있는방법을 찾고 실 네요. 간절히.
절망적인일때문에 힘들어서
곧 성인을 앞두고 있는 19살 학생입니다 누군가보면 저를 한심하다고 할지몰라요 스스로 돌이켜봐도 전 너무 한심해서 저는요 이나이가 되도록 혼자 뭘 하는게 없어요 병원을 갈때도 꼭 부모님이 같이가서 접수를 해줘야해요..그리고 무언가 식당을 가서 주문하거나 무언가를 부탁할때도 혼자서 말하지 못하구요 왜 이렇게 됬는지 잘모르겠어요..짚이는걸로는 분명 초등학교고학년때까지 주변에서 활발하다 성격좋다 외향적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들었는데 중학교입학하고나서 부터인가 점점 변하더라구요 제가 졸업한 중학교는 발표수업을 정말 많이 시켰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제가 너무 작아지더라구요 수학선생님이셨는데 제가 그때 참 수학을 잘못했는데 매수업시간마다 저를 일으켜 세우더군요 많은 애들앞에서 저는 당연히 문제를 풀지 못했고 그선생님은 많은 아이들앞에서 저를 질타하고 창피를 주셨어요..잘하고 싶은마음에 노력도 해봤지만 나아지는건 없었고 다른과목도 발표수업을 하거나 하면 조를 이루었는데 늘 발표하는 역할을 피하고 다른것을 하려하면 한 친구가 맨날 너는 발표는 안하냐는 말에 눈치가 보여 몇번 맡은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친구들앞에 나가면 목소리가 떨리고 말도 빨라지고 눈물도 맺히고 패닉상태가 오더라구요 많은 사람들 앞에서면 그사람들이 저를 비웃는것처럼 보이고 작은소리도 예민해져서 절 비웃는 소리로 들리고 막 그래요 이렇게 악순환으로 반복되면서 더욱심해졌고 이젠 그냥 처음보는사람,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놓이게 되면 너무 떨리고 무서워요 혹시나 내가 실수해서 이사람이 날 얕잡아보거나 비웃진 않을까 나중에 내가 안보이는곳에서 나를 욕하면 어쩌지 하구요.이런거 때문인지 고등학교 올라와서도 친한친구들과 있어도 마음이 너무 불편해요 표정이 조금난 좋지않아도 내가 잘못한게 있나 눈치를보고,기분을 풀어줄려 뭐라도 하고 또 연락이없으면 내가 뭐 잘못했나 싶기도 하고 너무 불안해요 친구들은 너 그거 피해망상이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제가 정말 피해망상인지 궁금해요 피해망상이라면 고쳐나가고 싶고,남들앞에서도 당당하게 얘기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중2 15살 여중생 입니다 요즘 속이 계속 안 좋고 손 발이 저려요 심장도 빠르게 뛰고 ... 밥이나 간식만 먹어도 토할 것 같고.. 속 때문에 어지러워요 그냥 누워있어도 그러고 진짜 미치겠어요... 속이 좋아야 밥을 먹어야 그나마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