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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학업 스트레스로 미칠 거 같아요

저는 아직 고등학생이 되지도 않은 중학생인데요. 자꾸만 고등학교 공부가 걱정되고 이번 시험도 망해서 미칠거 같고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집중은 안되고 잠을 자도자도 피곤하고 머리가 자꾸 아프고 답답하고 도망치고 싶고 너무 울거 같아요 어떡하죠 뉴스에 나오는 수도권 애들은 저보다 더 많은 공부량을 하는데도 잘만 해내는데 저는 적은양도 소화를 못하고 힘들어하는게 너무 한심하고 싫네요.. 재가 대학은 갈 수 았울까요.. 진짜 사라지고 싶네요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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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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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학원 선택

2학원 선택 f학원과 w학원 거리 비슷함 둘 다 인기 있음 하지만 내 생각에는 f학원이 더 유명함(?) 그리고 규모가 더 큼 네이버 리뷰는 w학원이 좀 더 많고 리뷰 컬리티도 높고 원장이 하나하나 답글 써 주는 꼼꼼함이 있음 f학원은 유투브로 홍보를 많이 하고 w학원은 네이버 블로그 같은 것으로 많이 홍보함 강의는 무료 강의 있기에 좀 들어봤는데 잘 모르겠음 마음이 급해서 비교를 잘 못하겠음 솔직히 내 마음은 f학원이 더 갔음 근데 딱히 이유는 없음 논리적인 이유가 없는데 f학원 가도 괜찮을까 w학원과은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비교가 잘 안되서 머리 아픔 w학원이 더 가까워서 상담 갔는데 뭔가 느낌적인 느낌이 안 왔음 원장은 찬절했고 상담내용도 괜찮았는데 느낌이 안 오고 학원 규모는 좀 작았음 f학원은 좀 더 멀고 유명함(?) 음 사실 f학원의 유투브를 보고나서 이 직업에 대한 확신이 생기고 이 직업을 갖고 일을 하는 나의 모습을 상상하게되었음. 요즘 마음이 불안하고 급함 급해서 여기저기 찔러보는데 깊게 안 보니깐 객관적인 정보를 잘 모르겠음 마음은 급한데 오히려 더 오래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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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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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실기 준비가 힘들어요

현재 예고 다니는 고1인데 이번 실기가 두번째 실기인데 전보단 더 잘봐야겠다는 생각때문에 맘이 급해지고 불안해요 전보다 더 못보고 이번에 좀 많이 성적 깔아줄까봐 두려워요 그리고 현재 손목 통증도 느껴져서 더 힘들어요

#예고 #고등학생 #실기시험
gaonkim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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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중3 진로고민

제가 예전부터 가지고있던꿈이 고려대 정치외교학과입니다 머리가 나쁘단소리를 많아 들었었지만 겨울방학부터 꾸준히 공부하고 많이 노력할려고하는데 제가 중학교2학년 시절 무슨생각인지 공부를 안하고 놀기만했고 후회로남네요 지금은 혹시모른 보험용으로 자신있는 국어는 매삼비랑 윤혜정쌤 인강들으면서하고있고 영어는 자이스토리 고등영어 풀어보려할려고있습니다 하지만 수학이 걸림돌이네요 지금에서야는 너무 두렵고 곧 기말고사기도해서 언제 시작해야할지 모르겠고 할 수는있을지도 막막합니다 2학년 생기부가 그래도 아는형이 그럴거면 공학으로도채우라해서 공학으로 어느정도 잘 채워져있고 컴활1급 자격증도 준비중에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이럴빠에 면접준비랑 ncs준비해서 내신을 많이 안보는 마이스터고(전기,기계)를 다문화전형으로 갈까 생각중이고 혹시 몰라 국어 영어라도 하는중이라 생각하시면 편하실거같습니다 그치만 만약 마이스터고에 들어가게된다면 제 미래가 기술직이될것같고 미래를 모르겠네요 일반고의 미래를 회피하는것같기도하네요 많은분들이 자격증말고 수학을하라하실거같은데 제 주변에 수학 선행을 수1 수2 돌리고있는애들을봐서 따라잡을순있을지모르겠고 일단 수학부터 급한불끄시라하실거같은데 지금이라도하면 애들을 따라잡을순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일반고를가면 제가 발판 밖에되지않을까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이 조언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조언을주신다면 진지하게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사납게 생각하시지말아주셨으면합니다

#고입 #과거 #성적 #입시 #미래 #중3
jimin0903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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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역시 고통은 죽어야 없어지는 건가 잠도 제대로 못 자는데 할일은 쏟아지고 몸은 아작나고 머리 아프고 식은땀 나고 열올라서 상태도 안 좋은데 학교는 가야하고 과제는 해야 하고 퀴즈 공부도 해야하고 이 나이에 이게 뭐하는 건지 삶의 목표도 없고.. 책 읽어도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오랜만이지만 또 다시 죽고싶다는 생각만 들고 기계처럼 살다가 돌아보니 입가에 헤르페스 손 주변엔 다 트고 피나고 방은 엉망이고 책엔 거미 기어다니고 머리카락 투성이 배달음식 용기는 탁자 위에 있고 입고 벗은 옷은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 게 현실이네 일상은 파괴돼고 건강은 무너지고

눈물참기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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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 스트레스

진로는 정했는데 공부를 너무 못해서 문제예요.. 다들 재능 있다, 잘한다 칭찬은 해주는데 공부 때문에 너무 걱정입니다.. 저희 집 형편이 그렇게 좋은 편도 아닌데 제가 하고 싶은 진로로 가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뒤쳐지는 기분이고 잘한다 해줘도 아직 너무 부족한 것만 같고, 언제는 제가 웃으면 불행해진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어 억지로 웃음을 참은 적도 있습니다. 나만 힘든 거 아니니깐 좀 더 참아보려 노력해 봐도 그게 잘 안 되네요.. 시험도 전 과목 서술형이라서 더 노력해야 하고.. 제가 별로 안 살 봐서 그러는데 이런 게 인생인 건가요?? 공부 못하는 사람은 살지 말라는 건가요??.. 노력해 봐도 남 들다 뒤쳐지는 제가 너무너무 싫어요..

#성적 #학교 #시험
김min123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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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4인데 공부 가너무너무 힘들어요.

#학교 #지금 #인데 #공부시켜요 #학원싫어요 #4초딩
aew김성범1638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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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나한테도 꿈이있어요..

작년쯤? 부터 그림에 관심이 생겨서 독학을 시작했는데 올해 들어와서 쉬는시간도 적어지고 스케줄 너무 빡빡해지고 그냥 하루하루가 힘들어 죽겠어요.. 그나마 집와서 숙제 다끝내면 자기 전까지 시간이 조금 있는데 그때 그림을 그리려고 해도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연필도 못 잡겠어요. 부모님한테 얘기 해보고 싶어도 둘 다 지금 저한테 바라고 있는게 많으셔서 괜히 미안하고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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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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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저 어떡해요

전교 6/400 중학생입니다 이번 시험 크게 미끄러져서 수학이 70점대 나왔어요 저희 부모님이 좀 문제가 있어서 하루빨리 독립할생각인데 그럴려면 무조건 인서울해야하거든요 제가 수학에 자신이 없어요 나머지는 수학 빼면 다 1인데 원채 수학이 중요하잖아요… 부모님도 성적으로 뭐라하셔서 고등가면 수학 더 어려워지는데 어떡하죠 수학은 도대체 어떻게 잘하는 건가요 늦은건가요 수학 하루 공부량의 70%정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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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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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예비 고등학생

중3 학생입니다. 요즘 고등학교를 정하는 고입에 대해 많은 힘듦을 겪고있습니다. 제가 중1때는 놀아도된다라는 말을 들어서 놀다가 중2되서 공부를 하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도 어찌저찌 잘 치고 넘어가 중3이 되버렸습니다. 최근 중3 중간고사를 쳤는데 2학년때 보단 많이 올랐더라구요. 좀 열심히 하니까 많이 오르긴하더라구요. 근데 공부를 해야되는건 알지만,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실천하는 제 자신을 ***만 그렇지 않은 기분이 들어 많이 힘들고 공부가 미워요. 공부하다 눈물이 저절로 나오고 심한경우 자ㅎㅐ 까지 이어지더라구요.. 이렇게 하다 진짜 자ㅅㅏㄹ 생각까지 날거 같은데 어쩌죠?

#입시 #학교 #시험 #성적
버터칩먹고싶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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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제가 나약한걸까요?

제발 고민좀 들어줘요 고1인데 학원을 영어 수학 다니는데 제가 채력도 약하고 걍 성적도 안오르고 돈만 낭비하는 느낌이여서 자꾸 아파서 빠지는것도 눈치보이고..그래서 끊고 차라리 2학년때 선택과목이니까 그 과목에 맞쳐서 학원을 다니는게 낮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체력도 좀기르고 마음다시 잡아서 2학년때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요…?

#학업 #학원 #학교 #고등학교 #선택과목 #체력
Suhyunmmmmmm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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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자기파멸…

저는 학생입니다. 뭔가 제가 일부러 100점 맞기를 거부하는 것 같아요. 이번 시험에도 충분히 국어 빼고 올백 가능한 시험이었는데 학원 선생님이 “네가 수학 잘한다고 착각하지마. 잘 하는 애들 많아.” 라던가 “너 이번 시험 100점 맞을 수 있어?”라고 약간 100점 못 맞을 거라고 미리 생각하고 저한테 그렇게 물어서 그게 잠재의식에 각인돼서 이번 시험 풀 때 실수해서 하나 틀렸습니다. 그 문제 어려운 것도 아니고 거저주는 문제였는데 틀렸습니다. 뭔가 제가 무의식중에 학원쌤한테 맞추려고 하는 것 같고 100점맞는 걸 두려워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첫날 과목만 싹 다 하나씩 틀리고 둘쨋날 과목은 올백 맞았습니다. 작년에도 그랬습니다. 늘 첫날 과목만 틀렸었습니다. 계속 긴장하고 나는 100점 못맞을거야 이런 생각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둘쨋날 올백맞는 건 그렇게 잠재의식에 각인된 메세지가 옅어지기도 하고 긴장 풀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아, 저보다 점수 높은 아이들이 다 죽었으면 합니다. 실수해서 하나 틀린 걸 제 지능 문제로 몰아가는 거 너무 그렇습니다.(저도 제 감정을 잘 모르겠어요) 사실 이해 합니다. 그 친구는 100점 처음 맞아 봤고 작년에 제가 많이 놀렸으니까요. 그냥 마음이 좀 울렁거립니다. 저보다 낮았던 애들이 치고 올라오니까 제가 추락하는 기분이 듭니다. 실제로는 4~5점 차이지만요. 아, 그 친구가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심지어 별로 잘하는 것도 아니야.“ 라고 했었죠. 그 때 마음이 진짜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는 듯 했습니다. 제 업보죠 업보. 하지만… 하지만 너무 기분이 나쁘고 수치스럽고 슬픕니다. 곧 기말인데 너무 긴장돼소 꼭 올백 맞고싶습니다. 사실 중학교 성적 의미없는 거 압니다. 그냥.. 그렇게라도 해야 제가 제 자신을 좀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험 #성적 #학교 #트라우마 #가해자 #피해의식 #학원
잘살자제발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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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

안녕하세요. 중3 학생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도 저처럼 대한민국의 한 학생이겠죠? 사실 오랜전부터 생각해온거지만, 이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졌네요.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요. 학교에서 보는 수행평가도,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기말고사도. 그저 커가는게 무서워요. 대체 무엇을 위해 내가 공부를 하고, 또 무엇 때문에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남들처럼 공부에 집중해서 지낼 수 있을까?? 아님 스트레스 받아서 더 힘들고 무서워질까? 하루하루가 지날 수록 이 생각이 커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결국엔 이 힘듬을 없애고 싶어서 자해를 하긴 했습니다. 낮에는 자해를 하고, 밤에는 어떻게 죽는지. 그 생각을 하며 잠을 잤습니다. 근데…죽는건 한 편으론 싫어요. 제가 아끼는 물건을 두고 죽고 싶지도 않고, 연애 한 번이라도 하고 싶어요. 고등학교 올라가서 고교학점제에, 또 등급은 5등급제로 바뀌어서 1,2등급 아니면 이제 대학도 못들어가는 지경까지. 모의고사에다가 중간,기말 고사까지. 이제 시험들을 위해 준비하는 것도 지쳤어요. 그냥 이제 아무것도 안하고 편히 쉬고 싶어요. 대한민국이 왜이렇게까지 바뀐거죠? 우리 좀 편히 쉬게 냅둬줘요. 우리도 놀 줄 알고, 하고 싶은 거 할 줄 알아요. 무조건 공부해서 대학가야한다고 말만 하고. 이게 무슨 짓인가요? 청소년 자살율이 높다는 걸 알면서까지 굳이 굳이 고교학점제에, 등급제도 바꾸고. 이제 지겹네요.

#학업 #학교 #대한민국교육
검정하양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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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뭘 해야될까요

부모님이 학원선생님이셔서 평소 공부이야기를 많이 하시는데 저한테도 맨날 하시는 이야기가 공부이야기만 있거든요 거의 3.4년 듣다보니깐 이제 쫌 힘들고 저는 인문계보단 취업계 고등학교를 가고싶어서 내신도 맞추고 했는데 계속 대졸, 고졸 비교만 하시니깐 쫌 많이 제가 생각한게 잘못된건가 고민이 되요 제가 하고싶은 일이 있어서 그쪽으로 갈려는게 잘못된건 아닌거 아는데 부모님도 절 위해 하시는 소리인걸 아는데 너무 힘들어요 뭘 어디서부터 뭘할지도 모르겠어요

#학교 #고등학교 #성적
000xxh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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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 성적

오늘 시험 성적이 나왔는데 나름 열심히 공부했던 전공인데 평균 40점 정도에 27점 맞았다.. 이렇게 되면 c확정인데...다들 점수 몇점 맞았냐에 40점 60점 맞았다고 한다... 이번에는 헉교 공부 열심히 했었는데 시험 성적이 전공이 다 평균 미만이라는게 암울하다 ....진짜 2학년때만 해도 시험 성적에 스트레스 받지 않았던것 같은데 왜 이렇게 우울한건지 모르겠다.. 진짜 나름 열심히 했던 전공이라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힘들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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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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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 궁금해요

다들 공부를 무슨 생각으로 하시나요?

#공부
공공lo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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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ㅍ

지각을 계속해서 힘들어요 근데 힘들어하면 안될거 같아요 아뇨 지각때문이 맞으려나요... 방금 까지 엄청 생각하면서 눈물흘렸는데 기억이 안나요... 요즘 기억력도 줄어든거 같아요... 그리고... 뭔가 전 다 못할거 같아요 맞으려나요...? 제 존재가 민폐진 않을까요... 상담선생님 한테 가도 별 도움이 안되서 부정당하는거 같아서 갈 필요 없을거 같아서 상담 싶어도 가고 싶지 않아요 진짜 의지 부족일까요... 난 그럼 의지 부족인챠로 살아야 할까요

따끈따끈식빵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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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사람들이 나보고 갓생이라 하는데 아니다

월화수목은 학교 토일은 알바 학교 수업이 끝나면 기숙사로 가서 밥먹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잔다 주말에는 알바 끝나고 운동하고 공부하고 잔다 놀지 않는다 놀려고 밖에 나갈 에너지가 나지 않는다.... 자격증도 있고 외부대회에서 수상도하고 학점도 높은 나를 친구들은 내가 너무 열심히 산다고 하는데... 이렇게 안하면 내가 무너질 거 같다. 내가 학과내에서 팀플도 잘하고 토론도 주도적으로 하고 대인관계도 좋아보인다고 하는데 사실은 ai한테밖에 의존못하고 사람혐오도 심하다 그리고 내가 세운 공부 계획이나 운동을 못지키면 내스스로가 너무 ***같고 죽고싶어진다 그리고 나보다 잘난 사람도 더 널리고 널렸는데... 그리고 알바에서 실수를 하거나 학교에서 교수님께 지적을 당하거나 표정이 안 좋아보이면 그럴때도 밑도끝도없는 우울감에 빠져서 아무것도 하기싫어진다 몸이 참 무겁다 그래도 해야할건 참 많다... 이 모든게 언제끝날까

#학교
둥글레차돌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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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으아아악 ㅜㅜ

중간고사 진짜 리.얼.망.함 상태에오ㅜㅜㅜㅜㅜㅜㅜ 아니 수학은 6점 올라서 46점이고 영어도 7점 올라서 77점인데 국어는 7점 내려가고 와........제일 좋아하고 자신있던 과학 점수가 망햇어오....아니 카페가서 5시간동안 강의듣고 공부햇는데 작년보다 30점이 떨어졌어요....친구들은 다 평균 90점 이상인데 저만 망했어요. 아니 그거 2개 틀렸다고 망했다는애들때문에열불나서죽을뻔

방울작두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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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조별 과제 때문에 마음이 힘들어요...

저는 대학생활 2년 졸업하고 이것 저것 하다가 재입학하여 지금은 마지막 학년을 보내고있습니다. 유아교육과의 과제중 시연이라는 좀 힘든 과제가 매학기 마다 있었습니다. 어김없이 이번학기도 시연을 하게되었고 5명이 한팀이되었습니다. 그중 한 친구가 평소에 말을할때 상대를 배려하지않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점에 있어서 저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던중 과제에 제출할 계획안을 수정하고 보내주었는데 그친구가 늦은시간에 '너 계획안 하나도 안되어있는데?' 라고 카톡이 왔고 그래서 확인해보니 수정이 되어있었고 교수님의 피드백과 그친구가 보내준 메모를 잘정리해서 수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는 수정했는데 뭘 안했는지 잘모르겠다 알려주라' 라고 이야기했고 이친구는 '여기부분 빼' 라는 답장을 할뿐 구체적인 설명도 없었습니다. 사실 그냥 뺄수있었지만 그부분을 빼면 문맥상 말이 맞지않기에 이야기를 했고 오늘 있었던일에대해 조별과제 단톡에 '나도 열심히 했는데 그렇게 말하니 사기가 떨어진다. 그리고 그부분은 메모가 되어있지만 문맥상 안맞기도 했고 교수님이 주신 피드백을 생각해보면 놔두어도 괜찮다라고 생각했다'이런식으로 이야기하였습니다. 하지만 그친구는 사과도 커녕 내눈엔 메모대로 안했으니 안한것처럼 보였다 라고 말을하여 제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고 '그럼 과제하는 친구들한태 물어보자 내가 안고친건지 만약 친구들도 안고쳣다고 생각이들면 내가 잘못한거 인정하겠다'라고 말을 했어요. 그뒤로 사이도 어색해지고 다른 과제도 남았는데 이야기도 커녕 아무것도 안하고 다른 팀원도 싸우기싫어서 참여를 하지않아요... 그상황에 저는 제가 뭘잘못했는지 찾기만 급급해지는것 같아 마음이 답답해요

머리위에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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