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욕나올것 같은데 욕은 최대한 안쓸게요 전에 있던 학원 타임 반이 너무 애들이 시끄러워서 제 입시에 방해되는거 같아서 바꿨는데 바꾼반도 너무 시끄러워요 귀마개도 안먹히고 하 그냥 가끔 체념하고 같이 놀기도 하는데 그것도 자괴감 들구요 전 나중에 뭐가 될까 걱정되고 시끄러운 그애들보면 이러면 안될것 같지만 한심해보이고 화가 치밀어올라요 지들 열심히 안하고 포기한거 왜 저 까지 피해입어야 해요 하 너무 화가나요 생리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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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욕나올것 같은데 욕은 최대한 안쓸게요 전에 있던 학원 타임 반이 너무 애들이 시끄러워서 제 입시에 방해되는거 같아서 바꿨는데 바꾼반도 너무 시끄러워요 귀마개도 안먹히고 하 그냥 가끔 체념하고 같이 놀기도 하는데 그것도 자괴감 들구요 전 나중에 뭐가 될까 걱정되고 시끄러운 그애들보면 이러면 안될것 같지만 한심해보이고 화가 치밀어올라요 지들 열심히 안하고 포기한거 왜 저 까지 피해입어야 해요 하 너무 화가나요 생리땜인가
저는 항상 시험이 끝나면 번아웃이 와요. 그런데 마음은 지쳤는데 머리로는 더 해야지, 지금 쉬면 뒤쳐지잖아 하면서 맘 편하게 쉴 수가 없어요. 공부가 꿈에서도 나오고, 폰을 보다가도 떠오르고.. 폰 보는 것도 즐겁지 않고 괴로워요..
대학원 생활한 지 6개월이 넘어가는데도 여전히 몸과 마음이 지쳐 집에만 오면 너무 무기력해집니다… 이런 제가 이 곳에서 버틸 수 있을까요?
아니 저희 아빠가 제가 성적을 2등급 3개(5등급재 기준)으로 받아서 못받아왔거든요 근데 아빠가 제가 뭐 잘못할 때마다 "자퇴하고 돈이나쳐벌어와 공부머리 ***도 없는 ***년아"라고 하고 매일 저에게 제 위치를 알고 제가 공부를 못하니 조신하게 살라고 하는데 너무 그 말 들을 때마다 마음이 찢어져요
우리학교 미래 학과 시스템하는데 관심있는 학과는있지만. 그학과가 극소수가 선호하는 학과여서 지방학교는 취급도 안해주네요 일단 취미로 하는 원하는걸 고르긴하였지만, 진짜 별로네요
현재 고3입니다 기분이 좋은 일이 생기면 정말 행복한데 조금이라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순식간에 짜증도 많이 나고 우울한 기분도 들어요. 공부할 때는문제를 잘 못 풀거나 생각대로 안 되면 왜 이걸 틀렸지라고 생각하면서 계속 자책하게 되고 다른 애들과 비교하게 되요 그러다 보니 계속 우울해져요 또 계속 하더라도 못할게 뻔하니 여기서 포기하고 싶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요 이런 상황이 계속 되니까 스스로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이 저에게 성적이 안좋다고 해서 잔소리 한는건 이해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저보고 성적이 바닥이니까 애들한테 무시를 당하고 친구가 없고 대학도 못가고 평생 거지로 살라면서 저보고 온갖 막말을 다 했어요 성적이 이번에 바닥을 친것도 아니고 중간보다 성적이 20넘게 올랐는데도 밥 먹는데도 공부할때도 잘때도 씻을때도 저보고 들으라고 심지어 저 친구랑 성적도 비교하고 진짜 집에 못 살정도인데 어떻게 할까요?
중3입니다 현재 선행으로 대수를 나가고 있어요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꽤 전부터 이해가 안되어 답지를 베끼고, 안 베끼고 싶어도 따라가기 위해선 베껴야만 할 지경까지 왔어요 이제서야 왜 그렇게 살았나싶어요 솔직히 아직 왜 공부해야되는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상황과 제 과거 행실과 미래에 스트레스받아요 저는 충분히 해낼 수 있을 학생이라는 선생님의 말씀도 부담스럽기만 해요 제 미래가 그려지지 않아요 공통수학부터 리셋해서 개념부터 다시 하나하나 하고 싶은데 너무 혼자 뒤처져있고 멍청한 선택을 하는 걸까 두려워요
다들 언제신가요?? 저는 21일... 저희 학교가 기말고사도 빨리 본 편이라ㅜ 요즘 학교에서 맨날 생기부 쓰고 자습하고.. 너무 지겨워서 빨리 방학하고 싶네요ㅜ
나보다 더 열심히사는사람이 있는데 내가 힘들고 우울해 할 자격이있나? 나는 왜 우울하고 예민하지? 다들 똑같이 살고있잖아 왜나만
저번 달만 학교를 15번 이상 빠지고 현재까지 20번 이상은 된 거 같다. 어제도… 오늘도… 학교를 안갔다 처음엔 다른 사람들처럼 귀찮아서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었다 학교는 지옥이고 내 하루를 망가뜨리는 곳이었다. 학폭도 따돌림도 아니다 그냥 학교만 가면 불안하고 공황이 온다. 약을 8알 이상 먹어도 안나아진다. 학교가기 전부터 무섭다.. 계속 빠져도 문제 안빠져도 문제..
저는 20대 중반 취업준비생입니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매일 취업 준비를 하고 있어요. 취준만으로도 버겁고 힘든데, 저는 만성 피부질환인 지루성피부염도 앓고 있습니다. 얼굴에 각질과 가려움이 심하게 생기는 질환인데, 보기에도 신경이 많이 쓰이고 완치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한의원에서 꾸준히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피부질환 때문에 취업에 대한 불안이 더 커진다는 거예요.. ‘나중에 면접 볼 때 피부가 심하면 어떡하지?’, ‘피부 때문에 떨어지면 어떡하지?’, ‘회사 생활은 잘할 수 있을까?’ 같은 걱정이 계속 듭니다ㅠ 물론 치료를 받으면서 좋아질 수도 있다는 걸 알고 있지만.. 그런데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계속 걱정하고, 스스로를 그런 생각에 가둬두는 것 같아서 많이 괴롭습니다ㅠ
생각보다 성적이 낮네요. 마치 공부한 시간과 반비례하는 것처럼.. 저희 반에서 제가 제일 열심히 했는데, 성적은 90 87 91.. 이러네요. 그래서 울었어요. 근데 학원 쌤이 그래요, 잘치고 울면 주변에서 미움받는다고.. 쌤은 제 상황 모르시겠죠. 부모님이 평균 98점 받으랬어요. 이제 이틀 됐는데 8개 틀려서 벌써 글러먹었어요. 그게 너무 억울해서 울었어요.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요...
현재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중1 학생입니다 제가 지금 가정 폭력 같지 않은 폭력을 당하고 있는데 이게 뭔 말이냐 계석 하루마다 맞는 게 아니라 정기적으로 한 달에 한두 번씩 정도 심하게 맞습니다 그 이유가 다 학업, 학교 때문인데요 제 꿈은 그림 쪽입니다 하지만 엄마가 제 꿈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크십니다 어렸을 때부터 여러 상도 타고 여러 대회도 나가면서 관심을 보였지만 이 스트레스의 사유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꿈이 되니깐 그냥 막막하더라고요 저는 진짜 집에서 제가 좋아하는 그림 그리면서 돈을 벌고 싶은데 부모님은 교수, 작가, 전문가 같은 쪽으로 가기를 원하셔요 그게 아니어도 고등학교는 무조건 애니고 대학교는 홍대나 서울대 이런 곳으로 가라고 하셔서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제 꿈을 이렇게 포기하기엔 너무 아깝고 앞으로가 힘들 것 같아요 학업 때문에 계속 부모님과 싸우다 보니 어느새 서로 말수도 줄어들고 괜히 말하기도 두려워요 이랗게 생각하니 그냥 대한민국 자체가 처참한것 같아요
중2 학생인데요 제가 성적이 안좋아요 초등학생때는 공부를 좀 했었으니까 엄마는 제가 공부를 잘한다고 생각하나봐요 근데 중학교를 애들이 공부 잘하는데로 와버리니까 제 성적이 너무 안좋은거에요 주요 과목은 70~80점대 역사기가한문 등은 30점대를 맞고 제가 전에 공부하다가 정병? 비슷한게 와서 트라우마도 있고 원래도 공부를 진짜 하기 싫어하는 타입이고 공부에 대한 목표, 미래를 모르겠고 그래서 저는 이 성적으로는 절대 엄마아빠가 원하는 고등학교에 못갈거 같고 제가 화장에 관심이 많아서 뷰티 관련 고등학교 가고싶은데 엄마아빠는 제가 공부 잘하는줄 아니까 말이 되는 소릴 하라고 아빠한테 말해봐라 보내주냐는 식으로 말하는거에요 전 진짜 진지하게 공부를 못할거같아서 그쪽 고등학교로 가겠다는 건데 엄마는 계속 공부는 하고 대학교 과를 그쪽으로 가라는데 내가 공부를 못하니까 간다는건데 엄마는 그말만 계속 반복해요… 진짜 어떡하죠 살고싶지 않아요 죽고싶은데 무서워서 못 죽겠어요
제가 공부못해서 간 대구ㄱㅌㄹ대나 대구ㅇㅈ전문대 몇몇교수들 진짜 뭣같으니까 공부 쫌만 더해서 더 나은 대학교 가세요!!!! 자세한건 말못하고 가보면 안다 ***은거 내가 고딩때 공부열심히안한거 미치도록 후회하는 이유임 교수 이름말하고싶어서 미치겠지만 안말할란다 진심 쓰레기만 있는곳임
저는 얼마전 기말고사를 끝낸 중2 학생입니다 원래 공부를 그렇게 못하는 편이 아닌지라 부모님이 저에게 좀 기대 아닌 기대를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고 일단 부모님에게 당당히 말씀 드렸는데 부모님이 충격을 받으셨어요 다행히 한 과목만 폭싹 망해버려서 그나마…불행 중 다행인데… 제가 서술형 점수를 합한 총 점을 아직 말을 못했어요… 그나마 잘 볼줄 알았던 서술형이 더 처참히 깎이면서 말이 안되는 점수가 나왔습니다 이 과목이 다른 과목보다 공부도 안하고 제가 싫어하는 과목이긴 했지만 그래도 원래 하던 것보다 훨씬 더 못봤습니다 이 점수를 아직 말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말해야하고… 뭐라고 해야할까요..?
a컴퓨터학원은 또래애들이랑하는데 원장님이 부드러우시고 학원시설도깨끗하고 b컴퓨터학원은 답답하고 50대아줌마,아저씨랑 해요. 그리고 원장님이 너무무서우세요ㅠ 이렇게무서울거같았으면 a컴퓨터학원을다녓을꺼같네요. 이미어른들이랑 많이 공부했는데 또래애들이랑도 공부해보고싶네요!! 이런것도다경험일까요? 혼자만의고충이에요ㅠ 조언부탁드립니다.
대학이 그렇게까지 중요한가요?? 제가 희망하는 진로가 일반 사무직은 아니고 약간 기술이 좀 중요한 진로인데 이런 회사도 지원 조건에 대학이 붙나요... 대학 별ㄹ 거도 좋고 안가도 상관 없다라고 생각하고 잇는데 일단 그냥 공부 해요?? 진짜??? 어른말 틀린거 없다고 하는데... 그냥 제가 철이 안들어서 이러는 걸까요?? 3년 공부해서 대학 가는거랑 그 시간동안 진로 관련 공부하믄거랑 뭐가 더 낫나요.
고2 여학생입니다. 요즘들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정말 길지 않은 삶동안 따돌림도 당해서 꾸역꾸역 버텨봤고 악착같이 노력해도 성적이 안나와도 계속 열심히 살았어요. 내 처지도 말이 아닌데 따돌림 당하거나 혼자 다니는 애들 같이 끼워줬고 ***같이 버스타는 애들 눈감아주고 내 할일하고 다른애들것까지 다해줬어요. 봉사도 진짜 많이 했고요. 그건 그냥 내 마음이 시켜서 했어요. 뭔갈 바라고 한것도 아니고. 근데 오히려 그 애들은 당연한건줄 알아요. 마음이 아팠어요. 공부도 내 노력과는 다르게 나오지 않아서 부모님께 혼도나고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말을 했어요. 근데요...저도 너무 힘들었어요. 저도 나쁜건줄 아는데 부모님을 원망해요. 다른애들은 좋은 학원도 다니고 좋은 집에 많은친구들에 예쁜 얼굴, 등...저는 제 방도 없구요, 집이 어려운것도 아닌데 학원도 못다니고 친구도 없어서 매번 혼자서 삼각김밥먹요. 저도 이렇게 비교하는거 나쁜건줄 알아요. 저 시원하고 따뜻한데서 편히 공부할때 부모님은 힘들게 돈버는걸요. 근데 저도 이젠 지친것 같아요. 자꾸 주변환경 비교하게되요. 내가 이렇게 되는건 다 부모님 탓이라고요. 부모님은 저한테 상처도 많이 주세요. 그리고 부모님과 양가가 사이가 안좋아서 저는 친척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없는것과 같아요. 그래서 더욱 외롭고 우울해요. 다들 집안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못버시는건 아니지만 물려받을 재산이 없어서 저는 제가 알아서 살길 찾아야해요. 그래서 저의 안식처이자 그림을 버리고 간호사로 진로를 정했어요. 근데 공부도 못해서 가게 되면 좋은 대학에 못가고 들어*** 못하는 대학에 가야해요. 그 옆에서 엄마는 모든게 학연지연이래서 좋은대학에 가야한다고 해요. 저도 다 아는데 주변환경이랑 부모님 등등 보면 지쳐요. 공부 하기도 싫고 그냥 잠만자고 싶어요. 내일 학교가서 시험결과확인하고 또 삼각김밥 먹고 다시 또 집, 학교, 집, 학교 해야되는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제 가치관에는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것인데 무너지고 있어요. 진로를 바꿔야할지도 모르겠고 부모님과도 어떻게 해야하지도 모르겠고 인간관게 속 상처로 인해 말 더듬는것도 상처받은것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또 어떻게 하면 나를 사랑하고 나대로 살수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