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조금 어린 나이인 중1학생입니다 너무 힘들어서 글을 써봅니다.. 일단 전 공부실력이 애매합니다 잘하는것도 아니고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그러면서 어머니는 항상 너가 노력을 안 해서 그러는거야 라고 합니다 저도 저 나름대로 좀더 잘해보려고 노력하고 공부를 몇시간씩 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그것도 모르고 제가 공부를 안 하는줄 알고 계속 저에게 막말을 합니다 매일 저에게 그럴꺼면 다 때려치고 패인처럼 살아,내가 널 낳는게 아니였는데,공부도 안하면서 뭔 수의사야 등등 이것보다 더 심한 말들도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공부에 대한 압박은 더 커지고 어머니는 저를 더더 과대평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힘들어 스스로를 다치게 한 적 있지만 어머니한테 들켰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어머니가 또 어떤 막말을 하실지 어머니가 물어보셨습니다 누구때문에 뭐때문에 그러냐고 근데 전 애써 말할수 없었습니다 그자리에서 엄마때문에라고 하면 진짜 어떻게 됄것 같아서요 그래서 그냥 친구관계때문에 그렇다 그러고 어찌저찌 끝났습니다 그리고 그 뒤로 압박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거기에 친구 관계 문제까지 겹쳐 미쳐버릴것 같았지만 난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그냥 방 안에서 소리없이 우는것밖에 못 했습니다. 그래도 과거에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과거엔 행복했는데 하며 과거의 사진들을 보며 이젠 돌***수 없는 막막한 현실과 기대거나 털어놓을 사람 하나 없는게 너무 속상해 그냥 거의 매일 울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이였습니다 학원 선생님이 잠시 부르시더라고요 들어가보니 숙제에 관한이야기였습니다 저의 학원은 숙제를 완벽하게하면 a,숙제를 가져오지 못했거나 안하면 c라고 합니다 근데 제가 숙제를 안 가져가는 날이 많아 c를 맞아오는날이 조금 있었습니다 안 가져온건 제 잘못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머니가 얜 이제 할 의지가 없구나 그러며 학원을 강제로 끊으려 하셨습니다 제가 아무리 해명을 해봐도 어머니는 제 얘기를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그 상태로 일단 이번달까지는 다니고 다음달부턴 그냥 다 끊어버린다 하셨습니다 너무 속상하고 미칠것같았습니다 당연히 내 잘못은 맞는데 안 들어주고 그냥 결정하는게 너무 짜증났습니다 극단적 선택도 생각하고 정말 거의 매일을 우는데에 쏟았습니다 저도 저를 고치고싶고 스트레스도 받습니다 그러면서 머리도 조금 빠지드라고요..전 공부를 놓고싶진 않은데..내겐 목표가 있는데 가고싶은 고등학교도 있고 대학교도 있는데 항상 비웃습니다 니가? ㅋㅎ 그따위로 하면 절대못해 이러면서 전 제 꿈과 목표를 표현하는게 어려워졌습니다 진짜 더 이상 못 할것 같습니다 무너질것같아요 진짜 지금은 조금만 공감 해줘도 그냥 눈물이 와랄라 쏟아집니다 아무나 저를 감싸줬으면 합니다 그냥 자그마한 공감이라도 해줬음 합니다 사연이 조금 뒤죽박죽인건 죄송합니다 도와주세요
난왜그러지못할까~~
현재 2학기가 곧 시작되어 시험을 치러야할 날이 다가오는데요. 이 부담감도 되게 크고 가족이 형편이 그닥 좋지가 않은 상태여서 마음이 자꾸 아프고 제 탓인것 같고 하루하루가 슬프고 행복하지가 않습니다. 학업 문제도 있고요. 저는 연기에 대해서 배우고 싶지만. 형편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오빠가 축구릉 하며 이미 돈이 많이 들어가고 있고요. 오빠가 축구을 그닥 잘하지는 않아서 걱정입니다. 저라도 성공 해야지라는 압박감이 들고 그럴수록 더 공부가 하기 싫어집니다. 제가 공부를 안하고 놀고 있으면 내 자신이 한심하고. 공부 습관도 없고. 너뮤 걱정입니다 .
우울증이 걸리고 자율신경계까지 고장이나 몸이 아픈지 7개월이 넘어가는중이예요 수능도 얼마 안남은 상황이라 공부해야함도 간절한데 마음속 여유가 없는거 같아 일주일 이주일 쉬고 공부를 다시하려해도 책상에만 앉으면 머리가 깨질듯 아프고 속이 메스꺼워요 침대 생활을 그만하고싶고 우울하다고 느끼지도 않는데 몸은 아파오고 그러는게 답답하고 힘들어요 쉬어도 봤는데 괜찮아지지도 않았는데다 시간이 한시라도 급한 저한텐 이제 쉬는것도 방법이 아닌것같다고 깨닳았고.. 제 미래가 결정되는 순간인데도 제가 이러는게 싫고 미래에 제가 이때의 저한테 너무 밉고 그래질까봐 정말 현실적인 해결법이 뭘까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저는 웩슬러 지능검사 결과 언어이해 120 소검사: 공통성 15 어휘 12 상식 13 지각추론 80 소검사: 토막짜기 5 행렬추론 8 퍼즐 7 작업기억 112 소검사: 숫자 10 산수 14 처리속도 92 소검사: 기호쓰기 8 동형찾기 8 FSIQ는 100이었는데요... 지금은 내신을 버렸지만 버리기 전에는 2등급대가 나왔고요, 국어 영어나 사회탐구, 제2외국어 등은 거의 1-2등급이었고, 수학은 고1 때 부터 공부를 안 해서 5-6등급이었어요 그래도 다른 과목 성적은 워낙 좋은 편이었으니까 학교 선생님들이 저는 머리는 좋아서 수학도 노력만 하면 잘할 것 같다고 해주셨는데요 막상 지능 검사 받아보니까 전체지능 100으로 지극히 평범하고, 특히 지각추론 80점으로 거의 경계선 지능 수준 나와서요, 저는 수학은 공부를 해도 절대 못 잘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절망적이에요 의사가 못 되면 평생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 것 같다는 생각에, 재수 삼수를 해서라도 의대에 가야겠다는 생각을 최근에 하게 됐는데요, 지각추론이 너무 낮아서 수능 수학을 잘해질 수가 없을 것 같고 이미 수학 잘하는 다른 애들한테 너무 열등감이 많이 들어요 전 과목 다 고르게 하는 애들이랑 비교했을 때 제가 재능이 없는 게 아니라 의욕이 부족한 거라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 지능 자체가 낮은 것 같아서 우울해요 저는 안 살고 싶어요... 의사라는 직업이 주는 명예가 아니면 그 아무것도 저를 만족 못 시킬 것 같고, 명예 없는 삶 살고 싶지도 않아요. 재능 없는 범재로 살기 싫고요 저는 답이 없을까요?
지금 다니는 대학은 더 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 휴학을 했어요. 부모님은 제가 졸업하고 바로 취업이나 준비하라고 복학하라 하셨죠. 하지만 저는 그 대학이 싫고 편입하고 싶어요. 하지만 편입 비용은 너무나도 크고 부모님은 나이가 있으셔서 오래 지원못하니까 졸업이나 얼른 하래요. 저는 뭘까요. 하고싶은걸 못하는걸 알면서도 오랫동안 바라보고 갈망합니다. 그러고 하면 언제나 실패로 끝나죠. 부모님도 그걸 아시니까 시간낭비하지 말라고 하시는 거겠죠. 가벼운 고민거리겠지만 저는 항상 제가 뭔지 모르겠어요. ***같이 행동하는 저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요즘 초등학교 끝 무렵을 달려나가며 드는 고민 하나가 있습니다. 제가 공부를 잘못한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영어 단어 시험에도 4~6개씩 막 틀리고 1학기 마지막 무렵의 봤던 6학년 사고력 문제의 무려 1~2개 밖애 못맞았고 엄마는 항상 더 공부룰 하고 항성 잘하라고 말슴하십니다.. 항상 자기 전에 숙제했니라고 꾸준이 물어보고.. 공부의 대한 스트레스등 괴로움 때문에 손목을.. 엄마께서는 왜 그으냐며 오히려 저룰 혼내셨습니다.. 그 뒤로도 엄마 몰래 몸을 그었는데도.. 종종 충동울 참기 힘듭니다.. 어떻하면 좋을까요?
고2 여름 방학때부터 메이크업을 전공하고 싶어서 배우기 시작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렵고 마음대로 안돼요. 국가 자격증 필기도 여러번 떨어졌는데 아직도 못 붙었어요. 남들은 쉽게 원패스 하는걸 저는 거의 10번이 넘게 보고 있으니 미칠 거같아요. 입시반에서도 이미 저랑 다른 애들의 실력차이가 말도 안되게 벌어졌고 따라잡을 수 없을 것 같아요. 이제 와서 포기하면 이도저도 아니란걸 알아서 포기할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집이 잘 사는 편이 아니라 제가 메이크업 시작한거도 부모님한텐 되게 부담되는 일이셨을텐데 아무 대학도 못 붙을까봐 무서워요. 재수는 안시켜주신 다 하셨고 대학을 다 떨어지면 뭘 하고 살아야할 모르겠어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도 있긴 하지만 실력차이때문에 지금와서 해봤자 못따라잡는다 라는 생각이 너무 커서 그냥 포기하고 싶어져요. 그냥 망한 인생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다 그만두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초5 인데요. 요즘 저와 같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저보다 훨신 뛰어나고 저보다 적게 시작하고 같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저보가 훨신 뛰어난 애들이 옆에 있으니까 너무 질투난다는 것 보다는 나는 왜 이럴까? 이렇게 생각나고 나는 안돼라는 생각도 들고 안 울고 싶은데도 시험 문제 1개 틀렸다고 울고 나는 운동을 더 길게 했는데 저 애는 왜 나보다 더 잘하지? 우리 운동부 선생님은 새로 들어온 못 하는 애랑 나를 짝지어 주시는 거지? 내가 새로 들어온 애랑 실력이 똑같다는 건가? 에서 잘하는 애와 팀이 떨어지고 못하는 상대와 팀으로 나눠지면 '그렇지 나는 못하니까 얘네와 동급이니까 여기서 해야지.' 실수하면 '난 나가 ×어야겠다. 나 진짜 왜이러지? 나같은건 없으면 나도 안 힘들고 우리 운동부도 균형이 맞아지고 우리 부모님이랑 언니도 편해질건데 왜 난 테어난거지?' 라고 어둠으로 치닫기도 해요. 그리고 노력한것같아도 행동과 결과로 안나오니까 노력을 한 건지 안한건지 모르겠어요. 이건 우울증인가요 아니면 사춘기 인가요?
피곤하고 학교만 다녀오면 친구등 스트레스를받으니까 살기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