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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잘못된 성형수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입니다 저는 그렇게 외모가 못생긴편은 아니였습니다 광대 고민으로 수술하게 되었는데 이왕 수술하는 김에 언니가 턱끝도 같이하라하여 결국엔 턱끝과 사각턱과 광대를 치는 윤곽수술을 받은지 한달 반이 되어갑니다 근데 문제는 더 이뻐진 모습이 아니라 얼굴이 다 쳐지고 주름이 많아지고 얼굴형이 다쳐져서 너무 이상해진 상태라지금 현재 사람들과 못만나고 있고 눈도 못마주치고 사람들 눈이 너무 무섭습니다 가족들에게도 보이기가 싫어서 숨어서 지내고요 거울을 볼때마다 예전의 이뻣던 모습이 너무 그립고 너무너무 후회가 됩니다 턱이랑 입술도 신경이 손상 되어 느낌도 너무 이상하고 정신병 걸릴 것 같습니다 이것때문에 친구들과도 못만나고 좋아하는 사람도 포기하여서 거의 집에서만 누워있고 약만 먹고 정신병이 걸릴 것 같고 죽고싶습니다 정말 너무 살기 싫습니다

안녕하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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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못생겨서 우울해요. 예뻐지고 싶은데 화장해도 다이어트를 해도 안 예뻐요. 사진 찍어도 안 예쁘고 제가 너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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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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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불만족, 우울 얼굴이 길어요

저는 중학생이고요 제 얼굴이 너무 싫어요 전 얼굴이 긴 게 콤플렉스인데 얼굴 길이는 스타일링이나 성형으로도 쉽게 바꿀 수 없고, 얼굴의 전체적인 느낌을 좌우하는 요소니까 콤플렉스가 심해요 아무리 관리해도 타고난 얼굴 길이는 드랑사틱하게 바꿀 수 없죠 얼굴이 긴 게 싫어서 거울도 잘 못봐요 .. 다른 사람들처럼 적당한 길이였으면 좋았을텐데 왜 하필 난 얼굴이 길까 싶어요 남들은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데 저는 제 얼굴이나 평가하고 있으니까 너무 한심하고 창피해서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가 없어요 믿고 털어놓을 사람도 없고.. 어떤 위로와 조언을 들어도 그냥 제 얼굴만 보면 우울해져요 나아지려고 별별 노력을 다 해봤는데도 극복하기 어려워요

mpmpmpmp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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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너무 날 신경 안 쓰고 있나.?

내가 좀... 병들고 있는 것 같다. 자꾸 모르게 기침도 자주 하게 되고 몸이 하나도 안 아픈 것 같은데 무신경인 것처럼 아무것도 느끼지 않는 듯하다. 어렸을 때 누구보다 가장 건강했는데.. 이젠 내가 건강한 건지 상태를 모르겠다. 주변에서 얼굴이 안 좋고 핏기 없다고 하고, 그정도로 내가 안 좋은가? 싶은 마음이다. 머리는 볼때마다 헝클어져 있고 얼굴에 여드름 흉터가 선명하게 남아있고.. 외모는 거의 신경 안썼는데 눈도 붓고 안경을 안 쓰고 싶다, 사람자체가 별루다. 먹는거에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던 사람인데 요즘은 밥을 별로 먹고 싶지가 않고.. 살찔까봐 그런 건 절대 아닌데 먹는 의미를 잘 모르겠다. 원래는 밥만 보면 신나하고 배고픈 만큼 상관없이 먹었었는데.. 이제는 적당하다는 생각만 하고 먹는다, 뭘 먹든 그냥 맛있다 맛없다만 구분하고 아예 안먹을 때, 시간이 지나면 너무 배고파져서 뒤늦게 먹고 그런다.. 그럴때도 배고픔을 느껴서 먹는 것 같다. 조금만 먹으면 바로 차서 집착은 없지만, 왜인지 늦게 먹어서 더 많이 먹게 되는 것 같아서.. 이런 고민을 내가 왜하는지.? 예전에 먹는거에 즐거움이 있었던 내가 너무 달라진 것 같다, 이유를 모르겠다. 남들이 다이어트를 할 때 의아해 했고, 나는 키에 비해 몸무게가 나가는 편이고 그거에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한번도 다이어트를 한적이 없는데, 2주전에 몸무게를 재니까 2키로가 빠졌다. 운동도 잘 안해서 더 쪘을거라 생각했는데.. 내 몸무게가 어떻든 상관 없었지만 살이 빠졌다는게 좀 충격이었다..ㅎ 나는 밀가루 음식을 엄청 좋아한다. 특히 디저트를 가릴 것 없이 먹었다. 근데.. 요즘 디저트 먹는 일도 줄어들었다, 내 유일한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이라 여겼는데.. 스스로 사먹지 않게 되었다. 정말 내가 왜 안 사먹게 되었는지는... 기분을 풀게 해주었던 것이었는데 입맛이 떨어졌는지 나도 모르게 멀리 하게 된 것 같다.. 눈길도 잘 안주고ㅠ 누군가와 먹을때만 행복을 느끼는 것 같고 나 혼자서 빵집을 지나칠 때, 매번 사먹을까 하다가 바로 포기한다.. 계속 이러니까 즐거움도 없어진 듯하고ㅠ 일상이 변한 것 같다, 아니 내가 변해서 이렇게 됐지 싶다.. 다시 돌아가고 싶다. 외모를 신경 쓰게 된것 같고, 먹는거에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 것 같아서 스스로가 혼란스럽다.. 예전처럼 먹는거에 즐거움을 느꼈으면 좋겠고, 자신을 좋아했으면 한다. 어떡하면 다시 원래의 내가 될 수 있죠.? ㅠㅜ 먹는 걸 거부하는 것 같기도 해요..

#일상 #콤플렉스 #먹는것
0312냥이링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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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그냥 평범하게 생겼으면 좋겠다.이쁘지도 않고 못생기지도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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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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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키가 작은 남자로 20대 초반을 살고 있어요 고통을 많이 느끼면서 살아온것 같아요 키 하나 때문에 대놓고 무시받을 때도 있었고 주변에서 키작은건 다들 안좋아하더라고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것이 인생에 크게 작용한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나기도 했어요 그럼에도... 살아야 하기에... 그냥 ***지만 참으면서 살고 있어요 키가 작으면 인생이 어려운 난이도 같네요 고생 많다고 한마디만 해줄수 있나요? 불쾌할수도 있겠지만... 이 말이 살면서 너무 듣고 싶어왔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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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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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개짜증나 진짜 미용실 갔는데 앞머리가 이게 뭐냐고!!!! 아니 재방문했는데 분명 처음엔 예쁘게 잘라줬는데 이제 고정 손님 된 거 같다고 대충 잘라주는건가?? 진심 개우울하다. 이거 머리 얼마나 기다려야 자라지... 진짜 제발... 아니 이 머리들고 어떻게 나다니냐고 우울해우울해우울해 거울도 못 보겠어 자기혐오마저 든다 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우울 내가 잘라도 이것보단 나았겠다. 아까운 돈과 시간만 날렸네 퉤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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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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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님들아 나 낼 학교..

가기 싫은데 지금생리중이긴 하거던....변명거리좀 만들어 주면안뎀..?

moringsiiw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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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가 마음에 안 들어요.

저는 중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어릴때는 외모에 크게 관심도 없었어서 괜찮았어요. 근데 커가면서 주변 애들도 점점 예뻐지고 남자애들한테 관심도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중학교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화장에 관심이 생겨서 쿠션부터 시작해서 지금 섀도우 빼고 꽤 많은 화장품이 있어요. 그리고 제가 생리를 좀 빨리 시작했기도 하고 여드름이 조금씩 나더라고요. 처음에는 별 신경 안썼지만 이제는 저의 제일 큰 컴플렉스에요.😭 그래서 조금 피부에 예민하기도 해요. 근데 이렇게 남들이 다 하니까 시작했던 화장에 점점 집착하기 시작했어요. 어떤 날에 화장이 잘 못됐다거나 화장을 안 하면 고개를 숙이고 다니기도 해요. 그리고 피부에 예민하다보니까 많이 신경을 쓰는데 좀 피부가 안 좋아지면 막 짜증이 나고 피부를 쥐어뜯고싶어요. 유튜브나 예쁜 연예인이 나오면 나도 저렇게 생기고 싶다는 생각이 엄청 나고요. 기분 탓인지 모르겠지만 예쁜날, 못생긴 날이 있거든요. 거울 속에 내가 못생기게 보이면 너무 짜증나요. 제 코가 긴건 아니고 딱 중간이거든요. 근데 저는 뉴진스 하니처럼 코가 짧고 중안부가 짧은게 예뻐보여서 일부러 쉐딩도 코 짧아보이게 해요. 제가 예뻐보이는 날은 막 셀카 찍고 난리 나는데 못생겨 보이는 날에는 하루종일 기분도 안 좋고 거울 보기가 싫어요. 외모에 집착하는게 너무 정신병 같아서 스트레스도 받아요. 제 고민이 해결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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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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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난 왜 남들과 다르게 태어나서

이 고통을 받아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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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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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람들이 저보고 웃어요

길가다 저보고 크게 웃어요. 또 제 외모로 시비붙을까 무서워요

#콤플렉스
pinkflower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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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마카's PICK
지하철 옆자리기피 피해의식? 아님 진짜 나의문제인지

저는 어릴적 부터 왕따등많은 차별을 받아 남을 많이 의식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저는 오늘 지하철을 타는와중에 좀 기분 나쁜 일을 겪었습니다. 지하철 끝부분에 3자리만 있는 자리가 있는데 그중 제가 맨 오른쪽에 앉고 중간자리만 남아있었습니다 그후 중간에 어떤 여자분이 앉더니 2-3분있다가 일어서서 출입구 앞에 서계시더라고요 아 저는 내리려나보다 라고 생각했어요 그후 중간자리에 다른사람이 앉고 잠시후(약 2-3분 후)에 맨 왼쪽자리가 비더라고요, 근데 내리는 줄 알았던 여성분이 바로 그 왼쪽자리에 앉는거에요. 평소에도 외모로 무시받거나 차별받았던 경험이 있어서 부정적이게 생각만듭니다. 제 외모탓 때문이라는 생각도 들고 어쨋든간에 저에게 남이 기피할만한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요? 아님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참 슬프네요

expert
힘내세요
마카님, 그 상황은 지하철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일들 중 하나일 뿐이에요. 다른 이유일 수도 있으니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으셔도 돼요. 마카님이 가치 있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김소영 상담사
행복해지고싶은사람0326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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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몸무게 때문에 고민이에요

중2 학생인데 제가 코로나가 터지고부터 살이 엄청 쪘어요..그래서 중1때 인생 최고 몸무게(비만이었어요ㅠ)를 찍고 지금은 다이어트를 성공해서 자존감도 높아지고 화장도 시작했는데 심한 다이어트가 독이었던 걸까요…지금은 살이 조금만 쪄도 불안하고 눈물만 나고…제가 평소보다 많이먹고 그래서 살이 쪘으면 몰라요 근데 요즘은 평소 식단대로 먹어도 몸무게가 늘어버리니까 너무 스트레스예요 제가 예전엔 비만이었어서 친구들한테 꼽도 많이먹고 친구도 없고 위클래스 단골에다가 학교도 많이 빠지고 진짜 그냥 죽고싶었어요…근데 이런 집착 때문에 거식증도 생겨 버릴거같고 예전처럼 제가 점점 이런문제 때문에 망가질까봐 걱정이에요 도와주세요

ilovesarvyy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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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저는 외모에 관심이 아주 많은데요, 가 많아 예쁜 사람만 보면 이 생기고, 근데 그냥 열등감이 아니라 *** 이쁜척하는데 화장빨.? 보정? 이런거 싫어하는데..걍 생긴게 맘에 안들어요..살도 안빠지고..고민이 개많아 걍

#열등감 #콤플렉스
꼬질이임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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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못생겨서 죽고싶어요

유전 때문에 눈이 진짜 일반 사람들 두배로 작아요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어릴때부터 그걸로 괴롭힘을 좀 받아왔는데 이런 저를 다른 누군가가 좋아한다는게 상상이 안가요 살이 찐건 다이어트하면 되고 못생긴건 성형하면 되지만 제 눈은 일반사람들이랑 달라서 수술도 못해요 이런 제 얼굴만 보면 죽고싶어요 저는 남들과 똑같이 살지 못할것만 같아요 머리크기도 크고 코도 없고 이목구비도 흐릿하고 얼굴형도 못생겼어요 전 진짜 잘난구석이 하나도 없는거같고 인스타 볼때마다 자존감만 쭉쭉 낮아져요 제 친구들한테 열등감이 생기고 친구가 조금만 뭐라그래도 예민해져요 자살하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전 이렇게 살기 싫은데 거울만 보면 한없이 작아져요 죽고싶고 제 친구도 절 쪽팔려할거같고 전 뚱뚱하고 못생겼으니까 하대받는게 마땅하다고 느껴져요 이거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걸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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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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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아 친구사촌이 너무 짜증나요.

제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제가 친구집에 놀러 갔었어요 근데 제 친구 사촌친구도 제 친구네 집에 놀러 온데서 저도 좋다고 했었어요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어서 아는 사이 거든요 그리고 사촌 친구랑 만나고서 제 친구집에 들어갔는다 사촌 친구 표정이 너무 좀 그런 표정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속마음으로"어? 제 표정이 왜저러지? 마치 누굴 싫어하는 것 처럼"이라고요 그래서 같이 재밌게 놀고 제 친구네 엄마가 태워다 주신데서 애들이랑 같이 저희 집으로 같어요 그리구 아파트 안 쪽에 저희집 현관 문 에서 갑자기 뭘 꺼내는 거에요 그래서 어??뭐지????? 했는데 갑자기 제가 들고온 가방에 쑥!! 넣는거에요 그래서 꺼내서 봤더니 물에 ***은 수첩 이였던 거에요!!! 그래서 안 가져도 됀다고 했더니 계속 가지라면서 계속 툭,툭,주는거에요 그래서 저희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같는데 저희 집에 먹 던지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너무 속상해가지구.. 울었어요.. 근데 갑자기 사촌친구 한테 문자가 오는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야 미안한데 내 친구한테 뭐라고 좀 하지 말아줄래?? 그리구 나 네 친구봐서 너랑 친구 해준 거거든???? 그니까 너 좀 얼굴이 별로야 라고.. 근데..얼굴이 이쁘든 않 이쁘든 마음만 따듯하면 돼는거 아닌가요? 그러면 지는 무슨 엄청 이쁜 줄 아나 개는 정말로 이쁘지 않아요 마음에 심장이. 🩷->❤️->❤️‍🔥->🖤이렇게 됀거에요 아.근데.왜 생각할수록 짜증나지? 아..진짜..지금 이 기분은 마치. 내가 정말로 믿어왔던 친구가 내 부모님을 살해하고 아무런 벌도 않 받은 그런기분 이제 여기까지만 쓸게요 나머지 이야기들은 나중에

1004쿠o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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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힘드네요 삶의 무게가

제 모습이 ***같을 뿐...ㅠ

#콤플렉스
pinkflower1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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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인스타 프로필

인스타 프사는 처음에 어떤 사진으로 해야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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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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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마카's PICK
제대로 먹기가 힘들어요.

저는 4학년 학생인데 요즘 외모가 고민이에요. 별로 뚱뚱하지도 않은 편인데 항상 제 친구와 비교돼는 것 같아요. 친구는 저보다 키는 조금 작고 많이 말랐어요. 그에 비해서 저는 키도 너무 크고 통통한것 같아요. 밥 안먹는거 때문에 엄마랑 싸운적도 있고, 어떤 날은 먹고 나서 일부러 다시 토한적도 있어요. 그래도 몸무게가 줄지 않아요. 친구들도 저보고 못생기고 뚱뚱하다고 놀려서 학교 가기가 싫어져요. 솔직히 제가 좀 못생겼긴 하거든요? 그래서 사진 찍는것도 싫어해요. 거기서 살도 찌면 완전 ***같아보일것 같아요.. 원래 저번년도에는 156에 44키로 정도였는데 요즘에는 많이 먹어서 159에 53키로에요. 분명 살 빼겠다고 해놓고는 어느새 보니 먹고있는 제가 싫어지기도 해요. 인터넷에 가면 마르고 예쁜 사람들이 많아서 부러워요. 저는 살을 빼도 뼈가 굵어서 티가 안나요. 저도 예뻐지고 싶고, 날씬해지고 싶어요. 먹고 토하는것도 이제는 힘들어서 못하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pert
마카님은 있는 그대로 고유의 아름다움을 지닌 존재랍니다.
자신의 외모와 몸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해요. 다양한 신체 유형과 아름다움의 기준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자기 수용과 사랑을 실천해보아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통해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외모가 아닌 자신의 장점과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인정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부모님과 교사 분들이 우리 마카님은 외모와 상관없이 사랑받고 존중받는 존재임을 꾸준히 확인시켜주어야 합니다. 친구들의 놀림에 대해 학교 측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친구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학교 내에 상담선생님이나 신뢰할 수 있는 어른들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세요. 또한, 현재 먹고 토하는 행동은 신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부모님과 함께 심리상담 및 전문의 상담을 받아 식습관과 신체 이미지를 건강하게 회복하는 데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강지선 상담사
hina히나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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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어른들에 나쁜시선과 잔소리

명절날 할머니집이나 할아버지집을 가잖아.그럼 난 항상 어른들이 나한테 “00아 애들 돌봐라”,“00아 살좀 빼”,“대학은 어디로 갈거야”,“고등학교는 어디로 갈라고”등등해.근데 나는 중학생인데 고등학생도 아니고 대학갈건 왜 말하는지 모르겠어.그중 제일 짜증나는건 “00아 애들 좀 돌봐”,“00아 살좀빼”야.내가 아래에 5명 사촌애들이 있어.내 몸 하나 챙기기도 힘든데 애들 5명을 돌봐야하니까 힘들고 어른들은 얘기하느라 나만 돌봐야하니까 짜증나.그리고 내가 좀 살이 있는편인데 나는 남들과 똑같은 사람이고 그냥 단지 난 살만 좀 있는거뿐이다.라고 생각하는데 어른들은 “00아 살빼라”,“다른건 다 모르겠고 살 좀 빼”라고 차별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아빠도 예전에 살이 있는편이였는데 아빠한텐 아무말 안하고 나한테만 “살빼라” 이래라 저래라.나 기계도 아니고 이런말 듣기싫어서 방에 들어가 핸드폰을 하고있는데 굳이 방에 어른이 들어와서 “이런거하지말고 다른거 해.”,“이거 하지말고 얘들이나 돌봐”라는 대우를 받기 싫어서 이것저것 다 하고있는데 나만 차별받는 기분이야.그리고 내가 어릴땐 말라서 아빠가 한약을 맥였거든.그래서 예전에 작은할아버지집 갔는데 그때 아빠가 둘째작은엄마네 집이랑 셋째작은엄마네랑 우리네랑 같이 있었는데 아빠가 나있는 앞에서 “얘 한약 잘못 맥여서 이렇게 살 찐거다”라 하는거야.그러고 초6이나 중1때였는데 할아버지집에서 다 같이 점심을 먹고 있었는데 아빠가 또 굳이 사람들 있는앞에서 또 그러는 거야.그때가 아마 내가 초3인가 초5?때이고 코로나로 한창 터졌을때인데 그때에도 이렇게 차별하는게 맞나 싶고 그래도 내 아빠고 아빠입장에선 자식인데 이렇게 은근 가스라이팅하는게 맞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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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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