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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막막하고 죽고싶어...
이러다 진짜 *** 평생 혼자살듯 조금만 더 잘생기고 조금만더 여자의 마음을 잘알았다면 했겠지 개슬프네
몇 년동안 고도비만으로 지내고 있어요. 다행히 운동을 좋아해서 헬스도 오랫동안 다니고, 현재 무에타이도 배우고 있어요. 일주일에 5일 이상, 2시간 이상의 고강도 운동을 하는 편입니다. 평소 산책도 좋아하고, 등산도 좋아하며 활기찬 편이기도 하고 스스로 긍정적 사고도 잘 하는 편입니다. 스스로 동기부여도 잘 돼서 다이어트를 제외한 다른 생활에서는 성장, 개발에 관심이 많습니다. 다만 특히!! 식습관 개선이 정말, 너무 어려운데요. 이게 심리적인 요인일까, 스스로 질문하고 글을 쓰며 다이어트 관련 책을 읽고 공부하며 알아가보려는 노력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매번 행동에서 무너집니다. 운동이 재밌어요. 하지만 식습관 개선이, 행동이 안돼서 어떻게 해야할 지 정말, 간절하게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밥을 먹고 몽쉘, 초코파이, 케이크를 매번 먹고 아이스크림, 과자를 매번 입에 달고 살아요. 밤 11시가 되면 배달음식에, 떡볶이, 치킨 등등을 먹구요. 생각과 감정이 행동을 하게 한다고 하는데, 생각과 감정은 분명 간절하고 계획도 세워놓고서는, 행동에서 매번 실패합니다. 인터넷에서 1:1 식단관리 서비스를 돈 내고 받아본적도 있어요. 일주일 하고 스스로 그 카톡방을 나가버리거나 회피해버립니다. 다른 자아가 있는 것만 같아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행동할 수 있는 동기를 찾고싶어요.
내가 그냥 무서운가보다 사람들의 그 훑어보는게. 당연한거지만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거지만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라서 그러는건가 사람들의 칭찬에 내가 웃는건 내가 원해서 웃는 걸까 아님 웃어야 할 것 같아서 웃는걸까 가끔 칭찬이 이해가 안가고 부담스러워서 피하고 싶을 때.그 사람의 웃는 얼굴 때문에 웃어보일 때가 있다. 수치스럽다. 자괴감 든다.
나는 예쁘지도 않고 어리지도 않고 능력도 없고 매력도 없어. ㅠㅠㅠㅠ 엉엉엉아아엉엉엉엉어ㅠㅠㅠㅠ
오늘도 하루종일 먹기만 했어요 먹고나면 죄책감과 후회만 드는데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차라리 전처럼 먹는게 무서웠으면 좋겠어요 이럴거면 먹고 토하는게 정신건강에 더 이롭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먹고 살찌고 후회하면서 회피를 위해 16시간씩 자고 일어나서 또 반복하고 결국 사람만나는거도 피하고 공부집중도 못하기 vs 전처럼토해서 속쓰리긴하지만 먹고싶은거 먹어도 살 안찌고 말라서 부럽다소리 듣기 운동하고조금먹기가 최고라는거 저도 알아요 근데 충동적으로 조절이 안돼요 뭐에 씌인거같고.. 오늘 한일이라고는 넷플보면서 쳐먹기밖에 없는데 자고일어나니 벌써 11시가 넘었대요 저는 몸에 음식 욱여넣으려고 사는걸까요? 이럴때마다 정말 죽고싶어요 말로표현하긴 힘들지만 정말..
여름에만 종종 했었는데 중독돼서 다른 계절에도 가끔 하고 올해 아무튼 좀 많이 하긴 했어요 기분 전환으로요.. 피부염 생기거나 그런적은 없는데 안 좋을까요?
너무뚱뚱해먹는게좋아먹는게싫어먹는걸멈추면살이빠지는데분명그런데예뻐지면사람들도좋아하는데굶어야하는데굶어야되는데굶어야지사람들이나를좋아해줄텐데뚱뚱하면나를싫어할텐데굶으면먹는게없으니살이빠질텐데굶는게힘들어왜굶는게힘들어?나만굶으면되는거잖아80억지구에서한명굶는다고변하는건없어그저니외모가예뻐질뿐이지뚱뚱한테공부잘하는거보다예쁜데공부못하는게더좋잖아?살빼야지먹지말아야지먹지마앞으로아무것도먹지마아무것도먹지마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갑자기 찐 살이 방치했더니 키 159에 66키로까지 쪄버렸어요... 살면서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맞는 바지도 없고 외모도 못생겨보여서 우울해요 신년 목표로 다이어트를 넣고싶은데ㅠ 효과보신 다이어트법 있으신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통스럽다 불안하다
제목그대로 사람만나는 것보다 쇼핑이 더 좋아요.. 옷을 너무 좋아해서 버는 돈은 대부분 옷이나 물건 사는데에 다 써요.. 그런데 사람도 만나야해서 약속잡고 돈을 쓰게 되는데 저는 사람만나서 쓰는 돈을 차라리 옷이나 사고 싶은 것들에 쓰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약속이 많은 달은 옷을 조금 밖에 못 쓴단 생각이 들어서 넘 답답하구 불편해요.. 혼자 놀고 싶고 굿즈나 제가 좋아하는 문화생활 쇼핑하는것에 돈을 다 쓰고 싶어요… 사람들이 계속 만나자하면 아.. 그러면 내가 사고 싶은 것에 쓸 수 있는 돈이 적어지는데 이 생각이 들어요.. 왜 그런 걸까요??ㅠ
어제는 기분 좋은 일이 많았어 매일 나 엄청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생각만 달고 살았는데 제일 친한 애가 나한테 귀엽다고 해줬어 맨날 디스하고 장난치고 겁나 매정하게 절대로 편 안 들어줬는데 걔한테 나는 제일 친한 애도 아니고 좋아하는 애도 아니겠지만 그래도 기분 좋았어 그리고 옆반에 진짜 귀엽고 착하고 조용한 애가 있는데 어제 걔랑 학원 같이 갔는데 걔가 나보고 귀엽다고 해줬어 그래서 내가 나 살쪘다고 1~2키로만 더 찌면 비만이라고 했는데 걔가 그래도 귀엽게 생겼다고 자기도 살쪘다고 그래줬어 지가 훨씬 더 예쁘고 귀여우면서 그리고 나보다는 훨씬 더 말랐을텐데 그리고 걔랑 같이 학원 가다가 다른 반에 친구 만났는데 걔는 내 이름을 알지 모르겠지만 나는 걔 이름을 알고 있었는데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무심코 걔한테 귀엽다고 그랬는데 그 친구가 나한테 니가 더 귀엽다고 해줬어 어제는 그래도 자존감이 올라갔어 근데 오늘 마스크 벗고 엘베 타다가 거울 봤는데 너무 못생겨서 또 내려갔어 그래도 어제 일은 다시 생각해도 기분 좋아 기분 좋은데 친구가 없어서 여기에 써보고 싶었어 처음으로 욕 안 쓰고 마카에 글 썼다
왜 다 팔이 잘려있어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 입니다. 저는 키도 147인데 몸무게는 43이나 나가요. 저는 소이증이 있어서 수술하기 위해 가슴둘레랑 키가 커야돼요. 몸무게도 나가야 하지만 한명 빼고는 제가 제일 뚱뚱해요. 살을 좀 빼고 싶은데 빼면 아빠가 빼지 말라고 하고.. 코로나때는 항상 마스크쓸때 불편해서 힘들었어요. 계다가 얼굴도 예쁜편도 아니고 피부도 안좋아서 제 얼굴을 봐꾸고 싶을 정도에요.. 요즘 너무 밥이랑 과자,젤리,음료수등 음식을 너무 많이 먹는데 이러다가 비만이 될까봐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늘 달 엄청 노래요. 그냥.. 오늘 한번도 밖에 안나가신 분 계시면.. 보셨으면 좋겠어서요. 완벽한 원은 아니네요🌖
몇 년 전만 해도 제 얼굴이 예쁜줄 알았는데 점점 외모 컴플렉스가 보이더라고요 근데 이걸 하나 하나 생각하면 끛도 없이 나와요.. 예를들자면 사각턱 큰 콧볼 얼굴 비댜칭 거미스마일 대두 등 너무 컴플렉스에요 그래서 자존감도 낮아졌구요. 그러다보니 학교에서 몇 몇 친구가 저에게 와모 칭찬을 하면 비꼬는거나 그냥 빈말처럼만 들려요 예뻐지고 싶고 인기도 많아지고 싶어요
저는 155센치이고 65키로까지 쪘어요. 사실 더 쪘을텐데 무서워서 재지 않았어요. 그때가 대학교 1학년 20살 겨울 방학이었어요. 방학동안 pt를 끊고 열심히 다녔어요. 아버지는 운동하는 모습을 좋아했어요. 하루에 500칼로리만 먹으면서 4개월 정도 지냈어요. 55키로까지 빠지게 되었어요. 그 대신 혈압이 70에 50까지 떨어졌고 저혈당에 가끔 쓰러지고 먹토와 거식증, 생리가 끊이질 않는 등의 증상을 얻었어요. 그리고 모든 운동과 식단을 다 멈췄어요. 방학에만 운동을 하고 학기 중에는 하지 않았어요. 2년간 58키로까지 찌게 되었고 그게 24년 7월이었어요. 휴식기를 가지기 위해 휴학을 하고 알바를 3개 시작 했어요. 그리고 운동을 다시 시작했어요. 부모님은 운동을 다시 시작한 걸 좋아했어요. 하루에 4시간정도 유산소 2시간, 무산소 2시간을 매일 했어요. 지금은 52키로 정도 까지 감량을 했어요.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좋았어요. 동시에 예전의 제 모습은 비교적 보기 싫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무언가 먹는 걸 보기 싫어하세요.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부모님 앞에서 음식을 먹을 자신이 없어졌고 먹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대학교 지인이 제 몸평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너무 뚱뚱하다. 운동 그런식으로 하면 안 된다. 심지어 제 면전에 대고 살좀빼. 말 그대로 저 말을 했어요. 저는 3일동안 음식이 들어갈 때마다 토를 했어요. 먹토는 2년 전 이후로 멈췄었는데 다시 시작이 됐어요. 이때 일시적으로 3일만에 51키로까지 빠지기도 했어요. 너무 속상했어요. 아버지께 말씀을 드리니 5키로만 더 빼라고 하시더라고요. 남동생에게 말했더니 둥글둥글하게 넘어가래요. 어머니께 말씀을 드리니 절 위로해주셨어요. 그리고 다음 날 하루 종일 굶다가 저녁 7시 즈음 배고프다고 했더니 다이어트 한다는 애가 이 시간에 음식을 먹냐며 계속 눈치를 줬어요. 결국 아무것도 먹지 않았어요. 아버지는 이 모습을 다 지켜보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우는 모습과 앉거나 누웠다 일어날 때마다 어지러워하는 모습을 자주 봤지만 조금만 더 버티라는 이야기만 하시더라고요. 지금은 혈압이 62에 40까지 떨어졌어요. 힘들다는 이야기를 여러번 했지만 그때도 버티래요. 오늘 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었어요. 2년만에 만나는 친구들이었고 점심 약속이었어요. 앞 문단의 배고프다고 했던 사건은 어제 일이었답니다.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였어요. 어머니께 전화가 왔어요. 운동 안 가냐고 하시더라고요. 집에 왔더니 아버지가 언제 운동 갈 거녜요. 첫마디였어요. 진절머리가 났어요. 이제 운동 하지 않을거라고 하니까 조금 쉬었다가 하래요. 앞으로 하지 않을 거고 더 이상 다이어트도 하지 않을거라고 하니까 잘 유지해 보래요. 유지할 생각도 없다고 하니까 말이 없으시더라고요. 버티기가 힘들어요. 운동이 좋지만 스트레스에요. 또 운동을 시작하면 저 소리를 다시 듣고 입에 음식이 들어갈 때마다 눈치를 보게 될 거예요. 지금도 편하게 음식을 먹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안 먹고 있어요. 사탕만 하나씩 꺼내먹는 정도예요. 저는 어떡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중생 입니다. 초1때 앞니를 뽑고 새로 나는데 돌출 되서 나왔어요ㅜㅜ 그래서 입이 코보다 더 튀어나왔을 정도로 많이 튀어 나왔는데요 대인관계는 문제가 없지만 항상 사진찍을때 하관만 가리고 입이 덜 나와보이게 하려고 코를 높이는 법등을 찾아보는 제가 너무 현타오고 속상해요. 교정을1년 넘게 하고 있는데 효과가 있나 싶기도 하고.. 전보다 들어가긴 해도.. 학교에서 좀 노는? 얘들 중에 남자얘 한명이 저보고 보건실에서 넌 입이 왤케 튀어나와있냐 하는 소리를 듣고 애써 무시하지만 그 다음부터 마스크를 쓰게 되요. 그리고 같은반 남자얘는 저랑 같이 모둠이 됬거나 같이 역기게 되면 아 000 입만 개튀어나와선 이러는데 친구들이 걔 보고 뭐라해주는거 조차 너무 쪽팔려요 그래서 자리 바꿀때도 그 남자얘랑만 안엮기게 해달라고 빌어요.. 너무 콤플렉스 입니다ㅜㅜ 어떻게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