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없을 때도 예쁜 인플루언서나 아이돌 직캠을 보며 저는 이렇게 예쁘지 않아서 슬펐고 눈물이 났습니다 하지만 이건 가끔 그러는 거고 슬픔이 오래 유지되진 않았어요 근데 지금 1년 가까이 만나는 남친이 있는데 남친이 지금은 친하거나 연락하는 여자 하나 없지만 초딩 때부터 알던 사람들이라 맞팔하는 사람들 팔로잉을 보면 예쁜 여자가 너무 많아서 비교되고 슬퍼요.. 그걸 남친한테까지 티내는데 너도 예쁘다 생각할 것 같다, 너 스타일일 것 같다 등 이보다 더 심한 말도 하면서 남친한테까지 스트레스를 줍니다 저도 제가 남과 제 외모를 비교하고 싶지 않은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남친 팔로잉에 너무 예쁜 사람들이 많아서 저만 예쁘면 좋겠는데 비교되고 너무 속상해요ㅠㅠ그 여자들 남친이 말로만 못생겼다 하고 사실은 예쁘다 생각할 것만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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