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백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스트레스|취업]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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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백수…
커피콩_레벨_아이콘이상현실
·4달 전
직장을 길게 다니지 못해서 경력이 거의 없어요. 이력서에 쓸만한게 없고 그나마 공무원도 두달하고 사정상 그만뒀네요… 근데 여자치고 늦게 취직해서 그나마 2년동안 잘 다니던 중소를 연봉 높여준다는 이야기에 넘어가 이직을 했는데.. 그 며칠동안 없던 우울증이 생긴거같아요 잠도 새벽마다 깨고 가슴이 답답하더라구요 동시에 이직을 잘못했다는 후회가 밀려와 마음이 더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일이 너무 맞아 결국 며칠하고 관두게돼서 결국 30살에 다시 백수가 되었네요.. 이제는 다른데가도 잘 버틸수있을지 모르겠고 안그래도 짧은 경력에 어디서 뽑아줄지 모르겠네요.. ㅠㅠ… 경력이 좀 있다면 모르겠는데 거의 허송세월 보내다 2년 딱 중소 일한게 끝이라 다시 취업할 자신이 너무 없어요.. 또 전회사가 좋았다보니 후회가 밀려오는것도 힘들구요..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하고 스트레스때문에 잠도 잘깨서 힘드네요.. 안그래도 제가 건강을 챙겨하는 사람인데 정상적인 생활이 안돼요. 샤워도 밥해먹는것도 모두 다 귀찮고 방치입니다… 전직장 다닐땐 안그랬거든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살고싶어요 정말로.. 스트레스도 안받고 잠도 잘자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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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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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4달 전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것 같아요. 경력에 대한 걱정과 이직 후 느끼는 우울감이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이해해요. 하지만 지금의 상황이 영원하지는 않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일상 속에서 소소한 기쁨을 찾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만약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마음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당신의 소중한 하루가 조금 더 밝아지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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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실 (글쓴이)
· 4달 전
@로니 영원하지 않을까요 정말..? 저는 평생 떠돌이 생활 할까봐 걱정이에요 ㅠㅠ…. 전회사로 돌아가고싶다는 후회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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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y0513
· 3달 전
혹시 모르니 전에 다녔던 중소 회사에 다시 한번 연락해보는게 어떨까요??? 믿져야 본전이죠! 이직한다고 나가서 다 성공하는게 아니자나요! 30살인데 2년 그렇게 짧지 않아요. 30살넘은 첫 신입도 있어요.자신감 잃지마세요. 이직했던 회사도 마카님이 잘하니까 데리고 간거 잖아요. 우선 연락한번 해보시고 하나씩 하나씩 일상회복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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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ww
· 3달 전
36살 백수입니다. 잘 먹고 잘 자는 게 가장 좋아요. 힘내시고 당장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은 그냥 놔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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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옆의전략참모
· 3달 전
나에게 맞는 일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 아니어도 자영업 등 다른 기회도 찾아보세요. 내가 무엇에 관심있는지 아는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커피를 좋아한다면 카페에서 알바하면서 일을 배워보고 바리스타 자격증도 따면서 커리어를 키울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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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iru
· 3달 전
저보다 낫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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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hyeonbin
· 3달 전
또 다른 면접 취업 볼 때 떨어진다 생각 하지 마시고 당당하게 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 도전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남의 시선을 계속 눈치를 보다 보니 뒤 쳐지고 자책감이 들고 그러죠 하지만 오직 마카님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전진 하셨으면 좋겠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