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불안|폭력]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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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커피콩_레벨_아이콘asdf3av3
·한 달 전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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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간의자유
· 한 달 전
하아...도대체 마카님은 몇년째 그러시는걸까요? 제가 본것만 2년은 된거같은데. 그정도면 다들 전문가한테 가보라고하지 일반인이 곤조강하고 자기 멋대로하고 자기 우쭈쭈해달라 알아달라,대화해달라 징징거리는 30대 남성을 누가 치료해줘요.. 마카님 생각이란걸 현실적으로 해보세요. 막말도 아니고 그냥 팩트로라다가 이건 마카님이 차은우,송강급 존잘이여도 극소수 얼빠제외 대부분 여자는 부담스러워할거고 동성인 남자들이야 더더욱 노관심일텐데 그냥 30대 남성을 돌바줄 사람이 일반인중에 있겠냐고요.. 그래도 걱정돼서 잔소리해주는 분들이 전문가찾아가보라고 조언해주는거지 그걸 가지고 직접 봐주지도않고 병원 가라, 모임가라하고 만나주지않는다뇨. 마카님..본인 30대고 어른이에요. 혼자서 해보셔야죠. 모임나가서 도태되고 소외된다면 대중성과 트렌드,패션, 보이는느낌을 메타인지를 해서 키우시고 병원은 그냥 일단 가보세요. 건보료적용돼서 심리상담보다 저렴한편이니까요. 천재고뭐고 쓸데없는 if감성 생각하지마시고 해결방법에 초점을 맞추세요. 타인에게 방에 와달라고 변.태같이 구걸하지마시고 30대남성이면 어른답게 적어도 상담받으러가는것도 해보시고 사람들속에 속하는 것도 어찌하면좋을지 파악을 해보세요. 무조건 속해라가 아닙니다. 모임도 모임따라 다르고 사람따라 안맞는 사람들이 있고 하니까 일단 최소한 사회적으로 깔끔해보이는수준으론 갖추시고 대화를 잘못하겠음 듣는걸 열심히하면서 분위기파악하시고 나는 어떤사람들과 맞을지 생각도 해보시고 안맞는모임이었다고 다 그렇다 여기기보다 맞는곳을 찾아보시고 무엇보다 일을 해보세요. 만약에 집안이 잘사셔서 먹고사는데 문제가 없다해도 결국 내 앞가림, 내가 보여지는 이미지는 사회인으로 일해야야 여러모로 불편하지않거든요. 쉬어가든 백수든 괜찮아요. 하지만 결국은 일을 하시는게 좋아요. 내가 사회에서 1인몫한다는 의의도 있고 일반인들과 동떨어져있을수록 멀어지니 그 간극을 좁히려면 내 일이 있어야하니까요. 방황하고 백수여도 결국 할 일을 찾으셔야좋고 사실 그게 모임나가고 사람만나는것보다 훨씬 중요해요. 마카님은 20대초반이 아니라 30대초반 어른이니까요. 마카님을 생각해주는사람없다하시는데 여기서도 계속 징징거리는거에 잔소리하고 팩폭하고 걱정해주는분들 있었어요. 근데 마카님이 계속 답정너소리하시고 성질내시고 자기멋대로 구셔서 다 떠나간거잖아요. 현실에서도 그런식이면 당연히 주변에 아무도 안남겠죠. 일도 안하고 자기멋대로에 징징거리는 30대남성을 받아줄 어른은 거의 없으니까요. 아니 성질머리가 너무 답정너에 외골수면 아예 없을수도 있고요. 그 성격부터 좀 융통성 갖고 소통을 하세요. 타인의 걱정 잔소리 듣고 실천을 해보시지 왜 계속 안만나줘 징징 그건 마카님. 마카님이 30대인데 애같이 행동하고 결이 안맞으니 정도가 심하니 사람들이 꺼끄러워하는거죠. 애초에 사회인,어른들은 자기하고 결이 안맞으면요 마카님정도 외골수에 징징거리는게 아니여도 멀어지기도하고 적정거리두고 지내기도하고 마카님생각처럼 절친이나 가까운관계가 아니에요. 어렸을때 친구거나 공통사,생각결이 비슷해서 가깝고 편하고 좋은관계라면 가족마냥 지내기도하지만 보통 다 커서 심지어 마카님같이 어느정도 먹은 어른들끼린 적당거리가 기본이고 거기서 더 멀어지냐 가끔씩 사정맞음 같이 놀거나 대화나누거나 그러지 학생때처럼 지나치게 붙어있는경우가 많진않죠. 마카님이 조언을 얻지못하는건 귀를 닫고있어서 그렇지 해주신분들 많을겁니다. 그리고 다들 외로워요. 해결해야할 문제도 많고요. 남들은 왜 멀쩡하고 문제없고 안외로울거라 생각해요. 연애해도 여러문제를 겪고 가정사,각종불행 겪는분들도 많고요. 이번에 가정학대, 학폭당하셨단 새로운 얘기해주셨는데 기억이 잘안난다하셨으나 나는 안될거고 어쩔수 없고 이런식이고 안돼 이런 사고방식에 갇혀계시면 언제까지고 불행할거에요. 거기서 나오셔야해요. 마카님은 어른이고 자기삶을 살아.갈힘이 계시지 아무것도 못하는 무지랭이가 아니시고 어린애도 아니에요. 마카님은 그보다 더 능력있고 할수있어요. 그생각으로 다시 도전해보길바랍니다. 스스로 도전하는거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