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저는 엔하이픈 이라는 그룹을 좋아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엔하이픈이라는 그룹을 좋아하게 되어서 넷상 친구들이랑 사귀게 됏는데요 대부분 저보다 다 1~2살 많은 언니들이에요 근데 저랑 완전 최근에 싸운 A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는 인맥도 넓고 인기가 많아요 근데 A언니랑 저랑 싸우게 되어서 서로 잘 지내다가 갑자기 일이 또 터진거에요 그래서 서로 잘못한건데 저는 제 잘못을 인정을 하고 사과를 했는데 A언니는 인정은 하는데 사과를 하기 싫다는거에요 그래서 A언니 지인들이 다 저랑 친한데 다 저를 차단하게 되었고 지들 비계(비밀계정)으로 저를 저격, 욕을 하는거에요, 제가 해명을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아요 한사람 말만 믿고 저를 그렇게 욕하고 하는건데 그래서 너무 힘들어요 넷상에서 친구 사귀는거는 안좋은거 아는데 그래도 여러 사람들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인스타 덕질 계정을 만든건데 저는 다 사과 하고 끝냇으면 좋겟는데 다 저를 차단을 해서 해결할 방법이 없어요.. 어카면 좋죠?
어릴때부터 성욕이 강했었는데..맨날 압박ㅈㅇ만 하면서 재대로 된 삽입ㅈㅇ하고 싶어서 오늘 시도해봤는데 압박ㅈㅇ를 하도해서 그런가 자극심하지도 않고 손가락은 쪼글해지고..가지도 못했는데 현타와서 그만했다..흥분하지도 않은데 왜 아래에선 계속 물이나오는거냐..진짜 개 현타오네..찬물샤워했는데도 눈앞이 몽롱하고 어지럽다... 빨리 성인되서 현타 안오게 ㅅㄱㄱ하고 싶다..그리고 소변나오는데랑 질이랑 입구가 나눠져 있는거냐..? 왜 구멍이 나뉘어져 있는것같냐..내 몸인데 어딘지도 몰라서 아무대나 비비적데던 내가 한심하다.. 아직 준비도 안된것같은데.. 그냥 아예 기억을 지워버리고싶다.
연애 6년 결혼생활 4년 입니다. 결혼 후 눈에띄게 제 성욕이 줄어서 남편이 매번 거절당하고 힘들어했어요. 그 외에 우리부부는 성격 가치관 경제관념 등등 모든게 잘맞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사랑의 표현은 이해,챙김,헌신 이런 류였고 남편이 생각하는 사랑의표현은 뽀뽀,키스,관계 였습니다. 결혼생활 도중에도 불만을 토로하긴했지만 심각하진 않았고 (제가 느끼기에 투정느낌이었습니다.) 최근에 무언갈 각성한듯 이렇게 살 순 없다며 갈라서자고 하더라구요. 저도 압니다. 숱한 거절로 무너지는 자존감,채워질수 없는 만족감 등 제 남편에게 수많은 상실감을 줬겠죠 제가 성욕이 점점 사라진 계기는 정말 많겠지만 변명하지않고 결론적으로 성적인 방치로 인해 남편이 지친거같아 너무 마음이 아프고 미안해요... 미리 알았더라면 다른노력을 해봤을까 싶기도해요. 그냥 서운해하며 가벼운 투정이라 여겼던 제가 원망스럽습니다. 아직도 우리 부부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남편과 저의 생각이 똑같지만 남편은 이렇게 더이상 살***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없는 삶보다 이렇게 사는 삶이 더 아플거같다고.. 저는 갑작스러운 이별통보에 제정신으로 살지못하고있습니다. 남편,상황 탓을 하진않겠지만 결혼생활내내 다른 스킨십부분은 제가먼저 하고 잘지내 왔기 때문에 이런결과까지 초래할 줄은 꿈에도 몰랐기도했구요. 이번주부터 상담을 받으러가는데 이미 남편은 긍정희망없이 마음이 닫힌채로 가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경험담을 들려주세요... 저는 남편을 사랑하기때문에 제가 변할 자신있습니다 그만큼 놓치기 싫으니까요..
첫경험을 한 19살 남자입니다 최근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손으로하는 것과 너무 다른 느낌과 피스톤 운동?에 어려움 때문에 발기가 잘 안되거나 발기를하고 삽입을 해도 자극이 약해서 빨리 발기가 풀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상대는 경험이 좀 있어서 처음엔 여성상위를 했는데 위 아래보단 앞뒤.? 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자극이 안느껴졌고 정상위나 후배위도 각도가 문제인지 큰 자극이 안느껴지고 잘 빠지는? 느낌이라 첫 관계 였는데 큰 만족감도 못받고 주지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 어떻게 해야 개선이 될까요
결혼 4년차 민지 맘 입니다 신혼 초 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주변에서 부러워 하는 외모와 능력을 따고난 민지 아빠.. 좀 꾸미면 여자보다 더 예쁠거 같은데? 그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친구들이 농담으로 남자 맞지?? 이럴 정도로.. 그러다 제가 임신을 하게 되었고 관계를 못하게 되자 힘들어 하는거 같아 친정에서 보내고 아이를 낳고 다시 같이 살면서 육아도 같이하고 다시 정상적인 부부생활 시작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회사 근처에 방을 얻은 사실을 알았고 저는 외도를 의심하고 있었어요 외박하는 일은 없었지만 혹시 몰라 횟수도 늘리고 다른생각 하지 못하게 적극적으로 했어요 그러다 남편이 좀 색다르게 하자고 하면서 여성용품 및 의류를..착용하고 서재에서 나오더군요 저는 어이가 없어서 한동안 아무런 말도 못하고 정신을 차려보니 어느순간 하고 있었어요 처음엔 이해를 하려고 했지만 이제는 대놓고 옷장과 서랍에 여성용품, 의류 심지어 속옷세트 까지 보관하고 집에서는 기본 외출할 때도 여장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하다 이렇게 상담을 요청드려요ㅠㅠ
제가준비해야하는시험이 도덕성이나 체면을 많이 요구하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스트레스가 많고, 공부자체는 할만한데- 이 스트레스를 sm영상을 보는걸로 풀어요. 최근엔 사이트를 다차단했는데, 드라마에서 뺨때리는 장면을 보고 ***를 하게됩니다. 여자가 다른여자 싸대기를 때릴 때 나는 소리랑 얼굴이 돌아가는 것 보면 흥분되고. 남녀끼리 때릴 때도 그렇습니다. 십년넘게 이런 영상을 찾아보았습니다. 주변에 한번도 피해준적은 없지만, 요즘들어선 기억력 문제, 의기소침한 것으로 간접적인 피해를 주게됩니다. 그렇지만 sm커뮤니티에 가고싶진 않아요. 도와주세요.
첫경험을 한 19살 남자입니다 최근 첫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손으로하는 것과 너무 다른 느낌과 어려움 때문에 발기가 잘 안되거나 발기를하고 삽입을 해도 자극이 안느껴저서 흥분이 안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대는 경험이 좀 있어서 처음엔 여성상위를 했는데 위 아래보단 앞뒤.? 로 움직이는 느낌이라 자극이 안느껴졌고 정상위나 후배위도 각도가 문제인지 큰 자극이 안느껴졌습니다 첫 관계 였는데 큰 만족감도 못받고 주지도 못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
저는 너무 야한걸 좋아하는거같아요 어릴때부터 ***를 해왔고요 그래서 이젠 시간이 나면 자동으로 가슴을 만지거나 스트레스 풀려고 가슴을 만지곤 해요 근데 그러느라 공부를 못해서 성적이 떨어지는거같아서 고민이에요 어떻게 해야 그만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저는 가슴이 작았으면 좋겠는데 지금 조금 큰편이거든요..? 그래서 부담스러워서 싫은데 또 ***할때는 좋기도 해서 나중에 축소수술하려했는데 하지말까 하는 고민도 들어요 ㅠ
제가 10대인데 그것도 좀 어린10대?인데 막 야 섹 이런거를 너무 하고싶습니다 그리고 혼자있을때도 막 혼자 흥분하고 너무 힘듭니다 저 하고싶긴한데 너무 어려서
***를 하다가 넣기 직전에 빡! 소리가 나면서 찢어졌어요… 처음에 인지를 못하다가 앞쪽이 살짝 들어갔다가 느낌이 조금 다르길래 바로 뺐어요 사정안한 첫 번째였구요 배란일이긴해요.. 제가 평소에도 콘돔끼고도 질내사정 하지 않거든요 가능성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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