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찾아가는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진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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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가는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예랑랑랑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학생입니다. 사실 초등학교 다닐 때 까지만 해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하는 지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 까지 저와 같은 입장이였던 친구들이 하나 둘 씩 진로를 찾아 나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제가 무엇을 하고있는지에 생각해보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전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습니다. 만약 좋아하는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질려버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좋아하는 것을 찾기도 망설여집니다. 아직은 놀고, 쉬고, 먹고, 자기만 하고 싶은데 제가 너무 느린걸까요? 제 앞으로의 인생이 너무 걱정됩니다.
진로고민학생조언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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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203
· 한 달 전
학창 시절은 인생이라는 긴 레이스의 아주 작은 출발선일 뿐이며, 지금 진로를 정한 것처럼 보이는 친구들도 살아가면서 수없이 계획을 바꾸고 방황하곤 해요. 아직은 놀고, 쉽고, 먹는 게 좋은 것이 그 나이에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인 것처럼, 충분히 충전하고 쉬어가는 시간 속에서 비로소 내가 진짜 뭘 좋아하는지 돌아볼 힘이 생기기도 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스스로를 너무 다그치지 말고, 본인의 속도를 믿고 천천히 나아가셔도 괜찮아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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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행성
· 한 달 전
안느린데요? 아마 중,고등학생이겠죠? 전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열심히 놀았구요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진로 딱 정해서 공부한적 없어요 그러다 고3때 그림쪽으로 확실히 맘먹고 입시학원끊어서 예대갔어요 예랑랑랑님보다 더 느리죠? 근데 질려버리는것도 고민이랬죠! 저 대학교3학년때 진로 바꿨어요! 그림말고 3d로 그래서 4학년 직전에 휴학해서 공부했어요 더더 엄청 느리죠? 그리고 지금은 일본워홀가려고 공부해요 일본워홀 뭐때문에 가냐고요? 그냥 한번쯤 가보고싶어서요 근데 그거 알아요? 저도 중학교때 다른애들은 과학고 갈꺼다 자기 진로를 위해 공부할꺼다 그런애들 많았는데 그대로 고2때까지 진로 확실히 못정한거 근데 거의 막바지쯤에 찾았잖아요 아무래도 아무래도 사람마다 진로 찾는 시기가 다른거같아요 느린거 아니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