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스트레스|불안|진로]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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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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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안녕하세요 저는 불안과걱정이 많습니다 울음도 많고요 웃음도 많습니다 신경도 예민하고 성격도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질투도 많고요 욕심도 많습니다 남과 나를 수도없이 비교하며 나를 깎아 내리고 남을 깎아 내리기도 합니다 끈기도 없습니다 게으름이 심합니다 말만 번지러지게 하고 사실은 끝도 없이 초라합니다 나는, 이게 본론은 아니고 잠깐 저의 대해서 소개를 해보았습니다 지금 저는 중2 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저는 불안과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돈의 대한 걱정이 많이 자연스레 진로에 관한 문제도 빨리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저는 특출나게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아이돌도 되고 싶었고 배우도 되고싶었습니다 그치만 어디까지나 생각만 하고 행동으로 옮기진 않았습니다 또한 부모님의 시선과 말아 두려워 말하자고 못했습니다 그러다 점차 관심은 사라져갔고 킬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킬러에 관심을 가진 이유를 잘은 모르겠지만 해방감? 애니를 보고 동정을 하게 된거 같습니다 이러다 현실적으로 어렵다는걸 깨닫고 접었습니다 또 스파이가 되고 싶다 현실적으로 불가한거 같아 그래도 현실적인 국정원이 되고싶었습니다 그치만 국정원에 대한 관심도 점차 사라졌습니다 걱정만 많아지고 바뀐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더 불안했습니다 중학생이 되고나서 친구관계가 힘들어졌고 이젠 더 이상 친구가 행복의 수단이 아니라 생존의 수단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정신적으로도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살이 10키로 가까이 쪘습니다 또 친구관계 힘들다는 핑계로 공주도 게을리 했습니다 그리고 2학년이 된 지금 친구관계가 조금은 괜찮아졌지만 아직 힘든건 사실입니다 공부가 점점 힘들어 지니 성적이 뚝 떨어졌습니다 살도ㅎ 잘 안 빠집니다 스트레스만 받을 뿐입니다 남들과 비교가 심해져 나도 날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어요 힘들때 마다 과거의 나와 계속 과거의 나와 비교합니다 그래서 더 힘듭니다 그러다 간호사가 안정적이고 미래에 ai시대에도 살아 남을거 같아 골랐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한 목표를 뚜렷히 잡아서 거기에만 몰중해야지 그치만 이 시대에선 하나의 목표만 바라보면 살***수 없단걸 압니다 그래서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다 이번엔 배구선수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보다 신중하게 배구선수가 되야겠단 생각 말고 내가 계속 꾸준히 배구를 좋아하냐 부터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꿈을 향해 다가걷기 위해 학원을 다니려 했습니다 그치만 내가 사는 지역에는 배구를 하는데가 없습니다 그치만 이대론 꿈을 접긴 싫습니다 그래서 주말에 시간을 내 다른지역에 가 배구를 하고싶습니다 그치만 부모님이 감당할 돈도 정신적고통도 책임지진 못할거 같습니다 걱정 됩니다 내가 성공하지 못하면 어떻하지 지금 나이에 예체능을 시작한다는게 늦은 걸 압니다 그치만 사도도 안해보고 포기하면 후회할거 같았습니다 성공하지 못한다면 돈은 돈대로 나가고 정신적으로 힘들걸 압니다 그치만 그치만 희망을 자꾸만 가지고 싶습니다 마인드 컨트력 능력을 저가고 싶습니다 끈기를 가지고 싶습니다 노력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겐 지금 3개중 거잔게 하나도 없습니다 키울수 있게 가르쳐 주세요 또한 계속 이 꿈을 저가고 가도 되는지 알려주십쇼
직업조언진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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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플링스
· 5달 전
이 꿈을 가지고 가지 말라고한다면 바로 접고 싶나요? 내가 어떤 강점을 가진 사람인지 알아볼 시간을 스스로에게 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3개월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보는 건 어때요. 진로는 어차피 계속 바뀌거든요. 변치 않을 정답을 찾은 뒤에 이루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라, 시행착오하는 과정에서 스스로를, 내 선택에 책임 지는 법을 더 많이 알게 될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