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VS 현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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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VS 현실
커피콩_레벨_아이콘bronx
·한 달 전
저는 현재 대학교에서 정치를 공부하고 있어요. 하지만 원래 복싱을 정말 좋아했고, 그래서 스포츠 관련 학과(스포츠과학과 등) 에 진학해서 스포츠산업쪽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저의 내신 성적에 따라 학교 레벨이 높은 곳에 무작정와서 정치를 공부하는데, 사실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해야하니까 열심히 하기는 하지만 흥미가 하나도 안 생기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학과 친구들과도 잘 안 친해지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학교 동아리에서 다시 복싱을 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살아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제가 재수를 해서 정말 가고싶었던 학과에서 열정을 불태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좋은 학교에서 계속 정치공부만 하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복수전공도 고려해보았으나. 저희 학교에는 스포츠산업을 다루는 학과가 없고, 그나마 있는 체육관련 학과들은 전부 분캠에 있습니다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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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한 달 전
안녕하세요! 현재의 상황이 정말 힘들고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복싱을 통해 느낀 그 행복한 감정이 정말 소중하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건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에요. 만약 재수를 통해 진정 원하는 길을 찾는다면, 더 큰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의 경험도 소중하니, 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 💪
커피콩_레벨_아이콘
찬란한별
· 19일 전
해보세요 살면서 살아있다는 느낌을 주는 일은 진짜 드물잖아요 그거 한다고 뭐 큰일 난다고 취미로라도 하세요 꼭 둘중 하나 무조건 선택해서 몰빵해야하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