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여자친구랑 연애 할 때 관계하기 직전까지 갔었어요 근데 제가 그냥 그날은 참아 본다고 했다가 그 뒤로 기회가 없고 3달 정도 있다가 헤어졌습니다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며 자기위로 행위를 합니다 ㅅㅍ도 구하려고 시도 해보고 있네요..
자꾸 밤만 되면, 전남자친구의 성기나 관계시 쾌감. 전남자친구의 몸매 등이 이미지로 떠올라요! 제가 전남자친구와헤 어지고 연애안한지 8년째고, 전남자친구와 혼전순결을 못 지키긴했지만 뒤늦게서야 결혼 후 하는게 맞단 생각에 걔와 헤어지고나서는 8년째 ***해본적없고, 6년째 ***물 아예끊고살고있고 다만 ***한생각 (전남자친구와의 ***) 이 자꾸떠올라서 미쳐버릴것같아요 기독교에서는 ***나 ***한 생각또한 죄라고 보기때문에 이것을 멀리해야되는데 운동.노래.일 등으로 해봤자 혼자 잠잘시간되면 자꾸 떠올라요. .. 결혼을 빨리하는게 답같은데 30대라 소개팅도하고하는데 잘안풀리네요 ***한생각이 저를 미치게해요
한테 성적흥분을 느껴요.. 고치고 싶은데 안고쳐집니다.. 나이차이 나는것고 5살6살 이런게 아니고 전 20대인데 30대40대 아저씨들이랑 하고싶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고쳐야하죠ㅠㅠ
결혼 4년차 주말부부 입니다 2년? 전 까지만 해도 괜찮았어요 그러다 업소에서 일했던 사실을 남편이 알게되면서 대화는 물론 관계도 안 하고 그저 아이 때문에 겨우 결혼생활 이어가고 있었어요 그러다 지금의 남자를 만나 임신 3주... 남편이랑 혈액형도 같고 자상하고 서로 가정은 있지만 가끔 연애만 하고 가정은 지키는 조건으로 한달에 두번 연애를 이어가던 어느날 평소 장화를 썼는데 그날 따라 그냥 하게 되었고 결국 임신을.. 저희는 속궁합이 잘 맞아서 하룻밤 5번 하거든요 이러면 안 되는데 만남은 계속 하고싶고 가정도 지키고 싶고 고민하다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몇일전 술의 도움을 받아 남편이랑 관계를 했지만 그날 뿐이고 잘 하지도 못하고 그남자 생각만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이... 그래도 생명이 찾아 왔는데 낳아도 되겠죠?? 임신 이후 남편이랑 관계도 했고..혈액형이 같아서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첫 관계 때 제가 경험이 없어서 잘 몰랐는데, 관계 후에 남자친구가 콘돔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하면서도 긴가민가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물어*** 못했어요ㅠ 남자친구가 저보다 2살 많고 연애 경험도 2번 있다고 해서 당연히 잘 할 줄 알고 믿었습니다. 그 일로 크게 다퉜고 남자친구는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어요. 전 연애에서도 질외사정으로 피임을 해서 그게 익숙해졌다네요..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그 후로 몇달 지내다가 남자친구가 실수를 해서 콘돔이 빠진 사건도 있었어요. 실수였기 때문에 이 사건 자체에 대해서 화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사후피임약 처방받았구요) 그런데 그날 이후에도 한두번정도 '나 믿어달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은근슬쩍 안 끼고 넣길래 어느날 제가 한 번 크게 울면서 화를 냈습니다. 바뀌지 않을거면 헤어지고 싶다고, 나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같다고. 그렇게 한 번 얘기를 한 뒤로, 두달전부터 남자친구는 제가 만족할 정도로 피임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도 가끔은 처음 시작할 때 콘돔을 안 끼고 1-2분 정도는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이 정도는 괜찮겠지 라고 생각해서 그냥 하는 편인데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니 이 방법도 좀 불안해서 다시 얘기를 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제 고민은 시간이 꽤 지나도 첫관계때, 그리고 그 이후에 받은 상처와 실망감이 계속 남아 있는 것 같다는 거에요.. 나에게 상처를 안겨준 남자친구에 대한 실망감이 가장 큰 것 같아요 문득 문득 계속 생각이 나는데 그럴때마다 남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내가 이 사람을 믿고 만날 수 있을지도 헷갈려요 만나면 막상 좋은데, 남자친구랑 싸웠다거나 불안한 일이 생기면 이 피임에 관한 문제가 다시 제 수면 위로 떠올라요
나 좀 도와주실분있나요 제가 진짜 남들과 너무 다르게살아와서요 친구도없고 애인도없고 선후배도없고 모든걸 혼자서 헤쳐나가서요 저 생각해주는 사람도없어요 외롭고 힘들때 기댈대도없고 뭔가 나보다 앞서나가서 또는 나와 같은 인생을 사는자로부터 조언을 얻지못하고 그래서요 고민도많고 외로움도 많고 해결해야할 문제도많고 해결될지도 모르겠고 눈앞은 불안하기만하고 미래는 모르겠고 저 32살이고 부산살구요 행복했던적이 없습니다 정말로요 한 20년전인가 있었던거같은데 기억도 잘 안나요 저는 가정폭력이랑 학교폭력으로 점철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도 나서 피부에 흉터도 생기고 너무 마음고생이 심해서 이인증도 앓고 만나주는 사람도없죠 모임을가도 사실 환영받지못하고 다들 병원이나 모임을가라고하고 정작 자기는 만나주지않고 내가 어떤상태인지 확인도 안하지만 어쨌든 가라고하십니다 솔직히 모르겠어요 인생이라는게 뭔지 어떻게 헤쳐나갈지 정말로 불안하고 힘들고 내가 아닌 엄청난 천재였다면 해결했을까 또는 천재라도 나같은상황이라면 좌절했을까 그런생각도 드네요 혹시 저 좀 만나줄 수 있나요 채팅아무나 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쾌락이 있어요 기도 드릴 때 마다 기뻐요 행복해요 쾌락으로 갔는데 분명히 만져보면 안 ***어있어요 신기한 경험이에요 예수님 하느님을 입 맞춤 하면서 문안 인사 드려요 예수님 하느님 아빠를 사랑해요 믿어요 순종해요 아멘
하면 안 되는 일인 건 알겠는데 그냥 이렇게 살기엔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중2 때 난 교통사고로 소송 걸렸는데 어머니는 돈 없다고 변호사 못 구한다고 네가 횡단보도 잘 못 건너서 사고 난 거니까 너 잘못이고 난 멍청해서 모르겠으니까 네가 다 하라고 하셔서 준비서면부터 항소장까지 제가 다하고 있었는데 이혼하고 따로 살던 부친이라는 사람은 갑자기 왜 또 죽고 외가 쪽 사람들은 내연녀 편들면서 부의금이나 빼돌리고 내연녀는 부친 재산 빼돌리고 카드사에서 카드값 갚으라고 연락 오지 곳곳에서 연체된 금액 갚으라고 연락 오지 8년씩이나 붙잡고 있던 진로는 앞도 안 보이고 몸은 허리디스크에 협착증에 무릎인대 후유증에 아직 고3이라 평일에는 학교 가고 주말에는 14시간씩 일하면서 알바 두 개를 돌려도 얼마 못 벌고 상황 정리하려면 돈이 제일 필요할 것 같아서 이럽니다.
걱정이에요 결혼을 평생 하면 안 되는 것 같은데 여자친구를 만나면서 관계가 깊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요 하지만 언젠가 또 관계가 평이해지고 지루해지면 다른 사람을 알아보고 싶어요. 동시에 여러 사람을 만나보고 싶은 금기시된 욕망도 있고 지나친 이상 성욕도 항상 걱정이고 .. 일상생활에서는 제 스스로가 너무 좋은 사람인데 일부 모습들에서는 제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버리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싫네요
현재 16살 여학생입니다. ***을 접한건 14살 가을쯤인거 같아욥 친구가 트위터로 여가서 보면 야한거 먾다 해서 궁금해서 봤다가 조금싹 찾아보며 야짤도 그렸고요. *** 모습을 그리다가 한 두달전부터는 블랙툰, 뉴토끼, ***코리아 같은것도 들어가서 보고 ㅈㅇ도 시작했습니다. 제가 또 양성***고 게이,헤테로,레즈 다 즐겨보고거든요? 근데 이게 기분은 좋은데 좀 비정상인가? 싶더라고요.아니 ***보고 야한거 그리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예전에 그림만 엄마한테 들킨적은 있는데 엄마가 그때 엄청 뭐라 하시기도 했고 애초에 그런거에 안좋은 생각을 가지신분이라..제가 잘못된건가 싶더라고요. ㅈㅇ도 그먕 중독 안될만큼만 하고, ***도 학생들 상대로 하고나 ㅅㅍㄹ 같운 영상만 암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 그냥 블랙툰, ***코리아, 링크짱 이런거 들어가는거 부터 문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