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휴학해서 학교는 안가요 근데? 이제 생활비도 스스로 벌려고 하니까 빡세네요 매월 7만원에 2만원은 부모님 드리는데 (강요X, 제 마음 편한 월세..?? 개념) 흠 사실 너무 쩍은건 이해가거든요 왜냐면 편입 학원비 모아야해서 근데 흐음 이번달부터 시작했는데 필요한거 좀 쓰다보니까 이리되었네요 효율적인 소비방법이 있을까요 약간 매달 초에 몰아쓰지 않기, 그런거... 크레이프 케이크랑 두쫀쿠랑 모찌롤이랑 으엉아
빵꾸난 돈을 매우면 또 빵꾸남 별것도 안했는데 이제는 친구가 뭐 사먹는거 사자는거 가자는거 다 스트레스임 머릿속으로 돈이 충분하면 나도 즐겼을 것들이라 더 화남 돈안벌리는게 속터져서.. 미칠것같아서 부모님이랑 이야기해봤는데 괜히 속에 있는 걸 털어놓은 것같다 부모님도 속이 안좋아졌을것이다 뭐든 좋게 이야기하는게 뻔한 답인데 지피티한테 이야기 해봤자 속터지는 말안통하는 답변만 듣는게 힘들어서 털어놨는데 괜히 했다 그냥 좋은 말만 내뱉을 수 없는 내가 너무 화난다 솔직히 터져버릴것같다 다 부수고 때리고 현실의 나를 받아들이기 싫다 미칠것같다... 뭐 실제론 정신을 놓지 않았으니 그정도는 아니지만.. 너무 화나서 자칫하단 유리창도 깨버릴것같고 다 찢어버릴것같고... 너무 낡아서 버린 침대커버를 갈아야해서 또 돈이 빵꾸날거다 보여주고 싶던 영화값도 진짜 가끔가는 전시회 티켓도 한번 마다 하루씩 일하면 사라지는 돈.. 근데 난 취직도 못하고 오래도 일 못한다 안되는 로또만 천원씩 산다
너무 서럽고 힘들어서 그런데 아무나 만나서 안고우실분있나여 너무 인생이 힘들어서요 아무도 알아주지도않고 만나주지도않아서요 너무 혼자서 지내와서요 그냥 누군가의 품에서 매달려서 펑펑 울어보고싶어요 저 부산살아요 *** ***hae 입니다 제가 누군가 있어줄때 안아주고 알아줬을때 기억이 돌아오는 경험을 했거든요 제발 저 좀 현재에 존재하도록 도와주실분있나요
벌어도벌어도 돈이 없는겅우 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
이런건 처음이네... 정차를 안한건가 갑자기 쉰다
병원비가 더 나가서 못할것같다 쿠팡말고 .. 공장말고 .. 할수있는게 있나..... 벌어도 돈이 계속 모자르다
안녕하십니까 평범한 31살 여직장인입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여 글씁니다. 주식투자를 시작한건 작년 이맘때쯤입니다. 주식의 주자도 모르다가 갑자기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작년에 약 2000만원정도의 여윳돈을 주식에 투자하였습니다. 무지하게 시작한 주식이었고 결론적으로 700만원가량손실을 보고 2026년이 왔습니다. 정신을 못차렸는지 무리하게 약 4000만원이라는 돈을 대출하였고 지금까지 총 4000만원가량 손절하였습니다. 현재 굉장히 우울합니다. 대출을 갚을 방법은 많지만 이런경험이 처음 인지라 굉장히 힘듭니다. 집은 전세아파트 제돈 1700만원가량 내고 나머지는 풀대출입니다. 차량은 현재 중고가 약 1900만원정도되는 차량 운행중입니다. 비난은 사절입니다. 무슨말이든 희망적인 얘기 해주세요..
8일날에 아빠에게 분명 돈을 20을 받았는데요... 뒷자리는 어디다가 똑 떼고 2만 남았을까요! 아인생개재밌게사네...아빠 내가 정녕 죽어도 할말이 없다 소비가 참 크다!
그래서 늘 쪼달린다ㅠㅠ
계속 제 3금융권에서 돈을 빌려서 2억이 넘는 빚을 만드셨는데, 어머니도 상담을 받아보게 해야 하나요? 이런 것도 정신과에서 상담 및 치료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