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금전고민이 들어.... 글을 올립니다 나이는 33살 -2천이구요. 27살 올뉴모닝 차 타고 다니며 1700가까이 모앗다가 임용 준비하며 500깨서 쓰고.. 얼집 들어갓다가 29살까지 1900까지 모앗네요 29살 중순쯤에 정신병원에 입원햇어요 . 그리고 나서 소비가 조절이안됬어요. 그러다가 다시 30살때 임용준비하며 500가까이 깨서 1200되다가 취업하고 돈 한푼도 못모앗어요 ..(정신병원에 입원한 후로) 그냥 물쓰듯이 써서 지금 한푼도ㅜ안남았고 350정도 버는데... 쓰리잡뛰며 그정도 버는데 대출 한 금액이랑 총 신차할부 이것저것 빼고 계산햇더니 -2천이네요 저 결혼 못하나요ㅡ 1700있고.. 5천 정도 빚이있어요 달달이 240을 내쳐야하고 .. 350정도 버네요 . 적자는 아니지만 앞으로 걱정되요 달달이.메꿀수 는 있지만 쓰리잡 유지해야하고 학업과는 멀어지는 느낌...임용고시랑은 멀어지는 느낌.. 하반기 패키지 결제햇는데.헤어 피부공부하다보니 공부할 시간이 안나네요 임용은 포기해야할까요 . 그럼 어린이집 교사로서 발전된게 없는것 같은데.발전하고 싶은데 방법이없을까요?아님 다른 자격증을 따서 좀더 나은 직장으로 이직하면 ..쓰리잡 안뛰어도되는데 방법이??
내향형 100% 소심한 성격이고 사회불안도가 좀 있는 성격인데 제가 지금 고3인지라 수능 끝나면 할 알바 추천해주세욥,,!
이거맞냐.. 고3인데 타지와서 내일 대학시험 보기 전에 돈 벌려고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알바 공고 보고있다.. 세상 빡빡하다
세상에 알oㅏ주는 사람도없고 힘들고 지치고 사는게 지옥같은데 그냥 먄나서 실제로 안아줄사람있나 서러움이 복받쳐 흐른다 더 이상 힘이 안나서 안길곳이없다 너무 눈물 나는데 기댈곳 하나없다 옵 챗 이 름 mullong 입니다
어렸을때 무시당하면서 많이 맞으며 자랐고 학업에 충실했으며 열심히 알바뛰고 열심히 일하며 학업을 마쳤다 군복무도 다마쳤고 직장에 취업해서 책임지는 일에 누구보다 앞장섰고 아무 사고없이 잘마쳤다 인생살다보니 투자 사기를 당하고 선물투자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해 그동안 벌었던거 다 잃어버리고 재기를 노렸으나 전부 실패하였다 더이상 일어날힘도 없고 죽으려고 몇번 시도했었으나 전부실패 자살성공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연구중이다 그동안 열심히 살았다
20살초반부터 돈에 대한 습관이 잘못되었습니다. 월급이 들어오면 그때그때 썼고 갖고 싶은 건 다 가져야 했기에 신용카드도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20대 후반 돈을 많이 가지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신용대출에 손을 댔고 30대에는 많이 갚았지만 현재도 1천 이상의 빚이 있는 상태입니다.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실업했음에도 돈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고 1천만원만 있으면 어떻게든 지금 상황이 해결될 텐데라는 생각 뿐입니다. 장기간 이어진 사내 폭력과 왕따로 인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퇴직금은 이미 다 쓴 상태입니다. 그럼에도 돈에 대한 욕심을 놓을 수 없고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질 때까지 계속 생각 납니다. 그걸 갖지 못했다는 스트레스로 인해 폭식을 하고 싶고 술을 마시고 싶다는 생각과 무력감 때문에 일상 생활에 지장이 있습니다. 현재 가진 걸 팔아서라고 돈을 갖고싶다는 마음 때문에 닥치는대로 중고 마켓에 물건을 팔고 있습니다. 일을 해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또 반복될까 두려워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대출도 그만 찾아보고 싶고 그만 무력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내에게 돈문제를 속이고 있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적금을 넣어 내년 2월에 목돈을 주겠노라 했는데 사실은 아내가 모르는 빚이 있어 얼심히 갚고 있습니다. 시간은 다가오고 고백은 해야하는데 아내가 대실***것이고 크게화낼것이 명백하여 두렵네요.
아내에게 돈문제를 속이고 있어 마음이 괴롭습니다. 적금을 넣어 내년 2월에 목돈을 주겠노라 했는데 사실은 아내가 모르는 빚이 있어 얼심히 갚고 있습니다. 시간은 다가오고 고백은 해야하는데 아내가 대실***것이고 크게화낼것이 명백하여 두렵네요.
내나이37 요새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글이 이상하겠지만 들어봐주세요 어려서부터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듯 했지만 막상 진짜 친구 연락할 친구가 지금까지 단 한명도 없습니다 대학되은 자퇴하고 24살부터 일 시작했다 5년간 일하면서 경제권을 부모님께 맡겨서 운좋게 1억 정도 모았다가 경제권을 내가 가져오면서 인생이 미쳐돌아갔다... 친구가 한명도 없으니 쉬는 날이면 게임에 유흥에 돈을 흥청망청 쓰다가 대출을 풀로 땡겼고 빚에 허덕이다 그냥 자살생각에 유서쓰고 도망갔다 경찰에서 먼저 찾아서 돌아옴 부모님께서 갚아주시고 경제권을 다시 넘김... 한 4년 넘게 잘 지내가다 갑자기 또 ***병이 도져서 게임에 유흥에 돈을 쓰다 대출을 또 했습니다 나름 회사도 대기업도 들어갔지만 용돈 받는입장에 대출금상환이 될리가 없다... 길지는 않지만 연체중이다.. 부모님께 다시 도와달라고 말할 용기도 없다... 혼자해결할 방법을 찾는데 사채돌려막기가 전부라 막막하다... 부모님께 죄송하면서 또 사고친 나를 보면 내가봐도 ***놈이고 내가 없어져야할 인간인거 같다는 생각에 요새는 틈만 나면 자살방법을 머릿속에 시뮬레이션 돌려봅니다 이제는 끝내는게 맞다는 생각이 자꾸 들기도 하고 ***같지만 나같은 놈도 살*** 이유가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써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 대학교 자퇴생입니다 대학교 다닐때에는 용돈도 받았고(지금은 끊킴) 웨딩홀 인포, 고깃집, 음식점 등 짧지만 해본 알바들이 있었는데.. 이제 하기 싫은 일이 더 많습니다. 돈은 벌고싶은데 사람 상대하는 일은 싫고, 대체 뭘로 돈을 벌어야할진 모르겠는데 소비는 하고싶습니다.. ㅠㅠ 어쩌면 좋을까요? 대학교 자퇴하고는 프로게이머라는 목표가 있어서 열심히했었는데, 질릴만큼 열심히 해봤어서, 지금은 따로 목표를 위해 열심히 하는 일은 없습니다. 대학교 자퇴는 배우는 내용이 막상 배워보니 재미가 없었고, 친구 관계 때문에 트라우마가 되어 대학교라는 그 공간 안에 있는 것 조차 숨쉬기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자퇴는 친구 관계 영향이 더 큼) 그래서 대학교도 가게 된다면 재수를 하지 돌아가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재수도 가고싶은 학과가 없으니까 아직 가고싶은 학교가 딱히 없는거 같아요.. 아무튼 제일 고민은 돈을 벌고싶은데 알바는 싫다입니다 ㅠㅠ 못하겠는 알바 - 음식점 (뜨거운걸 못 들어요, 본능적으로 뜨거우면 놔버리는데 음식점에서 일하게 된다면 실수 할 것 같습니다.) - 서비스직 (제일 오래 일해봤던 곳이 웨딩홀 인포였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물론 서비스직 자체가 안 맞는다기 보단, 직급이 높은 사람들의 외모비하 인신공격 등이 심했음.) - 물류 (몸이 약한 편이라 병원비가 더 나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