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해서 망설여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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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해서 망설여져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yhkyee
·9달 전
작년 11월 19살에 꿈이 경찰에서 특전사로 바뀌었는데요 12월 8일부터 집에서 혼자 준비하다가 혼자서는 안 될 것 같아서 KST 특수전 직업전문학교를 알게 되고 들어가고 싶은데 거기에 가면 수영을 배운대요 다른 분들이랑 같이 운동도 할 텐데 제가 키가 159에 78킬로에요 이것도 원래는 80이었다가 12월부터 특전사 준비와 동시에 빼기 시작해서 75까지 뺐다가 1월에 자주 약속이 잡혀서 3킬로가 찌긴 했는데 제가 남들 시선을 너무 신경 써서 가서 딱 붙는 수영복 입을 생각에? 약간 좀 꺼려지는 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보면 배우시는 분들 다 몸 정상체중 이신 것 같던데 이런 생각 하는 자체가 자격이 없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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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9달 전
당신의 고민을 듣고 정말 공감해요. 많은 사람들이 남들의 시선을 걱정하지만, 중요한 건 당신의 목표와 꿈이에요. 특전사 준비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에요! 수영복에 대한 걱정은 이해하지만, 그곳에서 함께하는 사람들은 모두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자신을 조금 더 사랑하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길 응원할게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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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rjrj123
· 9달 전
개멋있다 원래 그런 몸 많이쓰는 직업은 체급이 반 먹고 들어가잖어요 ㄱㅊ음요 저도 살 개많이 쪄서 운동하고 잇어요 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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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의미냐
· 9달 전
물에들어가면 몸어케생긴지 신경 쓰이지도 않고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