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부터시작해서 취업했던곳에서부터 시작인거같습니다. 회사사정으로 나가는 일수가 줄어들렀고 점점 돈이 궁핍했습니다 그뒤로 대출을 알아보다가 카드빛도 그전부터 쓰던게있어서 점점 월급만으로 힘들어져서 퇴직을하고 퇴직금으로 한숨돌리며 쿠팡을 다녔습니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고 어쩌다 유흥업소에 일하게되었는데 진짜는 여기부터였던거같습니다 처음에는 잘벌었다가 정말 말도안되게 알***다 돈을 못벌게되어 카드빛이나 이런거에 불앙감에 살다가 지인들한테 돈을 빌렸는데 갚지도못하고 계속 내야할건 많고 결국 불법사체까지 손을 댔는데 지금 불법 추심이 곧 될거같아서 숨이막히고 월세랑 등등 못내고있습니다 개인 파산도 알아봤는데 당장 해결되는곳도 없고 더이상더 알아보는곳도 모르깄고 알아봐도 변호사선임 비용이 만만치않고요 그래서 점점 이대로 사람이 죽는구나 생각이 듭니다 정말 숨이 막힌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어요
이지현 노지원 노제현 노지은 노현선 김유진 이정아 박준형 신용준 한종훈 김승곤 김연진 김옥진 김원곤 진명희 최진아 이륜경
엄마의 가족들과 아버지의 가족들이 나를 괴롭혔다. 부디 앞날은 나와 관련없길 바란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나 좀 도와줄수있 나 나에게 있었던얘기들을 하고싶다 근데 사람이없고 너무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도않아서 너무 힘들다 그냥 살*** 힘이없다 버팀목이없다 찾*** 스승이없다 또 안식처같은게 없다 있었더라면 내 인생은 진작달라졌을것이다 지금도 똑같다 그냥 너무 힘들어서 내 기억과 증상과 행태를 ***못한다 그냥 누군가 있어준다면 내가 서서히 나에 대해 말할거같다 진심이다 신앞에 모든걸 걸고 맹세한다 그냥 나 좀 지속적으로 만나주라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저 부산에살고요 32살이구요 20살때부터 거의 아니 이전부터 사실 유기나 거의 왕따나 버림받듯이 살아왔어요 아무도 믿지못하고 날개로 피지못하고 그냥 그냥 나를 위해 안아주는 사람 한명만이라도 있었더라면 거기 잠깐이라고 뒤돌아서 한명이라도 붙잡아줬더라면 진심으로 너무 힘들도 너무 열악하다 진짜 한번만 저 친구가 필요해요 카 톡 아 이 디 C H I N 9 H A E
지금 낭비한 돈만 30000원 있는데 이거 팔리지 않으면 버리는게 맞을까요?? 계속 신경 쓰이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나를 괴롭혔던 사람들과 상황이 생각나서 공부를 방해한다. 그래서 지금 적어보고 있다. 다시 집중해서 공부하러 가봐야 겠다.
1 콩나물 먹게끔 하는 것 (뭔진 잘 모르겠는데, 콩나물 건강한 성분이라고 배웠는데 먹으면 안되나봄. 노현선은 먹던데?) (유인하지만 스스로 선택한것처럼 보이게끔 했다.) (예시. 콩나물 국밥 괜찮아? 네 -> 스스로 선택) 2 외출 시켜서 무언갈 설치 (배수시설과 관련 있어 보임) (집안 곳곳 수색되어 있었음) (뭐, 돈이라고 하겠지.) 3 돈이 없다고 말하지 않게 하고 머리가 나쁘가 나쁘다고 말하게 하는 것. (김종인이 머리가 나쁘다고 하면 당연히 나는 머리가 좋다고 하지 않을 걸 아니깐 나도 머리가 나쁘다 (공감의 뜻) 을 활용) (원본 확인 바람.)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뭘까 ?
2년전에 모아둔 돈이랑 대출까지 해서 투자했다가 남들이 웃을만한 방식으로 사기를 당해서 돈을 다 잃고 그걸 복구하려고 다시 대출 받고 잃고 이걸 반복해서 현재 빚이 1억 3000만원 정도 있습니다.. 가진 현금은 1000만원이 다고 직장생활 27개월정도 했는데 빚빼고 연봉만 보았을때 6000만원 조금 넘는데 이 돈까지 대부분 다시 넣어 날리면서 1억2000만원인데 어제까지도 선물거래하다가 도저히 이렇게 살면 안 될거 같아서 다 팔고 출금했습니다. 사실 어떻게 해야할지는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쓰는 돈 줄이고 빚만 성실히 갚으면 2년정도면 어느정도 갚아질거 같습니다. 다만 부모님은 2년동안 열심히 돈 모은줄 아실텐데 자식이라는 놈이 투자랍시고 돈 다 날리고 빚까지 크게 있는 걸 알면 저를 어떻게 보실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또 지금 상황에서 괜찮은척 하면서 부모님 용돈 챙겨드리는 것도 너무 부담됩니다. 친구들도 저를 그냥 짠돌이라 생각하고 밥먹자해도 귀찮다고 안 나갔는데 앞으로 2년을 진짜 허리띠 맬 생각하니 쉽지가 않네요.. 말이 길었는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부모님과 친구들한테 제 상태를 설명할 수 있고 앞으로 2년동안 무너지지 않고 빚을 갚*** 수 있을까요? 사실 2년전부터 심적으로 힘들었는데 이제는 스트레스가 한계치에 와서 이렇게라도 도움을 구하지 않으면 도저히 안 될 거 같아서 처음 글 적어봅니다..
가끔 이해 안가는 행동들이다. 오늘은 얼음음료를 빨대로 여러번 젓는 행위였다.
1 빈집에 무언갈? 설치하기 2 콩나물 먹이기 3 과다 출혈 4 횡령 또는 살인처럼 보이게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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