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어떻게 하죠?
커피콩_레벨_아이콘꼬꼬꼬택
·2년 전
한부모 가족인데 엄마랑 언니랑만 살아요. 제가 남자 같이 생긴 여자인데 숏컷이 하고싶어요. 엄마가 미용사셔서 아는데 얼굴이 남자니까 사람들이 숏컷으로 하면 여자처럼 안보이고 남자처럼 보인다고 하지말래요 언니도 안어울린다고 숏컷하지 말라고 하는데 몇년동안 숏컷하고 싶은거 거절 당하고 계속 말못하다가 말한건데 또 거절 당해서 어떡해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꿈도 군인데...너가 할수있냐고 그냥 미용사나 하라고 운동은 남자들이나 하는거라고 그러는데..어떡하죠?.. 그런말 요즘 시대에 하면 안된다고 하면 그럼 다른 엄마 찾아서 살라고 장난처럼 말하는데 이게 맞나요? 잘모르겠어요 이제..꿈을 여러번 포기하고 다시 희망가지고..포기하고..그러는거..고문 같아서 이제 포기해야 하는지..숏컷도..꿈도 다 포기할까요...그냥...
한부모가족미용사개성숏컷꿈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4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Be1oved07
· 2년 전
저도 여잔데 남자숏컷 해봤거든요? 근데 지금은 머리 다시 길렀어요... 하도 남자라고 오해를 받아서 스트레스가 쌓이더라구요..ㅎㅎ 지금은 숏컷 때 사진 못 봅니다. 흑역사가 되어버렸거든요ㅋㅋ 여자숏컷하면 그나마 나을 수도 있었는데 잘 몰라서 남자숏컷으로... 아무튼 자르면 부모님도 받아들이시지 않을까요? 여자도 군인 할 수 있죠! 대신 남자만큼 하려면 많이 힘들겠지만 그걸 견딜만한 정신력이면 가능할 것 같네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헬로키티중증환자
· 2년 전
하고 싶으면 해야죠! 못하는 게 어딨어요. 숏컷도 군인도 다 할 수 있을 거예요. 힘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Kay711
· 2년 전
여기에 이렇게 올리신 거 보면 자르고 싶은 마음이 더 크신 거 같은데, 그냥 미용실 가서 확 자르고 와보세요. 내가 내 머리 하는데 남의 허락까지 필요할까요? 가족 의견은 일단 자른 뒤에 들어주면 됩니다.
커피콩_레벨_아이콘
고양이캔따개
· 2년 전
저도 숏컷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에겐 제일 잘 어울렸던 헤어 스타일이었어요! 해보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