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고민.. 부모님의 과도한 지원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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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고민.. 부모님의 과도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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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안녕하세요. 이제 대학생이네요. 서울에 살게되어서 월세살이를 하게되었어요. 저는 학생이니까 월세 7-80까지는 생각하고는 있었어요. 근데 부모님이 너는 무조건 좋은데서 살아야한다. 하시고는 월세 125짜리에 계약을 해주셨어요. 다른아이들의 2배죠. 제가 전에 기숙사에 살때 열악한 환경때매 힘들어했던걸 보셔서 그런가.. 더 그러네요. 우리 가족이 그렇게 못사는편은 아닙니다. 사업자라 수익이 들쭉날쭉이에요. 하루에 천을 벌기도, 하루에 50만원을 벌기도. 약간 풍족한 편이죠.. 그리고 배부른 소리처럼 들릴수도있겠지만 이런 지원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갑갑해요. 제 성격상 집값이 비싸니 아예 하루에 한끼만 먹으며 식비를 아낄 생각을 하고있네요. 이미 보증금도 낸 터이니.. 철회할수도없고.. 마음을 가볍게 가질 방법뿐인것같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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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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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ziss
· 2년 전
너무 가족에게 짐을 지운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면 좋겠어요. 감사함 마음을 가지되 적당한 수준에서 아끼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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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년 전
안녕하세요, 마카님! 부모님께서 마카님을 많이 아끼셔서 좋은 곳에서 지내게 해주신 것 같아요. 하지만 부담스러운 마음도 이해가 가요. 마음을 가볍게 가지려면, 부모님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 그 지원을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을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학업에 더 집중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건 건강에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서 지내는 게 중요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