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장 홈페이지 제작해준다고 연락와서 안한다고하다가 제작된거보고 맘에안들면 취소가능하다는말에 한건데 완성본보고 ***하다는 생각이들어 취소한다고하니 갑자기 대략50프로이상정도 환불된다고했다가 담당부서에서 계산해보니 25프로 환불해줄수있다는데 너무 말이안되고 화가나요 챗지피티가 내용증명보내보래서 내용증명보내고 녹음파일도있는데 이거 50프로라도 환불 못받나요?
어릴때부터 저축을 잘 못하고 돈이 들어오면 자잘하게 쓰다가 탕진해버리는 편이었습니다. 커서도 나아지진않았고 신카가 손에 쥐어진 이후는 더 심해졌습니다. 자책하고 안해야지하는데도 또 소비하고 또 자책하고의 연속... 결국 30대 이후에 남은건 도대체 어다 썻는지 모를 큰 금액의 대출... (명품이나 주식/코인안함) 그 외 여러 고민도있어 정신건강센터에서 상담을 받으니 정신과내원을 권유받아서 진료도 받았습니다(우울증/ADHD/충동장애) 현재 8개월째 치료중입니다. 대출도 가족에게 털어놓고 해결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치료하기 전보다는 확실하게 발전은 한거같은데도 여전히 저금이 안됩니다.... 어떻게든 돈을 소비하고싶은 충동을 참는거도 힘들더라구요 어떻게해야 잘 참을 수있을까요...
빚투로 망하고 빚만남고 부양해야할 부모님만 있습니다. 죽고싶은데 제가없으면 부모님은 또 어떻게 살아가나 싶고 집도 없고 뭣도없어요.. 회사에서 벌어서 빚내고 생활비내고 월세내고 .. 희망이 없습니다
현실적 경제,
가게에 사람 많이 왔어요 날이 흐려서 잘 될까 싶었는데 꽤 팔았네요 홀 손님으로 많이 팔았어요 배달은 쿠팡에서 많이 막았어요 오늘부터는 다른 거 봐요 ㅋㅋ 3시간 정도는 그냥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끝내봐야죠 독서실에도 사람이 없어요 엄마가 떡볶이 파시니까 그런 걸 많이 느껴요 길 가다 어디 가게 보이면 아 여기는 자리가 좋다 친구랑 에슐리 가면 여기는 알바가 많아서 많이 팔아야겠다 카페 옆에 카페가 하나 더 생기면 여기도 이제 매출이 줄겠다 어떻게 보면 되게 기본적인 건데 사장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엄마도 평소에 늘 그런 얘기를 하셔요 나중에 사주 풀어도 아 이런 건 이렇게 적용하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영업하면 되겠는데? 어떻게 팔지 이런 걸 고민해보게 돼요 일단 영어 마저 들을게요 이제 영어 문법도 2회독 하하하하 강의 짧아서 3-4일동안 끝내려고요 영어 선생님이 제일 좋아요 재미있으셔서 듣다 보면 계속 피식피식 웃어요
저번에 가족의 빚이 해결이 되지 않고 나는 경제적인 능력이 낮아서 글을 하나 올렸어요. 다음주에 개인회생 상담을 받으려고 합니다. 나는 내 돈을 모두 부은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 명의로 대출을 내준 것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내 최선이었고 신중한 결정이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개인회생 상담에서도 부채를 모두 갚는 것이 마땅하고 다만 시간을 좀 주십사 요청할 거예요. 법리는 어떻게 될지 몰라요. 상담을 받는 자리에서 질책을 받건 어떻건 내 지난 선택에 따른 결과입니다. 나는 책임감을 가지고 모두 갚고 싶습니다. 다만 시간이 좀 필요해요. 그 시간을 얻고 싶습니다.
사업,조직,개인의 구조를 설계,점검하고, 그 안에 숨은 병목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루는 영역이 넓다 보니 현재는 간단한 구조 검토부터 시작하고 있고 수요를 찾으면서 한 사람, 한 기업씩 차근히 신뢰를 쌓아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대략 이런 식의 간단한 구조 검토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신뢰를 얻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고 반대로 많은 분들이 자기 문제를 어떻게 제시해야 할지를 어려워하시기도 합니다. 이런 방식의 간단한 진단과 피드백이 실제로는 어느 정도 가치가 있는 결과물인지 그게 늘 궁금합니다. 예시) 청소년보호법에의거하여서 미성년자에게는 술이나담배를 판매하면 민.형사등 처벌을동시에 업주가받게됨니다.또한.청소년들이 청소년출입가능한 노래방이나PC방에도 오후10시이후에는 출입시 업주는 민.형사처벌을받게됨니다.이에 신분증검사기시장은 엄청난 잠재적인시장이존재하는현실에서 이분야의1등브랜드인 싸이패스에 투자나인수자분을 찾고싶습니다 ㅡㅡㅡㅡㅡ 답변 인수,투자를 진지하게 검토하고 계신 거라면 제안 내용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서술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글은 청소년 보호법과 시장 잠재력에 대한 설명은 잘 되어 있지만 정작 인수,투자자 관점에서 궁금해할 만한 정보들 예를 들면 대략적인 밸류에이션(희망 기업가치) 범위 원하는 인수/투자 구조 기존 지분 관계 현재 재무 상태 등이 거의 언급되어 있지 않아 오히려 다소 불확실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이 조금만 보완되면 잠재 투자자나 인수자 입장에서는 훨씬 검토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제주제에 벌지도 않으면서 200넘게 씁니다. 아빠카드로요. 12월달 배달비로 벌써 30넘게 썼구요 상담을 받아볼까요???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오며, 언젠가 작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사업·조직·개인의 구조를 설계하고 점검하며, 다차원적 병목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느끼신 점이나 피드백이 있다면 편하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OS는 인간의 정체성과 같다 이전에 이야기했던 OS와 편집은 따로 떨어진 개념이 아니라 하나의 축을 향하고 있었다. 편집은 자신의 맥락을 구성해 나가는 성장의 과정이며, OS는 인간이 세상을 해석하는 작동 배경이자 정체성의 기반이다. 그래서 정체성은 어떤 고정된 ‘성향’의 문제가 아니라 OS라는 세계관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고 어떻게 업데이트되어 왔는가의 문제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떠올리면 기능, 앱, 디자인을 먼저 떠올리지만 실제 모든 작동 방식을 결정하는 핵심은 OS다. 그런데 이 OS가 돌아가는 본체, 즉 뇌의 구조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지 않다. 차이를 만드는 것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경험의 누적이다. 환경, 관계, 충격, 습관, 문화 같은 삶의 반복적 경험이 쌓여서 각자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OS가 계속 업데이트된다. 이 누적된 업데이트가 바로 정체성의 기반 구조가 된다.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과 말투, 취향, 목표, 관계 방식은 모두 앱에 가깝고, 그 모든 것을 허용하고 제한하고 해석하는 깊은 구조가 OS다. 그래서 인간의 정체성은 성격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하는 세계관의 핵심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여기서 말하는 정체성은 “내가 어떤 사람인가”라는 이미지가 아니라 “내가 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읽고 해석하도록 학습되어 있는가”라는 의미의 OS에 가깝다. 정체성은 마음속 자기소개서가 아니라, 나도 잘 의식하지 못하는 채로 항상 뒤에서 돌아가는 해석 엔진이다. 안드로이드와 iOS가 완전히 다른 구조로 작동하듯 인간의 OS도 서로 다르게 최적화된다. 같은 사건도 각자 다르게 저장되고, 같은 말도 서로 다른 감정으로 변환되고, 같은 선택 앞에서도 완전히 다른 결론이 나온다. 정체성은 뇌의 설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삶의 경험이 압축되고 축적된 개인화된 OS, 즉 세계관 알고리즘에서 나온다. 결국 우리의 삶은 사회라는 거대한 시스템 속에서 내 OS와 환경의 OS, 그리고 타인의 OS가 충돌하는 지점에 의해 움직인다. 해석, 판단, 관계, 감정, 선택은 이 세 구조의 충돌 속에서 발생한다. 이 관점에서 보면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다”라는 말은 사실 타고난 성격 진술이라기보다 “나는 이런 방식으로 세계를 읽고 반응하도록 길들여진 OS를 갖고 있다”는 고백에 가깝다. 정체성은 고정된 레이블이 아니라 환경 OS와 타인의 OS, 그리고 그 충돌을 통과하며 계속 재조정되는 작동 구조다. 그렇다면 OS는 어떻게 계속 무거워지는가. 많은 사람들은 업데이트를 정리되고 최적화되고 가벼워지는 과정으로 오해한다. “업데이트했다”는 표현에는 성숙과 개선에 대한 기대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하지만 실제 OS 업데이트는 그 반대다. 업데이트는 비워내기가 아니라 더 많이 집어넣는 과정이다. 더 많은 기능, 더 많은 설정, 더 많은 데이터를 받아들이는 과정이며, 기능이 늘어날수록 의존성도 늘고 관리해야 할 항목도 많아져 시스템은 더 무거워진다. 스마트폰이 업데이트될수록 용량과 배터리 소모가 커지듯 우리의 내면 OS도 업데이트될수록 더 많은 정보가 쌓인다. 학습 또한 업데이트와 같다. 반복과 축적, 시행착오를 통해 이해가 깊어질수록 처리해야 할 정보량은 더 커지고, 그만큼 시스템은 더 무거워진다. 여기서 말하는 ‘무거워짐’은 나빠졌다는 뜻이 아니라, 정체성 OS가 더 많은 것을 기억하고, 더 많은 경우를 알고, 더 많은 예외 규칙을 품게 되었다는 의미다. 문제는 이 복잡성이 의식적인 기준과 함께 자라지 않으면 풍부함이 곧바로 혼란으로 전환된다는 데 있다. 이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사람은 점점 혼란에 잠긴다. 정리되지 않은 감정, 처리되지 않은 정보, 배경에서 계속 돌아가는 기억들은 OS를 점점 느리게 만든다. 문제는 세상이 “추가형 업데이트”로 움직이는데 우리는 그것을 “정리형 업데이트”로 착각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업데이트했으니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오히려 과부하를 정상화시킨다. 실제로는 더 많은 정보가 더 넓은 선택지를 만들고, 더 높은 불확실성을 만들며, 판단을 더 무겁게 만든다. 선택지는 늘어났는데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면 판단은 고장 난다. 결정은 미뤄지고 책임은 두려워지고 OS는 가벼워지기는커녕 더 무겁고 더 느려지며 우리는 더 빨리 포화 상태에 도달한다. 이때 우리가 느끼는 ‘정체성 혼란’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추상적 질문 이전에 “이 복잡해진 OS를 어떤 기준으로 운용할 것인가”라는 구조적 문제다. 즉, 오늘의 혼란은 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업데이트된 OS를 다루는 기준이 따라오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에 가깝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를 넣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하고 무엇을 버릴 것인지, 그 기준을 다시 설계하는 일이다. 이 기준을 다시 설계하는 과정 자체가 정체성을 업데이트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는 끝이 없다. 요약하면, 이 글이 말하는 정체성 업데이트는 ‘지식 추가’가 아니라 ‘선택 기준 재설계’다. 무엇을 내 OS에 남겨둘지, 무엇을 과감히 차단할지, 더 이상 내 세계관의 일부로 두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작업이야말로 정체성의 가장 실질적인 변화다. 그렇다면 기준은 어디에서 오는가. 일상의 사례를 떠올리면 쉽게 보인다. 메신저 업데이트 목록에서 내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사라진다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업데이트를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의 버전이 내 목적에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데이트=빠르고 좋아진다”는 막연한 인식의 기원을 모른 채 그냥 업데이트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기능을 찾지 못해 헤매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후회한다. 이 차이가 구조적 사고다. 무엇이 빠르게 업데이트되는지, 왜 최적화되었다고 느끼는지, 어떤 가능성이 열리고 어떤 가능성이 닫히는지, 그리고 그 판단이 어디에서 출발했는지 이해하는 능력이다. 다뤄야 할 정보량이 많아진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면 선택의 구조는 점점 흔들린다. 구조적 사고란 ‘좋아 보이니까’, ‘다들 하니까’가 아니라 “나의 목적, 나의 자원, 나의 OS 상태”를 기준으로 업데이트의 방향을 점검하는 능력이다. 이 능력이 부족하면 정체성 업데이트조차도 타인의 기준과 환경의 속도에 떠밀려 일어나는 일이 된다. 이제 관점을 나 자신에게로 돌리면, 이것은 결국 자신의 OS를 점검하는 과정이다. 나는 어떤 습관을 갖고 있는가. 그 습관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지금의 판단 기준은 무엇이며 그것은 어떤 경험에서 비롯되었는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가. 왜 이런 반응이 나왔는가. 나는 왜 최적화되었다고 느꼈는가. 그 느낌의 기원은 무엇이었는가. 어떤 가능성이 열리고 있었으며 어떤 가능성이 닫히고 있었는가. 내 판단은 어디에서 출발했고 그것은 사실에 기반하고 있었는가, 아니면 익숙함과 두려움에서 나온 자동 반응이었는가. 내가 지금 다루고 있는 정보량은 얼마나 되는가. 내 OS는 그 양을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었는가. 이 질문들은 결국 나의 시스템이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어떤 기준 위에서 작동하고 있는지를 드러내준다. 그리고 이 질문들은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라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해체한다. 답을 따라가다 보면 ‘원래’라고 믿어온 것들 역시 특정한 시기, 특정한 환경, 특정한 관계 속에서 형성된 하나의 OS 버전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정체성은 그 버전을 절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하다면 다시 편집하고 덜어내고 재설계할 수 있다는 자각에서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한다. 예를 들어, "커피를 마신다"는 단순한 일상도 관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누군가는 남들이 마시니까 따라 하고, 누군가는 습관적으로 컵을 들고, 누군가는 단지 '잠이 깨는 기분'을 느낀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 기분이 아니라 잠이 깨는 감각 자체를 포착한다. 이 차이는 매우 중요하다. 감각을 포착하는 순간, 커피는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하나의 구조를 드러낸다. 감각이라는 구조 안에서 습관, 기분, 행동, 필요 등이 서로 연결되어 움직인다. 이 구조가 생기면 커피는 외부의 영향을 받아 다양한 상황이나 현상을 겪고 매번 업데이트가 된다. 생산성의 조건, 리듬의 변화, 집중의 출발점처럼 확장된 의미로 재해석된다. 그리고 이 의미는 또 다른 관점을 계속해서 파생시킨다. ‘잠을 깨운다’는 작용을 이해한 사람은 관점이 확장되어 그 감각의 본질을 다른 영역에도 자연스럽게 적용한다. 커피라는 작은 행위가 감각을 통해 OS의 구조를 드러내듯, 어떤 습관이든 그 기원을 따라가면 동일한 OS 작동 방식이 드러난다. 관점을 나로 돌려보자 예를 들어 손톱을 뜯는 습관을 보자. 우리 내부 관점으로 돌려 손톱을 뜯게 된 기원이 뭘까? 아, 긴장을 해소하려고. 왜 긴장할 때마다 손톱을 뜯게 되었을까? 뜯는 순간 신경이 분산되고 그 감각에 몰입되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배우게 되었을까? 아, 친구를 보고 호기심이 생겨 무의식적으로 따라 했던 것이 습관이 되었구나. 표면적으로는 이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현상의 해석 그 자체가 아니라, “아, 나는 모방하는 본능이 강하구나”라는 더 깊은 구조를 보는 것이다. 왜일까?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모방으로 학습하며 자라기 때문이다. 그래야 자책이나 포기로 이어지는 해석이 아니라 자신의 시스템을 이해하는 방향으로 연결된다. 이해를 하게 된다면? 선택지가 보이고 선택지가 보인다면? 실행이 가능해지며 이해를 통한 해답을 얻게 된다. 더 나아가 관점이 확장되어 습관이라는 게 범위가 다양하구나 생각하게 되며 자신의 선택이나 결정 등 행위를 한 번 더 점검하게 된다. 이 해석이 확장되면 집단적 관습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사실도 보이게 된다. 즉, 아주 사소한 일상도 OS의 작동 방식을 그대로 드러내며 정체성은 이런 관점의 축적을 통해 확장된다. 결국 정체성은 앱을 쌓아 올리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OS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인식하는 순간부터 확장되기 시작한다.
열심히 살았습니다 돈도꽤 벌었죠 매장을 15개까지 운영하면서 승승장구 할줄알았습니다 그런데 두명의 직원이2달동안 피해금액4억에 추가로벌어진 수습비용하면6억까지 피해를줬고 그때부터 힘들어지기시작했습니다 피해복구하느라 매출나오는걸 매꾸는데 쓰기시작했고 지금 7매장 정리하고 8개남았는데 아직도 힘듭니다 피해준2명안 각각4년 2년 실형선고 받았구요 문제는 돈도 돈이지만 아내랑같이 운영하면서 잘될때 저도 제 성공에 취해 독단적이기도 했고 아내의견을 귀담아 듣지않았습니다 그러다 무너지기시작하면서 투자자들이 경영문제로 인사 정산 대표로써 저의 손발을 다묶고 나머지 실무진들한테 나눠서 경영을하고있습니다 처음에는 이것도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내가 만든회사에서 내가 쫓겨난다니 하지만 몇달동안 받아들이고 지금은 인정한 상태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되면서 아내와 경영에 대한 문제로 끝없이 다투고 의견이 나눠지면서 점점 서로 신뢰가 없어지고 같이 있는것조차 힘들정도가 되어버렸습니다 부부는 같은 일을 하는게 아니라는 어른들말이 맞구나 싶었습니다 서로에게 가장힘이되어서 회사를 성장시켰지만 회사가 어려워지니 처리하는과정에서 의견이 너무달라 힘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