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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자인데도 불구하고 *** 및 *** 등이 너무 유혹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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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올해 30초반되는 남자입니다. 90년생답지않게, 어떻게 운좋게 결혼을 일찍 해서 벌써 8년차가 됬네요. 당연히 아내는 사랑하지만 ***가 만족이 되지않는 저로서는 너무 힘듭니다. 배경을 살짝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경제적으로 아주 나쁜편은 아니고 현재 제가 직장을 그만두고 공부하고있는입장이라 자존감이 떨어져서 그런걸수도있지만요. 호기심에 이것저것 검색도하고 외로움 , 상담 등등 해보고는 있습니다만, 제 이런 나쁜마음이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더군요. *** 등등 해서 맘만먹으면 나쁜짓을 할수있는곳이 너무 많아요. 그런데 들어가는 절차도 까다롭고 예민해서 저는 겁이나서 도망가기 일숩니다. 역시 나쁜짓은 못하겠어요ㅋㅋ.. 원래는 제가 일년에 손꼽아 할정도로 ***리스였습니다. 이유는 아내가 애초에 ***가 엄청 없는편이고, 보여지는 몸매도 그리 좋은편이아니라, 제가 ***를 하는데있어서 흥분이 잘 안됩니다. 할때마다 제가 조르면서 하는 입장이지만, 흥분이 안되서, 오랫동안 한적도잇고, 혼자서 해결하는 빈도수가 점점 늘어나고있습니다. 참 저같은 나쁜인간이있나요... 욕구는 해결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나쁜짓은 하기싫습니다. 이 중간에서 간신히 정신만 붙잡고 있습니다. 이럴 입장은 전혀 아닌거 잘 알고있지만 이게 증상이 점점 심해지는거같습니다. 병적인것까지는 아닌것이, 제가 함부로 저지르거나 하진않고, 제정신을 붙잡는 편입니다. 그런데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건전하게 해결을 해나가서 건강하게 살수있을까요....나쁜생각이 끊임없이 들어 너무 힘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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