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끄럽네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고민|자괴감|월경]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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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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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이런 글 올리기 정말 창피한데... 고민하고 고민하다 올립니다.. 12살때 처음 초경하면서 ***을 접하기 시작했고 15살인가 16살때부터 ***를 했던거 같네요. 그리고 24살인 지금까지도 마찬가지예요. 어릴땐 ***을 하루에 한번이거나 일주일에 한번정도로 자주 봤었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 전 후로만 보고 ***도 마찬가지예요. 한달에 한 두번 정도 하는거죠..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 나지 않지만 어느순간부터 그런 짓을 하는것 자체가 너무 자괴감 들어요... 이게 나쁜게 아니고 자연스러운거라는걸 아는데도 *** 보고 ***하는것만으로도 왠지 굉장히 잘못하고 있는거 같고 내가 더러운거 같고 부모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면서 자책하고 자괴감이 극도로 몰려와요.. 이 자괴감이 끝나고 밀려오면 그나마 나은데 하필 ***할때 몰려와서 쾌감도 제대로 안 들고 끝나서 만족하지도 못하네요... 몸은 원하는데 제가 혼후관계주의자라 지금까지 관계도 한번 안해봤어요. 이러다 결혼 후에 관계 가졌을때도 지금같은 자괴감이 들면 어떡하죠... 정말 어쩌면 좋죠... 자괴감이 너무 심해서 진짜... 하고 난 후 내가 뭘한거지란 생각이 떠나지 않아요.. 자괴감을 없애든 그냥 아예 ***도 ***도 안하든 해야하는거 같은데 둘 다 어렵네요... 혹시 여자분들도 ***.. 보시나요...? *** 보면서 ***하는 분들도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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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rlilrk
· 5년 전
*** 보며 ***하는 것도 나쁜일이 아닌데... 뭐 이건 글쓴님이 머리로는 아는 내용이니까 넘어가겠습니다. (물론 저도 여자고, ***하고 *** 보고 다 합니다. ***은 불법 ***이 아닌지 잘 확인하는 철저함도 갖췄어요 ㅎㅎ) 근데 ***보고 ***하는거랑요 사랑하는 사람이랑 ***를 하는거는 정말 미치도록 천지 차이에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는 사랑의 과정이자 결실이자 영혼이 충만해지고 사랑이 돈독해지는... 뭐라 해야하지? 애정 표현의 극강이에요. 분명 나는 이 사람과 몸이 연결되어 있는건데, 그걸 넘어 영혼과 마음이 연결되고 사랑이 더 깊어지는 느낌. 사람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걸 보면 지구 뿌셔!!라는 식으로 표현하잖아요? 커플들 사이에서 그 "지구 뿌셔"에 해당되는 감정이 쌓이고 쌓여서 넘치고 흐르면 스킨쉽을 하고 싶고 ***를 하고 싶어져요. 그러니 단순한 ***와 다를 수밖에 없죠. 그러니 결혼 후 관계를 가지는 것에 죄책감 느낄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요. 그것과 별개로 ***보고 ***하는 건 그냥 인간이니 자연스러운거고... 글쓴님이 자괴감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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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jj
· 5년 전
다 봅니다 부쓰러운것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