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를 다닌지 3달정도 되가는데 약 효과를 모르겠는데 병원을 바꿔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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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다닌지 3달정도 되가는데 약 효과를 모르겠는데 병원을 바꿔봐야할까요?
저는 아주 어릴때부터 새롬이 라는 말티즈 한마리를 키웠습니다, 2012년 파양을 받은 아이를 부모님이 입양해 키웠었죠. 유초딩, 내지 중등때까지 제가 힘들거나 진심으로 사회적인 방면 때문에 고통스러울때 항상 곁에 있어주던 그런 아이였죠. 어릴때 제가 왕따를 당했을적 제 유일한 진실된 친구였죠, 말은 못하더라도, 마음은 잘 맞았으니까요. 하지만 중학교 2학년때, 7월 4일 그 아이는 강아지별로 떠났습니다. 제가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절 보고 나서야 숨을 거두었죠. 향년 12세, 강아지들에게도 평균 수명에 들어갈 만큼 오래 살았지만, 저한테는 이게 너무나도 큰 타격이였습니다. 변화를 싫어하던 저는 제 벗을 잃고 나서부터 폐인처럼 살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괜찮은듯, 공부를 잘하는듯한 모습을 보였지만 사실 성적은 계속 하향곡선을 그렸고 전에 잘했던 발표와 계획성이 싹다 날라가버렸죠. 밤을 세다가 정오쯤에야 일어나는 일상이 반복되고, 원래 부진했던게 더 심하게 올라오면서 심할때는 잠도 못자고 아무것도 못하는 상태에 도달했습니다. 지금도 저는 학업에서 중하위권에 속해 있습니다, 한때는 상위권이였던 제가, 지금 이 지경까지 내려온게, 너무나도 싫습니다. 이러면 안됀다는걸 알면서도 절제가 안됍니다. 그 아이가 떠나고 나서, 마치 나사가 하나 둘씩 빠지듯 전 지금 방바닥에서 ㅈㅎ나 하고 앉아있는 고2가 됐습니다. 어째서 이 지경까지 온걸까요? 어떻게 해야, 과거의 저처럼 다시 우수한 성적을 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졸업을 곧 앞둔 4학년입니다. 저는 전과를 한 지 2년만에 초과학기 없이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저는 많은 노력으로 학과생활을 해왔는데요.. 어제 4학년 전공수업에서 교수님께 갑자기 공부하기 싫냐는 소리를 들었습니다.(대충 제 과가 공대 관련이라 화학 성분을 읽어보라 했습니다) 누락된 성분 없이 형광펜까지 쳐가며 완벽하게 읽었다고 생각했는데, 몇 개 빼먹으면서 읽을거면 왜 공부하러 오냐면서 4학년 학생들이 다 보는 가운데에서 혼이 났습니다. 사실 그 교수님께서는 제 뒷얘기를 좀 하셨었던 게 있었나봅니다. (이번 일이 3번째입니다) 이 일을 시작으로 저 때문에 다른 학생들이 피해를 본다느니, 이럴 거면 수업 듣지 말라느니, 학과 활동도 참여 안할거면 나중에 도움 안될 것 같냐고 하느니..대충 이런 말들이 저에게 쏟아졌습니다. 수업 후 남아있는 저에게 출결처리 다 해줄테니 중간기말만 보면 C학점을 주겠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저는 초반에 수업을 듣겠다 했는데도..계속 저 말들이 반복되니깐 지치더라고요. 결국 저는 제안을 받겠다는 말을 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교수님 밑에서 일하시는 박사생 분이 연락이 왔습니다. 수업에 꼭 참여하라는 말이었습니다. 정말 다른 건 다 모르겠고 저에게 남은 시간동안 교수님께 폭언을 들을것만 같은 두려움도 있고, 그 안에 있던 학생들의 시선도 저는 너무 무섭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솔직히 말하면 살*** 자신이 없어졌습니다. 그냥 마음 털어놓기처럼 두서 없게 얘기했네요..저는 왜이리 어렵게 살아가는 걸까요? 전과하고 2년만에 모범생 이미지도 다 망친 기분입니다..너무 무서워요 내일 학교 어떻게가죠...
안녕하세요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약6년간 우을증과 공황장애 증상으로 일안하고 있다가 집에서 저를향한 부정적말을많이듣고 밥도하루 한끼만먹어서 체중도 많이빠지고 삶에방향 도 없어지고 핸드폰비용도 못내고 정지를당했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이렇게살다가는 죽은거랑 다를게없다" 라는생각이 갑자기 나더군요 그래서 6년만에 방에 필요없는물품을팔고 6년만에 머리카락을 자르고 면접지원을여러곳에 넣었습니다 여러곳넣은곳중에는 다거절당했지만 한곳이 면접을 보러오라더군요 기쁘면서긴장도되고 긴장이되고 설레이는감정 이교차합니다 힘들어도 살아있으니깐 뭐라도 해볼까라는생각이드니깐 신기하더라구요 수요일면접 잘보고 앞으로 행복이라는것을쟁취하기위하여 살아가갈의지가 생긴거같아요
그래서 죽지 못해요. 그래서 살면 살아진단 말을 믿어요. 죽는건 무서우니까. 사는 것도 무섭지만 죽음 끝에는 아무것도 없을 것 같으니까. 삶의 여정에 부모님은 사라지는 현실이 싫어 내가 먼저 부모님의 여정에서 사라지기엔 부모님이 가여우니까. 그래서 나는 죽을 수 없어.
안녕하세요. 최근 제 연애관과 성적 지향에 대해 고민이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끼고 연애를 상상할 때는 설레기도 하지만, 실제로 가까워지고 상대를 현실적인 사람으로 알***수록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지는 편입니다. 특히 온라인에서의 유사연애나 가상 캐릭터를 통한 연애는 즐겁게 느껴지는데, 현실에서 직접 연애의 당사자가 되는 건 어딘가 어색하고 역할놀이처럼 느껴집니다. 그렇다고 사람을 깊이 좋아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저는 누군가와 아주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고, 서로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면서 오래 함께하고 싶습니다. 다만 그 관계가 반드시 연애여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연락하거나 만나야 한다는 의무 없이 각자의 삶을 살면서도 서로를 특별하게 생각하는 관계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성적인 끌림은 또 별개로 느껴집니다. 실제로 오랫동안 친하게 지낸 사람을 만나 외모에 강한 성적 끌림을 느꼈고, 성적인 관계를 맺은 경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연인이 되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다시 만나서 즐겁게 놀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오히려 저는 가장 친한 친구와 깊은 애정을 나누고, 서로 원한다면 성적인 관계도 맺을 수 있지만, 굳이 연인이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는 관계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독점적인 관계라면 좋겠지만 반드시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상대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되거나 저보다 그 사람을 우선하게 되는 것도 존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소중했던 관계가 완전히 끊어지는 건 슬프게 느껴집니다. 최근에는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저에게 연애적인 호감을 느끼는 것 같아 고민이 생겼습니다. 저는 원래 친한 사람들에게 장난스럽게 애정 표현을 하는 편이고, 친구 사이에서도 질투하거나 서로 특별하게 생각할 수 있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상대가 저에게 연애적인 기대를 품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이전에는 자연스러웠던 애정 표현이나 칭찬, 선물까지 부담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상대가 저를 좋아하는 게 싫다기보다는, 그 감정으로 인해 지금까지 편안했던 관계가 달라지는 게 두렵습니다. 저는 저인 상태로 상대를 좋아하고 응원하고 싶고, 상대도 그 사람인 상태로 저를 좋아하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원하는 관계가 상대에게는 이기적이거나 책임을 회피하는 관계처럼 느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궁금합니다. 1. 이런 경험이 무로맨틱 스펙트럼과 관련이 있을까요? 특히 프레이로맨틱이나 에이고로맨틱이라는 개념을 접했는데,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신지 궁금합니다. 2. 사람에게 깊은 애정과 성적 끌림을 느끼면서도 연애적 끌림은 거의 느끼지 않을 수 있나요? 3. 연애 관계를 원하지 않지만 서로 특별한 존재로 남고 싶은 마음이 퀴어플라토닉 관계(QPR)와도 관련이 있을까요? 4. 저와 비슷한 관계관을 가진 분들은 상대방과 어떤 방식으로 관계의 경계를 정하고 유지하시나요? 아직 제 성향을 어떤 이름으로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꼭 특정한 정체성으로 규정하고 싶은 건 아니지만,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넌 니가 선량하고 왜 갑자기 친하던 사람이 나에게서 멀어질려고하지 싶겠지? 마치 신델레라 마냥 가련한 척 순진한 어린 양이 못된 인간의 회피형인성질에 고통받는 거라고 생각할거야? 그전에 제발 주변 사람이 말해줬던 솔직한 피드백을 생각하면서 행동해 그럼 피해다니는 사람 굳이 안붙잡고 놓아주겠지? 제발 성장을 해라 아냐 성장하지말고 그냥 나한테서 조용히 멀어져주라 성장하지마 그냥 내 눈에 안보이는 상태에서 계속 그렇게 살아
너무사랑하는사람이있는데유부남이예요 너무힘들어요 헤어지는게 맞는데. 넘 힘드네요
사람들이랑 있으면 그냥 기빨리고 머리아프고 뭘 못하겠음. 혼자 있는 게 편한 걸 넘어서 혼자 있을 수 밖에 없는 느낌임. 알바만 쉬지 않고 하다 보니 몸도 망가져서 누군가와 같이 있기만해도 머리아프고 몸이 아픔.. 대인기피증은 물론 우울증도 원래부터 있었는데 그냥 어거지로 하루하루 사는 거지.. 살아있는 게 지옥이고 눈 뜨고 다음 날이 있다는 게 역겹고 구역질나. 살면서 단 한번도 행복했던 적 없었고 그냥 죽어서 없어지고 싶다. 와중에 겁 많아서 자살은 못하겠고 태어난 거 자체가 불행이야. 맘대로 태어난 게 아닌데 왜 맘대로 못가는 걸까. 이제 다 그만하고싶다.
제가 예전에 아스퍼거 증후군에 대해 대강 들어서 그 분이 혹시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닌가 싶어서 아까 자세히 알아봤는데요. 아스퍼거 증후군은 거의 양호한 지적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사회적 관계 형성능력에 문제가 있으며 특정한 것에 과도한 집착을 보이는 질환이라고 하던데 정말 그 분이 보이는 양상과 많이 비슷하지 않나 합니다 그 밖에 아스퍼거 증후군을 보이는 사람들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마음은 있으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과하게 개성이 강하고 일방적인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때문에 사회적 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한다고 하던데 그 분이 그런 듯 하더군요. 또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감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제한되어 있어서 사람들과 유대를 맺는 게 어렵다던데 그 분의 양상과 많이 비슷한 것 같아요. 그 분을 보면 보통 사람들처럼 말을 하는 게 아니라 종종 철학 서적의 문장처럼 말을 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그 분은 어떤 모임에 가서 '기억을 찾고 싶어서 왔다'고 말한 적이 있다고 하던데, 그 때 모임에 온 분들이 다들 벙찐 표정이었다고 그 분이 말하더군요 또 아스퍼거 증후군을 보이는 사람들은 자폐증과 비슷하지만 자폐증과 달리 거의 양호한 언어발달과 지적 능력을 가졌다고 하던데 그 분은 지적 능력은 양호해 보이나 소통하는 방식이 다소 이질적이어서 사람들과 상호 작용이 잘 안 되더라구요. 때문에 물론 제가 그 분을 만나본 게 아니어서 아직 결론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만 혹시 아스퍼거 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던데 다른 분들이 보기에는 어떠신가요? 아니면 그 분은 아스퍼거 증후군까지는 아닐 수 있을지라도 그 분은 앞으로 좀더 의사소통능력을 키워야 하지 않을까 싶더라는
요즘들어 잠을 자는데 금방 잠에들어요. 근데 요즘 꿈을 꿀 때가 많아요 문제는 꿈을 꾸는걸 인지한 상태에서 꿈이 괭장히 느리게 가요 또 금방 깨요 막상 시간을 보면 3~5분정도 밖에 안지나있어요 근데 그게 안그랬다가 최근에 몇번 꿈을 꾸는데 오늘 잠을 자고 깨***고 깨고 하는데 똑같이 꿈을 꾸고 금방 깨요 원래도 잠에 예민하고 좀 설치는데 꿈까지 이렇게 꾸니까 해결책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요
엄마랑 아빠가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살고있는데요 가끔 친구나 친구 부모님께 아버지는 어디계시냐, 아버지는 뭐하시냐 이런 질문을 들을 때가 있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요.. 저는 결핍에 대한 열등감도 좀 있고 부모님이 이혼을 하셨다는 게 싫어서 말하기도 싫은데 어쩌죠
평소에 열심히 살아보다가 아빠와 조금만 관련된 것이 떠올르면 나는 바로 무너져버려... 아빠가 꿈에 나오기라도 하면 나는 슬프고 그리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울기만 해.. 힘들어.. 보고 싶어
1년만에 학교 빠지려고요... 올해는 결석 안 하려고 그렇게 집착했는데 이 정도로 무너지네요
5년전에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직장동료들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로 6개월간 집밖에 나오지못하다가 종교적인 치유로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했지만 지금까지 크게 좋아진건 없음에도 약물의 효과로 뇌의 세로토닌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뇌의기분좋음이 너무나 낯설어지고 우울하고 어두웠던 예전 느낌이 아늑하고 좋아 기분좋음의 상태가 싫어집니다
28살인데 원룸에서 자취하는여성이고 햄스터 키우고 있습니다 모아둔 자산이 없는데 돈 모으는법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통장 만들면 자꾸 해지하게되어 포기했어요. 주식할줄 몰라서 안하고요 그럴돈도없고 투자 생각해본적도 없고요 손실이 더 클 것 같아서 신용카드도 안만들었어요. 근데 이제 사고싶은옷들을 그전에 막 사고 그동안 알바비도 다 쓰다보니 다줄였는데도 수입이 없으니 막막합니다 현재 빠듯하게 구직촉진수당으로 살아가고있어요 ㅜ 국민취업제도 진행중이라 일을 주에 30 넘어가면 안되어 잘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찌저찌 먹고산다고 보시면됩니다 이렇게살다간 10월달까지만받고 11월부터는 취업 빠르게 하여 자동으로 촉진수당은 중단되게 할 예정입니다 그만두지 않을거고요 쇼핑도 잘 안하고 이제 옷사는것도 미래에 문제되겠더라고여 10개장바구니담우거에서 하나 15000원짜리 남겼습니다 친구 없어서 안만납니다 없는이유는 그동안 지인들이 있었는데 너무 제가 잘해주고 챙겨주고 사주고 하니꺼 고마운건 모르고 *** 취급하더라고여 몇번 지켜보다가 해서 끊었어요 저를 너무 만만한 상대로보고 본인들의 이익적인부분만 계산적으로 챙기면서 오히려 저를 이용하더라고요 아마 상대들은 제 진심이 아니라 저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본거죠 상대들 그러고나서부터 미안하다는말도 없고 오히려 적반하장 하더군요 분명 상대 본인 잘못들은 하나도 없다고 하여 저도 몇번 지켜보고 참다가 상대들이 너무 머리써서 얻어먹기만하고 제돈만 뜯기더라고요 정떨어져서 그냥 오래전 제가 연끊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너무 싫고요 할머니생신 선물챙기고 엄마 선물 챙기고 했었고 본가랑 10분거리라서 제가 먹을거 김치나 물 떨어질땐 집에서 가져갑니다 생체2급 공부중입니다 부모님이 소중하다는걸 깨닫고 있어요. 힘들때 남는건 진짜 부모님뿐이더라고요 앞으로 걱정도되고 부모님 환갑도 2년뒤에 있으신데 지금이라도 빠듯하게 모아야될 것 같아요 친척오빠는 돈이 없어서 부모님 환갑때 식당 예약도 못해드렸다고 하드라고여 친이모가 대신 해줬다합니다 식당비용대신 내줬데요 돈모으는법좀 알려주세요 급합니다 배달음식 비싸서 안먹습니다. 그리고 옷도 예전에 사던옷으로 돌려입어요 헬스장도 돈버려서 안다닙니다 여유가 있을때 끊으려고여 취미생활이 운동인데 그것마저 돈이들어서 날좋을때 밖에 산책로 가끔가서 러닝 뜁니다 감기 걸려서 병원비 들까봐 찬바람불때 잘 안나가요. 몸 추스려야되고요 공부 정신차리고 앞으론 생각없이 안살려 합니다.
고 1이고 솔직히 여태까지 학교생활을 잘 하지는 않았어요.중 1~2쯔음에는 학생회도 하고 나름 잘 다녔는데 2학년말에 전학가고 3학년때 나락간 이후로 계속 학교를 잘 나가지 않았고 곧 유급될 위기라 숙려제를 썼어요 작년에도 한번 썼는데 그때는 입시할때라 학교에 안가는 시간동안 연습해서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입시도 안하는 상태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자취하는 중이라 집에 있으면 너무 공허할거같고 뭐라도 해야할거같은데 배우고 싶은것도 없고 숙려제 끝나고 자퇴할거냐 하면 학교는 계속 다니고싶은데 아직도 학교에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나락간 그 동네 이후로 두번이나 동네를 옮겼는데도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알바를 더 늘리기엔 이미 목금토일 알바해서 체력상 안될거같고 뭘 해야할까요
층간소음에 한껏 예민해진 탓에 모든 소리에 깹니다. 매번 깨는 탓에 하루 수면시간이 최대 6시간 입니다. 하지만 대학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요 초진 후 약을 처방받게 된다면 졸림이나 집중력 저하 같은 부작용이 생겨 시험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시험이 끝날 때까지 진료를 미루자니, 지금의 상태로 앞으로 남은 기간을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몇 주째 힘들었는데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진료를 받는 것과 약을 복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라는 생각도 들지만, 막상 병원에 가면 어떤 치료를 받게 될지 모르니 걱정이 됩니다. 제 고민들입니다. -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도 지금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는 게 좋을까요? - 지금처럼 무기력감과 수면 문제가 몇 주째 지속되는 상황에서 시험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은 선택일까요? -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진료 시기를 결정하셨나요? 시험을 앞두고 있다는 이유로 제 상태를 계속 뒤로 미루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치료가 시험에 영향을 줄까 봐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지금은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용기나 줏대가 없이 남에게 굽히기 쉽다 라는 말이었는데요 제 평소 모습 중 하나인데 할 말이 없으면 말을 안 하면 될텐데 그게 어색해서 자꾸 별 것도 아닌 일로 상대방을 칭찬하고 상대를 높히려 해요 정작 본인은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지 자꾸 굽신굽신 거리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칭찬을 멈출 수가 없어요. 이런 거라도 해야 어색함, 민망함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은데 정확하겐 모르겠고 어릴 땐 안 그랬는데 성인 이후부터 오히려 저런 성향이 생겼어요. 그냥 칭찬에서 멈추면 모를텐데 자기가 실제로 상대방보다 더 낮은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자존감이 없어서 그런 건지...? 남한텐 관대한데 나한테는 별로 그렇지 않은 거 같고.. 아니 정확히는 그러지 않은 척을 하려는 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 이런 마인드는... 어떻게 하다가 형성되는 걸까요? 궁금하고 고치고 싶어요. 자꾸 상대한테 맞추려그러고 ... 안 괜찮아도 괜찮다는 말이 자동으로 나오고 나쁜 감정 부정적인 감정이 들면 그걸 내색하지 않는 게 미덕인 것처럼 생각하느라 자기 의견도 제대로 표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을 즐기는편입니다.. 근데 정상적인 ***보다는 에스엠쪽을 보게됩니다. 처음***을 본게 중2인데, 그땐 일본예능에서 가슴 큰 여자가 남자의 얼굴을 가슴으로 때리는 장면이 있었고 그걸 자주 봤습니다. 그거랑 같이 본게 일반인 은꼴사진이었는데 가슴이 큰 사진을 많이보고 ***했습니다. 성인이되고 서는 뺨을 장난으로 치는 행동에 흥분을 느끼고, 여자끼리는 뺨을 때리며 싸우는 영상 그리고 이성이 다른 이성의 뺨을 일방적으로 때리는(때려주는) 영상을 보며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관계전에 뺨을 한두대 치는(쳐주는) 장면이 나오면 그장면을 계속돌려보며 ***를 하는 습관이 있어요. 장난과 진심사이를 오가며 약속된 뺨때리기가 주는 흥분에서 벗어나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가슴 빠는 것도 비슷하게좋아합니다. ***에서. 지금은 ***보고 하는 ***를 멈추고싶고, 개인건강을위해 ***을끊고싶은데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1.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해주세요. 2.***을끊은 후기나 방법을 알려주세요. 취준중인 30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