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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솔직히

별로인데 자기가 괜찮은 줄 착각하는 사람들 특유의 자아도취가 너무 꼴보기싫고 혐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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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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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바나프레소 알바

토일 공고보고 난 2일 일 하고 싶은데 하고 지원했는데 당일 면접 보러 오라고 해서 면접 봄 몇개 지원서 중 지원서 부터 거절 당하고 자존감이 떨어질 때 면접 간 거라 무조건 된다고 하긴 했는데 갑자기 사장이 일단 2일로 올린 했는데 사실 6일 일 하는 사람을 원한 거였음 속으로 ;;인 마음이었지만 그만 지원서 보내고 그만 면접 보고 싶어서 그냥 된다고 함 아 근데 나 공부해야 하는 사람인데 돈은 벌고 싶어 2일 원했는데 더이상 지원 할 용기가 없어서 6일이나 일 하게되었네 거의 매니저급으로 풀로 일 하는데 ㄷㄷ 나 취업 공부하면서 알바 6일 할 수 있을까 뭐 직장인 이면서 자격증 공부하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런 사람이 있는거지 내가 그걸 할 수 있는가는 솔직히 자신 없음 근데 바나프레소 레시피 엄청 많음 나 암기 못 한다고 솔직하게 말 하긴 했는데 뽑혔음??! 그동안 백수인데 공부만 하면 되는 사람이라 아침먹고 스카가고 점심먹고 스카가고 저녁먹고 스카가고 반복적이면서 좀 널널한 삶을 살았는데 내일부터 암기 못 하는 내가 래시피 많은 손님 많은 카페에서 6일 일 한다 널널한 인생에 갑자기 긴장을 주네 카페알바 레시피 빨리 외우는 법 알고싶다 20대 초반 백수 여자 인생에 긴장감을 주는 바나프레소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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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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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몇년 만에 좋아했던 사람을 잊어버릴 수 있을까

연애를 몇년동안 쉬다가 직장(교대직)에 들어가서 후배로 들어온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제 첫 후배여서 잘 챙겨주고 1달 정도 지나서 같이 일하고 퇴근할 때나 교대할 때 머리를 만져주기 시작을 했었어요. 그러다 저는 퇴사를 했지만 자주 배웅,마중을 나가서 집까지 바래다 주고 한 번씩 만나서 밥먹거나 간단한 야식을 먹기도 했었어요. 그러다 몇달 동안 만나지 못했고 카톡으로만 연락을 했지만 그 연락이 저를 향한 여지인지를 그때는 몰랐어요. 그러고 다시 배웅,마중을 하게 되었고 그 후배가 병원이나 약국을 가는게 귀찮아하고 또 무서워해서 아침에 제가 출근하기 전에 그 후배가 퇴근하는 길에 만나서 집까지 바래다 주고 약봉투+편의점 죽+짧은 편지 챙겨서 건네고 그 후배는 '어떻게 안아픈데'라고 혼잣말을 했고 저는 그 후배를 쳐다보고 한 번 안아주고 집으로 보냈어요. 근데 그러고 몇일 뒤 그 후배가 부담스럽다고 말을 했고 결국 그 뒤로는 연락도 안하다가 제가 거처를 옮기게 되면서 떠나는 날에 그 후배한테 마지막 톡을 보냈어요. 물론 그때도 좋아한다고 말은 못했고 그 같이 다닌 직장에 아는 여자선배한테 그 후배랑 단둘이 있을 때 '후배이상으로 좋아했다'라고 전달 해달라고 부탁을 했고 저는 그 후배한테는 '덕분에 잘 지냈다.' '너 곁에 너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고마웠다' 등 보내고 끝이 났습니다. 떠나온지 좀 됐지만 그 후배가 저한테 보낸 답장을 아직 읽지도 못하고 있어요. 읽으면 그 후배와의 연결된 끈이 끊어질 거 같은 생각이고 문득 그 후배가 보고 싶고 연락도 하고 싶네요. 지나와서 보니 그 후배도 여지를 많이 줬지만 전 그 후배가 아프고 기운이 없어보여 차마 고백을 못했어요. 너무 아쉽고 그렇지만 어떤 마음으로 생활을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본인이랑 후배는 8살차이)/(본인은 6년넘게 연애를 쉬는중+후배는 직장에 들어오고 몇주 뒤 저에게 연인하고 헤어지고 싶은데 이유가 없다고 했었고 그러다 만나는 연인과 헤어짐)

#연애 #아쉬움 #직장 #후배 #마음
르소리로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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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수험생활 외로움

수험생활이 1년이 다 되어가서 그러는지 너무 외로워서 우울해요. 예전에 만나던 친구들도 각자의 일로 바쁘거나 타지생활 중이라 만나기 어렵구요. 예전엔 안 이랬는데 계속 외로움을 느껴 우울감이 극심해졌어요. 무엇을 하면 이 외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입시 #외로움 #우울증 #시험
민준카페
·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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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고민
힘드러

내가 한 살 많은 형인데 만날때마다 상처주고 혐오 사이트(일베) 용어 쓰고 오늘은 다른 애 집에 갔는데 지가 휴대폰 그집에 놓고 왔다고 해서 내가 엘베 문 잡아줬는데 왜 다른 아파트 사람들한테 피해끼치냐고 하고 온갖 욕설이랑 저주 다 퍼붓고 갔는데 손절하는 게 맞을까요? 너무 화가나고 우울해서 글 쓸 힘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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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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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사회성

아무것도 안 하면 저만 멈춰 있는 거 같아서 학교 다니면서 알바도 하고 남들도 다 그렇게 사는 거 같은데 나는 왜 이것 조차도 힘들지? 하게 돼요 다 이렇게 사니까 견디자고 생각은 하는데 사실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알바를 하면서도 자꾸 실수 할까봐 긴장하니까 실수를 더 해요 그러면 또 나 때문에 분위기가 안 좋아지는 거 같고 제가 일을 두배씩 만드는 것 같아서 괴로워요 일부러 그러는 게 아니니까 더 미칠 거 같아요 사회생활 하면 사회성이 쌓이는 줄 알았는데 그냥 사회성이 없는 상태로 어울리지도 못하고 그 공간에 있는 게 너무 힘들어서 회피하고 싶고 실수하는 저를 못 견뎌서 또 쉽게 포기해서 새로운 곳에 가면 그 동안의 경험이랑 사회성이 쌓이는 게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에요 아무것도 안 해도 괴롭고.. 뭘 시도해도 생각한 것 보다 더 못하니까 괴로워요 그 사람들은 당연히 일을 잘 하는 사람이 필요 했을 텐데 제가 없는 게 나은 수준이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 동시에 이것도 못하면 난 진짜 어디에 쓸모가 있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사회성 #알바 #학교 #고민 #실수
허우적허우적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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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호흡곤란. 불안감. 답답함

몇년전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지고 깊은 어둠 속으로 끌려서 죽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꽥 소리 지르면서 일어난게 시작이었습니다. 그 뒤로 가슴 부분이 무거워지고 답답해지면서 숨이 안 쉬어지고 죽을 것 같은 두려움에 눈을 감을 수가 없으니 잠도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냥 무조건 밖에 나가서 돌***니고 심호흡하고 안정액 같은거 사 마시면서 버텼습니다. 차마 정신과나 상담받을 용기는 나지 않아서 그 순간만 지나가기를 바라면서 버텼습니다. 회사 스트레스, 갑상선암을 진단받고 수술받은 지 며칠 지난 지금 수술부분이 유착되는지 목졸림이 나타나면서 증세가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암 자체에 대한 두려움, 이제 수술해놓고 전이나 재발에 대한 두려움, 자궁쪽도 수술해야하는데 안 좋은 일들 왜 겹쳐서 일어나는지 원망, 이런 것들이 스트레스고 안 좋은 생각들은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계속 이어지는 생각에 그냥 잠식 되고 있어요. 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수술 #갑상선암 #정신건강 #스트레스 #두려움
평온한일상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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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 고민

파견직으로 들어와서 3개월 계약 후 1년 으로 진행하기로 해서 일을 시작했는데 이제 2달이 다 되어가요. 일이나 뭔가 업무는 점점 반복인데 양만 많아지고 사수는 전부 퇴사, 상사는 전형적인 피말리게 하는 타입이에요(주말 업무연락 및 혼남) 곧 3개월이 되어서 연장할지말지 고민중인데 너무 힘들어요. 오늘은 집오는 길에 내내 눈물이 나와서 울고만 있었어요. 저를 갉아먹으면서까지 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하면서 생활비 벌기용 알바를 할까요..?

#업무 #파견직 #퇴사 #계약 #이직준비
햄스햄스타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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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짝남 포기가... 안돼요....

저번에댓글을 봤어요.... 상담은... 시간이 안돼고.... 또 얘기하자니 용기가 안.... 나서...문제에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 너무... 힘들어요.....

#슬픔 #스트레스 #짝사랑 #힘듬
수달사랑17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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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이젠 더 이상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작년 중1때도 기말 대차게 과학 30점대 수학 60점대로 말아먹고 중2 1학기때 과학 30점에다가 80점 2개 나머지는 60점대. 이번 2학기 중간고사 지금 첫날 국어보고왔는데 69점 나왔어요. 학원 갔다와서 엄마 차에 딱 타고 집 가서 내리자마자 그냥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이게 맞는건가. 그냥 서러워서 울었어요. 노력해도 소용 없는건 아닌가. 왜 난 항상 이럴까. 맨날 똑같이 망치고, 후회하고. 한두번이면 모르겠는데 맨날 그래요. 그냥 엄마께 너무 미안해지더라고요. 그냥 괜찮다고 말씀하시긴 했는데, 난 맨날 똑같이 망치는데 괜찮다고 하시니..내가 그냥 원망스럽고. 어디서부터 이렇게 꼬인지도 모르겠어요. 이젠 무슨 위로를 들어도 그냥 들어오지도 않고, 다 부질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이게 현실이 아니였다면..좋았을까 요새 그냥 뭔일을 하든 좋아하는 걸 해도 사소한 걱정에 사로잡히고, 뭘 해도 즐겁지도 않고. 내일이랑 내일 모래 시험 또 있는데 잘할 수 있을 지도 의문이고. 사실 그냥 그만 살고 싶어요. 정말. 그냥 살기도 싫고 그렇다고 죽고 싶은 것도 아니고, 난 뭘 위해서, 뭐 때문에 맨날 생고생을 하는가. 주변 얘들은 뭐 다 잘돼는데 나 혼자만 뭔가 제대로 꼬인 거 같네요. 그냥 미안한 마음 말고는 없네요.

#싶었는데 #잘하고 #더
Miserable0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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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식욕

중학생인데요.. 요즘에 식욕이 너무 없어요 하루에 많이 먹어봤자 반공기 정도에요 계속 이러다가는 건강에 문제 생기겠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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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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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제가 왜이럴까요

제가 시험이 10월1일 당일에 끝났는데 제가 그 이후로 놀다가 수학쌤한테 상담전화가 왔는데 제가 점수가 66점 정도 나올것 같다고 하니까 저희 어머니께서 돈을 그렇게 많이 쓰는데 이정도밖에 안나오니, 속상해 하십니다. 저는 그 와중에도 공부가 하기 싫고 그냥 폰만 하고 싶고, 집중마저도 전혀 안됩니다. 뭘 하면 좋을까요.. 저희 어머니는 지금 너무 화나셔서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배가 아프신 편인데 지금도 배가 아프셔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저는 진짜 왜이럴까요

찬찬찬프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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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따돌림
생일이 싫어요

그냥 생일이 다가오면 애들이 축하 안 해줄거같아서 두려운것도 있고 또 생일선물 받으면서 내가 준 애들이 안 주는거로 또 실***거 같고 준 애들은 내가 준것보다 더 못하게 주는거같아서 실***거같고 그냥 이 과정 자체가 너무 힘들어요... 게다가 시험 끝난지도 얼마 안됐는데 너무 힘드네요

#실망 #선물 #시험끝났는데 #생일 #축하
집을연모하고있습니다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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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다는걸 얘기하고 연애를 시작해야하나요? 연애하면서 천천히 오픈해도될까요?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azzure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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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
저도 저를 모르겠어요

저는 17살 남자입니다. 먼저 저는 양성***에요. 남자와 여자를 둘다 만나본 경험도 있고요. 3주전에 같은 반 친구한테 다른 학교 친구를 소개 받았어요. 그전에 지나가다가 한번 우연히 만났지만 그때는 그 친구가 제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 했어요. 솔직히 그때는 별 생각이 없어서 안 받았지만 3주전에 제가 갑자기 생각을 바꿔서 그냥 친구 소개를 받았어요. 그때부터 소개 받은 그 애하고 연락을 하기 시작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사이버친구 느낌으로 잘해주고 걔도 반응을 잘해줘서 그냥 친한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좋았어요. 근데 이친구랑 그냥 장난 느낌으로 사랑한다고 서로 말하게 되었고 이건 다른 남자애들한테도 자주해서 그냥 신경을 쓰지는 않았어요. 그리고나서 새벽에 갑자기 만나자고 해서 저도 그때 만났어요. 그리고 사건이 발생했어요.... 그 친구가 그때 술을 마시고 저를 만났고 신체접촉이 심해져서 결국 저희는 선을 넘어서 불건전한 행동까지 했습니다. 결국에 이성을 찾고 중간에 끝냈지만 그때부터 저는 많이 정신이 나갔다고 할수있어요. 그때 그 짓을 한 당시에는 솔직하게 역겹고 짜증나서 그냥 그 ***를 조질까 많이 고민했어요. 근데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그 친구가 신경쓰이기 시작했고 호기심이 생기자 결국에는 좋아한다는 생각으로 바꼈습니다. 제가 걔를 좋아하는 이유는 사랑표현을 잘해주고 저의 투정을 잘 받아줘서 그런 것 같아요.... 결국에는 이 관계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정리하기 위해 그 친구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는 좋다고 했지만 연애하는거는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런 애매한 답을 받으니 저도 잘 몰라서 그냥 평소처럼 지내자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 친구를 소개시켜준 애한테 그 친구가 얼마전에 고백을 받고 여자애하고 연애를 한다고 말을 해줬어요. 결국에는 제 고백은 피하고 나중에 여자애 고백을 받은거죠.... 솔직히 슬프고 화났지만 그냥 시간이 지나자 점점 괜찮아지고 금방 잊고 지냈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냥 제가 그때 연애를 너무하고 싶어서 그런 장난스러운 짝사랑을 한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그 친구한테 미안해져서 그냥 친구로 지내야겠다는 결심을 했는데.... 모르겠어요. 주변에 제 친구들은 그냥 차단하고 살라고 하긴해요. 걔가 저를 너무 소중하게 여기지않고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고 친구로 지내는 것도 어렵다고 하네요.... 솔직히 알지만 그걸 잘못하겠어요.... 제가 어떤 선택을하는게 좋을지 도와주세요.

#성소수자 #양성애자 #친구관계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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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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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생활
노출중독 어떻게 고쳐야하나요

저는 대학을 다니고 있고 여자구요 제 성벽?이 너무 고치고싶은데 미치겠어여 어떤거냐면 밖에서 옷을 벗거나하는거에 중독이 너무 심하게 된거같습니다 길가다가도 건물에 들어가서 cctv가 없으면 옷을 올려서 잠깐 노출하고 계단 손잡이 같은데 문지르고 다시 옷을 입고 그럽니다 이게 너무 현타도 오는데 이걸 안할수가 없어요 안하는걸 못참겠어요.. 저는 어렷을때부터 이랬어요 처음 기억은 초3? 4? 때 태권도복을 입엇는데 앞섬이 벌어지면서 다른 사람이 본거같을때 꼭지가 찌릿하면서 기분 이 이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런 제성벽은 타고난거라 그런걸까요.. 큰일이 날수도 있는 성벽이라 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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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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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시험 망쳤어요

자신있는 과목이었는데 73점 맞았어요. 시험이 어려웠다고는 하는데 1등급은 안 뜰 것 같아요. 현실부정하고 싶고 안 믿겨요. 속상하고 짜증나요. 전날 벼락치기한 친구가 저보다 잘 봐서 더 짜증나요. 이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친구들한테 하소연하기에는 친구들이 다 저보다 성적이 낮아서 왠지 재수없어보일 것 같아서 말 못하고 가족들한테 말해도 별로 위안이 안되네요 그냥 짜증나요. 사실 이게 제일 문제에요 성적때문에 속상해도 말할 수가 없어요. 속상한 건 속상한건데. 막연하게 괜찮다는 말도 싫고 앞으로 잘하면 된다는 말도 싫어요. 무슨 말을 듣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 아직 시험이 남았는데 계속 곱***게 되고 마음이 회복이 안되네요. 어떡하죠? 시험 하나 정도는 망해도 괜찮죠?

#입시 #학교 #성적 #시험
얼그레이밀크티스파게티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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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출산
극내향 사회생활 극복

#부부상담 #부 #금쪽이
자유훨훨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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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내성적이라 뭐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26입니다 제가 성격이 내성적이다보니 취업이나 이런쪽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사람들하고 대화를 하려고 하면 눈을 마주치지를 못하고 눈치보이고 괜히 위축이 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이런성격을 고칠수 있을까요?

#대화법 #내성적 #성격개선 #자신감 #취업
sk345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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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과 혼자 갈 수 있나요?

병원비는 어떻게든 마련해볼 생각입니다 중2인데 부모님이 안보내주셔서 혼자 가보려해요 갈 수 있을까요?

#약물치료 #불안 #정신과 #불면 #우울
미증유인
· 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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