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 마인드카페 - No.1 온라인 익명 심리상담 플랫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
기타
안녕하세요 저의매일죽음고싶어 매일우울해지매일눈물나요그래살기싫어요

너무우울해요너무살기싫어요

차화선09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76
대인관계/따돌림
대인관계에 이제 무기력해져요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진심을 다해도 돌아오는건 없어요 돌아올걸 생각하고 진심을 다하는게 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사람도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주겠지라는 기대는 하게 돼요 근데 항상 친구들은 필요할때마다 찾는거 같으니까 힘들고 의미없는 일같아서 요즘 나랑 친해지려는 사람이랑 만나도 무기력하고 재미가 없어요

#학교 #친구 #기대 #진심 #무기력
라을라을라
· 6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72
정신건강
약 같은 거 처방 안 받고 정신 건강 챙기는 법

궁금해요 돈 없어서 병원은 못 가거든요 약이라도 먹으면 정신상태가 좀 멀쩡해질까 싶은데 솔직히 약까지도 없고 이 상태로 살다간 진짜 내가 나를 해할 거 같아서 그게 너무 두려워서 약이라도 필요한데 못 가니까 다른 방법으로라도 제지하고 싶어요 방법 없을까

#두려움 #정신상태 #병원 #돈 #약
유메미야
· 6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91
직장
번아웃이 심하게 온거 같습니다

출근을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주말에 혼자 울고 이거저거 자꾸 생각하다가 정말 다 관두고 싶다가 아니다 하다가 그런 상태로 있습니다 바쁘거나 노동이 있을땐 괜찮아요. 그런데 그러지 않을때는 잡생각이 쏟아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아요 회사에서 누구 얼굴만 봐도 내가 예민해지는게 느껴지고, 날 다 미워하든 싫어하든 상관없는데 나도 저사람이 너무 밉고 끔찍한데 회사니까 가면쓰고 대해야 한다는게 벅찹니다. 그래야 하는 걸 아는데 감당이 점차 힘드네요. 올해는 1월부터 지금까지 모든 달에 사건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거 지나면 좀 숨돌리겟지 낫겠지 하는게 열달째 이어집니다 근데 또 무슨 사건이 난다네요. 그래서 이 사건들은 언제나 끝날지 내가 일을 못하나. 내가 무능하고 예민한가. 별별 생각이 다 들고 가끔 정말 다 끝날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때려치고 그냥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많이 힘드네요.

#사회생활 #예민 #마음 #번아웃 #스트레스 #노동 #출근
BNSY
· 6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139
대인관계/따돌림
제가 경계선을 못 세운 탓일까요? 친구한테 배신감이 듭니다.

평범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저에게 유일한 동갑내기 친구가 1명있었는데요, 저는 그 친구를 굉장히 굉장히 매우 아꼈습니다. 타인의 어두운 충동이나 트라우마 정도야 친하고 아끼는 사람이면 웬만하면 받아주는 편이고, 힘들었겠다, 그런 상황에서 그런 감정이 드는 건 당연해. 라던가 그라운딩을 도와주거나, 고민상담해주거나, 공황을 안정시켜주는 것 정도야 친한 친구니까... 할 수 있으니까... 할 줄 아니까... 도와준 것이 화근이었던 것 같습니다. 친구의 선을 넘어버린 걸까요, 제가 먼저. 그 친구가 애인과 헤어지고는 며칠 동안 죽고 싶다며, 아 자살할까? 지금 트럭에 치이면 좋을텐데. 같은 말을 하다가 고작 5일만에 재결합하고 이틀만에 다시 헤어졌습니다. 본인이 상대에게 흥미를 잃은 것 같다면서요. 그리고 다시 헤어진 당일, 죽고싶다며 전화했고 저는 2시간 동안 호흡을 도와주고, 그라운딩을 도와주고 안정시켰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저한테 가스라이팅과 가학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자해목적으로 저한테 가학을 해달라는 것만 같았고, 저는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이 온 플인가? SNS에서 폰 섹인가? 하고 상대에게 누 드 사진 보냈던 걸 부모님한테 들켰대요.(저랑 동갑인 친구입니다.) 그 이후에 저한테 죽을까. 나 죽어버릴거야. 너밖에 생각나는 사람이 없어. 나 죽을거야. 씨 발 씨 발 이런 문자를 막 보내고, 저는 바 보 같이 그 친구를 안정시.키(아니 안정***려고가 왜 검열되는 거죠?)려고 노력하고, 병원까지 알아봐주고, 그 친구의 부모는 정신과랑 상담을 반대하고 사이비에 가까운 신앙심을 보이며 모든 건 신의 말을 듣지 않아서다... 이런 쪽으로 환원하시는 분들이라... 제가 대신 설득하다가 결국 제가 트리거가 세게 눌리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 일주일 넘게 잠도 못 자고 몸이 무너졌습니다. 저 일 이후로 그 애한테서는 연락 한 통 오지 않았고, sns에서 전애인을 태그한 걸 발견했습니다. 그 친구의 전애인 sns를 보니까 오늘 데이트를 했더라고요. ... 너무 화나고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제가 왜 그 친구를 아꼈나 싶고, 또 또 감정쓰레기통으로 쓰인건가 싶고. 경계선을 긋지 못한 제 잘못도 있겠지만... 사실 저도 질병으로 몸과 정신이 많이 좋지 않던 상황이었고, 그 친구도 그걸 알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런 상황을 맞닥드리니 너무나도 원망스럽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요. 화가 너무 났어요. 배신감도 느끼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래? 싶고...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끔찍하고 그 친구를 아끼고 그 친구를 위해 쓴 시간이 너무 아까운 거에요... 바 보같아요, 정말로.

#배신감 #사회초년생 #정신건강 #트라우마 #친구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118
정신건강
술 먹을뻔 했어요.

제가 술을 마시면 정신적 ,육체적, 다른것 등등 많은것들을 망가뜨려서 마시면 안되는데 제가 어제 술을 마실려고 ***이랑 소개팅어플을 깔았어요. 그래서 나갈려고 많은시도를 했지만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나가지 않았어요. 이렇게 술을 먹기위해 다른 모르는 남성들을 만날려고 하고 요즘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도 불구하고 만날려 시도하는게 술이 너무나 내겐 강력한 존재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술이 주는 기쁨은 잠시나마 내인생의 문제를 회피한다는거 또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거 단점은 특히 살인이나 범죄의 노출이 너무 쉽게 된다는거 , 정신적으로 점점 피폐해지고 불안,초조,두려움등에 사로잡혀 일상생활을 못하게 된다. 건강 무조건적으로 안좋아지고 사회생활이라던지 경제적등 모든 문제가 발생되는데도 먹고싶은게 알콜중독자이다. 난 알콜중독자이다. 술시만 되면 ***듯이 먹고싶어하는 내 자신이 보인다. 정말 안먹고 싶다 지금 단주6일차가 되었는데 정말 이겨내고 싶다 술에 찌든 삻이 아닌 또한 남자한테 기대는 삶이 아닌 내 자신의 삶을 만들어 나아가고 싶다. 근데 술을 먹지 않는 삶이 재미가 없다 솔직히 술 먹을땐 내가 나인지도 모를 만큼 신났는데 지금은 금단현상에 심장두근거림,불안,초조등이 나타나고 갈망이일어날때 너무나 힘들다. 그럴때마다 술이 너무 먹고 싶지만 그결과가 참혹하기 때문에 먹고싶어도 먹으면 안된다는 생각이든다. 술이 먹고 싶거나 술없는 인생을 어떻게하면 채울 수 있을까요?

#술 #사회생활 #알콜중독 #정신적건강 #단주
82zjzj
· 6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78
가족
일어나자 마자 우울해요

일어나자 마자 엄마가 절 욕하는게 들렸어요 알바는 오후에 가는데 저러고 자고있는게 한심스럽다. 나는 저 ***가 제일 짜증난다. 이러시더라구요. 다른 애들은 알바도 안 하면서 집에 많이 있는데 쉬는 날에도 못 쉬게 해요 집이 이상해요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엄마가 욕을 하면 가족들이 거기 얘기에 동조해요. 그만하고싶어요. 저녁에도 울었는데 아침에 또 우네요 . 오늘은 울지말자 했는데 일어난지 10분만에 무너졌어요. 집 나가고 싶은데 19살이라 성인 될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힘들어요. 가족이 내 편이 아닌 것 같아요.

#독립 #부모님
홍시말차
· 6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64
학업/고시
왜 시간은 저를 기다려주지 않는 걸까요?

공부를 해야 했어요. 세워 둔 계획이 있고, 학원 숙제가 있어요. 저는 절대로 쉴 수 없어요.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서 수행평가도 치고, 필기도 많이 한 날이었어요. 너무 피곤해서 깜빡 잠이 들었거든요. 그 다음 날, 죄책감 때문에 미칠 것 같았어요. 그 밀린 걸 해야 한다는 생각에 밤을 새우려고 했는데, 하필 축제에서 부스 운영하고 온 날이라 너무 피곤해서 잠들었거든요. 그래서 목, 금, 토.. 다 밀렸어요. 일요일인 오늘은 진짜 해야해요. 근데 일정이 너무 바빠서 집에 돌아오면 밤 12시거든요. 그때부터 밀린 3일치를 하려면 밤을 세워도 부족할 거에요. 어떡하죠? 막막하네요...

#죄책감 #공부 #숙제 #강박증 #피곤함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2
조회수76
학업/고시
학업이 힘들어요

저는 초3 여자라고 해요. 저는 학업이 힘들고 진로도 어디로 가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의사나 간호사는 저에게 안맞아 고민이되고, 그렇다고 포기할수도 없고, 진로가 없으면 저만 없는 느낌이라서 소외감이 듭니다. 상관없는 얘기지만, 제 성격이 잘 우는게 제 잘못인가요? 친구들이 그래서..

#학업 #성적 #시험 #학교
린하뮤임다
· 6일 전
공감1
댓글6
조회수94
대인관계/따돌림
왜이렇게 공허할까요?

그냥... 아무 이유없이 공허하고 허전해요.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내가 지금 이걸 잘하고있나? 라고 생각중입니다. 솔직히 아무이유없이 힘듭니다. 친구들과 관계도 좋고 가족들과 관계도 좋은데 한편으론 속상하고 허전한건 기분탓인가요?

#속상 #허전 #관계 #친구관계 #공허 #소외감 #기분탓
린하뮤임다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76
정신건강
외롭다

연락하는사람이 하나도없다

안녕라세오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61
기타
좀 있으면 2021년..

진짜 오래 썼네.. 여기도 그렇게 오래 있는 거 보면 운영하시는 분이 잘하는 것 같다 2025년부터 2022년까지 거의 다 지워간다 2022년 3월이다 댓글은 아마 매크로 돌릴 수 있을 것 같다 마카가 매크로가 안 된 게 글을 들어가서 지워야 한다 지금은 한참 코로나로 봉쇄되어있고 중국에 있을 때다 좀 덜 열심히 살지.. 매번 애가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살고 있다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다 근데 댓글은 쭉 나열이 되어있어서 아마 매크로 돌리면 다 지울 것 같다 그럼 손 부담도 좀 덜할 것 같다 오늘도 일단 만원은 팔았다.. 더 팔고 싶다 그게 창작이라 기분 좋을 때 써야 돼서.. 지금은 마음이 좀 그래서 이따 좀 괜찮아지면 써야 될 것 같다 두시에 엄마랑 언니랑 오늘 어디 간다 아빠만 집에 있으면 조용하다 그 전에 미리 운동하고 가족들 나갔을 때 한 세네시간 녹화하고 그러고 공무원 공부 좀 하면 오늘 하루 끝날 것 같다 저녁에는 내가 설거지 해야 된다 일단 운동 하자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이제 너무 힘들다 뭐라도 해야 된다 ㅋㅋ 한 29 30 이 정도 되면 잘생긴 연하 만나야지 걔네도 어린 여자 좋아하려나.. 나이 너무 많아서 안 만나주려나.. 20대는 진짜 애쓰다 다 갔다.. 그걸 매일매일 지우면서 보니까 마음이 되게 아팠다

bian1008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110
일반 고민
편안한 휴일 보내세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조심하세요

greenT2362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64
일반 고민
오늘

생일이에요. 우중충한 날이라 그런지, 최근 우울하던 상태라 그런지... 하필 거기다 자취 중인데 본가 갈 여유가 없던 상황이라 혼자 보내게 됐는데 이전까진 특별할 것도 없던 날이 너무 허전하게 느껴지네요. 축하받고 기뻐야 하는 게 당연한 것도 아닌데. 꾸역꾸역 오후까지 눈 붙였다가 일어나서 아무것도 안하고 시간 보내려니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4
조회수83
부부관계
반복되는 실수로 연인간의 신뢰가 무너졌어요

결혼을 앞두고 남자친구와 큰 갈등을 겪게 됐어요. 저는 이전에도 남자친구가 싫다고 이야기했던 행동을 반복한 적이 있어요. 그때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시간이 지나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제 기준으로 괜찮다고 판단하고 행동할 때가 많습니다.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이유를 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행동하기 전에는 그 사실을 충분히 떠올리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다 남자친구가 실제로 화를 내거나 상처받은 모습을 보여야 비로소 제가 잘못했다는 걸 크게 깨닫고 후회하는 상황이 여러번 있었고 이번에도 비슷한 일이 생겼어요. 1. “친한 친구의 남편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했고, 친구 부부가 이혼 이야기까지 할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모바일 청첩장을 각자 보냈어요.” 남자친구는 예전부터 제가 그 남편과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이야기했어요. 그런데 저는 결혼 소식을 전하는 것뿐이고, 저도 친분이 있으니 따로 보내도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친구를 통해 전달하는 방법은 당시 생각하지 못했어요. 지금 돌아보면 남자친구가 이미 불편하다고 이야기했던 상황인데도, 제가 괜찮다고 생각한다는 이유로 행동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지 않았던 거고 친구 부부가 이혼 얘기중인데 청첩장을 보낸건 둘이 결혼식장에서 만나라는 것 밖에 더되냐고.. 제 생각이 짧앗죠 2. 갈등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남자친구의 카카오톡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원래 확인하려던 내용 외에 다른 대화방까지 열어봤어요. 이후 남자친구가 제 휴대전화도 보여 달라고 세 번 요청했지만 저는 보여주지 않았어요. 특별히 숨기는 내용이 있어서라기보다는, 서로 불신할 때마다 휴대전화를 검사하는 관계가 될까 봐 거부했고, 당시 고집을 부린 부분도 있었어요. 하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자신에게는 다른 대화방까지 확인했던 제가 자신의 요청은 거부했으니, 공평하지 않다고 느꼈을 것 같아요. 제가 왜 보여주지 않는지 설명하기보다 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의심도 커졌을 수 있고요. 남자친구는 베개를 던지는 행동까지 있었고, 결국 이 관계를 끝내겠다고 말했어요. 제가 무릎을 꿇고 한 번만 더 기회를 달라고 부탁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어요. 제가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해도 이미 여러 번 들었던 말이고, 지금도 같은 행동을 하고 있으니 믿기 어렵다고 했어요. 마음에 상처가 깊고 더 이상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는 말도 했습니다. --------------- * 이 일을 겪으면서 저도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됐어요. 왜 저는 남자친구가 싫다고 했던 행동을 반복할까요? 왜 그때는 괜찮다고 생각했다가 상대방이 상처받고 나서야 심각성을 깨달을까요? 지금까지의 제 모습을 돌아보면, 저는 행동하기 전에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실제로 상처받은 뒤에야 잘못을 크게 실감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의도가 나쁘지 않았다는 사실만 생각했지, 상대방이 어떤 기분을 느낄지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던 거예요. 이제는 남자친구가 왜 제 말을 믿기 어렵다고 하는지 조금은 이해하게 되었고 제가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해도, 남자친구에게는 결국 같은 일이 반복된 것으로 느껴졌을 테니까요. 저는 정말 달라지고 싶어요. 단순히 남자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서만이 아니라, 저 스스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후회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아요. 물론 지금까지 여러 번 약속했기 때문에, 이제는 말만으로 신뢰를 회복하기 어렵다는 것도 아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실제 행동으로 어떻게 달라진 모습을 보여여할까요? 다만 지금은 남자친구가 관계를 이어갈 마음이 있는지조차 알 수 없어서 너무 두렵습니다. 함께 준비해 온 결혼과 미래를 잃을까 봐 무섭고, 제가 조금만 더 잘했더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도 들어요. 이번 일을 통해 제가 정말 바뀔 수 있을지, 그리고 무너진 신뢰를 다시 회복할 수 있을지 고민됩니다.

#고민 #어떻게해야할까요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62
정신건강
우울증??

요즘 살자생각이 드는데요... 실행은 절대로 안할거고 그냥 머릿속에서 살자하는 상상이 자꾸들어서... 초4-중1까지 은따를 당했고 살이 좀 많았어요. 고3 수능 이후로 악착같이 빼서 90-70키로 만들고 현 25살인데 유지중이며 헬스도 주5일 다녀요. 취준인데 면접은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살자 시뮬레이션이 조금씩 보이더니 요즘은 좀 과하게 하루에 3번은 하는 거 같어요. 주변 물품을 통해서 살자하는 상상도 자주하고요. 연애도 하고있는데 1년넘게 아주 잘 만나고 있어요. 데이트도 재밌게하고 근데 집에만 오면 무기력해져요. 물론 이 증상은 구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가족포함) 부모님께서 “로봇하고 얘기하는 거 같다.” “청년이 활기가 넘쳐야하는데 동태눈이다.”이러시더라고요. 밤에는 멜라토닌 안먹으면 잠도 안와요 ㅋㅋ수면시간도 7시간 안되고요. 다들 그냥 이렇게 사는 건지 아닌 건지 궁금해서... 내일이라도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아님 걍 살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아지려나요.

#면접 #살자생각 #헬스 #무기력 #은따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106
가족
어휴

저게 어른들이라고. 한심하다.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54
일반 고민
복수.

복수하지 마라. 썩은 열매는 알아서 떨어진다. 굳이 손을 대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알아서 땅에 떨어져 썩어 문드러진다. 그러니 누군가 너에게 악영향을 끼차려 하여도 굳이 앙갚음을 하려 하지 마라. 그런 값싼 존재에게, 싸구려 인간에게 신경쓰면 내 삶도 하찮아 진다. 그저 강가에 고요히 앉아 흐르는 강물을 바라 보아라. 그럼 머지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 올것이다. 복수 할 필요 없다. 복수를 하지 않는게 복수하는 것이다.

pr1del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71
금전/사업
세상에 알oㅏ주는 사람도없고 힘들고 지치고 사는게 지옥같은데 그냥 먄나서 실제로 안아줄사람있나 서러움이 복받쳐 흐른다 더 이상 힘이 안나서 안길곳이없다 너무 눈물 나는데 기댈곳 하나없다 옵 챗 이 름 mullong 입니다

세상에 알oㅏ주는 사람도없고 힘들고 지치고 사는게 지옥같은데 그냥 먄나서 실제로 안아줄사람있나 서러움이 복받쳐 흐른다 더 이상 힘이 안나서 안길곳이없다 너무 눈물 나는데 기댈곳 하나없다 옵 챗 이 름 mullong 입니다

asdfv3z
· 6일 전
공감1
댓글1
조회수84
가족
철이 없어.

속이 시원하지만 해코지 당할까봐 좀 걱정된다.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나와야 정상인데 괘씸해. 원망에 차선 자기가 잘못한 일을 잘못했다고 생각도 못하고. 철이 없어도 너무 없어. 그냥 죽어주면 좋겠다.

비공개
· 6일 전
공감1
댓글댓글
조회수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