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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데이트폭력…

처음에 벗어났을 땐 오히려.. 드디어 벗어났구나..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지겠지 했지만.. 큰 오산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폭언.. 폭행.. 들이 떠오른다.. 내몸의 흉터들이 가려워진다.. 쓰레기통으로 맞은 머리는 .. 이제 흑채없인 못산다.. 사소한 말에도.. TV의 어떠한 장면만 나와도 공황발작이 온다.. 조금만 생각이 비워지면 그 트라우마들로 내 머릿속을 휘감는다.. 너무 괴로운데 너무 무섭다.. 하루에 천통이상의 부재중으로 스토킹신고를 하게됐다.. 보복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신고조차도 하루하루 후회하게 된다.. 경찰관 분들이 데이트폭력 고소 진행하자고 하는데 너무 두려워서 못하겠다.. 나 살*** 수 있겠지..? 내 나이는 26살이다..

#데이트폭력 #공황발작 #폭언 #트라우마 #폭행
이제행복해져요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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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혹시 저 왜이럴까요

초딩때 어던애들 두명이 다른애 뒷담을 까는거에요 그래서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 가만히있었는데 막상 걔네가 제 볼일보는사진을 찍었으명 어카죠 걔네는 제가 있는 칸을보고 조용해지다가 나갔어요 요즘에는 무음카메라 이런것도 있으니…제가 나중에 걔네한테 혹시 봤냐 라고 물어보고 혹시 핸드폰 가져갔냐도 물어봤는데 왤케 찜찜한 기분이죠.. ㅜㅜ 그 후에 대화도 잘했어요 걔가 먼저 말걸기도 했고 혹시라도 그랬을수도 있으니깐 몇년전 일이라서 기억도 잘나지 않아요… 도와주세요

#초딩 #무음카메라 #뒷담 #볼일보는사진 #찜찜한기분
jini990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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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가 무서워요

어릴적에 페이스북을 통해 만난 남자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만나자고 얘기가 나왔고 처음만난 날 ***를 했습니다. 싫다고 했는데 들은체도 안하고 그냥 ***를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2번의 만남이 더 있었고 만남은 ***로 이어졌습니다. 그 당시엔 쾌감때문에 좋다고 생각했는데 제 가치관과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자가 저를 섹파로 생각하는것 같아서 번호도 바꾸고 잠수이별을 했습니다. 철없던 시절의 일이였지만 이 일은 어쩌면 트라우마로 남아있게되어 이제는 ***가 무서운 일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상황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

#성관계 #트라우마 #가치관 #이별 #페이스북
유란9999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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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람조심

와 ㅋㅋㅋ 고민들어주는척 하면서 이용 할려고 틈을 노리네 ㅋ ㅋ 채팅은 사람의 원래 본성을 드러내는 곳이고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약하고 만만하게 보이거나 상처를 드러내 보이면 위로는 받을수 있으나 물어뜯고 이용할려고 작정 하고 달려드는건 똑같네

홍초123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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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남자친구가 몰카를 찍었는데 이별할 용기가 없습니다

남자친구가 저를 대상으로 *** 영상을 촬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런데도 남자친구와 이별할 용기가 없습니다. 남자친구 없이 산다는 게 불안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당했는데도 경찰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스스로가 불안하기도 합니다..

#이별 #불안 #남자친구 #신고 #성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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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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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남친 데이트폭행 및 ㅅ희롱 협박 신고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19살이고 생일 안지난 만 17세이고 만18세를 앞두고 있는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23년 6월부터 24년 3~4월까지 교제했던 남자친구가 있는데 1년 가까이 만났고 헤어지고도 1년 2개월정도 연락을 하며 지냈는데 이 친구는 저에 대한 미련이 없어보였고 저는 그 당시 제가 미련이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제가 연락을 자주 하고 심지어는 1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해서 헤어져있던 상태임에도 저는 빌려줬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자기가 몸이 외로울때마다 저를 불러냈고 저는 부를 때마다 나오면 다시 만나는 걸 생각해보겟다는 말을 믿고 저도 잘못된 걸 알지만 여러번 나갔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도 문득 계속 이렇게 하는 건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제 몸만 좋은건지 제가 좋은건지 물어봣더니 제 몸만 좋다고 했고 저는 그 부분에서 더이상은 안되겟다생각했던 저는 또 나오라는 전남친의 말에 저는 다시 만나고 싶은거지 ***만을 위한 관계는 싫다고했고 저에게 니한테 필요한 건 몸과 돈 그게 아니면 니를 만날 이유가 없다고 얘기했고 그래도 저는 제가 좋아했기 때문에 너무 싫었지만 그렇게라도 그친구를 만날수있다면 좋아서 나갔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자기가 싫어하는 지인이랑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제 뺨을 때리고 제 목을 조르고 걷어차고 무릎을 꿇리고 때리고 넘어지면 다시 일으켜세워 때리고를 반복햇고 전 너무 무서웠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했습니다 심지어는 때리고 자기가 화났던 이유가 저때문이기때문에 그것조차도 제가 자기의 성욕을 풀어줘야한다고 그래서 대답도 안한 상황이엇는데 너무 무서운 마음에 울면서 관계를 맺은 적도 있습니다 그 이후로 다신 이 친구를 보고싶지 않은 마음에 빌린 돈만 갚아달라고했고 현재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차단을 해놓은 상태이고 직접 연락하기 무서운 것도 큽니다 또 저에게 보복을 하면 어떻게하나라는 생각과 부모님이 아시게되면 걱정하실까봐서 신고를 못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자기가 저를 때린 걸 인정하는 내용의 문자도 있는데말이죠 교제했던 남자친구는 한 살 위인 2006년생이고 군대에 가있는 성인이지만 그 당시 만 17세였습니다 1. 제가 신고를 하게되면 부모님한테 알리는 게 법적으로 필수인가요? 2.저도 잠자리를 가지는 게 싫었던 날이 있는데 그래도 직접적으로 싫다고 완강히 표현을 못했었던 건 저친구가 처벌을 안받게되나요? 3.맞았을 때 사진은 없지만 본인이 저를 때렷고 신고할거면 하라고 하는 문자내용이 있는데 이것만으로 처벌이 가능할까요? 4. 위 내용에 적지는 못했지만 저랑 관계한 영상을 찍어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다녔는데 이것도 처벌이 가능할까요? 5.처벌을 받게 된다면 어느정도로 받게 될까요? 6.만약에 처벌을 안받게 되서 저에게 보복하거나 주변 친구들이 저에게 해꼬지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같은 동네인데다 친구들이 다 제 동네 선배들이라 저친구가 처벌받더라도 저에게 해꼬지할까봐 너무 무서워요 7.제가 이체로 100만원을 빌려준 게 아니라 제가 현금을 들고 다니는 습관이 있어서 돈을 뽑아놓은 상태에서 여러번 빌려준돈이 다 합쳐서 100만원 가까이 되는데 증거는 돈을 언제갚니마니 얘기한 거 밖에 없어서 저것도 증거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처벌 #정신적상처 #폭행 #성희롱 #성착취물제작 #폭력 #법적조치 #연애 #협박 #트라우마 #성범죄 #데이트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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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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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문의합니다

어렸을때 도제가 사촌가족으로인하여 ***당해고있는데. 더불구하고 집에서 부모님한테까지 ***당해서 지금은 돌아갔지만 한편은좋은데 친척들이오면. 불편하고 어딜봐야될지모르겠고. 가족들이이런일당했는것아는돼도 ***라. 왜말하냐. 그러면서 가해자와애기를하고. 너무고통스럽고 작은아버지는 본인을껴알아달라고하고. 자는데 와서 만지지를않나 ㅜㅜ소름끼치고 보호못받고 이러고살다가 죽고싶고 그로인해여우을 불면증 디인기피증 까지 등등 잇으면서 살고있고 너무힘들어서 ㅈㄱ싶은정도로 왜살까. 후회돼고

#정신건강 #고통 #불면증 #성폭력 #가족
zjjs82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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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사람들이 저한테 막 대합니다.

성범죄라고 하기는 그렇고..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에서 제게 자주 일어나는 일을 적어봅니다. 저는 30대 후반 여성이고 수십년을 살면서 겪은 일입니다. 일단 옷차림에 대해서는 정말 보수적으로 입고다니고 거의 캐주얼 차림이며 중성적으로 입고 다닙니다. 짧은치마나 파인 옷을 잘 입지 못 합니다. 화장은 거의 안 하고 다니고 조금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수수한 느낌입니다. 살면서 순수하게 생겼다, 인상이 너무 좋다, 착하게 생겼다 등등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구요. 나이보다 약 15살 정도 어려보인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물론 지금은 마흔을 눈앞에 두고있으니 순수하거나 착하게 생겼다는 말대신 인상이 좋다는 말을 듣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그런지 그래도 ***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걸 체감해요. 약 5년 전까지만해도 밖에 나가면 대중교통에서 ***을 많이 당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사람들이 조심한다는걸 느낍니다. 요즘 그랬다간 다들 신고하고 끝까지 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외출하면 대놓고 그러진 못하고 '은근히' 추근덕거리는 노인이나 이상한 사람이 있더라구요. 대놓고 하면 고소당하니까.. 최근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 버스정류장에서 의자에 앉아 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80대 노인이 제 옆에 앉더라구요. 그냥 앉는가보다 했죠. 그런데 자꾸 빤히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져 옆을 보니 저를 진짜 야릇하고 응큼한 눈으로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거예요. 저랑 눈이 딱 마주쳐서 제가 민망해서 눈을 돌리고 몸을 더 왼쪽으로 완전히 틀어서 제 뒤통수가 보이게끔 했습니다. 그런데 그 노인또한 저처럼 제쪽으로 몸을 완전히 틀어서 다리를 꼬고 앉아있더라구요. 마침 아이 둘 데리고있는 엄마에게 자리를 양보하고 저는 자리에서 일어나서 서 있었어요. 한참 시간이 지나서 제가 그쪽을 다시 돌아보니... 역시나.. 옆에 아이 엄마가 앉아있으니 그 노인은 ***세로 앉아서 하늘만 쳐다보더라구요. 그러니까 제가 옆에 없고 다른 여자가 있으니까.. 감히 애엄마를 그렇게 쳐다볼 수가 없는거죠. 체념한듯한 자세로 이제 앉아있더라구요. 제가 만약 계속 자리양보 안하고 그자리에 있었다면? 그 노인은 계속 저에게 레이저를 쏘고 있었겠죠.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버스가 왔는데 마침 같은 버스를 탔고.. 제가 내릴 때까지 그 노인도 안 내리더라구요. 그냥 이건 우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도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 노인이 나 내릴 때 따라서 내리면 어쩌지? 저는 미리 벨을 누리지 않고 다른 사람이 황급히 내릴 때 뒤따라서 ***닥 내렸습니다. 그 노인은 다행히 안 내리더라구요. 그렇게 무사히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 오늘은 마을버스를 타게 되었는데요. 마을버스타면 보통 저는 한 좌석만 있는 자리에 앉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어쩌다보니 두 좌석이 나란히 붙어있는 자리에 앉게 되었어요. 창가쪽으로요. 몇정거장 가다가 이번에도 어떤 80대 노인이 버스를 탔는데 역시나.. 그 많은 자리를 냅두고 제 옆자리에 굳이 앉더라구요. 보통 다른 자리 있으면 거기 앉지 않나요? 굳이 젊은여자 옆에.. 기분이 또 쎄하더라구요. 그 노인은 앉자마자 다리를 쩍벌했어요. 역시나 제 허벅지에 다리가 닿는게 느껴졌죠. 다리가 닿을까봐 다들 쩍벌 안하려고 하는거고 그게 기본 매너인데.. 이건 고의적인거죠. 저는 기분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서로 다리를 안닿게 하기위해 더 창가쪽으로 몸을 밀착했구요. 그때 불현듯 아이디어가 떠올랐죠. 예전에 어떤 심리관련 글에서 본적이 있는데 누군가 자기를 빤히 쳐다보거나 불쾌한 행동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럴 때 상대방의 발(신발)을 빤히 쳐다보면 그 사람이 민망해서 다른 곳으로 간다는 거예요. 저는 실험삼아 그 노인의 구두를 고개를 돌려 응시했습니다. 몇차례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손에 핸드폰을 들고 있었는데 앞쪽말고 핸드폰 뒤쪽(카메라 있는쪽)이 그 노인쪽으로 향하게 핸드폰을 비스듬하게 세워서 들고 있었어요. 제가 영상을 녹화하고 있다는 걸 암시하는 제스쳐였죠. 실제로 녹화는 안했구요. 그런 척을 했습니다. 그런지 5분이 지났을까요? 앞좌석이 비니까 그 노인이 재빨리 앞자리로 자리를 이동하더라구요. 그러니까 제 옆에 앉아있기 자기도 불편했던거죠. 결과적으로 성공적으로 떨쳐내긴 했지만.. 저는 정말 너무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 아직까지..2025년 아직까지 모르는사람에게 대중교통에서 이럴수 있다는게.. 자기보다 어린 여자만 보면 어떻게 해볼까.. 아직도 그런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거리를 활보한다는 거잖아요. 그게 통할거라고 생각한다는 것도 기가 막히구요. 그래도 눈으로 훑거나 다리 살짝 맞닿는 정도로 그치는게 그나마 다행이에요. 시대가 바뀌어서.. 5년전, 10년전에는 진짜 손으로 다리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그랬었으니까요. 진짜 '나 추행하고 있다.' 대놓고 그런거죠. 막 따라내리고 , 집까지 쫓아오고.. 그런 경험 여자분들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요즘에는 좀 줄은거 같은데.. 그런데도 제게 이런 일이 자꾸 생기니까.. 나만보면 ***난 ***끼처럼 왜들 그러지? 하는 생각만 듭니다. 저한테 추근거리면 왠지 추근덕대도 착해서 가만히 있을거 같은가? 하는 생각도 들고.. 추근덕대면 뭐 제가 넘어가서 사귀기라고 할거 같은가봐요. 진짜 어처구니가 너무 없네요. 요즘같은 시대에 ***하는데 누가 가만히 그걸 즐기고 앉아있나요? 어떤 여자가.. 저는 그 심리가 너무 궁금해요. 항상 궁금해요. 잘못걸리면 경찰서 행인데.. 그걸 감수하고 저러나 싶어요. 그리고 저한테 자꾸 이런일이 생기니까.. 결국 제가 쉬워보이는 이미지라서 그런건데.. 그걸 없애기도 쉽지가 않아요. 옷차림이나 화장, 선글라스 다 필요없더라구요. 천성적으로 얼굴이나 몸에서 풍겨져나오는 순진함과 수수한 이미지, 방어력없는 이미지 이런 게 몸에 평생 배어있다 보니까.. 귀신같이 그걸 알고 달려들어요. 정말 외출할때마다 신경쓰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에서도 누가 옆에 앉는지 계속 신경써야 하고 남자가 앉으면.. 아 또 시작이겠구나.. 딱 느낌이 옵니다. 정상적인 남자들은 제 옆에 앉더라도 느낌이 다릅니다. 책보거나 자기 할일하면서 점잖게 갑니다. 꼭 눈 좀 풀린 정신 이상해보이는 중년남자 아니면 80대 노인이 자기 몸 자꾸 저한테 부빌려고 하고.. 다른 자리 냅두고 굳이 제 옆에 꼭 붙어 앉고. 그래서 저는 지하철에서 남자가 제 옆에 앉으면 바로 일어섭니다. 그리고 버스는 한 좌석있는곳(노약자석)에만 앉구요. 왜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왜 그런거 생각안하고 다닐 수가 없는지.. 가끔 속상하네요. 제가 길거리를 걷거나 어디서 버스를 기다리거나 아무튼 저만 보면 무슨 자석에 이끌리는 사람들처럼 눈빛부터 음흉해집니다. 막 추행하고 싶은가봐요. 그게 제가 겪어보니 옷차림과는 관련 1도 없습니다. 누군가는 옷이 야하거나 화장을 눈에 띄게 하거나 예쁘거나 그래서 추행한다고 생각할텐데 전혀 아닙니다. 수수하고 꾸밈없는 여자한테 그럽니다. 왠지 자기가 그렇게해도 자기한테 뭐라 못할거 같으니까요. 착하고 순진해서 고소도 안하고 윽박지르는 말도 못하고 그냥 당하고 있을거 같으니까요. 심지어 자기가 사귀자고 하면 넘어갈거라고 생각할거에요. 또 빽이나 돈이 없어보여서 그럴수도 있구요. 권력이 있어보이는 여자한테 그랬다가는 고소당하고 일이 커질수 있으니까.. 그래서 저한테 그러는걸수도. 그런데 이런걸보면.. 정말 한국인들중 왜이리 ***가 많은걸까요? 약자만 보면 어떻게 하고싶어하는 한국인들. 그만큼 나쁜사람들이 한국에 많다는거죠. 저는 몸소 느끼면서 살아왔구요. 항상 약자였던 저는 수십년을 그런 종족들에게 당하면서 살았어요. 수십년을요. *** 뿐 아니라 직장에서는 괴롭힘과 욕설도 많이 들어봤구요. 과거에 연애했을때 남자친구에게도 폭언등 인간대접을 못받은 적이 있었구요. 모르는 사람들은 자신의 ***성욕을 저한테 풀려고 하고, 아는 사람들은 저를 까내리며 직장에서 한자리 하려고 하고,남자친구는 사귀고나서부터 돌변해서 연애를 혼자 했거든요. 여자대접 못 받고 살았어요. 아니 여자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인격체로서 존중을 못 받았죠. 공통점이 있네요. 저를 이용해서 자신의 편의를 취득하고 이득을 얻고. 그런거에요. 이용당하며 살았던거에요. 자신의 감정 쓰레기통으로. 다른데서 받은 스트레스 다 저한테 풀고. 저를 어려워하지 않고 조심하지 않아요. 앞으로 살*** 날들이 걱정입니다. 성격이 잘 변하지도 않아요. 착해서. 심지어 어린아이들도 저를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어요. 제 앞에서는 방방거리고 소리지르더라구요. 다른 어른 앞에서는 네네 하면서 꼼짝 못하고. 아이에서부터 직장동료, 남자친구, 길가는 ***들. 다 저만보면 *** 망아지처럼 날뜁니다. 진짜 미쳐돌아가는 세상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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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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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아프다 욕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영상을 많이봤나 꽃집여자 세ㅇ이 조리돌림, 미용사 130만원짜리 원룸 영상홈캠 ㅜㅜ 더러운 애기로 꼽주냐 ?

양꽃드레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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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트젠이 다리벌린데 여자애

근데 갠 홀씨가 됐다구 ~~

양꽃드레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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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렵게 말했는데 없었던 일이 됐구나

어렸을 때 아빠가 나를 *** 했었다 엄마는 듣고나서 어린 내가 오해한 정도로 넘어가고 싶어한다 나는 철저하게 망가졌는데 불공평하다 내가 망가진 만큼 아빠도 망가졌으면 좋겠다 본인은 그런 적이 없다고 거짓말한다 거짓말쟁이 그러니깐 니 인생이 그런거다

#거짓말 #성추행 #불공평 #상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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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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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다 망했어요

올해로 16살인데 ***만 7살 14살 15살로 센터 같이 다니던 고딩오빠 절친의 오빠 친오빠로 앞에 두명은 모르는척 넘어갔는데 친오빠는 부모님 이혼 후 아빠가 일하러 멀리가시다 보니 집에 둘이 있을때가 많아서 맨날 제 방에 새벽늦게 기어들어와 추행하더라구요 부모님이 오빠를 많이 아끼시기 때문에 제가 그냥 새벽 6시에 자고 문에다 머리를 대고 누워서 열때마다 깨고 하는 생활을 반복하다 한번 욱해서 다 말했습니다 부모님이 제게 너무 미안해하셔서 힘들었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권하셔서 상담치료중인데 언제 아빠 폰으로 저한테 톡하나 보내려다 아빠의 새여자친구? 와 대화한 내역이 있더라구요 안될거 알지만 봤고 진짜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일이 바빠서 빠진게 아니라 그 여친이랑 같이 잘려고 빠진게 절반인거 같았어요 나는 이렇게 힘든데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면서 어떻게 아직도 이러지 싶으면서 이혼한지가 몇년인데 이럴수도 있지 생각하다가 갑작스레 9년키운 강아지다 죽었어요 제가 제대로 신경써야했는데 자기힘들다고 소홀해서 진짜 살 의미를 모르겠어요 학교생활도 힘들고 어딜가도 있을곳이 없어요 다들 이것보다 힘든일 많은데 왜 나만 버티질 못하고 이러는지 한심하고 앞으로 더 힘들텐데 그때마다 이렇게 힘들어할거 생각하면 죽고샆어요 다들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어요

#힘듦 #상담치료 #강아지 #성추행 #부모님
양으으예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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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할거 없으면 메이팅 하라는 말

모르겠어 방귄지 말인지 개떵철학 ㅋ

양꽃드레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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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횟수와 붕가붕가를 맺은 상대의 수

연애횟수 4.2회 붕가붕가를 맺은 상대의 수 5.59 ㅣ

양꽃드레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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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휴대폰성지 옆커폰 울산전하점

아직도 말하지만 나는 한번이라도 잊은적이 없다. 이 가게 사장 ㅅ1ㄲ는 술 먹고 강1간을 한 강1간범이다 근데 아직도 잘 먹고 잘 살고있다. 오늘 지나가면서 우연히 보게 되고 트라우마가 다시 생각나서 너무 죽이고싶다 내 삶은 이 ㅅ1ㄲ때문에 망가졌는데 가해자 ㅅ1ㄲ는 왜 잘 살고 있을까 진짜 이해 할수가 없다 삶이 불행하고 우울하다 마냥 죽고싶고 죽이고싶다. 내 삶은 너라는 ***를 알고나서 지옥에 빠졌다. 제발 누가 저 ㅆ1ㅂ놈을 죽여줘

#강간범 #불행 #트라우마 #가게 #우울
힘들어서죽고싶다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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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디에다가 상담을 받으면 좋을까요.

1. 성범죄 유사*** 당했는데 경찰에 신고했는데 답이 없습니다. 2. 상해 정신병원에서 다른 환자분이 저를 때려서 얼굴 수술을 했습니다. 형사에서 구약식으로 벌금 나왔습니다. 민사 하려고 하니까 그 사람이 때린 CCTV영상, 제 수술기록 전부 뗐습니다. 그런데 상대의 주소가 없다고 뭐가 안 된답니다. 우선 전화번호만 넣고 고소했는데 1년이 지나도 답이 없습니다. 계약한 변호사는 처음에는 800까지 받을 수 있다면서 지금은 고작 위자료 100 청구했습니다. 저는 치료비도 못 받고 변호사 고용비도 사용하고 아무것도 남은 게 없습니다. 고통스럽지 않게 죽고싶네요.

#정신병원 #법률문제 #상해 #성범죄 #응급치료
Jayi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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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틀전까지도 사귀던 연인

이틀전까지도 사귀고 집에서 ***까지하던 연인에게 스토킹 경고장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돌변해 힘든마음에 약을 한꺼번에 먹는사진 집앞에 찾아가는사진 가족에게 알리겠다는 협박을하기도 했습니다 1년을 사귀던 과정에 그런적이 있기도 해서 이번에도 싸우는 과정이라고 믿었는데 그런 경고장을 받아서 마음이 많이 힘듭니다

skfo1015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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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말할곳이 여기 뿐이네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님깨 억압받으면서 살았어요. 공부는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지 않으면 맞았고 친구들이랑 노는것도 되지 않았고 외박은 물론 통금이 8시였어요 또한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아***는 작자에게 ***을 당했어요 중학교 3학년때까지요 하지만 엄마한테 말할 용기는 1도 없었 고소는 꿈에도 못꿨어요 심지어 아***는 작자는 이거 까발리면 너도 나도 죽는거야 라며 협박을 하였고 결국 엄마가 눈치 차렸을때는 얘가 하자해서 했다 라고 이야기하는데 전 당시에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한 나이였고 딸이 하자고 하는 부모가 어디있나요 부모님이 이혼을했어요 차라리 잘됬다생각했죠 하지만 엄마께서는 새로운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셨고 전 그분을 가족으로받아들이기 싫은건 물론 같이 살고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자취를 시작했지만 엄마는 저에게 10시 이후에 들어오거나 외박을 한다하면 방을 빼겠다고 협박하였어요. 아***는 작자는 양육비 및 세금을 주지 못하겠다고 달에 200씩 줘야할 돈을 130만 주기 시작했었어요. 저는 돈이 부족하여 아빠에게 조금의 용돈을 요구했는데 본인이 돈줄로만 보이냐고 화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양육비, ***내용 모두 내가 이렇게 ***았는데 지금까지 참아왔다 고소도 안하고 가만히 있는데 그깟 만원이 이깝냐 난 솔직히 아빠가 항상 화이트데이같은 기념일 안챙겨줬다고 삐지는것도 이상하게 생각했다 그러니 앞으로 연을 끊고살자 친가쪽도 신을 모시고 있는 나에게 사이비를 강요하는게 싫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거 연을 끊었습니다. 그래도 꼴에 가족이였다고 눈물이 나더라고요. 정신과는 물론 종합병원을 다니면서 현재 치료를 진행증이긴 하지만 가족이 아닌 지인 일들도 제가 다 잘못한것같았어요 괜히 내가 태어나서 왜 이렇게 일을 벌렸을까 이런 죄책감은 쌓여가고 자존감은 바닥을찍고 우울감은 상승해갔어요. 그래서 저도 자해를 시작했던것 같아요 다행히도 지금은 정신과 약만 복용하며 누르고 있지만 언젠가 다시 자해를 하게될까 두렵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분 계실까요?

#우울감 #자존감 #치료 #성폭행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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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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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9년간 불행의 삶 속에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18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9년 전 형부가 오고 나서부터 삶이 바뀌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는 문제를 만들어 틀린 개수대로 맞는거와 조카 2명을 돌보는게 제 일상이었습니다. 아마 초등학생때 19금 웹툰을 보던걸 들키고 형부가 억지로 노예 계약서에 지장을 했거든요. 안하면 부모님한테 다 말하겠다는 식으로 협박을 하며.....한...중딩때부터 억지로 ***를 당하며 참았습니다. 내 인생은 왜 이럴까. 그냥 죽으면 될 텐데.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18살인데도 관계는 계속하고 20살되면 자궁 문신 새기고 피어싱 달게 해줄거라고. 그리고 첫 애는 내 애 낳으라고. 이러고 있습니다. 저는 곧 1주년 되는 333일 된 동갑 남친이 있습니다. 형부는 말 안들으면 헤어지라. 하는데, 새벽에 방 문을 잠그고 자서.....그동안 약속했던 남친과 사귀는거를 무효로 하겠다고. 만나기만 해봐라. 라고 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진심 좋아합니다. 제 불행한 삶의 유일한 낙이었습니다. 저는 형부와 오빠 때문에 심각한 우울증도 있지만 병원를 안 가봤습니다. 어제 남친 집에서 저 혼자 술 마시고 취해서 울면서 나 버리지 말라고 미안하다고 계속 말하며 울었습니다. 그 정도로 남친을 좋아합니다. 헤어지면 안 좋은 극단적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보는 사람들은 뭐 이리 이상하냐. 뭐...그런 생각을 하실것 같습니다...저는 지난 9년 동안 형부에게 맞으며. 협박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그만큼 잔소리도 많이 들었고...이제 편히 쉬고싶기도 하고 죽고싶지도 합니다. 대낮부터 이런 걸 써서 죄송합니다.

#우울 #성폭행
dusdle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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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걸 성범죄라 불러도 될진 모르겠다만

전 중1때 처음으로 연애라는걸 해봤었어요 말그대로 처음이었고 게다가 학기 초였기에 전 스킨십을 별로 하고 싶지 않았죠(게다가 제가 비밀연애로 하자고 부탁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걘 달랐어요 제 의사는 물어***도 않고 사람들 보는 앞에서 백허그를 하고 끌고다닌다거나 하굣길에 가뜩이나 사람도 많은데 이마에 뽀뽀를 하고 가는 등 원치 않은 스킨십이 이어졌었죠(원하지 않던 선물도요) 수차례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해봤었지만 그때 당시에만 미안하다고 말하곤 또다시 똑같은 일이 반복되었어요 결국 저는 너무 지쳐 이별통보를 했고 그렇게 끝이 날 줄 알았어요 하지만 끝이 아니었죠 거진 일주일간의 연애의 끝은 그보다 더 긴 시간동안의 고통과 두려움으로 돌아왔어요 이별을 통보한 당일, 저에게 문자가 하나 왔어요 자기가 미안하다고, 사랑한다고, 그러니 자기가 죽겠다고 저는 너무 당황해 패닉이 왔고 친구의 도움으로 선생님께 연락하고 떨리는 손으로 말렸어요 정말 죽어버리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눈물이 터졌고 한참동안 친구와 함께 그자리에서 문자로 걜 말렸어요 그날 이후로 걘 매일같이 제게 죽겠다는 문자를 보내고 전화를 걸었어요 게다가 학교에서 대놓고 ㅈㅎ하는 시늉도 했었죠 전 연락이 올때마다 너무 무섭고 고통스러웠지만 정말 죽어버릴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그 연락들을 쳐내지 못하고 다 받아줘버렸어요 결국 걔의 연락은 죽겠다는 말과 자기가 잘할테니까 자신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는 말을 매일 바꿔가며 하는 것으로 변했고 전 정말로 다시 사귀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할정도로 현실적인 판단이 힘들어질 지경까지 오게 되었어요 다행히 친구와 선생님, 부모님의 도움으로 다시 사귀지 않고 더이상 사적으로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곤 걜 차단했어요 하지만 다음날 걘 사과의 의미로 부모님과 함께 준비한 거라며 팔찌를 내밀었어요 하지만 전 그게 사과라고 느껴지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 행동마저도 두렵고 무서웠어요 결국 이때의 일들은 제대로 사과받지도 못한 채 꼬리표가 되어 중3인 지금까지도 단지 걔랑 사귀었다는 사실만으로 고통받고 있어요 이 사건 이후부터 연애라는 것 자체가 무서워졌고 이성간의 스킨십은 보기만해도 무섭고 불쾌했었어요(동성간의 스킨십은 아무렇지도 않더라고요) 갑작스러운 전화나 문자를 보기도 무서워졌죠 후대폰이 울릴때마다 아직도 가슴이 철렁해요 이게 끝이면 좋으련만... 때는 중2였어요 한 남자선생님이 계셨는데 학생들에게 꽤나 인기가 있던 사람이었어요 그 사람은 장난끼도 있었지만 스킨십도 자주 하던 사람이었죠 전 그때까지만 해도 별 생각이 없었어요 하지만 이내 생각이 바뀌었었죠 그 사람은 중1때 저와 꽤나 잘 지냈던 사람이기에 학기 초부터 제게 말을 걸어올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그냥 말하기만 하는 게 아니었어요 항상 어깨나 팔을 붙잡고 이야기 했었죠 전 그때마다 너무 불쾌하고 그때의 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었었어요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입이 잘 떨어지지 않았죠(왜그랬을까요...) 이런 스킨십이 꽤나 많았었기에 점점 스트레스가 쌓인 전 중1때도 하지 않았던 ㅈㅎ도 하기 시작했었어요 중3이 된 지금은 이런일이 매우 적지만 아직도 중1때 일이 자주 생각나서 많이 힘드네요 설명이 좀 길었네요 이제 제 고민을 적어보겠습니다 1. 이런것도 성범죄에 포함이 되는것인가 2. 이 사건 이후 생긴 것들을 트라우마라고 부를 수 있는것인가 3. 위에서 설명한 교사와의 일처럼 제게 스킨십을 하는 사람에게 불쾌함을 느끼면서도 하지 말아달라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확실하게 의사표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4. 그녀석과는 같은 학교인데다 반이 근처인지라 어쩔 수 없이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 그럴 때마다 중1때 일이 생각나서 너무 힘들고 화나기도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5. 내가 그녀석을 보고도 움츠러들거나 피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으며 당당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정도가 되겠네요 그녀석과 사귀었다는 사실이 꼬리표가 되어버렸는데 이게 언제까지 절 옥죄어 올지 두렵기만 하네요

#스킨십 #성범죄 #중학교 #연애
졸린역적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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