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망했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이혼|성추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다 망했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양으으예
·일 년 전
올해로 16살인데 ***만 7살 14살 15살로 센터 같이 다니던 고딩오빠 절친의 오빠 친오빠로 앞에 두명은 모르는척 넘어갔는데 친오빠는 부모님 이혼 후 아빠가 일하러 멀리가시다 보니 집에 둘이 있을때가 많아서 맨날 제 방에 새벽늦게 기어들어와 추행하더라구요 부모님이 오빠를 많이 아끼시기 때문에 제가 그냥 새벽 6시에 자고 문에다 머리를 대고 누워서 열때마다 깨고 하는 생활을 반복하다 한번 욱해서 다 말했습니다 부모님이 제게 너무 미안해하셔서 힘들었고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권하셔서 상담치료중인데 언제 아빠 폰으로 저한테 톡하나 보내려다 아빠의 새여자친구? 와 대화한 내역이 있더라구요 안될거 알지만 봤고 진짜 힘들었습니다 그동안 일이 바빠서 빠진게 아니라 그 여친이랑 같이 잘려고 빠진게 절반인거 같았어요 나는 이렇게 힘든데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면서 어떻게 아직도 이러지 싶으면서 이혼한지가 몇년인데 이럴수도 있지 생각하다가 갑작스레 9년키운 강아지다 죽었어요 제가 제대로 신경써야했는데 자기힘들다고 소홀해서 진짜 살 의미를 모르겠어요 학교생활도 힘들고 어딜가도 있을곳이 없어요 다들 이것보다 힘든일 많은데 왜 나만 버티질 못하고 이러는지 한심하고 앞으로 더 힘들텐데 그때마다 이렇게 힘들어할거 생각하면 죽고샆어요 다들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어요
힘듦상담치료강아지성추행부모님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개가 달렸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
진뚱이님
· 일 년 전
쉽게 망하지 않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