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때 일어났던 일인데 정말 친구라고 생각했던 동갑 사촌이 나한테 ***을 하니까 정말 머리가 하얘지고 이건 진짜 아니다 생각해서 결국 화장실가려고 일어나니까 사촌은 정말 ***세로 절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그때 있었던일을 화장실에서 울면서 기록했었는데 부모님들은 다 가까운 친척이고 사촌이 불쌍하니까 다 니가 이해하라고해서 그렇게 아무대처도 없이 몇년이 지나서 중3이 되었는데 저는 사촌이랑 바로 옆아파트에 살아서 정말 자주 만나요. 그럴때마다 온갖 핑계를 다 말하고 3년동안 잘피했는데 이제 이러는것도 점점 힘들어저요. 제가 그냥 포기하고 잘지내야하나요? 그 사촌은 아무기억도 못하고 부모님들도 다 기억을 못하고 저만 기억하는거라 그냥 안좋았던일로 그냥 넘어갈까요.... 정말 3년동안 고민해도 결말이 없어서 여기에 고민 털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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