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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장기튀어나올때까지 생식기를 쑤시고 물고빨고핥는 ***들

집단*** 집단학대 집단***과 스토킹의 끝이없어 턱을맞아 입도 잘 못벌리고 하체다쳐 잘걷지도못하고 엄마와형제 가족모두 죽여버린 대한민국사람들 살벌하네 이젠 나보고더러운년이라고 폭행하고 재밌게산다고 심심한데 모텔가서 치맥하자고 낄낄대네 성범죄 가해자. 민승훈 신동범 이유진 구두식 장영재 함명훈 박충식 김동천 박환기 이순환 서미옥 박찬홍 이재라 조남도 권태용 권용진 전대창 오승오 오승근 나근일 택근 채종석 김주영 경기마트 배달아저씨2명 허영학 김규현 도봉산거주=***강요 부천피***=***강요 부평구청 요미독 개파는년=울엄마장례비 사기친인간들 그외 불특정다수 카톡메신저 전화 폭탄문자 이메일 2차피해 1366 상담소 할망구들 " 여자가행실을 똑바로 않하니까그러지 여자가 밤늦게 싸돌***녀서 그렇치 나한테는 한번도 안일어나는일을 너한테만 일어나냐? " 등등 입에담게힘든 단어로 2차피해가해자들

#섭식 #성정체성 #어지러움 #충동_폭력 #분노조절 #조울 #의욕없음 #불안 #망상 #두통 #트라우마 #스트레스 #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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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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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저는 ***을 당하는 운명인가봅니다

이제 18살 되는 저는 살면서 정말 많은 ***을 당해왔어요 처음은 7살때 미술학원에서 친한 남자애에게 당했어요 다락방? 창고? 같은곳으로 저를 데려가 눕힌다음 처음은 바지 위로 속옷 위로 그다음은 속옷을 벗기고 손으로 성기를 만지며 붓으로 간지럽히고 그곳에 뽀뽀했어요 여러차례 그랬고 지금은 꿈꾼것처럼 기억에 남아있어요 두번째는 초등학교 3학년때 동성 친구가 저를 화장실 칸 안으로 대려가 자기 부탁 좀 들어주라며 엉덩이를 더듬고 가슴을 빨고 속옷을 벗겨 변기에 앉고 그 위에 마주보게 저를 앉게한다음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키스를 당했어요 자신이 봤던 영상을 따라한건데 어떠냐며 똑같이 해보고싶었다고 뒤에 더 있는데 오늘 우리집에 와서 하자고 했었어요 저는 왜 가만히 울면서 당하고만 있었을까요 불행 중 다행히도 집에는 안따라갔어요 세번째는 초등학교 5학년때 사이가 꽤 좋았던 사촌오빠였는데 하루는 가족들이랑 찜질방을 갔는데 찜질방 안마기에 누워있는 오빠 위로 올라와 보라며 같이 유튜브를 봐주면서 놀아주는척 자기 성기에 제 성기를 갖다대고는 부비적 거리면서 혼자 느끼고 제가 가려니까 아예 저를 안고 기다려보라고 제 골반을 잡고 자기 성기에 문질렀어요 제가 울려고 하자 어둡고 구석진 동굴같은 곳으로 데려가 소리내지 않기 게임을 하자고 벌칙을 정하고는 속옷 안으로 자기 성기를 만지게 했으며 오빠 다리 위에 저를 앉히고 들썩거리고 부비적 거렸어요 제가 울면서 소리를 내니까 소리내면 안되지 이건 벌칙이야 라고 하면서 제 몸 냄새를 맡으면서 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한손으로는 제 성기와 자기 성기를 번갈아 가면서 만졌어요 저는 두려움에 울기만 했고요 그 뒤로도 가만히 옆에 누워 자겠다고 하고는 뒤에서 저를 안고 가슴과 성기를 만지며 자기 성기를 제 몸에 부비고 조용히 신음소리를 내는 일이 가끔 있었어요 네번째는 중1때 남동생에게 당했는데요 직접적이진 않았지만 노는 척하면서 성기가 닿도록 제 위에 누워 몸을 위아래로 흔든다거나 제가 씻는 도중 항상 화장실이 가고싶다고 들어오거나 제 몸에 코를 대고 냄새맡으면서 느끼듯 숨을 쉬었어요 아 초등학교때 잠결에 깼는데 제 속옷 안으로 남동생 손이 들어가 있었던 일도 있었어요 마지막으로는 중 3때 남사친이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가 당한 일인데요 제가 무서워하니까 손깍지를 껴줬어요 그렇게 손잡고 보던중 야한 장면이 나왔는데 저는 이런거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많았고순간 당황해서 걔를 봤어요 동시에 눈이 마주쳤는데 5초 계속 눈 마주치고 정적이 흐르다가 갑자기 제 치마 속으로 천천히 손을 넣더니 제 성기를 만지고 동시에 옷 속으로 가슴을 만졌어요 사람이 저희랑 두커플 밖에 없었고 더군다나 맨 뒤 구석에 앉게 되어서 저를 발견해줄 사람은 한명도 없었어요 저를 끌어당겨 성기를 맞대려고 하길래 밀쳐냈더니 저를 눕히고는 가만히 있어 어쩌피 아무도 몰라 라고 하면서 제 팔목을 잡고 강제 키스를 하고 이어서 목 가슴부터 성기까지 입술을 댔어요 영화가 끝날때까지 저는 계속 조용히 울면서 크게 저항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고 끝나고 화장실에서도 계속 당했어요 변기에 앉아 자신의 성기를 만져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저는 크게 몸부림 치고 뛰쳐나갔다가 붙잡혀 다시 끌려들어오게 되어 저를 앉게한뒤 제 성기에 자신의 성기를 대고서는 아 너무 좋아 좋지않아? 아까 영화볼때 너도 흥분했잖아 라는 말을 하면서 계속 됬고 울면서 그만해달라고 싹싹 빌고 나서야 집에 갈수있었어요 이런 제 인생에 있었던 일들을 저는 스스로 비밀로 하게됬고 이제는 신이 저를 *** 당하는 용도로 만든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두렵고 소름끼치고 역겹고 수치스러웠던 감정들이 이제는 다 무덤덤해져갑니다. 그런데도 그때의 감정과 당했던 순간의 행동들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불면 #성추행 #강제성추행 #불안 #공황 #호흡곤란 #의욕없음 #트라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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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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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릴때 당했던 *** 경험이 잊혀지지 않고 계속 괴로워요.

부모님이 저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 이혼하셨는데 처음엔 오빠랑 친아빠가 같이 살고 있었고 저는 엄마랑 따로 나와서 새아빠와 만나게 되었어요. 처음엔 너무 잘해주시고 좋았지만 2차 성징이 시작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때까지 새아빠가 제 몸을 만졌어요. 옷 갈아입을때나 샤워할 때 몸이 예쁘다고 어디 다친 데 없냐고 훑어보시면서 만지셨어요. 주로 엉덩이나 가슴을요. 그때는 제 방이 없어서 한방에서 다같이 누워잤는데 자면서도 제 몸을 더듬으셨어요. 불편하다고 의사표현하면 엄청 상처 받으시면서 이 집을 나가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엄마도 새아빠가 예뻐해주시는건데 어릴 때 그렇게 아빠아빠 하면서 잘 따라놓고 이제 와서 왜 그러냐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새아빠가 제 몸 만지는거 너무 싫다고 여러번 말씀드렸음에도 나아지지 않고 트러블이 계속 생겼고, 결국은 엄마가 더이상 저와 함께 사는걸 원치 않으셔서 저는 친아빠한테 보내졌어요. 몇년만에 뵌 친아빠는 제 기억과는 달리 약간 폭력적이셨어요. 말도 좀 거칠게 하시는 편이라 절 혼낼 때마다 네가 그래서 엄마가 널 버린거다... 너같은 ㄴ 데리고 살 사람 없다.. 같은 말씀을 하셔서 제가 더럽기만 하고 쓸모없는 존재라는 생각을 했어요. 충동적으로 자살시도도 한 번 해봤고... 아직까지도 매일매일 죽고 싶단 생각을 해요. 지금 저는 23살이구요. 생각해보면 몇 년만에 만난 딸이 우울증에 걸려 와서 매일매일 썩은 표정 하고 있으니 그렇게 말씀하실만도 하셨겠다고 이해하고 있어요. 제가 정말 지지리 말 안듣는 딸이어서 그렇게라도 충격을 줘야 말을 들을 것 같았구나 싶구요ㅎ 엄마아빠가 많이 안좋게 이혼하기도 하셨고요 새아빠도... 엄마 말마따나 애정표현이었을 수도 있겠죠? 성기를 지속적으로 만진 것도 삽입을 한 것도 아니었으니까요. 그런데 10년이 지났는데도 그때만 생각하면 울컥하게 되는 건 무엇 때문일까요... 새아빠랑 떨어져서 지금은 저를 만지지 않는데도, 아빠는 나이가 드셔서 예전만큼 욱하시지 않는데도 계속 제가 서있는 곳이 불안하기만 하고... 그 이상으로 저 스스로가 너무 역겹고 끔찍하게 느껴져요. 폭력을 당한 경험이야 이것뿐만이 아니지만, 그중에서도 어릴 때 새아빠한테 당했던 경험이 제 삶에 제일 큰 영향을 끼친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잊으려나요? 아니면 제가 극복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트라우마
omijaem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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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지난 13년간

이런 얘기는 단 한 번도 그 누구에게도 해본 적이 없어 적는 것 조차 떨리네요. 저는 지난 13년간 *** 및 ***을 당했습니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당했던 거라 사실 폭행을 당한다는 느낌과 생각조차 없었습니다. 제가 당하고 있는게 ***이라는 걸 짐작한 건 12살, 확신한 건 14살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이후로 ***을 당하는 데 있어서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 행위에 대한 큰 거부감이 없었습니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해왔던 거였고 무엇보다 아버지였으니까요. 그리고 어릴 땐 그래도 나를 사랑해서 이러시는 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였습니다. 그러던 16살 겨울, 그날도 어김없이 제 방에 찾아오셨습니다. 그리고는 어김없이 ***했고 저는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이래도 안되네.” 저는 그 말에 상당히 충격받았습니다. 그때쯤 전립선에 문제가 생겼을 겁니다. 얼핏 어머니랑 대화를 나누시는 걸 들었거든요. 저는 그 얘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나를 사랑해서 그러는 게 아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제가 사랑해서 그러는 걸거라고 생각했던 이유도 항상 ***이 끝난 후엔 나를 사랑해서 그러는 거라고 말씀하셨어서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 사건이 터진 후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 교복도 못 입겠어서 등교를 못한 적도 있습니다. 그때마다 어머니가 무슨 일이냐고 항상 제 곁에 있어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십니다. 어머니께 너무 죄송했습니다. 아버지란 사람이 너무 싫고 밉지만 어머니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너무 사랑하십니다. ***을 떠나서 항상 저랑 대화하시려고 하고 놀러다시려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너무 싫습니다. 아버지가 너무 밉고 싫어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글에 제가 느꼈던 것과 모든 하고 싶은 말을 담지는 못했지만 … 누가 제 얘기 좀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트라우마 #불안 #스트레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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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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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생각이 들어요

고등학교 때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꽤 깊은 스킨쉽까지 하게되었는데 그 이상으로 넘어가면 안 될 것 같다는 마음에 항상 거절하고 는 했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멋모르고 술을 마셔보겠다면서 아는 사람들과 몰래 술을 마신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그 사람들이 반강제로 게임을 해서 저에게 술을 강요했고 결국 필름이 끊기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일어나보니 난리가 나있었고 생리인지 아니면 무슨일을 저질러서 이러는건지 혈이 남아있었고 너무 아파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습니다 그 후로 그 술자리에 있던 당사자에게 물어봤더니 저와 어떤 오빠가 ***를 했다고 말했고 그 뒤로 학교에 소문이 퍼질까, 무슨일이 있을까 너무 무서워서 하루하루를 고통으로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 후로 졸업을 한 후 언니와 함께 산부인과를 간 적이 있었는데 ***를 한 적 있냐는 질문에 대답을 못했고 언니는 그 자리에서 추궁하며 *** 검사를 해보라고 했고 결과는 다행스럽게도 남아있고 관계는 하지 않은 것 같고 아마 어떤짓을 하려고 하는 도중 상처가 났다고 말을 덧붙이셔서 안심을 했지만 4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까지 혹시나 말을 퍼뜨리지 않을까, 내가 그때 그런일을 저질렀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밤잠을 설칠때가 많습니다.. 술은 범법행위이기 때문에 제가 잘못한 일이고 이 죄책감은 평생을 가져가야 하겠지만 너무 고통스러워서 힘이 듭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불면 #스트레스 #불안
ojin20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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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친구에게 3년동안 ***당햇습니다..

저한테는 초등학교5학년때부터 친구여서 정말 아끼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정말 친했던 만큼 많이 믿고 의지했던 친구였는데 중1 이였던 어느날 저한테 동성***라고 저한테 말을 하더라고요 전 그런거에 고정관념이나 그런게 없어서 그렇구나 너도 좋은 여자 찾아보라고 응원도 해줬습니다 그러다 저도 제친구도 부모님이링 많이 싸우던 상황이라 서로 공통점도 많고 그래서 싸운날이면 나와서 파자마 하고 그랬었는데 제가 잠이 많은 편이라 먼저 잠들면 누가 만지는 느낌때문에 깨고 그랫는데 그때까진 설마 친구가 만지는건 아닐거라고 착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친구가 만지는게 맞았고 전 그친구와의 관계가 너무 중요해서 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친구와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좀 피했던것같아요 그러다가 고등학교 와서 제가 연락을 피하고 같이 놀지 않는 다는 이유로 싸우게 됐고 그이후부터 그 친구가 만지는 상황이 계속 꿈으로 나오고 잠을 자는게 너무 무서워졌어요 제가 그때 하지말라고했으면 이렇게 제가 괴로워할일도 없었을것같고 제 자신이 너무 ***같이서 힘들어요

#트라우마 #스트레스 #불면 #의욕없음 #우울
jiyuni09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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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오빠가 제 몸을 만졌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4살 많은 친오빠가 있어요. 지금은 그렇게 친하진 않지만 어릴 때는 무척 친하고 좋아했었는데... 사건의 발단은 5년 전? 4년 전? 꽤 오래전 일이에요. 제가 오빠방에서 같이 자고 있었는데 배를 간지럽히는 느낌에 집에서 깼거든요. 근데 오빠가 제 다리 밑에, 제 다리를 자신의 허벅지 위에 올리고 제 배를 간지럽히는 거에요. 저는 졸려서 가만히 있었는데 오빠는 제가 저는 줄만 알았나 봐요. 제가 간지럽혀도 반응을 안 하니깐 제 가슴이랑 밑을 만졌는데 저는 그게 잘못됐는지 알고 있었어요. 그래도 처음은 넘겼어요. 그래도 계속 만지니까 이게 잘못됐다라는 것을 깨달은 거에요. 근데 이걸 말하면 가족 내의 평화가 깨질 것 같아서 말을 안 했어요. 이 일 말고도 오빠가 제 엉덩이에 뭘 부비고 박으려는 시도도 했었어요.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은 꽤 괜찮아 졌고, 오빠가 왜 그랬는지 알게됐지만 사춘기에 오면서 그 일이 계속 생각나고. 진짜 제가 생각해봐도 한심하게 생각하는데 진짜 미치년이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저는 그냥 오빠랑 평화롭게 다른 가정집의 남매처럼 다시 살고 싶어요. 아직 부모님께도 말씀을 안 했는데 이걸 어떻게 꺼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제가 이걸 말했을 때 가족 내의 분위기가 깨질 것 같은데 이 고비를 어떻게 넘길 수 있을 까요? 오빠도 저에게 이런 일을 했다라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민약에 알고 있다면 오빠랑 다시 친해지려고 질 수 있을까요?

#불안 #스트레스
dkssudgjtpdy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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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이거 ***인가요

성생활의 첫단추를 잘못 끼웠어요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단짝인 친구(여자)가 저한테 사랑고백을 했어요 대뜸 저는 그때 퀴어혐오자였던 것 같아요 다소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라와서 머리로는 걔가 이상한 게 아니라는 걸 알아도 몸이 거부했어요 애초에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곧 헤어지긴 했지만 그리고 그 애와도 연락을 끊었어요 그때 삼촌의 사업이 망하고 엄마가 암투병 중이었고 저는 사춘기였어요 아마 우울증이었던 것 같아요 자해중독이었어요 저 자신을 해하고 싶은 마음에 첫 관계를 가졌어요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사람이었고 망했던 것만 기억나요 두번 째 관계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왜인지 그 사람이 파트너관계를 요구해서 사귀지는 않고 만나면 자기만 하는 생활이었어요 전 제가 여자를 좋아할 수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이 소개해 준 여자애랑 자봤어요 왠지 아닌 것 같아서 그 여자애랑은 다신 안했어요 그리고 한동안 파트너하고만 잤는데 어느날 다른 여자애를 데리고와서 저는 관전만 시켰어요 기분이 이상했어요 더 이상 이 사람이랑 자는 건 제가 손해인 것 같았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과도 잤어요 제 몸을 공짜로 주기는 싫어서 돈을 받았어요 파트너관계는 끊지 않은 채로요 파트너가 제 얼굴이 나온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게됐어요 정신상태가 안좋았어서 신고는 부담이 됐어요 그래서 그냥 안했어요 딱히 협박을 한 건 아니라서 그리고 알고보니 그 파트너라는 사람은 여자친구가 따로 있었어요 연을 끊고 몇년간 아무하고도 안잤어요 그러다 또 누군가를 만났어요 자려고 만난 건 아니었어요 며칠 전의 일이에요 어쩌다 자게 됐어요 사정만 안하고 나머지는 다 했어요 지금까지 다른 남자랑 잘 때와는 좀 달랐어요 이 전까지는 아무리 제가 저 자신을 내버리는 느낌이었다고 해도 그렇게 하기로 한 제 의사가 반영되어 있었는데 그 날은 제 의사가 없었어요 의사표현을 해도 묵살당했어요 싫은데 성감대가 자극을 당하니까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싫었어요 적어도 콘돔은 써달라고 사정하면서 삽입 당하는 것을 피했는데 힘으로 제압당하고 결국 삽입 됐어요 사정은 안했지만 지금까지의 성생활이 아무리 문란했어도 ***은 없었는데 억지로 당한 건 처음이라 어안이 벙벙하네요 좀 우울하기도 하고 죽고싶은 마음도 들고 제대로 된 연애 사랑이 있는 관계는 한 번도 못해본 것 같아요 억울하네요 애정결핍인지 뭔지 왠지 전처럼 저를 버리고 싶은 기분이 들고 그럽니다 상담도 2년가량 받았는데 달라진 게 없네요 ㅅㅅ가 뭐라고 하기 싫은데 억지로 했다고 이렇게까지 존엄성에 위협을 느끼다니 어이가 없어요 출근도 맨날 하기 싫은데 억지로 하는 주제에 ㅋㅋ

#강간 #성추행 #조울 #두통 #중독_집착 #스트레스 #충동_폭력 #강박 #의욕없음 #위로 #상담 #망상 #어지러움 #신체증상 #불안 #트라우마 #우울 #불면 #정신질환 #성정체성
catisagod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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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쓰구 다가왔던 사람을 ***같이 놓지 못했던 죄로 상처만 크게 받구

끝이 났습니다 나약했던 제자신이 너무 불쌍하고 저는 잘못 한것이 없었습니다 ㅎ 척하기만 했었던 나를 속인 그 사람이 죄였습니다 ㅎ 저는 진짜 수도없이 의심하구 끊어내구자 했습니다 그 사람이 안그래두 힘든 사람한테 행한 악행들에 대해서 천벌들을 받길 기도하구 바랍니다

#의욕없음 #신체증상 #분노조절 #망상 #트라우마 #강박 #불안 #공황 #스트레스 #충동_폭력 #호흡곤란 #우울
star1119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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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

너무 수치스럽고 죽고싶어요 이 악몽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죽는 것밖에 없는 것같아요 ㆍ ㆍ ㆍ 부족한 딸이라서 죄송해요 엄마.. 지난 19년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근데 나 더이상 살 자신이 없어.. 장례비용 따로 모으지 못해서 미안해

#우울 #공황 #호흡곤란 #트라우마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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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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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 피해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중 2가 된 여자입니다. 저는 2019년에 ***을 당했습니다. 그 할아버지의 별명은 사탕할아버지 강제로 방에 끌고와서 강금 시킨 할아버지 날 강제로 이***제 시킨 ******. ***한 나쁜놈입니다. 미칠거같습니다. 두렵습니다 경찰에 이제야 넘겨서 편해지나 싶었지만 또 조사하러 이야기를 해야한다니,, 두려워요. 힘들어요 전 다시 첫번째 조사 날 때처럼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요 지쳤어요 솔직히 미치겠어요

#성폭행 #트라우마 #불안 #호흡곤란 #환각 #공황 #스트레스 #우울 #경찰조사 #어지러움 #두통
Pain112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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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이 기나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2016년 당시 17살때 ***을 당했습니다. 그 이후로 남자가 무서워서 연애도 못하고 트라우마로 요즘 악몽을 꾸고 있습니다. 악몽 속에서 저는 그 ***한테 벗어나지 못하고 당하는 꿈을 꿉니다. 그런 꿈을 꾸면 항상 심장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고 죽고싶은 감정이 듭니다. 특히 최근에는 그 ***를 고소 중이라 더더욱 이런 악몽을 자주 꾸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하면 이 악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그 ***를 처벌한 후에나 벗어날 수 있는걸 까요? 이제는 무서워서 잠도 제대로 잘 수도 없습니다.

#불면 #불안 #우울 #의욕없음 #트라우마
hana403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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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트라우마를극복하고싶습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아저씨한테유괴를당할뻔한적이있습니다 이사건을계기로 남***오증이생겼고 그이후로 중고등 대학교때 직장생활할때 자잘하게 성희롱 ***등 성적피해가있었습니다 그래서 남***오가극에달해 남자친구를 사귀거나 결혼은꿈도못꿧습니다 또한출산도 못할거같아서 좌절햇다가 정신과치료와 심리치료를받은 이후로 많이나아졌고 혐오증도 회복되어가고있습니다 현재는 잘이겨내는중이고 가끔씩 우울감이있어 눈물이나기도합니다 결혼생각을할나이라 이젠 이런트라우마를 이해해줄 남자를 찾고있는데쉽지가않습니다 지금까지 성적트라우마를 이겨내는중이고 괜찷은남자가있다는걸알면서 조금식 마음이오픈됙가고있습니다 이과정이 잘이겨내는중인지알고싶고요 가끔씩 기억이나 조금무섭고 외롭습니다 조언부탁드려여

#강박 #스트레스 #불안
spongr3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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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살고싶지않아요

며칠전에 40대 중반인 그사람은 미성년자인 저를 ***했어요 저는 하루종일 한끼도 못먹고 굶어서 저항할 힘도 없었던것같아요 콘돔없이 삽입하다가 질내사정했고 입에도 사정해서 삼키도록 강요했어요 자기가 챙겨온 ***기구를 저한테 마구 쑤셔넣었고요 이밖에도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일들이 있었어요 너무 아프고 끔찍하고 비참했어요 . . . 잘때는 악몽에 시달리고 깨어있을때는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어요 이렇게 살거면 차라리 죽는게 나을지도 모르겠어요

#호흡곤란 #의욕없음 #어지러움 #두통 #공황 #불안 #강박 #우울
iwant4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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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겪었던일

안녕하세요 저의고민이고아픔입니다 먼저제가중학생때여자인데***를했었어요 저는그게뭔지모르고한건데지금생각하면창피하기도하고제가어린동생에게저의몸을만지라고했던적이있어요 그때는동생도아무것도몰랐던거같아요 그리고초등학교때오빠가잘때저의가슴을만져서깜짝놀란적이있어요ㅜㅜ더괴로운기억은중학생때아빠가저의가슴을스스럼없이엄마가보고계시는데도아무렇지않게주무르고만지고그랬어요 처음에깜짝놀랐어요ㅜㅜㅜㅜ지금너무괴로워요 다시생각이나고죄지은것과같이힘들어요 친척집에갔는데친척오빠와보라고해서갔더니 아빠와같이저의가슴을만졌어요 근데중요한건아빠도그렇고친척오빠도그렇고 아무렇지않아했어요 성인이되고같이살다고보니자꾸그런생각이나요 이기억이날때어떤식으로행동해야할까요??

#불안 #트라우마
hyerin8586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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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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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왜이런일들을겪어야하는거야?난그정x병자한테잘못한짓이라곤톡***은것밖에안되는데그게그렇게잘못한거야?굳이이런일까지당해야해?그새x가뭔데뭣대로내인생에끼어드는거야?그이전의나는내기준에선완벽에가까웠는데내가왜이런짓을당해야해?교실에서뒤쪽으로고개돌릴때마다그병자눈이랑마주치는그섬뜩하고소름돋는느낌을가해자새x는알긴할까?그래도전국에서10명중1명은공감해주고이해해주겠지너무짜증나고화가나고죽이고싶기까지도해이런내심정은내주변인들은알아주긴할까?경찰에신고한다해도제대로된조치가취해질까?벌금만내게하는거겠지?혹시나보복하면어떡하지?학교에폰다걷어서증거를얻을수도없고막장드라마에나오는사람들처럼초소형카메라들고다니고녹음기챙기고다녀야하나?그리고경찰에신고해서일이잘처리된다면난어떻게되는거지?'장애인한테당한우유부단하면서도예민한x'로소문나고학교생활망하는건가?어쩌면병자새x가나빤히쳐다보고쳐다본게올해처음이아닐수도있겠어학교돌***니다가우연히마주쳤을때도이상하게누군가지지켜보고쫓아온다는이상한느낌이들었거든진짜살기싫고그새x죽어버렸으면좋겠다날위해그리고남은35억명의여자사람들을위해죽어줬으면좋겠다그새x가나때문에괴로워서자살했다고거짓유언을써도좋아제발좀나한테신경끄고제발***줬으면좋겠다내인생에서그냥그새x자체가내인생의수치이고너무쪽팔리고화나니까이러다가나정신병걸릴것같애어쩌면이미걸려있을수도있겠어지금나한테조금이라도도움이될만한사람은덩치크고힘쎈사람인데날짝사랑하는놈이자신이이용당하고있다는사실을알면날뭐라고생각할까?그새x는다른사람이뭐하는지빤히쳐다보고쫄래쫄래쫓아가다가남의엉덩이쪼물딱거리는게취미인건가?씨x인생개x같다씨x하다하다이런개변x새x랑도엮이고씨x어떻게내주변에는이런병x새x들만꼬이는걸까?애초에내가병x***라서인걸까?학교쓸때없이그만x다니고정신병원에나가서10년간정신수련하고와줬으면좋겠다저병x새x씨x아예지금당장죽었으면좋겠다아니면교통사고로부x이심하게다쳐서여자가된다던지죽었으면좋겠다제발

#스트레스 #콤플렉스 #강박 #트라우마 #불안
Wintt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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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동성 ***..

안녕하세요. 동성 *** 당한 남자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수련회때 어떤애가 장난친다하고 이불에 들어가서 제바지를 벗기고 제 성기를 만졌습니다.. 그리고 중학교3학년때는 어떤애가 반애들 다있는데 와서 지 성기부분을 제입에다 문데고 그랬습니다. 이사건이 일어난지 몇년이 지났긴 했는데 자꾸 생각이 나고 걱정입니다.. 그리고 이 친구들을 다시 만날까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스트레스 #망상 #두통 #공황 #의욕없음 #트라우마 #우울
비공개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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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교내 스토킹, *** 대처법

하도 고민 글 써도 전문가댓 안걸리길래 제 계정 걸고 사연 씁니다 아주 짧게 간추려 보자면 가해자는 남자, 정신적 장애같은게 있어요(내가 추측하기론 그렇다) 학기 초부터 계속 날 흘깃 흘깃 쳐다보고 이동 수업을 하거나 급식 먹을때마다 쫓아오는 기분이 들었어요 '어디가 많이 아픈 애니까 처음 몇 달간만 나 쫓***니다가 멈추겠지'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지금까지 쭉 이어졌어요 한 8월쯤에 내가 가해자한테 관심을 준 것으로 착각하여 가해자가 처음 한번 말 건 적이 있지만 꺼림직한 기분이 들어 캡쳐는 못하고 안읽***, 챗방 나가기를 했어요 그 뒤로 며칠 후 2번씩이나 내 뒤를 바짝 쫓아가 엉덩이를 만졌어요 병자한테까지 ***까지 당한게 너무 수치스럽고 화가나서 은근슬쩍 비호감의 표시를 하거나 급식 다 먹고 걔가 절 못 쫓아고게끔 일부러 늦게 가거나 해도 소용 없더라구요 그 가해자가 절 스토킹했다는 증거는 별로 없지만 이거가지고 선도를 열거나 가해자를 전학시킨다던가 퇴학시킬순 없나요? 그리고 이런 교내 스토킹이나 *** 사건이 일어나면 저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Wintt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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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가요?

제가 아는 여성분들은 평소 자신에게 동의없이, 기습적으로 자주 두려움, 아픔, 수치심을 주는 사람과 아래에 해당하는 1~5번의 내용이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1. 상대방과 단 둘이 1시간에 가까운 유, 무의미한 내용의 대화를 한다. 혹은 짧은 시간이라도 대화를 한다. 2. 신체적 터치가 있는 장난을 한다. 3. 상대가 어디를 간다고 했을때 같이 가겠다고 한다. 4. 상대방이 있는 한 공간안에 자신의 선택으로 들어가 단 둘이 있는다. 5. 상대방의 모습을 자신의 폰으로 찍고 상대방에게 전송해준다. 어떠신가요? 내용이 좀 부족한데 말씀해주시면 보강하겠습니다.

#트라우마 #우울 #스트레스 #불면 #불안
mannimog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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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과 제 행동으로 인하여 너무 죽고싶습니다

인터넷으로 만나는 전남자친구가 있었는데, 장거리 연애라 서로 얼굴도 못보는 사이었어요. 저는 그 때 당시 17이었고, 그 전남친은 21살(5살 차이)이었어요. 저는 성인이랑 연애하는 게 왜 그렇게 위험한지 몰랐습니다. 그 때 당시엔 아무것도 몰랐으니까요. 이야기도 별로 하지 않은 2일 지나고 나서야 사귄 겁니다. 진짜 그 당시에 저도 ***었나봐요. 대부분 성인 남성들이 미자와 사귀는 이유가 불건전한 목적이란 걸 알았어야 했습니다. 보통 성인 분들은 미자가 다 클 때까지 기다려줘야 한다는 주변 말에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이제 생각하니 그 말도 맞더라고요. 그 전남친은 자신이 외국 잠입 작전에 나가는 군인이며, 현재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었습니다. 그 주장을 믿었던 이유는 페북에 올린 상태메세지의 글들이 전부 음악활동을 주장하고 있던 사람들과 맞친을 하고 있던 상태였으니까요. 전남친은 돈이 많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심지어 서울의 유명한 타워 위에 산다고 말하였습니다. 실제로 저는 가***도 못한 것이라 의심도 할 수조차 없었습니다. 전남친이 얼마 지나지 않아 저에게 그런 걸 잘 할 수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싫으면 말고 라는 대답에 저는 어쩔 수 없이 긍정적으로 답했고, 전남친의 야한 말을 다 받아줘야 했습니다. 때로는 자x를 할 줄 아냐고 물어보기도 하였고, 저는 덜컥 헤어지자고 대답할까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영상으로 찍어주기도 했습니다. 가스라이팅도 몇 번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보기 3일 전에 남친이 저에게 오겠다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남친은 돈이 없다면서 아침에 가는 비용만 있고 점심과 저녁의 돈은 없다며, 돈을 빌려달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저는 또 수락하였습니다. 진짜 ***였죠, 왜 그랬을까요? ㅎㅎ... 서로 만난 날 둘이 제 집에 와서 부모님의 허락을 맡고, 노래방을 갔고 저는 그 날 노래방에서 자x를 당했고, 집에와서는 ***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남친의 점심값과 저녁값을 대신 지불하며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저는 그 이후 부모님이 저에게 헤어지라는 말을 하셨습니다. 물론 *** 맺은 것은 모르시겠지만, 전남친의 얼굴을 보고 난 뒤, 무조건 헤어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전남친과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그 전남친을 생각하며, 남성이 싫어지게 되고 혐오하게 되는 시기가 왔었고 오는 중입니다. 물론 모든 분이 다 그러진 않을 거란 것을 저는 물론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상황 때문에 트라우마가 남게 된 것이고, 같이 있기도 싫고 무섭습니다. 물론 제가 더러운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이 문제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매일 생각나고 너무 역겨우며, 그 영상들이 퍼져 곳곳에 있을지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그렇기 때문에 자존감이 더 낮아졌습니다. 2년 지나서야 여기에서 처음으로 꺼내봅니다... 너무 자살하고 싶습니다... 제가 다 잘못한 게 맞겠죠...?

#망상 #조울 #의욕없음 #우울 #강박 #스트레스 #호흡곤란 #충동_폭력 #분노조절 #불안 #어지러움 #공황 #트라우마 #두통 #신체증상 #성정체성 #콤플렉스 #섭식
비공개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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