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을 당하는 운명인가봅니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동성|성추행|불행]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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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을 당하는 운명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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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이제 18살 되는 저는 살면서 정말 많은 ***을 당해왔어요 처음은 7살때 미술학원에서 친한 남자애에게 당했어요 다락방? 창고? 같은곳으로 저를 데려가 눕힌다음 처음은 바지 위로 속옷 위로 그다음은 속옷을 벗기고 손으로 성기를 만지며 붓으로 간지럽히고 그곳에 뽀뽀했어요 여러차례 그랬고 지금은 꿈꾼것처럼 기억에 남아있어요 두번째는 초등학교 3학년때 동성 친구가 저를 화장실 칸 안으로 대려가 자기 부탁 좀 들어주라며 엉덩이를 더듬고 가슴을 빨고 속옷을 벗겨 변기에 앉고 그 위에 마주보게 저를 앉게한다음 엉덩이를 들썩거리고 키스를 당했어요 자신이 봤던 영상을 따라한건데 어떠냐며 똑같이 해보고싶었다고 뒤에 더 있는데 오늘 우리집에 와서 하자고 했었어요 저는 왜 가만히 울면서 당하고만 있었을까요 불행 중 다행히도 집에는 안따라갔어요 세번째는 초등학교 5학년때 사이가 꽤 좋았던 사촌오빠였는데 하루는 가족들이랑 찜질방을 갔는데 찜질방 안마기에 누워있는 오빠 위로 올라와 보라며 같이 유튜브를 봐주면서 놀아주는척 자기 성기에 제 성기를 갖다대고는 부비적 거리면서 혼자 느끼고 제가 가려니까 아예 저를 안고 기다려보라고 제 골반을 잡고 자기 성기에 문질렀어요 제가 울려고 하자 어둡고 구석진 동굴같은 곳으로 데려가 소리내지 않기 게임을 하자고 벌칙을 정하고는 속옷 안으로 자기 성기를 만지게 했으며 오빠 다리 위에 저를 앉히고 들썩거리고 부비적 거렸어요 제가 울면서 소리를 내니까 소리내면 안되지 이건 벌칙이야 라고 하면서 제 몸 냄새를 맡으면서 가슴을 주물럭 거리면서 한손으로는 제 성기와 자기 성기를 번갈아 가면서 만졌어요 저는 두려움에 울기만 했고요 그 뒤로도 가만히 옆에 누워 자겠다고 하고는 뒤에서 저를 안고 가슴과 성기를 만지며 자기 성기를 제 몸에 부비고 조용히 신음소리를 내는 일이 가끔 있었어요 네번째는 중1때 남동생에게 당했는데요 직접적이진 않았지만 노는 척하면서 성기가 닿도록 제 위에 누워 몸을 위아래로 흔든다거나 제가 씻는 도중 항상 화장실이 가고싶다고 들어오거나 제 몸에 코를 대고 냄새맡으면서 느끼듯 숨을 쉬었어요 아 초등학교때 잠결에 깼는데 제 속옷 안으로 남동생 손이 들어가 있었던 일도 있었어요 마지막으로는 중 3때 남사친이랑 같이 영화를 보러 갔다가 당한 일인데요 제가 무서워하니까 손깍지를 껴줬어요 그렇게 손잡고 보던중 야한 장면이 나왔는데 저는 이런거에 예민할 수밖에 없는 일들이 많았고순간 당황해서 걔를 봤어요 동시에 눈이 마주쳤는데 5초 계속 눈 마주치고 정적이 흐르다가 갑자기 제 치마 속으로 천천히 손을 넣더니 제 성기를 만지고 동시에 옷 속으로 가슴을 만졌어요 사람이 저희랑 두커플 밖에 없었고 더군다나 맨 뒤 구석에 앉게 되어서 저를 발견해줄 사람은 한명도 없었어요 저를 끌어당겨 성기를 맞대려고 하길래 밀쳐냈더니 저를 눕히고는 가만히 있어 어쩌피 아무도 몰라 라고 하면서 제 팔목을 잡고 강제 키스를 하고 이어서 목 가슴부터 성기까지 입술을 댔어요 영화가 끝날때까지 저는 계속 조용히 울면서 크게 저항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고 끝나고 화장실에서도 계속 당했어요 변기에 앉아 자신의 성기를 만져줬으면 좋겠다고 했고 저는 크게 몸부림 치고 뛰쳐나갔다가 붙잡혀 다시 끌려들어오게 되어 저를 앉게한뒤 제 성기에 자신의 성기를 대고서는 아 너무 좋아 좋지않아? 아까 영화볼때 너도 흥분했잖아 라는 말을 하면서 계속 됬고 울면서 그만해달라고 싹싹 빌고 나서야 집에 갈수있었어요 이런 제 인생에 있었던 일들을 저는 스스로 비밀로 하게됬고 이제는 신이 저를 *** 당하는 용도로 만든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두렵고 소름끼치고 역겹고 수치스러웠던 감정들이 이제는 다 무덤덤해져갑니다. 그런데도 그때의 감정과 당했던 순간의 행동들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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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jj
· 5년 전
그런용도로 만들어진.사람이 어디 있나요...그리 생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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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hiba
· 5년 전
당신 잘못 하나도 없어요. 어릴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 지도 모르고 그럴거에요. 일단 가족에게 알리는 게 가능하다면 알리시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게 최우선입니다.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들거에요. 치유해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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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jdbap
· 4년 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