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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회사 대표가 자꾸 몸을 위아래로 훑어요

가끔 조금 달라붙는 옷을 입어도 뚫어지게 가슴을 응시하거나 오늘은 뭐입었나 보듯 위아래로 훑어요. 처음 몇번은 모른척하고 넘어갔는데 그 이후로 계속 그러니까 화는나는데 어떻게 할줄몰라 여름인데도 바람막이 입거나 진짜 큰 옷만 입고 갔습니다 그런날은 안보는데 조금만 차려입거나 조금 파인거 입은날에 진짜 열받게 쳐다봅니다 회사를 그만둘수도 없고 사람들은 기관에 문의하라는데 신고하거나 하지말라고 말하면 회사 생활 끝 아닌가요? 솔직히 그만두면 알바를하던 할일은 많아요 그런데 여기서 다니고싶어요. 그냥 스스로 마인드 컨*** 하거나 화를 풀수있는 방법이나 좀더 현실적인 대응방법 있을까요? 화를 억누르질 못하겠어요. 엄마는 별일아니라는듯이 웃어넘겨서 배로 열받네요

#성추행 #충동_폭력 #분노조절 #의욕없음 #대인관계 #회사 #스트레스
jiyqwcz110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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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범죄 재판 결과 보려면 어디로 가야되나요?

성범죄 재판 결과 보려면 어디로 연락해야되나요

#불면 #강박 #우울 #신체증상 #어지러움 #불안 #트라우마 #중독_집착 #의욕없음 #두통 #스트레스 #공황 #섭식 #호흡곤란
비공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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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주변 사람들이 가족들이 자꾸 성격을 바꾸라합니다

저는 소심하고 답답하고 무례한 사람들에게 나쁜 사람들에게 한마디도 못하고 거절도 못합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손님에게 ***적 소리를 듣거나 당해도 울기만 할뿐 아무것도 못해요. 가족들에게 나 이러이러한 일당했어 진짜 황당하고 기분안좋아 라고 얘기하면 니가 단호하게 말했어야지 그걸 그냥 그렇게 넘기면 어떡해 라는 소리를 들어요.. 맞아요 맞는 얘기에요 난 벌써 26살이나 먹었는데 내 몸하나 지킬줄 몰라요 난 내가 소중하다고 생각해본적없으니까 전에는 더 한 일도 당해왔는데 이제와서 세삼스레 일 크게벌리고싶지않아.. 신고해봤자 증거없음 안됀다 할게 뻔한데 그래도 성격을 바꾸*** 자기계발 책도 읽고 열심히 연습도 해와서 이제 시비거는 사람들한테 똑같이 화낼수잇게 되엇어요. 그치만 저는 이것도 정말 힘들게 바꾼건대 자꾸 바꾸래요... 자기자신을 사랑해주고 칭찬해주고 소중히 해라 라는 얘긴 수없이 읽고 들어왔지만 와닿지가 않아요 그런거 나는 할줄몰라요 오늘 내 손가락들을 보며 건강한 핑크색.. 이게 살아잇는건가 왜 나는 육체가 있지 왜 내가 태어나있는거지 나도 모르는새에 태어나 늘 고통받으며 살아오고있는데 왜 이게 손가락들이 내몸이 왜 있는거지 제발 없어져버렸으면 좋겟다 그냥 처음부터 이런거 가지고 싶었던적 없엇는데 대체 뭐지.... 라는 이상한 말도 안돼는 생각들로 꽉 차서 멍때리고 있었어요 나는 힘들어요 모든게 버겁습니다

#의욕없음 #우울 #불안 #망상 #스트레스
vvvtnqls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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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직장내 ***으로인한 퇴사후 홧병 우울 증상

제가 약 두달전 직장내 ***으로 도저히 일을 계속하기 어려울것같아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저는 3년정도 동거한 남자친구가 있는데 그남자친구도 같은 회사을 다니고 있어요. 이 회사에 들어오면서 이사를 해야했고 교통문제로 남자친구와 함께 금전 계획을 세우고 일정부분 대출을 이용해서 집 보증금과 차량등을 해결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퇴사하면서 저희가 세웠던 계획들이 전부 틀어졌고 조급하고 힘들어도 두달간 악착같이 이겨내면서 시도했던 모든일들이 아무 성과도 내지못하여 생계마저 어려운 상황에 처했는데 해당 회사에서 제 남자친구를 여자 이사님이 또 ***을 하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며칠전엔 제가 아무일도 제대로 하지못하는 상태라는 인지가 되고 밖에 나가기가 너무힘들고 사람을 만나는게 너무힘들어서 심리상담까지 받았습니다. 갑자기 울기도하고 특정사건 이야기만하면 계속 눈물이 나고 숨도 제대로 쉬기힘들고 며칠동안 답답하고 이유없이 눈물만 계속 납니다. 증오심이란걸 모르고 살았는데 *** 가해자분 생각만하면 너무 안좋은 생각이 나서 죽을것만 같습니다. 고소를 하고싶어도 남자친구가 직장을 잃게되면 생활이 아예 되지않는 상황이고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러워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글 납깁니다.

#두통 #어지러움 #우울 #충동_폭력 #불안 #분노조절 #신체증상 #호흡곤란 #트라우마 #의욕없음
Jusolbi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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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범은 벌도 안 받는데 왜 저는 스트레스를 받아야 할까요

오늘 지하철에서 제 앞에 서있는 ***가 제 눈치를 보면서 바지에 손을 자꾸 넣었어요. 첨엔 잘못봤나 싶어서 그냥 못 본척했는데 반응하면 더 그럴까봐 아예 못 본척 고개도 안 돌리고 태연하게 있었어요. 근데 너무 역겹게 눈치 보면서 손을 넣더라구요. ******가 그 장면 보고 저는 짜증이 났는데 잠들기 전에도 자꾸 생각나서 잠을 못 자고 있어요. 그 ***는 지 욕구 채웠는데 저는 스트레스를 받고 이전에도 *** 경험이 몇 번 있었는데 그 일들까지 연달아 생각나면서 돌아버릴 것 같아요. 그럴때마다 *** 저지른 ***들 손 다잘리고 사고나서 죽어버리라고 저주하고 털어버렸는데 오늘따라 그렇게해도 안 통하고 미칠거 같아요. 아무렇지않게 사회에 섞여서 살*** 놈들이 끔찍하고 그 ***들은 지욕구 푸는데 왜 그 욕구에 제가 희생돼서 스트레스를 받아야할까요. 더러운 범죄자 ***들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어요.

#불면 #트라우마 #두통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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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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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 과거, 제 자신이 너무 역겨워요.

이게 고민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단순히 제 이야기를 하는거니 읽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20년, 올해 18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성욕을 해소하곤 했습니다, 어머니는 그게 더러운거라고 저를 혼내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양성***입니다, TV에서 퀴어축제가 열렸다는 뉴스가 나올때 저는 가보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 얘기를 듣고 ***소리한다며 또 다시 저를 혼내셨습니다, 동성애를 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이 아니라시면서요, 저는 ***가 궁금했습니다, 야한동영상을 보면 여성들이 관계를 할때 좋아하니까요, 그렇게 좋은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트위터에서 성인남성을 만나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때가 제가 15살 때였습니다, 그 뒤로도 SNS에서 성인남성들을 만나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부모님에게 걸려 죽도록 혼이났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제게 하시는 말이 "너는 커서 ***밖에 안될꺼야" "***는 돈이 필요 해서 그러지 너는 그냥 ***나서 그러는 거잖아" 라며 저를 혼을 내셨습니다, 평소에 하시던 폭행도 그날 더욱 심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 말이 상처지만 제가 잘못한것이 맞아서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16살때 지옥이 시작됬습니다, 저는 페이스북에서 그때당시 25살의 이민호(가명)를 만났습니다, 그리곤 관계를 가지고 연인이 됬죠, 이민호는 저보고 집을 나오라고, 잘해주겠다고, 자신과 같이 살자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믿어버렸습니다, 새벽 2~3시, 저는 이민호와 함께 가출했습니다, 이민호는 하남에 있는 자신의 오피스텔로 저를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가지자며 저를 ***했습니다, 경찰에게 연락이 오자 이민호는 저를 데리고청주로 갔습니다, 그리고 청주의 모텔에서 3일동안 수십번 ***당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떤 여자와 통화를 했습니다, 그 여자는 술집에서 일하는 이수빈(가명)이였습니다, 이민호는 저에게 전화를 바꿔줬습니다, 그리고 이수빈은 저에게 "너 조건만남 할 수 있어?" 하고 물어봤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가기 싫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또다시 폭행과 상처되는 말을 들을것 같았습니다, 근데 그때의 제 생각은 틀렸었습니다, 제 어머니와 아버지는 저를 애타게 찾고 계셨습니다, 아 눈물이 나네요... 이어가겠습니다, 저는 할 수 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 다음날 이민호는 저를 데리고 대구로 내려갔습니다, 대구에서 이수빈을 만났습니다, 그 언니는 그날 저를 모텔에 데려갔습니다, 그리고 조건만남이 시작됬습니다, 저는 조건만남 한건에 15만원을 받아 이민호와 이수빈에게 가져다줬습니다, 그리고 저는 라면과 술만 마셨습니다, 옷도 없었습니다, 블라우스에 치마, 그것만 입고 모텔방에서 계속 성매수남들의 온갖 폭행과 성적인 요구를 들어줘야 했습니다, 몸이 갈수록 안좋아졌고 알코올 중독에 걸렸습니다, 소변을 보고 밑을 닦으면 피가 묻어나왔습니다, 술을 마시지 않으면 불안하고 발작을 일으키듯이온몸을 떨었고 그때 저의 몸무게는 35kg이였습니다, 저는 도망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때의 저는 그 불행을 행복이라 제 스스로에게 세뇌하며 집에 돌아가면 죽을때까지 맞을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몸이 이상했습니다, 안나오던 냉이 나오고 이것저것 먹고싶고, 저는 임신 테스트기를 해봤습니다, 소변을 묻히고 15분을 기다렸습니다, 2줄 이였습니다, 저는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당장 죽어버릴것 같은 불안함이였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이수빈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그날, 이수빈과 이민호는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다퉜습니다, 그리고 저와 이민호도 다투어 이민호를 어찌저찌 쫓아냈습니다, 이민호는 저를 경찰에 신고하고는 이수빈에게 경찰에 신고했다고 알렸습니다, 이수빈은 저에게 경찰 오니까 도망치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뛰쳐나와 모텔앞의 지하주차장에서 기다렸습니다, 이수빈 언니가 찾으러 오겠다고 해서 믿었습니다, 기다렸습니다, 담배한갑을 다 필때까지 그 언니는 오지 않았습니다, 저는 지쳐서 지하 주차장에서 나와 옆의 편의점으로 향했습니다, 편의점에 들어가자 편의점 사장님이 저를 데리고 창고로 들어가 라면을 끓여주며 "가출한것 같았어, 얼른 집에 돌아가, 부모님 걱정하신다"라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그렇게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던중 이민호가 들어와서 제 팔을 잡고 끌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모텔방에 잡혀서 ***당하고 조건만남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이수빈의 지인을 만났습니다, 지인은 조건만남 하려고 보니 너가 있길래 짐 가져다 주려고 왔다라며 짐을 줬습니다, 저는 이때 아니면 안되겠다 싶어 살려달라며 이수빈 언니에게 데려가 달라며 애원했습니다, 그러자 지인은 저를 차에 태우고 수빈언니가 있는 청주로 데려다 줬습니다, 물론 그 차에서도 ***당했습니다, 이수빈은 저를 보자 화를 냈습니다, 왜 화를 냈는지는 기억이 안납니다, 전 울었습니다, 그동안의 모든것들이 불행이였다는 사실에 너무 큰 좌절감과 자괴감, 후회가들어 울음이 멈추질 않았습니다, 이수빈은 그런저를 달래고 다시 대구로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일을 제안했습니다, SM이라는걸 하면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다며요, SM은 가학적인 유사***를 말합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낙태비가 필요하니 당장 일을 시작했습니다,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서 섭이라고 하는 맞는걸 성적으로 즐기는 남성들을 구해 그들을 때리고 돈을 받았습니다, 그게 편했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도 풀리는것 같았습니다, 근데 그 돈을 알고보니 이수빈 언니가 다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경찰에게 잡혔습니다, 이수빈의 남자친구 집에서 나오는 길에 잡혔습니다, 그리고 저는 시설에 있다가 재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6호 처분을 받고 시설에서 낙태를 했습니다, 시설에서 6개월을 거의 다 지냈을쯤 처분변경이 되었습니다, 제가 시설에 있으면서 한 자해 때문이였습니다, 저는 원래 자해를했습니다, 불안할때 자해를 하면 살아있는것 같고 피를 보면 안심됬습니다, 저는 다시 재판을 봤습니다, 그리고 7호를 받았습니다, 7호는 정신병원과 소년원이 합쳐진 곳에서 6개월을 지내는 것입니다, 저는 그곳에서는 잘 지냈습니다, 선생님들 께서 착한아이를 말할때면 제 이름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요, 밥도 정말 잘 먹고 간식도 잘 챙겨먹었습니다, 그리고 6개월 다 채우지 않은 4개월만에 퇴소하여 작년 10월달에 사회로 복귀했습니다, 1년 좀 넘는 시간동안 힘들었습니다, 아팠습니다, 외로웠고 무서웠고 죽고싶었습니다, 지금도 1년전 생각에 악몽을 꿉니다, 환각과 환청도 듣습니다, 무섭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충동_폭력 #조울 #우울 #트라우마 #호흡곤란 #불면 #성정체성 #공황
millo05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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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몰카를 당한 후 공중화장실이용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몇일 전 지하철에서 몰카를 당한 후 그자리에서 범인을 잡았습니다.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치마를 입었는데 몰카를 당했다고 생각하니 처음에는 어이없고 화가 났습니다. 다행히 범인을 잡았고 그 일이 잘 마무리 되는줄 알았는데,, 공중화장실 이용이 어려워요. 제 신체가 노출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혼자 볼일을 보고있는데 누군가 들어오면 갑자기 가슴이 너무 빨리 뛰고 무서워서 볼일이 다 끝나지 않았는데 옷을 입어요. 하지만 백화점 내 화장실에서는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녁시간과 이른아침 사람이 없는 시간대에 청결하지않거나 유동인구가 적은시간대에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면 동일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병원에서 근무하다보니 성별 연령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일이 있고 낯선 남성분들이 친밀감을 표시하거나 가깝게 다가오려는것이 느껴지면 저도 모르게 불쾌한 감정이 생겨요. 여성분들 같은 경우는 저런 감정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평소 밝은 성격인데 제 성격이 문제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단순히 그 일이 있고 난 후 심리적으로 놀란마음에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건지 궁금합니다.

#불안
jjjjjr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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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을 당한건가요 이게

제 주변에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취향이 참 독특한 ***에요. 저는 그냥 그 친구랑 덕질하는 게임이 비슷해 친해졌었습니다.지금은 현재 2학년이고.. 1학년때부터 그친구가 자꾸 절 만졌습니다. 그땐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그냥 머리 막 만지고 안아주는 정도였으니까..그땐 괜찮았는데 2학년이 되니까 점점 제가 봐주는줄 알고 강도가세지는겁니다. 그친구가 뺨을 자꾸 때리고..제가 가슴이 조금 커요..근데 자꾸 제 가슴을 만지는겁니다.. 저는 싫다고 했지만 눈치를 못채는거 같았습니다. 제가 워낙 털털한 이미지라 괜찮은줄 알았나봅니다.. 근데 이친구가..점점 선을 넘었습니다. 뺨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제 가슴을 주무르며 가슴 엄청크다 같은 굴욕적인 발언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심지어 성감대라는 곳을 자꾸 만지더군요 저는 정말 기분이 나빠서 그친구에게 욕을섞어서 그만하라고 정색하며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계속 그짓을 하면서 하는 말이 너도 좋잖아 왜 싫은척해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이성이 있는 사람이였기에 참았습니다. 저 대사를 듣고 정말 그친구 머리채를 잡고 벽에 박아버릴 뻔했습니다. 너무 화나더군요. 선생님도 남자쌤이시고 상담쌤도 남자쌤인데.. 부모님한테 여자한테 *** 당한다고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이 친구 행동도 화나지만 제가 가장 걱정인건 제가 이 친구가 이런 짓을 한번 더해서 제가 못참고 때릴까봐가 더 걱정입니다. 제가 조금 ***절을 못해서 동생 다리를 부숴먹은 전적이있어서 너무 화나서 참다가 그 친구 잘못쳐서 다치면 제가 가해자가 되는거니까... 정말..더이상 화나서 못참겠습니다 어떡하죠...

#스트레스
sdh0122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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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자꾸 범해지고 싶다는 생각만 들어요

어느샌가 온갖 범죄들을 일으키는 기사들을 볼 때마다 ***이나 *** 등등 하는 기사들을 볼 때마다 나도 범해지고 싶다는 생각만 듭니다. 그래서 그런 상상을 하면서 잠들 때가 있어요. 납치를 당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고 해선 안되는 위험한 생각들을 하곤 합니다. 일부러 밤에 이어폰 꽂고 다니는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더라고요. 처음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라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30대가 되고 초반의 나이가 된 후에도 계속 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ㅡ너무 제 성에 무감각한걸까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저는 여성이예요.

#성폭행 #성추행 #납치 #성정체성 #성
비공개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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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랜덤 채팅을 했는데 불안 해요,,

안녕하세요 오늘 친구를 사귀*** 하는 마음으로 랜덤 채팅 이라는 어플을 깔아서 해 보았는데요 처음에 이상한 사람이 들어오더니 어디 사냐고 그러는 거에요 그 랜덤 채팅은 상대방과 나와의 거리가 나와 있거든요 그 때 거리는 21km 이였어요 그걸 확인을 하고 어디 사냐고 자꾸 재촉을 하길래 채팅을 나가고 너무 당황 해서 계정을 탈퇴 했어요 그런데 계정을 새로 만들고 비슷한 이름으로 계정을 만드니 그 사람이 들어온 거에요 그런데 이번에 상대와 나의 거리가 5km 인거에요,, 저를 찾아와서 *** 하진 않겠죠,, 너무 걱정되요 ㅠㅠ

#불안
dkdlsqp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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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성에대한 전문 상담사 구해여

성에대해 고민 들어주시고 해결에 가까운길을 제시해줄 상담사 구합니다

#우울 #신체증상 #공황
mzksksk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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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친아버지의 *** 어떻게하죠

아버지가 저에게 스물두살부터 자기 라고하고 제가 잘때 옆에서 ***하시다 걸렸어요 일부러 이러시는걸까요 제가쓰는 목욕용품을 일부러쓰기도하고 스물두살때 부터 샤워할때마다들어오시려고하면서 꼭 똥마렵다는 이유입니다 문제삼으면 약먹으라는데 아버지의 *** 신고될까요 증거는 오직 제가 겪은 일들 뿐이예요 아버지는 꼭 제가 이성친구가 생기면 그친구를 따라하세요 예를 들어 저와 오디나무아래서 추억이 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럼 꾸지뽕 즙을 사서드세요 모든지 따라하시고 저에게 단둘이있으면 손을 은근히 잡는등 정말 제머리에 ***주사놓고 *** 한건 아닌지 매일 고민하는 일들뿐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어린시절 제 손목을 아버지 성기에 두고 찍은 사진을 찍을정도로 ***시고 아버지를 ***을 너그럽게 대하세요 심지어 최근엔 버스정거장에서 아버지가 저한테 전화로 저를 엉덩이 라고 부르셨는데 엄마가옆에서 듣고도 문제삼지않으시더라구요 저를 정신과에보내시고 제 명의로 은행에서 카드만드시고 ***에 대한 언급을 가족들앞에서하면 넌 정신과다니니까 약이나먹으라는 식입니다 아버지의 ***은 모두 사실이고 심지어 저는 ***도 걱정중인게 아빠가 왔다가셨는데 머리가 너무아프고 머리에 빨간 자국이 생겼어요 어떻게하죠

lee1201119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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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sjjsjs1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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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2달전 일입니다 (생리 아직 안하는 나이예요) 혼자 편의점 갔다가 집에 가는중이였어요.. 한 아저씨가 오더니 말을 걸더래요 작년 친구 아버지여서 인사드렸더니 '일로 와봐.. 말할거 있어♡♡(친구이름)이가 대신 전해달래.. 그리고 좀 크네?ㅎㅎ' 이렇게 말하시더니 제 손목 잡고 어떤 건물안으로 들어가셔서 눈가리개를 씌웠어요.. 진짜.. 그리고 옷 벗기며서 끌고가셨어요.. 그다음엔 옷 벗기고 무릎에 절 앉히시더니.. 아래부터 천천히 반복적으로 많이.. 더 하고싶으면 옷도 다 벗기고 만지셨어요.. 너무 무서워서 소리치는데 입을 꽉 잡아서 아프게 잡고 '더하기전에 *** 큰 아이야.. 큰게 너 잘못이지.. 너무 만지기 좋잖아?ㅎㅎ 말랑하네~×스 아니? 좀 할게~ 짜피 생리 안하지?'라고 하셨어요.. 그때가 8시3분 쯤이였어요.. 아저씨가 가시고 보니깐 제 속옷이 없었고요(옷을 벗겼으니깐..) 시계보니깐 10시.. 쯤이였어요.. 너무 고통스럽고 당황스럽고.. 무섭고 아팠어요.. 아래부터 얼굴까지 계속 주물럭 거리시면서 왔다갔다 만지시는데 뒤에서 헤으ㅇ응 소리가 엄청 들리더라고요.. 잠 잘못자고있어요..

#우울 #콤플렉스 #트라우마 #불안 #스트레스 #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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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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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어떤할아버지가제몸을만졌어요

안녕하세요.. 초5여자입니다.. 설명좀하자면... 금요일에 제가 토할 거 같고 너무 어지러워서 학교를 못 갔어요 근데 또 돈이 없어서 검사를 못 받았어요 그래서 시장이라도 가서 먹을 것이라도 있나 찾아보려고 했거든요 근데 못 찾아서 놀이터에 있다가 어떤 할아버지가 다가왔어요 근데 또 제 마음 안다는 듯이 갑자기 먹을 걸 사주겠다는 거예요!!.. 저는 배고파 미칠 거 같아서 쎄...해도 수락했죠 그때 수락하면 안 됐었어요 할아버지가 잠깐 벤츠에 앉아있다가 가자고 했어요.. 벤츠에앉았는데 갑자기 제 허리 만지더니 가까이 오라는 거예요!!.. 하... 아직도 트라우마 남아서 말하기는 힘든데.. 그래서 싫지만 가까이 갔죠 근데 또 제 허벅지만 지다가.. ... 제 중요 부위까지 만졌어요.. 명확한 명칭은 모르겠는데.. .... 그래서 진짜 싫고 수치심 드는데 멀리에 할머니들이 있었는데 안 보이셨나 봐요.. 싫다고 말하려고 했는데 이미 겁에 질린 뒤여서 못 말했어요.. 그렇게 조금씩 몸부림쳐서 거리 두고 갈려고 했는데.. 또 못 가게 먹을 걸 사주시는 거예요.. 저는 그때 잔뜩배고파서 사주신걸먹었죠 음료수였어요 이제 또 저는 뭐 돌려받으러 가야해서 빨리 떠나려고 했죠 근데 또 같이 가자는 거예요.. 제가 겁에 질리면 잘 거절 못 해서 결국 같이 갔죠.. 근데 계속 사람 없는 데로 가자고 하길래 제가 용기 내서 계속 거절했죠 그렇게 큰길로 갔어요 또 같이 가면서 또 과자를 사 주셨어요 그래서 이제는 안하겠지?생각했는데 갈 때 오르막길이 많아서 쉬면서 갔었는데 쉴 때 할아버지가 또 제 허벅지 이런데 만지려고 했어요.. 근데 또 먹을 거는 잘 사주셔서 진짜 거의 병 주고 약 주고였거든요.. 제가 할아버지한테 조금 당하면 할아버지는 보상 같은 걸로 과자를 사주신다.. 후반에 쉴 때는 다리 좀 벌리시더니 여기에 앉으라고 하시는 거예요 제가 또 용기 내서 거절했죠 할아버지가 할아버지는 좀 쉴 테니까 먼저 놀이터가 있으라 하길래 가는척하면서 빠져나왔어요.. 아직도 그 기분 나쁜 촉감이랑 할아버지가 제 허벅지 등 만졌던 게 자꾸 느껴지면서 떠올라요.. 저.. 어쩌죠??...

asd20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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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몰카를 찍었어요

일단 저는 중2 에요. 남자중학교 이고요 ***라서 동성친구 마저도 없어요. 그 와중에 공부는 평균50점대고 스트레스는 드라마,유튜브 시청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우울증,불면증,대인기피증이 있어요. 가족과의 사이는 평범 했었어요 ㅈㅇ는 일주일에 2번함 사건은 중1햑년 2학기 때 학교 끝나고 학교 여자 화장실에 자주 들어갔었어요 세로로6칸이 있는 곳인데 전 1번째 칸, 6번째 칸을 이용했었어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1분정도 있었는데 들킬까봐 무서웠어요 그런데 몇번 가다 보니까 내가 가도 되는 곳 처럼 느껴지더 라고요 그곳이 학교에 와이파이가 잘터지는 곳 이어서 들어가면 항상 유튜브를 시청했어요 그러다 걸렸고 Wee클래스에서 상담 받았어요 그리고 얼마후 2학년이 되었고 또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걸렸어요 그후 인성테스트, 아이큐 테스트 등 여러가지 검사를 했어요 그렇게 다시는 들어가지 말자고 결심 했는데 얼마안가 집 근처에 있는 여자화장실에 들어 갔어요 거기는 와이파이가 안터지는 곳 인데도 들어갔어요 그곳은 칸이 2칸 밖에 없는 곳이 었어요 그렇게 여자화장실에서 데이터 써가면서 유튜브 보고 있는데 누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전 동영상을 찍었어요 그렇게 3달 동안 6번 정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5개의 동영상을 찍었어요 동영상은 한번 보고 바로 지웠어요 그리고 누가 신고 했고 경찰아저씨가 저희 집에와서 포렌식을 한다고 제 핸드폰을 가져갔어요 저는 처음에는 무서워서 경찰 아저씨께 동영상을 안 찍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아저씨가 가고 전화로 사실대로 말했어요 제 부모님은 우시고 화내시는 걸 반복하고 계세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저도 제가 잘못 했다는 걸 알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생각 하고 있는데 막상 여자화장실 앞에만 서면 들어가고싶고 동영상 찍고 싶고 그래요 앞으로 다 만나서 합의도 봐야하고 경찰서에도 자주 가야한다는데 안 그래도 매일 죽고싶다,가출하고싶다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데 오늘은 진짜 죽고싶다

#성정체성 #신체증상 #중독_집착
hidden1camera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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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몰카를 찍었어요

일단 저는 중2 에요. 남자중학교 이고요 ***라서 동성친구 마저도 없어요. 그 와중에 공부는 평균50점대고 스트레스는 드라마,유튜브 시청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우울증,불면증,대인기피증이 있어요. 가족과의 사이는 평범 했었어요 ㅈㅇ는 일주일에 2번함 사건은 중1햑년 2학기 때 학교 끝나고 학교 여자 화장실에 자주 들어갔었어요 세로로6칸이 있는 곳인데 전 1번째 칸, 6번째 칸을 이용했었어요 처음에는 호기심에 1분정도 있었는데 들킬까봐 무서웠어요 그런데 몇번 가다 보니까 내가 가도 되는 곳 처럼 느껴지더 라고요 그곳이 학교에 와이파이가 잘터지는 곳 이어서 들어가면 항상 유튜브를 시청했어요 그러다 걸렸고 Wee클래스에서 상담 받았어요 그리고 얼마후 2학년이 되었고 또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걸렸어요 그후 인성테스트, 아이큐 테스트 등 여러가지 검사를 했어요 그렇게 다시는 들어가지 말자고 결심 했는데 얼마안가 집 근처에 있는 여자화장실에 들어 갔어요 거기는 와이파이가 안터지는 곳 인데도 들어갔어요 그곳은 칸이 2칸 밖에 없는 곳이 었어요 그렇게 여자화장실에서 데이터 써가면서 유튜브 보고 있는데 누가 들어왔어요 그리고 전 동영상을 찍었어요 그렇게 3달 동안 6번 정도 여자 화장실에 들어가서 5개의 동영상을 찍었어요 동영상은 한번 보고 바로 지웠어요 그리고 누가 신고 했고 경찰아저씨가 저희 집에와서 포렌식을 한다고 제 핸드폰을 가져갔어요 저는 처음에는 무서워서 경찰 아저씨께 동영상을 안 찍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그리고는 아저씨가 가고 전화로 사실대로 말했어요 제 부모님은 우시고 화내시는 걸 반복하고 계세요 저 어떡해야 할까요 저도 제가 잘못 했다는 걸 알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생각 하고 있는데 막상 여자화장실 앞에만 서면 들어가고싶고 동영상 찍고 싶고 그래요 앞으로 다 만나서 합의도 봐야하고 경찰서에도 자주 가야한다는데 안 그래도 매일 죽고싶다,가출하고싶다 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데 오늘은 진짜 죽고싶다

#중독_집착 #신체증상 #성정체성
hidden1camera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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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 중독인 것 같습니다

20살 여자입니다 11살 때 ***물을 처음 접하고 12살부터 지금까지 거의 매일 하다시피 ***를 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는 수준으로 심해요 ***를 시작하기 전에 충격을 받을 만큼 큰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 때문인지 뭔가에 집중하기가 힘들고 하고 있는 일에 조금 몰입하려고 하면 금방 *** 생각이 떠오릅니다 매일 아침에 산책도 30분씩 하고 주에 3번은 1시간씩 운동도 하는데 왜 그럴까요? ㅠㅠ 병원에서 전문적으로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중독_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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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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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제가 성욕이 없는 편입니다..

제가 성욕이 없는 편인데 남자친구를 만난다 하면은 계속 성 문제 때문에 헤어지게 됩니다.. 제가 전에 ***으로 인한 트라우마가 있는데요 계속 생각이 조금씩 나면서 비교하는 것 같고 그래요.. 가슴이 두근 거리고 불안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그래서 인지 남자친구를 만나면은 괜찮은데도 불안하고 그럽니다..살려주세요

ekal9894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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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남친 신고 후 구공판 결정이 났습니다.

헤어지고나서 촬영물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서 *** 특례법 중 촬영물 협박죄로 신고했습니다. 몇개월동안 경찰측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잊고 지냈는데 오늘 구공판 결정이 났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제가 합의 안해주면 최소 형량이 징역 1년이라고 알고있는데 합의는 해주고 싶지 않고, 그렇다고 안해주자니 보복이 두렵네요.. 자꾸 안좋은 생각만 하게되고 걱정이 되네요.. 일단 저에게 따로 더 연락온건 없으니 알아서 잘 해결되길 바라지만.. 처벌을 받아도 걱정, 안받아도 걱정이네요.. 그냥 잊고 지내면 알아서 흘러가겠죠..?

#트라우마 #우울 #불안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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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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