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조금 달라붙는 옷을 입어도 뚫어지게 가슴을 응시하거나 오늘은 뭐입었나 보듯 위아래로 훑어요. 처음 몇번은 모른척하고 넘어갔는데 그 이후로 계속 그러니까 화는나는데 어떻게 할줄몰라 여름인데도 바람막이 입거나 진짜 큰 옷만 입고 갔습니다 그런날은 안보는데 조금만 차려입거나 조금 파인거 입은날에 진짜 열받게 쳐다봅니다 회사를 그만둘수도 없고 사람들은 기관에 문의하라는데 신고하거나 하지말라고 말하면 회사 생활 끝 아닌가요? 솔직히 그만두면 알바를하던 할일은 많아요 그런데 여기서 다니고싶어요. 그냥 스스로 마인드 컨*** 하거나 화를 풀수있는 방법이나 좀더 현실적인 대응방법 있을까요? 화를 억누르질 못하겠어요. 엄마는 별일아니라는듯이 웃어넘겨서 배로 열받네요
![광고 [WEB,MOBILE WEB,APP] 마카몰 랜딩 상시 배너 改](https://atommerce.s3-ap-northeast-2.amazonaws.com/51eda653706a8a4e7fab684ee862ce3bfb2bf6b2e689581dd06bba6712310eb4.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