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가 자꾸 몸을 위아래로 훑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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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가 자꾸 몸을 위아래로 훑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jiyqwcz110
·4년 전
가끔 조금 달라붙는 옷을 입어도 뚫어지게 가슴을 응시하거나 오늘은 뭐입었나 보듯 위아래로 훑어요. 처음 몇번은 모른척하고 넘어갔는데 그 이후로 계속 그러니까 화는나는데 어떻게 할줄몰라 여름인데도 바람막이 입거나 진짜 큰 옷만 입고 갔습니다 그런날은 안보는데 조금만 차려입거나 조금 파인거 입은날에 진짜 열받게 쳐다봅니다 회사를 그만둘수도 없고 사람들은 기관에 문의하라는데 신고하거나 하지말라고 말하면 회사 생활 끝 아닌가요? 솔직히 그만두면 알바를하던 할일은 많아요 그런데 여기서 다니고싶어요. 그냥 스스로 마인드 컨*** 하거나 화를 풀수있는 방법이나 좀더 현실적인 대응방법 있을까요? 화를 억누르질 못하겠어요. 엄마는 별일아니라는듯이 웃어넘겨서 배로 열받네요
성추행충동_폭력분노조절의욕없음대인관계회사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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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aaed
· 4년 전
직원들이 전부 있는 공간에서면 저렇게 보는 즉시 다 들리게 이야기하세요 지금 저 보신거에요? 제가 잘못본건가?ㅎㅎ 매번 이런식으로 웃어 넘기고 당당해야되요 억누르지못하면 표현도 해야하는법이에요 당당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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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time
· 4년 전
이건 직장내 성희롱 이잖아요 웃는얼굴에는 침 못뱉는다고 웃으면서 돌직구 날리세요 이거 참고 말안하고 넘어가면 아, 얘가 이런거 좋아하는구나 하고 계속해요 신고하거나 말하면 잘리는건 우리나라 사회 자체가 잘못된거라 생각해요 몇몇의 사람들이 당당하게 얘기하는거에서 사회가 변화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당연하게도 당당하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늘어날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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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light22
· 4년 전
근데 이게 또 짜증나는게 안봤다고 니 착각이라고 하면 증거가 또 없으니 법적인 해결방안은 없는거 같고 그렇다고 ***말라 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몰릴 수도 있고 현실적인 대응방법이라고 하면 지금 당장에는 안붙는거 입고가는 수 밖에는 없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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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Oc
· 4년 전
여자도 멋있는 남자에게 시선이 가듯 남자마다 다르지만 보는눈은 거의 같다고 봅니다 이성이 예쁘거나 몸매가 ***하다면 당연히 시선이 따라가는것이 남자입니다 길에서 지나가는 예쁜 이성을봐도 그런데 한정된 공간인 회사 사무실에서 여러 동료들과 있어도 딱 달라붙거나 가슴이 살짝파인 옷을 입고 활동하거나 숙여서 가슴골이 보인다면 애, 어른, 노인 누구나 눈이 갈텐데요? 회사 대표의 시선이 싫으시다면 정말 대놓고 시선이 기분 나쁘다고 얘기를 하시거나 괜히 얘기해서 회사분위기 이상해질까봐 말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며 스트레스 받을바에는 마카님이 회사에서 복장관리를 하시는것밖에 없습니다ㅠ 반대로 그 대표의 입장에서는 본인이 그런 옷 입고와서 좀 봤다고 괜히 ***이다 뭐다하며 사람 몰고간다고 더 화내면 오히려 마카님만 난처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복장은 본인의 자유지만 그로인해 굳이 직장에서의 ***이다 아니다 하며 스트레스받고 동료나 상사와 싸우기보단 내가 가슴이 파인 옷을 입을땐 얇은 겉옷을 챙기거나 복장을 관리해서 괜히 기분나쁘게 직장생활 안 할 것 같습니다, 시선을 신경쓰기보단 똑똑하고 현명한 판단이 마카님게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