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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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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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2달전 일입니다 (생리 아직 안하는 나이예요) 혼자 편의점 갔다가 집에 가는중이였어요.. 한 아저씨가 오더니 말을 걸더래요 작년 친구 아버지여서 인사드렸더니 '일로 와봐.. 말할거 있어♡♡(친구이름)이가 대신 전해달래.. 그리고 좀 크네?ㅎㅎ' 이렇게 말하시더니 제 손목 잡고 어떤 건물안으로 들어가셔서 눈가리개를 씌웠어요.. 진짜.. 그리고 옷 벗기며서 끌고가셨어요.. 그다음엔 옷 벗기고 무릎에 절 앉히시더니.. 아래부터 천천히 반복적으로 많이.. 더 하고싶으면 옷도 다 벗기고 만지셨어요.. 너무 무서워서 소리치는데 입을 꽉 잡아서 아프게 잡고 '더하기전에 *** 큰 아이야.. 큰게 너 잘못이지.. 너무 만지기 좋잖아?ㅎㅎ 말랑하네~×스 아니? 좀 할게~ 짜피 생리 안하지?'라고 하셨어요.. 그때가 8시3분 쯤이였어요.. 아저씨가 가시고 보니깐 제 속옷이 없었고요(옷을 벗겼으니깐..) 시계보니깐 10시.. 쯤이였어요.. 너무 고통스럽고 당황스럽고.. 무섭고 아팠어요.. 아래부터 얼굴까지 계속 주물럭 거리시면서 왔다갔다 만지시는데 뒤에서 헤으ㅇ응 소리가 엄청 들리더라고요.. 잠 잘못자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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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eon
· 4년 전
많이 아팠겠다..그 인간은 지옥가서 벌 받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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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24
· 4년 전
부모님께 말하세요. 아직 어린것같은데 혼자서 해결안되고 다시또 일어날수도 있는일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