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당한건가요 이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성추행|성감대]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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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당한건가요 이게
커피콩_레벨_아이콘sdh0122
·4년 전
제 주변에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취향이 참 독특한 ***에요. 저는 그냥 그 친구랑 덕질하는 게임이 비슷해 친해졌었습니다.지금은 현재 2학년이고.. 1학년때부터 그친구가 자꾸 절 만졌습니다. 그땐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그냥 머리 막 만지고 안아주는 정도였으니까..그땐 괜찮았는데 2학년이 되니까 점점 제가 봐주는줄 알고 강도가세지는겁니다. 그친구가 뺨을 자꾸 때리고..제가 가슴이 조금 커요..근데 자꾸 제 가슴을 만지는겁니다.. 저는 싫다고 했지만 눈치를 못채는거 같았습니다. 제가 워낙 털털한 이미지라 괜찮은줄 알았나봅니다.. 근데 이친구가..점점 선을 넘었습니다. 뺨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제 가슴을 주무르며 가슴 엄청크다 같은 굴욕적인 발언을 하는겁니다. 그리고 심지어 성감대라는 곳을 자꾸 만지더군요 저는 정말 기분이 나빠서 그친구에게 욕을섞어서 그만하라고 정색하며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계속 그짓을 하면서 하는 말이 너도 좋잖아 왜 싫은척해 라고 하는겁니다. 저는 이성이 있는 사람이였기에 참았습니다. 저 대사를 듣고 정말 그친구 머리채를 잡고 벽에 박아버릴 뻔했습니다. 너무 화나더군요. 선생님도 남자쌤이시고 상담쌤도 남자쌤인데.. 부모님한테 여자한테 *** 당한다고 말하기도 부끄럽습니다.. 이 친구 행동도 화나지만 제가 가장 걱정인건 제가 이 친구가 이런 짓을 한번 더해서 제가 못참고 때릴까봐가 더 걱정입니다. 제가 조금 ***절을 못해서 동생 다리를 부숴먹은 전적이있어서 너무 화나서 참다가 그 친구 잘못쳐서 다치면 제가 가해자가 되는거니까... 정말..더이상 화나서 못참겠습니다 어떡하죠...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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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sun12
· 4년 전
주변에 도움 요청할 친구나 사람이 아예 없는건가요…? 부끄러워도 어머니 분께 도움을 요청해보시는건 어때요 왜냐하면 부모님은 당신의 최고의 아군이잖아요 전혀 부끄러워 하실 필요 없이 어머니나 아버지깨 따로 1대1로 대화하시는건 어떨까요…? 저도 남자친구를 잘못 만나서 계속 *** 당할 때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깨서 편들어 주시고 해결해주셨던 경험이 있어요 선생님이나 경찰같은 타인분들보다 가족들에게 말하는게 더 효과적이고 가장 의지가 됩니다 . 부모님께 쪼금만 용기내서 말씀드리는걸 추천드려요 함내세요 창피한게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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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24
· 4년 전
정말 글쓴이님 말대로 그친구를 잘못 다치게하거나해서 그친구가 글쓴이님을 가해자로 만드는일은 절대없어야겠네요. 나쁜마음먹고 *** 가해자로 만들수도있잖아요? 먼저 녹음같은걸로 그친구가하는말이나 그런 이상한 행동할때 증거를 남겨두고 확실하게 말하세요. 몸에손대지말라고요. 그래도 계속한다면 증거수집해서 ***으로 고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