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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 2년차 퇴사. 세상과 제 자신이 너무 혐오스러워요

안녕하세요. 28살 2년차 직장인이었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쉬고있습니다. 직무는 콘텐츠마케터였습니다. 지난달 실 근무를 마지막으로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사유는 적성에 맞지 않는 업무, 지금 내 업무에 재능이 없다는 점, 그리고 직장내 괴롭힘입니다.. (그렇다고 성과가 없는 건 아니에요. 회사에 없던 새로운 콘텐츠를 많이 남겼습니다) 환승이직이 베스트이나, 급하게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면 똑같은 사태가 반복될까 일단 쉬기로 했습니다. 사실 도피죠. 퇴사를 이미 했지만 직장 후유증때문에 하루에도 몇번씩 죽고싶다는 생각. 이번 인생은 끝났다는 생각때문에 괴로워서 힘이 들어서 글을 썼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상처받고 공개적으로 욕먹은 날들이 트라우마처럼 떠올라 취준에 집중도 못하고 눈물만 흘립니다. 일상생활이 힘든 상황이에요. 저는 직장에서 상사와 팀원들로부터 지속적인 무시와 공개적인 질책을 경험하며 심리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업무 결과보다 제 태도와 존재 자체를 문제 삼는 분위기 속에서 점점 ‘폐급 직원’처럼 취급받았다고 느꼈습니다. 공개적으로 "넌 예의도 없고 소통도 안된다. 팀장님, 이렇게 문제있는데 다음 일은 어떻게 시/키실 거에요?"라고 대놓고 폐급 취급을 받았습니다. 제가 더 잘해보려고 야근을 하면 팀장님이 '성과도 없으면서 뭐하러 야근하냐, 너 때문에 내가 일 많이 시킨다는 소리 듣는다'라면서 핀잔을 들었습니다.물론 제가 부족한 부분도 있었겠죠. 그런데 안 맞았던건지 제가 정말 폐급 직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못난사람 취급을 대놓고 받았습니다. 매일 주말마다 눈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참고로 회사 다니다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를 찾은 적도 있습니다. 2년 넘게 중증 우울증 판정을 받고 약물 치료를 받았지만 괴롭힘이 계속된 탓에 나아진 건 없었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업무에 대해 상사는 시_키는 대로 하면 “주도성이 없다”고 말했고, 스스로 판단해 개선하거나 새로운 방향을 제안하면 “왜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느냐, 별로다”라고 비웃으며 부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메신저를 해도 비웃고 무시하고 읽고 대답 안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기준이 계속 바뀌었지만 그 기준은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았고, 잘못된 부분을 조용히 피드백받기보다는 단체 메신저나 회의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지적당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사소한 표현이나 맞춤법, 띄어쓰기 같은 부분을 집요하게 문제 삼아 단체 채팅방에서 언급하며 웃음거리로 만드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한 다른 직원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 저에게만 유독 날이 서 있는 지적이 이어졌고,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반박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되었습니다. 저는 점점 말을 아끼게 되었고, 어떤 행동을 해도 또 다른 공격의 빌미가 될까 봐 극도로 위축되었습니다. 업무 기획이나 글에 대해서도 “네 색깔이 없다”, “짜깁기일 뿐이다”, “대체 인력은 쉽다”는 식의 평가를 들었고, 이는 제 역량 전체를 부정당하는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았고, 질문을 하면 읽고도 답하지 않거나 대화를 끊는 방식으로 무시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누적되면서 저는 제 판단과 능력을 전혀 신뢰하지 못하게 되었고, 항상 긴장된 상태로 눈치를 보며 일하게 되었습니다. 출근 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불안이 심해졌고, 업무와 관련된 알림만 봐도 심장이 빨리 뛰고 감정이 무너졌습니다. 첫 직장 생활이 실패로 끝났다는 생각, 사회생활 자체가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절망감, 이후 커리어에서도 계속 이렇게 취급받을 것 같다는 두려움이 커졌습니다. 한번 크게 공개적으로 질책받은 날은 정말 죽고싶어서 회사 옥상에 올라간 적도 있었습니다. 정말 죽으려고요. 그런데 한참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꾹 참고 내려온적도 있습니다. 그날 죽었다면 지금 이렇게 글을 쓰지도 않았겠죠. 시간이 흘러 2년차가 되고서는, 더 이상 안되겠다 싶어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직무 및 업계 변경도 컸습니다) 이러다가 내가 자발적으로 죽거나 화병나 죽거나 둘 중 하나가 될거 같았어요. 저는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는데 이렇게 욕을 먹고는 이 일을 할 자격이 없구나, 재능이 없구나.. 라는 좌절에 빠졌습니다. 재능이 없으면 빨리 발을 뺄 걸 뭐하러 버텼을까 하는 후회도 엄청나게 남습니다. 근데 이미 시간이 지나버렸고 신입이라 하기에는 늦은 나이가 되어버렸어요. 첫 직장은 잘 다녀야 되었는데, 첫 단추부터 잘못 꿰었고 실패했다는 생각에 괴롭습니다.퇴사 전 한 상사에게 언제부터 인수인계 해드리겠다고 말했더니 '나보고 언제 시간되는지 묻는게 먼저 아니냐?'라고 비웃으며 핀잔을 주더군요. 어찌저찌 퇴사는 잘 끝냈습니다. 나중에 레퍼런스 체크할 때 팀장이 저 안좋게 이야기하면 저 나중에 이직도 힘들텐데 말입니다. 이런 못난 저를 받아줄 회사가 있기는 할까요? 인생이 실패했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타인은 지옥이라는 걸 느꼈고, 세상이 너무 싫어서 그냥 떠나버리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허망하게 회사생활을 끝낸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한심하고 혐오스럽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내 인생은 끝났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망가진 인생인데 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제 삶에 더 이상 희망이 있긴 할까요? 두서 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퇴사 #우울 #직장내따돌림 #대인관계 #우울증 #직장내괴롭힘 #직장상사 #번아웃 #정신과 #눈치 #사회생활 #회사
불안핑0000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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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취업이 될까요?

25세 남동생이고 경계선 판정 받고 군면제 받음 경력은 이마트 트레이더스 1년 대학은 안감 이런 사람이 취업이 될까요? 공장은 가기 싫다고 해서 공장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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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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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분들 업무에 익숙해지는데 어느정도 걸리시나요?

비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요, 업무가 너무 어려워요! 물론 직무변경을 하고 싶어서, 완전히 새로운 직무에 지원하고 면접까지 붙어서 다니게 된 건 럭키지만 업무가 너무 어려워서...아직 이틀밖에 안되었는데 벌써 어질어질하네요 과연 계약기간을 다 버틸수 있을까?싶고... 그 전에 짤리려나?싶기도 하고... 물론 업무 외의 시간을 활용해서 업무와 관련된 공부도 하고 있지만...한참 모자른 느낌? 아직 이틀밖에 안되어서 그런거겠죠? 언제쯤 되면 이 업무에 익숙해질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은 새로 들어간 회사에서 보통 얼마만에 업무에 익숙해졌나요?

#신입 #직장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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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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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던 실수를 반복해서 걱정이네요....

겨우 취직한곳인데.... 도망가고싶네요 지능이 떨어지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릴때 주산을 못해서 선생님이 반 애들한테 저를 비난하게 시킨적이있어서...;; 숫자에 대한 공포가 커서 했던 실수를 계속 반복해요.... 이럴 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번아웃 #사회생활 #일머리 #직장생활
도태인간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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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쫓아내놓고 다시 와달라는 상사

드응신 인증인가 니가 알아서 처해 비옹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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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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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회사생활하기 개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전 이제막 고등학교 졸업하고 타지에 일찍취업을 해서 회사다니고있는 사람이에요 전 취업전에 10월부터 3개월정도 실습생으로 회사기숙사에서 지내다가 올해 1월에 인턴전환되서 앞으로 계속 여기서 지내야하는 상황인데요 일단 사회생활은 정말...정말정말 힘들고 버거운 일이었군여... 사회생활선배님들이 존경스러워질정도로.. 회사사람들이랑 관계는 완만한편이긴한데 이제 막 20살되서 학생티가 회사에서 일을 할때도 너무잘보이는게 문제라는 소리도 많이들었구요.... 애초에 우리회사 업종이 저랑 생각보다 너무안맞아서 안그래도 적응하기 벅찬데 전 잘하려고 정말 노력하고있다고생각했는데 회사선배들이랑 상사분한테는 그런게 안보였나봐요... 어리광피우려는 말은 아닌데 제최선의노력을 못알아주니까 좀 서운하고 서럽고... 학교다닐때는 전교1등도하고 누구보다 모범적이고 뭐든지 다 잘하는 학생으로 인식되구 주변의 믿음을 받았는데 회사오니까 말귀도 잘 못알아들어서 사람들이 답답해하고 맨날 실수만하고 그래서 내가 원래 이렇게밖에 못하는 사람이었나 하고 자존감이 푹푹 떨어지더라구요..... 대놓고 꼽주는 사람도있구 그래서 출근하는것 자체가 너무 무섭고버거워요.... 이런것들로도 힘든데 사실 더힘든일은 주변에 마음편하게 얘기할수있는 친구도 가족도 없다는거에요... 저를 정말 진심으로 챙겨주시는 회사선배들도 몇있지만 그래도 회사선배라서 제가 이런속내를 편하게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심지어 저희부서사람들은 또 어찌나 남일에 관심이많은지.. 한사람이 뭔일생기면 다음날에 부서사람 모두가 알정도로 남한테 관심많아서 더욱편하게 말못하겠어요.. 가족 친구한테 연락하면 되지않냐 생각하실것같은데요.. 일단 가족은 엄마랑동생밖에업구 아빠랑은 엄마가 안좋은일로 오래전에 이혼해서 지내고있는데 애초부터 저희집이 경제적으로 많이부족해서 그런것때문에 일부러 타지까지와서 취업하고 힘들어도 악착같이 버티고있는데 엄마한테 말하면 약간 별일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하셔서 제 힘듦과 이런감정을 짓밟히는 기분이 들어서 엄마한테 제속내 얘기안한지는 오래됐구요 친구들한테 연락을 많이하는데 졸업하고 각자갈길가기 시작하니까 점점 연락빈도수도 자연스레 줄어들더라구여.. 전 진짜친한 친구들한테만 제속이야기해가지고 오늘도 정말 슬프고 속상한 있어가지고 단톡방에 전화를 했는데 아무도 전화를안받고 오히려 전화한게 귀찮다는 식으로 농담을 하는거에요... 평소면 저도 농담으로 넘겼을텐데 오늘은 그럴기분이 전혀아니였어서 약간 내가 힘들든말든 이제 신경써주는 사람은 없구나 이런생각도들고 더안좋게 받아들여진것같아요.. 정말정말 퇴사하고싶고 다때려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그러지를 못해서 진지하게 죽고싶고 내일 일할때 또 실수하면 어쩌나 맨날 고민하고 매일울면서 잠에듭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버거워요 웃음많고 항상긍정적인 나였는데....... 점점 저를 잃고있는기분이 들어요... 너무너무외로워요.. 친구들도보고싶고 가족들도 보고싶고 우리집이 가고싶어요 기숙사방은 너무 춥고 어두워요 딱 일주일 아니 3일만 쉬어도 괜찮으니까 제사람들이랑 맘편하게 놀고싶어요... 학교가 학교생활을 했던 제가 너무 그리워요 울고싶어요 목놓아 펑펑 울고싶은데 울힘도 없어요 한가족의 장녀로서 회사에 신입사원으로서는 살고싶지않아요.. 잘할자신이없어요.... 전 그저 행복하고싶었는데.. 행복하게 지내는것도 행복을 찾아가는것도 저한텐 정말 어려운일이었어요.. 나약한사람 되기싫은데 어리광부리면 안되는데... 아까전에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처음으로 손목도 그었어요 어떡해요저...... 이런안좋은 생각만 하게되니까 일도 손에안잡히고 무기력하고 우울하고 왜살아야되나 싶어요 가족들도 모진말하고 친구들도 이제는 나랑 얘기안해주고 회사사람들도 날 싫어할것같고.. 지금 이런상태인 제가죽으면 슬퍼할사람없겠죠.? 그래도 진짜 잘 지내고싶었는데......진짜 너무힘드네요 글 적다보니까 너무서러워서 막적다보니 이렇게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읽으신 분들은 정말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회사 #외로움 #20살 #타지생활 #퇴사 #사회생활 #번아웃 #타지
expert
무너진 안전기지 다시 세우기
무너진 안전기지를 당장 타인(가족, 친구)을 통해 재건하기 어렵다면, '내면의 안전기지'를 만드는 작업부터 시작해야 한답니다. 우선, 나를 힘들게 하는 가족이나 친구의 반응에 의미 부여를 잠시 중단하세요. "지금 그들은 내 상태를 이해할 여유가 없구나"라고 생각하며 기대를 낮추는 것이 마카님을 보호하는 길이랍니다. 그리고 나만의 안식처 조성하면 좋을 것 같아요. 차가운 기숙사 방에 마카님이 좋아하는 향기(디퓨저), 부드러운 담요, 좋아하는 인형 등을 들여보세요. 오감을 자극하는 따뜻한 환경은 뇌에 "여기는 안전해"라는 신호를 보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기 자비를 멈추는 것이예요. 남들이 꼽을 줄 때 마카님까지 자신을 비난하면 마카님 편은 아무도 없게 됩니다. "스무 살에 이만큼 해내고 있는 것만으로도 기적이다"라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는 연습을 잊지 마세요.
김승욱 상담사
애옹웅엉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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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하지도 않은일로 지적당했습니다 해

회사에 저 포함 총 3명(대표, 직원2명) 인데, 소통이 없다보니 오해가 생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저희가 구(ex:강서구) 로 업무를 나눠서 처리하고 있는데, 동료분이 제가 담당한 구역도 같이 처리할 때가 종종 있었어요. 예를들면 메일 보낼때 제 담당 구역 사업장에도 같이 보내거나, 제가 다른일로 바쁘면 대신 일을 처리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실수가 많았다는 거에요ㅠ 선별해서 보내야되는걸 전체 사업장에 돌렸다거나, 매달 말에 보내는 메일을 계속 제 사업장까지 처리하다가 전 달은 누락을 했다던지…그럼 말을 해줘야되는데 말도 안합니다. 실수로 안보냈을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대표님께서 제가 실수가 잦다고 보시고 여러번 지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하지도 않은일로 그렇게 되니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동료는 자기가 했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딱히 사과하지도 않고 작년엔 이랬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할수밖에 없었다(?) 이런식으로 저한테 말하는데, 전 그 좁은 사무실에서 사이 안좋게 지내는게 스트레스가 더 클 것 같아서 별다른 조치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억울하고 제 이미지가 실수가 많은 것처럼 비춰지니 늘 위축되어 있게되고, 업무 효율을 더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따로 대표님께 면담 요청을 드려서 업무구분을 명확히 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제가 오해받은 부분들도 언급하고 싶은데, 이게 맞는 선택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이런식이면 그냥 개인사정이 생겨서 퇴사하겠다고 말하고 싶은데 꼭 일을못해서 회피하는것처럼 비춰질까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퇴근후에도 회사생각에 일상생활이 불가하고, 회사 가기 전에는 잠도 네다섯시간밖에 못자는거 같습니다..

#눈치 #직장상사 #직장내따돌림 #이직 #퇴사
향긋한바나나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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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다닐수잇을까 3개월만 일단 다녀보자 할수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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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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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기로 했는데 출근하기 싫어서 죽고 싶어요

일단 그만두기로 한 이유는요 저번에 손님이 너무 많이 와서 7박스 검수 다 못했는데 들어오자마자 사장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는데 지금까지 7박스도 다 못 하고 지금까지 뭐 했냐고 하고 저번에는 자기는 담배 보루로 팔아놓고 저한테는 근무 중에 전화해서 보루로 팔지 말라고 5분동안 설명하고 아 폐기는 다 했냐고 해서 다했다 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잘못 봐서 내일인 줄 알고 폐기 안된 게 하나 있어서 "아 오늘이었네 잘못봤네"이러니까 건수 잡은 것 마냥 뭘 또 잘 못 보냐 주 2일이나 하면서 한달 근무했는데 어떻게 아직도 빼먹냐면서 왜 내가 가르쳐준 그대로 안 하냐(그때는 삼각김밥 충분히 있었고 있으면 채우지 말라했어요) 왜 어떻게 맨날 깜빡했다 하냐 깜빡으로 무마하지 마라(저 ADHD) 지금 이걸 잘못됐다 생각 안 하냐 해서 생각 안 해요 할 수 없으니까 대답없으니까 왜 대답 안 하냐 그러다 광고지 들고 담배 회사 직원이 왔는데 왜 경계 안 하냐(아니 내가 카운터를 쳐다 보고 있잖아!!!!!!!!!!!!!!!!!!) 이러면서15분 동안 갈궜어요 그라고 손님이 좀만 띠껍게 하면 나가고 나 다 들리는데 ***하고 그래서 아빠 발령이 갑자기 났다고 이사 준비 때문에 셋째주까지만 근무 가능헐 것 같다고 하니까 왜 한달 전에 얘기 안 하고 삼지어 문자로 통보하냐 이러면서 또 난리쳐서 출근하기 무서워하다가 몇시간 되니까 목요일에 출근해야되는데 그 전에 죽으면 출근 안 해도 되잖아 하면서 죽고 싶어졌어요 안 그래도 우울증 심해져서 항우울제 최대치로 먹는데 죽고 싶어요

#죽고싶음 #퇴사
expert
부당한 비난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법
가장 먼저 하셔야 할 일은 '물리적·심리적 단절'일듯 해요. 다행히 퇴사 의사를 밝히셨으니, 사장님의 비난 섞인 연락은 최대한 차단하거나 가족의 도움을 받아 직접적인 소통을 피하면 좋을듯 해요. "이사"라는 명확한 사유를 전달했으므로 법적인 의무를 다한 것이며, 사장님의 폭언이나 쌍욕은 마카님의 잘못이 아닌 그 사람의 인격 결함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답니다. 지금 당장 목요일 출근이 죽고 싶을 만큼 고통스럽다면, 본인의 생존권을 위해 무단결근을 하더라도 일단 살아남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시길 권해드려요. 세상에 마카님의 생명보다 소중한 편의점는 없는 것이랍니다.
김승욱 상담사
너와함께한겨울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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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택인데 좀 가혹해

알바만 한 내 죄로 지금 실업자 됨 뭐 서류 매일 넣는데 연락 없음 하 진짜 내 자리 있는 걸까 귀인이 나타나긴 할까 예체능 하고 싶어 선택한 댓가가 이건가 그렇다고 예체능 성공한것도 아니고 하 진짜 뭔 댓가가 이렇게 크냐 난 투잡 쓰리잡 하면서 버틴건데 댓가 겁나 상당해서 진짜 어질어질 이게 맞나 싶긴한데 진짜 매일이 불안하다 이대로 *** 인생 될까봐 나도 좋은 가방 좋은 차 좋은 집에서 살고 싶지 안그런 사람 있나 나 진짜 너무 힘든데 남들은 더 힘들다고 말함 모르겠음 똑같아 보임

pearlpp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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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랜에 카톡해도 솔직히 죽고 싶다고 말 못하겠어요

아니 대체 왜 비밀보장이 안되는 거야 그리고 교통사고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허는 것도 위기상황 아님? 그리고 위험하다는 가준이 뭐예요? 그거 알면 솔직히 말할 수 있는데 신고들어올까봐 말 못하겠어요 그리고 ㅈㅅ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이나 그런 게 있냐고 물어서 당연히 없다 했더니 그런 분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다 해서 나도 죽고 싶은데 신고할까봐 양보해줬어요 근데 저 사실 그 일 때문에 죽고 싶어요 상담 이유는 이거예요 저번에 손님이 너무 많이 와서 7박스 검수 다 못했는데 들어오자마자 사장이 기분이 안 좋아보였는데 지금까지 7박스도 다 못 하고 지금까지 뭐 했냐고 하고 저번에는 자기는 담배 보루로 팔아놓고 저한테는 근무 중에 전화해서 보루로 팔지 말라고 5분동안 설명하고 아 폐기는 다 했냐고 해서 다했다 했는데 다시 확인해보니 잘못 봐서 내일인 줄 알고 폐기 안된 게 하나 있어서 "아 오늘이었네 잘못봤네"이러니까 건수 잡은 것 마냥 뭘 또 잘 못 보냐 주 2일이나 하면서 한달 근무했는데 어떻게 아직도 빼먹냐면서 왜 내가 가르쳐준 그대로 안 하냐(그때는 삼각김밥 충분히 있었고 있으면 채우지 말라했어요) 왜 어떻게 맨날 깜빡했다 하냐 깜빡으로 무마하지 마라(저 ADHD) 지금 이걸 잘못됐다 생각 안 하냐 해서 생각 안 해요 할 수 없으니까 대답없으니까 왜 대답 안 하냐 그러다 광고지 들고 담배 회사 직원이 왔는데 왜 경계 안 하냐(아니 내가 카운터를 쳐다 보고 있잖아!!!!!!!!!!!!!!!!!!) 이러면서15분 동안 갈궜어요 그라고 손님이 좀만 띠껍게 하면 나가고 나 다 들리는데 ***하고 그래서 아빠 발령이 갑자기 났다고 이사 준비 때문에 셋째주까지만 근무 가능헐 것 같다고 하니까 왜 한달 전에 얘기 안 하고 삼지어 문자로 통보하냐 이러면서 또 난리쳐서 출근하기 무서워하다가 몇시간 되니까 목요일에 출근해야되는데 그 전에 죽으면 출근 안 해도 되잖아 하면서 죽고 싶어졌어요 안 그래도 우울증 심해져서 항우울제 최대치로 먹는데 죽고 싶어요

#퇴사
너와함께한겨울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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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는 게 너무 무서워요..

제가 27살에 늦게 첫취업해서 일한지 몇달안됐는데요 같이 입사한 동기들 중에 제가 제일 뒤떨어지고 사소한 것도 눈치보고 실수하게 되고 상급자가 뭘 물어봐도 말을 똑바로 못하겠고 가끔씩 일하다가도 혼자 숨막힐듯이 무섭고 사람들 사이에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앉아 일만 하는데도 그냥 무섭습니다....그냥 사회생활 자체가 이해가 안되고 이런 제 스스로가 너무 답답합니다

#불안 #공황 #트라우마 #콤플렉스 #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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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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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생은 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30살인데 특기도 없고 전공도 못살렸고 자격증도 하나 없는 30살이 어딧냐고 물으면 여기 있을 거 같아요 글쎄요 아무것도 안하진 않았는데 어른들이 알바라도 하라고 하는데 저는 알바는 안해 본 거 없이 다 했고 되려 직장을 찾으라고 말하는 어른들이 더 많았어서 예체능이었던 제 전공을 접고 정규직으로 뭐라도 해보자 했는데 동물병원 입사해서 개한테 긁히고 다치고 물리고 처음엔 해 본적이 없어서 그런갑다 했는데 동물병원 업무중에 밥을 지어야 하는 업무도 있었고 밥상도 다 차려서 밥먹으라고 원장 불러야 하고 밥이 질면 질다 되면 되다 오늘은 밥 맛있게 해줘 이런말 들어가면서 일하다가 이게 뭔가 싶어서 도망각 재다가 갑자기 약 소분하는데 저더러 사귀면 재밋을 거 같다, ***도 해보고 싶다 뭐 부부들 생활에 생리대는 생활비 통장에서 뺴는 게 맞냐 등 그냥 입다물고 살고 싶고 그딴 이야기 안듣고 싶은데 너무 그래서 12월 말까지만 하고 관둔다고 하니까 사람 구하더니 갑자기 저보고 쉬래요 내일까지만 나오라고.. 난 배려해서 미리 말도 해준건데 이렇게 나가나 싶더라고요 아 이것도 내가 진짜 그것밖에 안되서 내가 진짜 딱 저정도 수준이구나 저정도 수준이라서 저런 곳만 골라서 입사하나 싶었습니다 부모님 두분중 한분은 이미 이세상 사람이 아니고 남으신 분은 몇년전에 말도 못하고 편마비가 왔는데 저는 돈을 계속 벌어야 하는데 이젠 알바도 지원서를 넣어도 전화도 오지 않고 신입이라도 뽑는 자리 있으면 원서도 넣어보고 다 해봤는데 2달 넘어가는데 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진짜 커리어가 없다는 게 비빌언덕 하나 없다는게 뭐하나 잘하는 것도 없고 좋은 대학 미래가 보이는 전공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한적이 없는데 정말 후회많이 되고 30살에 이렇게 살거라곤 생각도 상상도 못했는데 물을 마셔도 갈증이 해소가 되지 않은 것 처럼 매일 매일을 버리며 살고 있는데 내일도 해는 뜨겠죠 내일도 밤은 오겠죠 그렇게 또 하루를 버리고 또 하루를 버리면 나아질것 같지 않는 삶이 갑갑하게 느껴집니다 비빌 언덕 하나 없는게 이렇게 잔인한 일인지 처음 아는 것도 생기네요 이렇게 사는 게 의미가 있나 내가 진짜 의미가 있는 사람이 맞나 싶고 이렇게 살아봤자 싶습니다 예체능 하면서 생계유지 한다고 2잡뛰던 시절도 참 많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다른 의미로 힘드네요 살아 생전에 두다리 뻗고 자 본적이 없는데 언제 두다리 뻗고 편안하게 자보나 싶네요 진짜 이번생은 대차게 망한거 같아요

pearlpp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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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가 서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인드21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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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삶이 지쳐요..

안녕하세여 20대후반 미용사직업을하고잇는 여자입니다 미용은 서비스직업이고 프리랜서이자 퍼센테이지로 먹고사는데 요즘 새로오시는 손님마주치는게 어려워요..감정기복도 조절이 안되고(별일아닌데 짜증나고 누가 조금뭐라하면 눈물이나와여) 저는 대학가에서 일하고잇는데 손님들이 졸업하면 취직을위해 떠나가고 주위에 미용실은 많고 내가 이직업으로 미래를 살***수잇을까싶다가도 다른직업을 가지자니 또 두렵습니다..

fldkflsl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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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사회생활

현재 간호사로 일하고 있는 2년차 간호사입니다 입사하고나서는 너무 좋았어요 제가 너무 서툴었지만 선생님들도 좋았어요 근데 제가 말하는 게 너무 서툴고 생각없이 툭툭 내뱉는 바람에 제 동기들과 주변 몇몇쌤들이 안좋게 생각하게 되었어요 동기들과는 사이가 그래도 많이 회복 되었지만 윗년차쌤 3분정도와는 아직 관계가 회복이 안되더라구요 한분은 저에게 대놓고 너는 “예의가 없다”,“고연차한테만 잘 보이려고 한다”, “목소리가 크다” 등등 저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 해주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고연차들한테만 잘보이려고 한건 아니고 제가 다가갔을때 너무 좋게 반겨주셔서 그걸로 다가갔습니다 그분들 아니면 전 다 어려워했고 힘들어했습니다. 저는 혹시나 준비하시기 전에 미리 알려드리면 편할까 늘 다가가서 이걸로 하시면된다 라고 말씀드렸으나 그걸 가르키려고 받아드리는 쌤도 계셨습니다 또한 제가 입이 싼 사람이 되어버리기도 했지요 지금은 그런 쌤들의 잡일의 잡일은 제가 다하고 같이 이하면 늘 저만 잡일을 시켜서 짜증이날 정도에요.. 너무 힘들어서 처음 접해보는 파트로 부서이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서이동 #사회생활 #직장상사 #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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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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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지망생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아이돌 지망생 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아이돌의 꿈을 꿨었는데요 부모님의 반대로 포기했다가 중학교 2학년때부터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어요. 근데 정말 간절하게 원하고 그 꿈을 위해서라면 돈도 시간도 아깝지 않은데 어머니의 반대가 심하십니다. 반대만 하는게 아니라 안좋은 말까지 하셔서 정말 이 길이 맞는지 너무 힘들어요. 저는 실력이 안돼서 못한다 노래도 춤도 안된다 그러시고 언니들은 얼굴 뜯어고치라 하고 나같은게 뭔 아이돌이냐 비웃어요. 이게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지속되니까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제 생각엔 노래도 잘하고 춤은 보통..? 얼굴도 반반한데 너무 속상해요.

고민마는고1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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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 기르기..

한 공간에서 많으면 20명이 넘는 곳에서 일하고 있어요 그 분들과 다 잘 어울지 못하지만 상사 몇몇분들과는 소통을 하고 있긴 합니다.. 인사라도 잘 해야 될텐데 매번 못하고 업무중에 일얘기만 나누고요.. 저한테는 체력적으로 많이 힘이 드는 작업이라 그런지 조용히 제 할일만 하면서 빨리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만 합니다 ㅎ.. 어떨때보면 제가 ***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ㅠ

#사회생활 #회사 #눈치
같은곳에서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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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들어간지 1년2개월이다되갑니다

일을하면서 직장스트레스가심하고 일이 게속안맞아서 어떻게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일혼나고 욕먹고있는데 이걸극복을 못하면 안될거같은데 지금 우울증초기까지와버려서 제가원래 사람을 잘못믿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고 스트레스가 너무심해서 운동을 해도안풀려서 제가 미칠거같습니다. 사직서를 내면좋은지 부모님은 직장그만두지 말라고그러고있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중소기업을다니는데 항상 현장이다보니까 그런건지 너무힘들어서 지치고 힘들고 죽을거같습니다. 직장을 그만두는게 맞는건지 저도 잘모르겠습니다 나이는 23살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시말써를 쓰게됬는데 게속같은실수반복해서 시말써를 쓰게되었습니다. 제가 맨날사고치고 그러고 있는데 어떻게하면 생각을가지면서 일할수있을까요 일이 흥미가없고 너무힘들고 지쳤습니다

#충동 #직업 #사회생활 #적성 #우울 #눈치 #직장상사 #이직 #불안 #조언 #퇴사
expert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현실적인 단계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단순히 참고 버티는 방식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고, 무엇보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현실적인 단계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건강권의 확보로, 우울 증상이 의심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전문적인 소견이나 진단서는 부모님을 설득하거나 회사에 휴직을 요청하는 과정에서도 객관적인 근거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업무 측면에서는 반복되는 실수를 줄이기 위해 기록과 매뉴얼화를 시도해볼 수 있는데, 작은 수첩이나 메모를 활용해 놓치기 쉬운 공정을 간단히 정리하고 작업 전에 짧게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노력조차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무기력함이 크다면,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 업무가 마카님에게 맞지 않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퇴사와 이직을 포함한 중장기적인 방향을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것도 필요한 시점으로, 23살이라는 나이는 충분히 새로운 선택과 재정비가 가능한 시기입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님께는 감정적인 호소보다는 “지금 상태로 계속 일하면 건강이 더 악화될 가능성이 있어 치료를 병행하며 나에게 맞는 다른 직무를 준비하고 싶다”는 식의 현실적인 계획을 차분하게 전달해 보시길 권합니다.
이응석 상담사
마음속으로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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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사람있나 만나서 놀고 친구하고 지낼사람 나 부산에사는데친구없어 ㅋㅋ 심심하고 외롭다 자주 얘기하고 친구처럼지낼사람 ******hae 연락줘 누군가 있다면 긍정적 에너지를 낼 수 있어 원래대로 돌***수있다 지속적으로 만나줘

같이 놀사람있나 만나서 놀고 친구하고 지낼사람 나 부산에사는데친구없어 ㅋㅋ 심심하고 외롭다 자주 얘기하고 친구처럼지낼사람 ******hae 연락줘 누군가 있다면 긍정적 에너지를 낼 수 있어 원래대로 돌***수있다 지속적으로 만나줘

asdv2323323
· 9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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