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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할때만 숨을 못쉬겠어요

평소에는 외향적이고 수다도 잘 떨고 말도 많은데 발표할때 너무 떨려 제가 만약 발표 3번째 순서다 하면 2번째 발표자가 발표할때부터 덜덜 떨리고 숨이 안쉬어 져요 지난번은 앉아서 할때 이랬는데 이번에는 심지어 무대로 나가 발표해야 하네요 어떻게 극복할까요? 그리고 두번째 발표자가 발표할때 저는 무슨생각을 해야할까요?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

#숨쉬기어려움 #발표 #생각 #발표때 #사회생활 #번아웃 #극복 #긴장 #외향적
하나님과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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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저는 대인관계가 어려워요 어떻게야 할지 고민이예요 제발 알려주세요 !

고민이많은예쁜보석이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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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인데 매번 출근 포기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조울증 환자이자 취직준비 중인 취준생입니다. 어찌저찌 취직이 되도 출근 당일이 되면 매번 출근을 포기하고 집에서 누워만 있습니다. 취직대신 알바로 출근하는 것에 적응할까싶어 알바자리를 구해도 장기던지 단기던지 시간 상관없이 당일 출근을 포기해버립니다. 이게 벌써 올해만 5번이 넘었어요 주변인들은 이미 저를 보고 너가 그럼 그렇지하고 포기하고 실망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왜 이렇게 첫출근을 무서워하고 포기하는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눈치 #사회생활 #돈 #취준 #조울증 #회사 #출근 #구직
타모리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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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 많고적고. 일하는중. 듣는 얘기.

요즘. 일많고적음에 일하는중. 듣는얘기. 왜. ? 그렇게. 생각이 없을까? 뜨거운데. 데이고 싶냐? 뜨겁나 안뜨겁나 ? 지금 일하는데. 주변에서 일안힘드냐고뭏어봐도. 괜찮다고 답변한다 지금. 일이. ...

#주변 #답변 #일 #생각 #괴로움
행복한요일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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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해야할까요 아니면 이기적이게 휴직 들어갈까요

직장이 너무 힘들어요. 작년부터 서서히 힘들다고 올해 초엔 진짜 관두려고 했거든요 나아진다 싶었더니 요새도 힘들고... 사실 일이 힘든거면 뭐 어쩔 수 없지 하고 같이 으쌰으쌰하면 잘 될텐데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요 안맞고 진짜 보기도 싫고... 정신과에선 이미 진단서 끊어주신다고 했거든요?? 발령이 7월 1일자에 나는데 휴직 들어갈까요 그냥

#퇴사 #회사 #사회생활 #번아웃
모르겠다인생1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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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5개월차 번아웃

전회사에서도(스타트업) 다닌지 8개월만에 번아웃이와 퇴사했습니다 만성위염이 낫지않아 체중이 5키로 이상빠졌었고, 초기에 야근을 많이 하던 곳이었습니다 퇴사한지 한달만에 몸이 회복됐고, 6개월동안 공백기 후에 새로운 회사에 계약직으로 입사했고 5개월차 입니다 입사한지 2달만에 갑자기 팀내 퇴사자분의 업무를 담당하게 됐고, 그외에도 퇴사자들이 생겨 일들이 더 늘어나 잡무까지 떠안게됐습니다 업무가 바뀐뒤로는 한달내내 야근을했고 지금은 야근 반 칼퇴반 이렇게 하고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의 종류도 3가지정도 되는것 같아요 1가지는 메인업무 2가지는 서브업무와 잡무들입니다 그런데 옆에 50대 남직원분이 저를 항상 무시해요 니가 뭐가 바쁘냐 이것도 해라 저것도 해라라며 정작본인은 칼퇴하고 저만 야근합니다 너무 바쁜데 그걸 주변 사람들이 인정해주거나 뭐 돈을 더주는것도 아니고(계약직 월급이니까요)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 지쳤습니다 겨우 5개월차인데요.. 번아웃이 온건지 주말에 충동적으로 월요일 연차를 내서 오늘 쉬고있는데 내일 회사갈 생각하니 너무너무 싫고 세상 모든겣싫어서 엉엉 눈물이 나더라구요 회사에서 퇴사자들이 생기면서 생긴 일들을 막내들한테 다 내리고 있는것같아요... 물론 새로운분이 오셔서 인수인계를 하고있는데 아시다싶이 인수인계 하면 정작 제 업무는 오후 느즈막이 시작되다보니 더 야근을ㄹ 하게됩니다 너무 그만두고싶고 너무 싫은데 이직준비할 에너지도 없습니다..

#계약직 #퇴사자 #번아웃 #업무 #야근
expert
상사에게 업무 조정이나 우선순위 지정을 공식적으로 요청하십시요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군과 인수인계에 소요되는 시간을 수치화하여 상사에게 업무 조정이나 우선순위 지정을 공식적으로 요청하시고, 50대 남직원의 부당한 업무 지시에는 현재 업무량으로 인해 추가 과업을 맡을 여력이 없음을 감정을 배제하고 단호하게 선을 그으셔야 합니다. 더불어 이직 준비를 할 에너지조차 없다면 현 직장에서의 완벽주의를 내려놓고 계약된 만큼의 성과만 내겠다는 마음으로 업무 몰입도를 의도적으로 낮추어 에너지를 보존해야 하며, 만약 업무 조정 요청이 거부되고 괴롭힘이 지속된다면 건강이 더 악화되기 전에 퇴사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응석 상담사
고양이인형1234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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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갑자기 멈춰서 관성때문에 더 회전하는 그런 상태가 지속되는데요..

퇴근하고 나면 머리속이 갑자기 멈춰버리는 바람에 관성에 의해서 더 회전하는 것 같은 상태가 지속되요.. 이걸 인지피로? 라고 하나요?? 제가 법률사무원으로 일하기 시작했는데, 받아들여야 할 정보가 너무 많긴 해요.. 상담도 받고있어서 거기서 받아오는 정보도 많구요.. 이거 어떻게 해결하나요..

#상담 #퇴근 #정보과부하 #법률사무원 #인지피로
유란9999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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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 과로로 인한 불면증

예전엔 일양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벌써 7개월째 일 양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가 누적되고 번아웃이 왔습니다. 최근 두달은 추가로 야근까지 하면서 더 힘들어졌습니다. 일찍 잠들기가 어렵고 잠들어도 5시간뒤면 깨며, 잘 때 선잠자는 느낌입니다.. 잠이라도 푹 편하게 자고 싶은데 그게 어려워서 힘드네요...

#회사 #불면증 #번아웃 #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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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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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파서 ㄴ ㅐ자신에 대해서 말을 못하고 똑바로 보 지 못하고있는데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저도 사람이라는걸 느껴보고싶어서요 지금껏 아무도 없어어요 너무 경직된거같아요 저도 누군가와 만나고 인생이 달라지고싶어서요 16년간 혼자였어요 저도 진짜 하고싶은 얘기가 많고 울고싶은게 많아요 도와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너무 아파서 ㄴ ㅐ자신에 대해서 말을 못하고 똑바로 보 지 못하고있는데 지속적으로 만나주고 알아주고 얘기좀 해주실분있나요 저도 사람이라는걸 느껴보고싶어서요 지금껏 아무도 없어어요 너무 경직된거같아요 저도 누군가와 만나고 인생이 달라지고싶어서요 16년간 혼자였어요 저도 진짜 하고싶은 얘기가 많고 울고싶은게 많아요 도와주세요 카 톡 옵 챗 제 목 mullong입니다

asdfg7823zv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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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흐름방향 못잡겠습니다

사람들과의 대화가 어렵습니다 대화의 흐름 방향 예를들어 상대방이 고스톱 이야기 하고 있으면 전 뜬금 없는 술 이야기 가 나옵니다 대화에 불 필요한이야기가 오고 갑니다 사람들이 불편해 하네요

단이00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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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

직장내 이간질하는 선임이있는데 이거 관리자한테 말해야할까요 저한테 직장동료랑 사적으로 만나지말라 그러고 제가 교육받는동안 고연차들이 니때매 스트레스받는다 니가눈치버ㅏ야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40넘은 여잔데 어이가없네요 뒷다화는 전부 다하고 그래놓고 자기는 어른이고싶다고 ㅋㅋ..하 일좀 다녀볼라니까 사람들이 질라같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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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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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합격했는데 입사 취소를 하고 다시 재지원 해도 될까요? 연락을 먼저 드려서 다시 지원해도 되냐고 여쭤봐도 되는지 ㅜㅜ 입사포기 후 재지원 하신 분 계실까요?

#불면 #의욕없음 #불안 #공황 #신체증상 #트라우마 #두통 #어지러움 #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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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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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도해도 될까요?

제가 이번주 화요일부터 출근하게 된 곳이 있는데 그 전날 갑자기 일이 생겨서 화요일날 가야하는 상황이라 제가 월요일에 일정조율이 되면 좋겠지만 , 폐끼치는 것 같아서 함께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보내고 원장님도 좋게 지원해줘서 감사하다고 해서 제가 답변으로 기회주셔서 감사하다고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뵙겠습니다 라고 보냈는데 답은 없으셨어요.. 근데,, 안 간게 너무 후회되고 또 공고 올라왔길래 (다른 부서로) 재지원해보고 싶은데 해도 될까요?.... 아니면 안하는 게 나을까요??... 조건도 급여도 다 좋았는데 일정 조율이 안 될까봐.. 그랬던게 너무 후회되네요.. 지원해야할지 안해야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문제는 일을 알아보고 면접이 되고 합격을 하고 나서 뒤돌아서면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잘 못하면 어쩌지?" "어울리는 것도 어려운데" 등등 이런 생각이 들어서 출근 하루 이틀 전에 입사포기 연락을 보내요.. 이게 지금 몇번째인지.. 제가 많이 문제일까요?

expert
내담자님 답변 드립니다.
이전에 지원했던 곳에 다시 지원해보는 것은 문제없어요. 조건이 좋고 마음이 끌리는 곳이라면, 도전하는 것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어요. 두려움이 생길 때는 한걸음씩 천천히 다가가며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어보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문세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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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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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스물셋 직장입니다 저는 빵을 만드는 직업입니다 이번달 휴무 없이 일을 하는데 너무 쉬고싶어요 너무 지치고 힘들고 지칩니다 일상이 반복이다 보니 사는것도 다 재미가없네요 혼자 빵 만들고 굽고 진열하고 해야하니 체력이 안되네요 그냥 그만두고 다른데 알아봐야할까 고민임니다

#지치다 #휴무 #일상 #직장 #빵
당근싫어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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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장사 징허게 안되네ㅠ 우리가게만 안된다냐.. 문닫고 가버릴 수도 없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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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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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가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20살 직장인입니다. 19살에 고등학교에서 이어준 취업처 일을 하며 대학교를 병행하고 있는데요.. (주방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실습생때부터 입사한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제가 좋아해서 하게된일을 이젠 스트레스와 버거움으로 느껴집니다.회사분들은 너무 좋은 분들이지만 주방일 특성상 신경을 곤두서기때문에 자기 할일을 찾아야 하고 멍하니 서 있으면 안되는데요.특히 윗분들이랑 일을 할때면 다음날 눈뜨는게 날이갈수록 스트레스입니다..버벅거리면 뭐라하시고요.저한테 잔소리 아닌 잔소리도 많이 하십니다..저는 제 성격상 정말 억울한게 아니면 말을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다른분을 기본 경력이 10년이 넘으신분들이라 한낯 제가 무슨 말을 편히 할수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렇다고 직장에는 저와 동갑이나 비슷한 나이대가 없어서 더 서럽고 외롭습니다..자존감도 낮아질대로 낮아졌고요..입사 시기도 다른분들은 비슷비슷하지만..저만 최근에 들어왔기에 아직까지도 직원분들이 너무 어렵습니다..거의 제 아빠뻘이고 할머니 뻘이신 분들 뿐이라..말이나 공감대도 너무 다릅니다.. 이 얘기를 주변해 할때면 위로는 해주지만..아직까지 경력이 없으니,막내니까 다 견뎌야할 일이다.라는 말뿐입니다..그런말 들을 때면 제가 너무 한심해요..이것하나 못버티는 거 같아 작아지기만 합니다.. 흥미도 없고 즐기지도 못하고 하루하루 스트레스에 절여져서 일어나는데..정말 계속 해야하는 걸까요..

#직장상사 #자존감 #사회생활 #회사 #눈치 #번아웃
햇님세상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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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지원 강사때문에 짜증납니다.

7월 15일에 종료되는 국비지원을 이수하고 있습니다. 분야는 IT이고 현재 2차 프로젝트 기간입니다. 학원 자체적으로 휴가를 쓸수있는 제도가 있는데 이게 담당강사 서명을 받아야합니다. "무슨 사정?" "개인프로젝트 2개는 6월부터 쭉 했고 국비 프로젝트는 기능 명세서에는 2차가 제 파트가 별로 없어서 저는 PPT 같은 문서작업 위주로 갈 것 같습니다. 잠깐 쉬고 싶기도 합니다." 이랬더니 "야 이씨 그럼 2차 프로젝트 안하고 빠지겠다는거잖아! 이 ***들 *** 여유롭네?" 하, 누가 2차 프로젝트를 아예 빠지겠다고 했습니까. 개인 프로젝트는 강사 몰래 한거기도 합니다. 중간에 면담했을때 강사가 쓴 코드 중 저희에게 안 알려준 개념이 있었는데 제가 그 개념을 알아보고 이거 수업때 안한거다 라고 말하니 "야 욕심내지마." "너무 앞서가지마." 이랬습니다. 제가 한 개인프로젝트 2개도 현 국비에서 배우지 않은게 많이 섞여있긴 합니다. 그래서 괜히 질문하거나 뭔지 말하면 또 저 소리할게 뻔하기에 일부러 숨기면서 작업을 한 것입니다. 프로젝트가 1차, 2차로 나뉘어서 총 2개를 하라고 하셨고 원래 저희 팀의 계획은 1차에서 2차로 확장, 1차에서 제 파트가 사실상 완성되는 구조였습니다. 툴툴대며 서명은 해주긴 했으나 팀장이 그동안 아무 소리 안한게 저와 다른 팀원들 쉬게해주겠다. 그리고 2차는 새 주제로 잡자라네요. 팀장도 웃긴게 원래 2차가 6월 15일부터인데 늦게 시작해서 6월 23일~7월 10일에 다 끝내잡니다. 심지어 중간에 예비군으로 4일이나 빠지는 사람도 있는데 말입니다. 휴가는 취소해버리되 강사한테는 말 안했고 그 다음날(6월 24일)에 나오니 "야 너 휴가 아니야?" "야 다음주가 휴가야?" 이럽니다. 듣기 싫어서 무시해버렸습니다. 뭐만 하면 다 야/야 이씨/***/하 로 반응하는 이 인간. 그리고 국비지원이면서 다 성인이니까 대학입시의 국영수학원 처럼 다 떠먹여줄수는 없다는거 저도 압니다. 하지만 IT에 관해 전혀 모르거나 하시는 분들한테는 어떻게 공부하는거고, 무슨 강의가 좋고 이런 공부방향은 알려줄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렄데 이 강사라는 인간은 25.12.31~26.6월 까지 죽어가 공부하라, AI는 보조로 써야한다 이런 말만 했지, 정작 공부방향 같은거 한 번도 알려준적 없습니다. 심지어 질문하면 왜 질문하냐고 화냅니다. 그러고 1차 발표때 왜 이 퀄리티냐, 이거 사실상 AI로 짠거다 라고 지가 화냈습니다. 프로젝트로 저희끼리 떠든다면 강사는 뭐하냐고 물어보신다면, 걍 놉니다 이 사람. 자거나, 담배피러 나가거나(이럴때는 2시간씩 안 들어오기도 합니다.), 어디 불려가거나. 그러고 질문하거나 프로젝트 관해 물어보면 화내거나 야/야 이씨/*** 엔딩. 이러다보니 탈주자가 생겼는데 다른 팀의 팀장이어서 해당 팀은 개인프로젝트로 해야하거나 아예 안하겠다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사 이 사람은 그 팀원들을 무슨 군대 기강 잡는거 마냥 나란히 세워서 화를 내더라고요. 강사는 남자면서 48세라는 나이에 탈모가 있는지 머리카락이 별로 없습니다. 저런 소리 할대마다 얼굴보는거도 싫고 목소리도 듣기 싫네요. 오히려 모발 빠졌다고 개념도 빠진 인간 같습니다. 프로젝트 하다보면 질문하거나 강사 이 인간이 또 야/야 이씨 하는 일이 있을텐데 그럴때마다 계속 무시해버릴수는 없고, 그렇다고 싸울수는 없잖아요. 이런 인간을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경험 #프로젝트 #강사 #IT #국비지원
루루똥개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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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민둬야할것 같아요.

취직해서 한달조금 안돼게 다니고 있습니다. 근데 매일같이 사고쳐요. 배우는과정에서 혼나는 그런게 아니라 진짜 사고요.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이게 내 길이 아닌것 같고, 자신감은 시간이 지날수록 없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못하고 사고만 쳐요. 자신없고 차라리 다른일을 해야하나 고민되고 더는 이곳에서 일할 수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만두는게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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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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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회사만 오면 뛰쳐나가고 싶어요

출근하기 전 부터 속이 답답하고 위가 아프고 스트레스가 밀려와요. 출근하면 감정이 사라진 사람처럼 행동하게 되구요. 회사에서 개인적으로 압박하거나 따돌림도 없거니와 업무적으로 몰아주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너무 힘들고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요... 저와 회사가 맞지 않는건지, 적성이 맞지 않는건지 모르겠어요...

hihi1023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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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에 권태기가 왔어요

회사 다닌지 7년차입니다 한곳만 쭉 다녔어요 같이 일하는 동료들은 좋으나 상사와의 마찰이 힘듭니다 뭘 알아오라고 제대로 얘기하지도 않아서 일을 2~3번씩 일하게 되고 제 업무외의 일도 시켜 일하기도 벅찹니다 그리고 타부서와도 협력해서 일하는게 많은데 자꾸 제가 중간에 끼게되어 싫습니다 무엇보다 직책을 맞게 되었을때 전 생각해본다고했는데 회사에서 강제로 시켜서 직책도 맞게 되었고 그로인해 일도 많아지고 책임져야할 부담감도 커요 근데 회사에선 제가 일하는게 티가 안나서 논다고 생각을해요 억울한것도 많습니다 그만 둘까 생각이 들다가도 곧 결혼하게 되서 그만두기도 애매합니다 넘 답답해서 눈물 날때도 많아요ㅠ 신입때보다 더 힘들어요ㅠㅜ

#퇴사 #사회생활 #번아웃 #회사
유르휘스
· 4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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