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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첫 연애의 굴레에서 상처를 받고 계속 못벗어나고 있습니다.

8년째 첫 연애의 굴레에서 상처속에서 같은 상처를계속 반복하면서 살고 있어요 8년째 고통만 반복중입니다. 계속 같은 상처의 굴레에서 고통을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정말 좋은 연애 사랑을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는 일이 없네요. 그때는 벌써 20대 초반때 일인데 아직도 못벗어나고 있어요. 첫 연애 다시 말해서 첫 여친과는 한 200일 정도 되어서 잘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자기가 제가 좋다해서 고백받고 사겼습니다. 거절할걸 그랬습니다. 사귀다보니 정말 좋은 기억으로 잘 지냈는데 이래저래 계속 트러블이 일어나고 좋아했는데도 자꾸 둘다 상처주고 그렇게 되어갔어요 잘 지내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행동이나 잘못을 해서 사람 상처주고 그랬습니다. 뜬금없이 제 친구를 만나서 놀기도 했고 인터넷이나 게임 상에서 남자들과도 문자하고 그랬습니다. 처음에 저를 좋아했다는 사람이 저렇게 되어가니깐 너무 배신감도 컸습니다. 참 사람을 불안하고 무안하고 허무하고 외롭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자기가 끌리고 필받는대로 감정 오르는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잘 지냈던 기억들을 못참았고 넘 좋아해서 헤어졌는데도 다시 만났었어요 그런데 얼마못가서 금방 비슷한 이유로 헤어졌어요. 다시 만났던 그게 제 잘못이었겠죠 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헤어지고 돌아섰어야 했는데 그때 다시 만난게 잘못이었을 겁니다 아니 처음부터 그냥 만나질 말았어야 했던거겠죠. 고백받았을때 그때 받아주질 말았어야 했어요. 그때 했던 행동들이 저주라도 걸리게된 걸 까 싶을 정도에요. 그 뒤로 헤어진 이후에도 다시 연애를 하고 그랬는데 다들 얼마못가서 헤어지고 첫 연애 처럼 강한 애정이나 사랑이 느껴지지 않고 헤어지기만 반복하고 계속 그런 굴레만 반복되었습니다. 이래서 헤어지고 저래서 놔주고 마음에도 없고 인연이 아닌거 라면 헤어지는게 맞겠지만 제대로된 연애를 해봄도 없이 벌써 8년이나 지나갔네요. 이젠 거의 9년차 입니다. 이 정도면 이번 생에는 그냥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제 요점 고민핵심은 이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말이 흘러갔네요. 아직도 첫 연애의 저주같은 영향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사슬이라도 묶여버린 걸까 싶어요. 그 누구를 만나도 사랑이라는 출발을 다시는 할 수 없게 되어버릴 정도의 수준까지 와버린걸 느낍니다. 별의 별 명상이라던가 심리상담도 받고 정신과에도 털어놓고 거기서 벗어나보려 노력도 해보았지만 해봐도 뭐 도통 사라지질 않네요. 첫연애를 잘못하고 실패했다는게 이게 정말 이렇게나 큰 후환과 한으로 남고 후회로 장기간동안 남아서 나를 괴롭혀오게 될지 정말 몰랐네요.

expert
8년간 발목을 붙잡았던 과거의 그림자로 힘들어 하는 마카님께
비록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과거의 그림자가 발목을 붙잡고 있어서 많이 답답하고 이제는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하게 드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 일수록 서두른다 해서 빨리 진행되는 것이 아닙니다. 명상, 상담, 정신과 병원에 다녀 보아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셨지요? 일단 여러 시도를 해보신 것은 칭찬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지금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신 것이니까요. 그러나 도움이 되지 않았다면.. 아마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마카님께 필요한 것은 과거의 경험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를 (사라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어쩌면 그 반대로 (명확하게 직면하고 이해하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사라지게 하는데 초점을 두면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마음의 상처를 (안 느끼려) 하거나 (잊으려 하거나) (무시하려 하는 등)의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과정을 통해서는 절대로 마음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아요. 이미 8년을 경험해 보셔서 아실꺼에요. 그렇기에 오히려 정 반대로 8년간 나를 따라다니고 있는 이 마음의 상처의 정체가 무엇인지... 배신감인지, 나 자신에 대한 낮은 자신감인지, 아니면 또 다른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발견하고 바라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8년 동안 마음의 상처가 사라지지 않는 것은 마카님께서 그 마음의 상처의 정체가 무엇인지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박상근 상담사
사랑주고받고싶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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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무기력

우울감이 높게 나왔는데 그 중 무기력이 제일 힘들어요 어떻게하면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우울 #무기력
expert
기력을 되찾아가고 싶은 마카님에게
우울감이 높게 나오기까지 마카님은 어떤 시간들을 보내왔을까요? 해온 것들이 너무 많거나 혹은 지친 상태에서 충전되는 시간이 부족한데 계속해서 자신을 쓰기만 하고 계시는건 아닐까요? 기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건 그만큼 기력을 회복해야할 시간을 가져야한다는 의미일 수 있으니 요즘 나의 일상은 어떤지 살펴보셔야할 것 같아요. 특히 수면이나 식사, 운동이 체력에 중요하고 체력은 다시 무기력과도 관련이 되는 만큼 나는 요즘 적절히 움직이고 적절히 쉬기도 하는지 생각해보면서 어떻게 나를 돌볼지도 고민해보셨으면 해요.
양희정 상담사
기무애옹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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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몸이 말을 안 들어요

매일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 하는데 머릿속으론 빨리 일어나야지! 일어나! 지각한다!! 이러는데 몸은 아 귀찮아.. 좀만 더 잘래.. 이러고요 계속해서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막상 몸은 안 움직여요. 저도 빨리 일어나거나 일어나야 한다는 걸 아는데도 제 몸을 행동하게 만드는 건 정말 힘들어요 그것 때문에 지각한 적도 많거나 중요한 일을 못 한 적이 자주 일어나서 제가 너무 한심해요. 그럴 때마다 어떻게 해야 바로 행동할 수 있나요?

#귀찮음
expert
아침에 차근차근 해야할 일을 하고 싶으신 마카님에게
아침에 일어나기 위해 그전에 마카님은 어떤 시간들을 보내고 있을까요? 몸이 귀찮다 하는건 어쩌면 밤사이에 휴식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본다면 밤에 몇시에 잠자리에 드시는지, 중간에 깨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건 아닌지 살펴봐야할 것 같구요. 혹은 잘 자고 잘 일어났지만 이후에 해야할 것이 너무 많거나 부담이 되어서 일어나기가 부담스러워질 수도 있답니다. 그럴 경우 눈 뜨면 누워서 다리부터 차근차근 스트레칭을 하고 일어날 준비의 시간을 5분 정도 가지고 물을 한잔 천천히 마시는 것으로 마음이 준비할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한 방법이 될 거에요. 또 전날 자기전에 다음날 해야할 것들을 시간을 고려해 하나씩 무엇을 할지 적어둔 다음 눈을 뜨자마자 다른 생각을 할 시간을 갖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양희정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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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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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어떡하죠

엄마가 우울증에 걸렸다는걸 알게 됏는데 도와주고 싶어요 근데 제가 사춘기라서 엄마한테 화를 안내려 해도 자꾸 내서.. ㅜㅜ 엄마는 우울증으로 인해 마음을 감추고 힘들지 않은 척 한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옛날에 엄마와 비슷한 공허한 마음을 느껴서 하루하루가 고통인 그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아는데.. 어떻게 엄마를 행복하게 할 순 없나요 ㅠㅠ

#엄마 #우울증 #행복 #사춘기 #공허함
expert
엄마를 챙기려는 마음이 참 귀한 마카님에게
엄마가 우울증으로 힘드시면서도 내색하지 않으려 애쓰신다는 걸 볼만큼 마카님이 엄마에 대한 마음이 참 각별한 것 같아요. 그렇기에 엄마에게 화를 내는 자신이 느껴질 때에 더 마음이 불편해질 것 같아요. 엄마가 우울증으로 힘드시다는 걸 알기에 엄마에게 표현되는 정도를 조절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처럼 엄마도 이런 마카님의 마음 상태를 알 기회를 갖는 건 어떨까요? 그래서 화를 내는 모습이 사실 사춘기라 그런 거지, 나 자체에 대한 화가 아니구나 라고 엄마가 느끼신다면 마치 우울증으로 힘든 엄마를 돕고 싶은 마음이 들 듯이 엄마도 사춘기라서 그럴 수 있다라는 쿠션을 하나 얻게 되실 수 있으니까요. 같이 사는 가족이기에 또 서로가 주고받게 되는 영향이 있는 것 같아요. 때로 불편한 순간이 생기더라도 그 불편함을 어떻게 풀어가느냐에 따라 서로를 더 이해할 기회가 되기도 하니까요. 그러한 순간들이 흘러가게 두지 않고 붙잡아 엄마와 이야기도 나눠보고 하다면 엄마도 내 마음에 이렇게 귀 기울여주는 누군가가 있구나라는 생각에 나름의 힘과 위안을 받게 되실 것 같아요.
양희정 상담사
Kim본본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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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이유없는 답답함 막연함 우울

이유없이 답답하고 잘한 것도 이룬 것도 열심히 한 것도 없는데 막막하고 그냥 우울해요 자살하고 싶고 자해하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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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은 무엇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이유가 없다고 느껴지기에 지금이 더 막막하고 답답하게 느껴지실 것 같아요. 그런 순간의 불편한 감정들을 견디기가 힘드니 자살이나 자해를 떠올리게 되시는 듯 싶구요. 그런 순간 잠시 멈추고 생각을 해볼까요? 만약 무언가 이루어내었다면 특히 어떤 것을 이루고 싶으신가요? 무엇이 있다면 그래도 내가 어느 정도 애썼구나, 나름 해냈구나라고 느껴지게 되실까요? 그리고 그걸 이뤄가기 위해 가장 처음에 할만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만약 이런 부분들을 떠올리기가 쉽지 않으시다면 먼저 내 상태가 뭔가 이뤄가기에 괜찮은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답니다. 그러기 위해 잘 자고 있는지, 적절히 먹고 있는지, 평소 활동량은 얼마나 되는지, 혹시 다른 일들로 너무 지쳐있는건 아닌지 자신을 돌아보셔야할 것 같아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만들어 내부의 균형을 유지하려고 노력해보시면서 내 삶을 위한 아주 작은 목표를 세워보세요. 작지만 하나의 걸음들이 모여서 숲에 길을 내게 되는 것처럼 마카님의 삶에 어떠한 길을 내고 싶으신지 살펴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양희정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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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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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항상 괴롭고 외로운 나

내 곁에는 아무도 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도............없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혼자 있어도, 같이 있어도 늘 외로워 밤마다 악몽이나꾸고 힘들다 내 손 잡아줄 사람 없겠지..... 외로워요

#손잡아줄사람 #외로움 #혼자 #힘듦 #악몽
expert
외로운 마카님께
마카님, 내 마음을 편하게 이야기하고 교감할 수 있는 취미나 활동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스스로와의 시간을 즐기면서 자신을 돌보는 연습도 중요해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주변에 생길 때까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권민경 상담사
주정연주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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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다이어트로 생긴 강박 때문에 매일마다 우울해요

3월부터 시작한 다이어트로 20kg이상을 감량했어요 그런데 그 과정이 상당히 혹독했고 원하는 음식 하나 제대로 마음 편히 먹는 날이 없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온갖 강박이 다 생겨서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음식을 봐도 이건 살 찌니까 안 돼, 이건 칼로리가 너무 높아서 안 돼, 오늘 체중은 몇이고 지금 인바디는 몇이고... 한 번이라도 달달한 음식을 먹으면 살찔 것 같고, 입 터져서 폭식할 것 같고... 결국은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습니다. 일상 중에서도 거울을 보면 여전히 제 몸이 혐오스러워서 죽고 싶을 정도로 우울해져요 남들은 저보고 말랐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제가 뚱뚱해 보이기만 합니다 먹토는 한 적 없으나 ***뱉 경험도 몇번 있습니다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니 스트레스성 소화불량도 극심해서 매일매일이 무기력한데 다이어트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제발 도와주세요...

expert
다이어트 강박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려면?
먼저, 다이어트와 음식에 대한 불편한 시선부터 바로 잡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좋아하는 음식을 가끔은 즐겨도 괜찮아요. 오히려 보상처럼, 좋아하는 음식을 먹어 주는 것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유지하게 하는 방법이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먹는다고, 바로 먹는다고 살찌지 않아요. 고열량 음식을 반복해서 먹을 때, 살이 찌는 거죠. 만약,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 다이어트에 치명적이라면, 먹는 방법을 바꾸거나, 양을 조절하는 방식을 익히면 됩니다. 조리법을 바꾸는 것도 좋고요. 지금처럼 음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려면, 맛있게 즐기면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배우는 것도 도움이 될 거예요. 그리고 내 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과 달라지는 몸의 변화 과정을 즐기는 관점 또한 익히면 좋을 것 같아요. 나 자신에 대한 왜곡된 시선을 바로 잡는 것도 너무나 중요할 것 같거든요.
김민지 코치
민748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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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관심,사랑이 뭐에요?

사랑이 인간한테 왜 중요하죠? 이게 없으면 인간은 왜 마음이 힘들까요?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혼자 채울수있나요? 어차피 혼자살건데 저한테 사랑을 줄사람은 없어서 혼자 채워서라도 마음이 안힘들고싶어요 혼자 채우는거 가능한일이면 좋겠어요...

#인간 #사랑 #마음 #행복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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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사랑하는 것도 참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은 인간에게 심리적 안정과 행복을 주는 중요한 감정이기 때문에 혼자서도 자아 존중감을 키우고, 자신의 관심사와 취미를 통해 내면의 충만함을 느낄 수 있어요. 자신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긍정적인 자기 대화를 통해 내면의 사랑을 쌓아가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조한나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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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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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악몽

꿈속에서 끝내 집으로 돌*** 못하는 꿈을 꿨다 현실과 별반 다를 바 없었어 집이 없어 돌*** 곳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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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무의식의 반영
마카님 현실에서의 경험과 마음이 상처가 회복되는 경험을 하시는 경우 반복되던 꿈이 바뀌고 성장하는 경험을 하실수도 있습니다. 꿈은 항상 현실을 절묘하게 반영합니다. 마카님의 현실은 어떤가요.
김소영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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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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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정신병이 안나아요

어릴때부터 계속된 우울증이 있었고 약먹은지 4달이 넘는데 일상생활에서의 의욕은 생겼으나 여전히 늘상 죽고싶고 제가 너무 싫어요 그냥 약먹으면서 계속 살아야할까요? 이런거라면 더 안 살고싶네요 정신병없이 살 수 있는 건 불가능한건가요

#의욕없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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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은 소중한 존재예요.
자신을 조금씩 더 사랑할 수 있도록 작은 목표를 세워서 성취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주변의 사람들과 마음 속 감정을 공유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해요. 휴식과 자기 돌봄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천천히 만들어가는 것이 도움이 될 거예요. 무엇보다 정신과 약은 다른 진료과와 다르게 일정 기간 정해진 용량을 지속해야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혹 복용 중 부작용이 있다면 주치의와 상의하여 복용을 지속해야해요.
신나라 상담사
ombr02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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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약물 과다복용을 하고싶어요.

현재 정신과와 심리상담을 병행 중 입니다. 불안과 우울 때문에 약을 먹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감정조절을 못하는 일이 생겨서 감정을 억누르고 싶어서 약을 한번에 이틀치 분량 정도를 먹고, 예민함이 사라지고 무감각해지는 감정이 좋아서 다음날에 나흘치 약을 한번에 먹었었습니다. 다행히 부작용은 없었지만 그때 과다복용을 했을 때의 그 무감각한 느낌이 좋아서 계속 약물을 과다복용을 하고 싶어요. 이 소식을 의사선생님과 상담사선생님께서 알고 계시는 상황이고 그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지만, 그래도 과다복용을 하고 싶습니다... 일주일치를 한번에 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살을 위한 과다복용은 아니고 사소한걸로도 신경을 너무 쓰고 예민해지는 제가 짜증나서 먹고싶은 마음이지만 한편으론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정신과 몸을 자해하며 타인(가족, 친구 등)에게 동정심과 위로를 받고 싶다는 생각도 있구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저 정해진 용량대로 꾸준히 먹기만 하면 되는 것일까요?

#약물 #우울 #약물치료 #상담치료 #중독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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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와 상의하시는것이 중요합니다.
마카님, 약물을 정해진 용량대로 복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감정 조절이나 무감각함을 찾기 위해 약을 과다 복용하고자 하는 마음을 대신 다른 방식으로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안과 우울을 관리하기 위해 다른 취미나 활동에 참여하거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세요.
김소영 상담사
가스활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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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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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받는다 아무것도안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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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받는 것이 아니라 해소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마카님만의 적절한 방법을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스트레스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갖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는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 산책을 하거나 명상을 통해 마음의 평안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리고 작은 목표를 세워 천천히 진행해보는 것이 조금씩 의욕과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거예요.
연영주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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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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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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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소속되지않으니 너무 외로워서 뭔갈 하고 싶은데 더 이상 나를 나쁜 사람으로 기억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해서 뭘 시도하기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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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
매 순간 변화할 수 있는 자신을 믿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이런 고민을 한다는 것은 지금의 마카님은 과거와 다른 모습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활동에 참여하면서 당신의 긍정적인 면을 보여줄 기회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작은 성공과 친근한 교류를 통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천천히 만들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영미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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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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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문득 공허하다고 느낄때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려워 회사갈때가 아니면 항상 집에 틀어박혀서 지냈어요 우울증과 사회불안증 판정을 받고 집에서 쉰지 3주째 병원 가는게 아니면 나가지도 않고 있네요 처음에는 그냥 행복했어요 집에만 있어도 된다는게 좋아서 사람들을 만나면 불편하니까 혼자 있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유튜브 영상을 보며 혼자 웃다가 영상을 종료하고 적막한 방 한가운데 있다보니 문득 너무 외롭고 공허하네요 사람들은 싫고 혼자는 외롭고.. 마음속이 텅비어버려 뻥 뚫려버린 기분인데 해결할 방법도 모르겠고 다귀찮네요 저는 왜 항상 이렇게 모순적인지 그냥 갑자기 너무 외롭고 공허해져서 한번 글 적어봤어요 잠이나 다시 자야겠네요

#공허함 #외로움 #사회불안증 #우울증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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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적인 나의 모습도 수용해주세요.
때문에 나의 타고난 기질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나는 어떤 노력을 하면 되는지 생각해보면 됩니다. 마카님께서 내가 왜 이렇게 모순적인지 알아보고 싶으시나면 나의 기질과 성격을 알아볼 수 있는 TCI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 나의 모순적인 부분도 그저 나라는 것을 깨닫고 받아들인다면 마음이 한결 편해질 수 있을 거에요.
황서현 상담사
dnoek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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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초등학교

안녕하세요 전초6학생입니다 전학교폭력을당하고 누가 욕설을하고.어떡하죠? 방법을알려주세요 선생님한테일러도 계속하고

#불안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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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해서 보호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학굑폭력(언어폭력, 신체폭력, 사이버폭력 등)은 신고를 하는 제도가 있어요. 선생님께 학교폭력을 신고하겠다고 말씀드리고 정상적으로 신고를 하면 조사가 이루어지고 조사결과 잘못한 내용이 사실로 드러나면 거기에 맞게 처벌을 해야 하고 피해학생은 보호를 받을 수 있어요.
연영주 코치
gdhbdhch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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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뭘까

행복한 게 대체 뭐에요? 저는 10년을 넘게 우울한 사람으로 살아와서 그런게 뭔지 모르겠어요 병원에서도 너무 오랜시간 동안 우울하게 살아와서 우울을 본인 성격으로 인지한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약을 먹으면서 점점 괜찮아지는데 이거 괜찮은거 맞아요? 저는 아직 아무런 계획도 목표도 없는데 이대로 괜찮아져버리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혼란스러워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살 이유도 마땅히 없고 매일매일이 지겨워요 자살충동을 심하게 느꼈던 그날 그냥 죽었어야 했는데 평소엔 무서웠던 죽움이 아무렇지 않은 것이라고 느꼈을때 죽었어야 했는데 다시 한번 그런 순간이 오면 죽을거야 그만하고 싶어

#자살충동 #행복 #약 #혼란 #우울
expert
일상의 루틴부터 만들어보세요.
마카님, 지금 약을 드시면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것은 좋은 신호예요. 우리의 인생은 빠른 변화보다도 작은 개선이 쌓여가는 과정을 겪으며 점차적으로 나아진다고 생각해요. 우선 지금은 하루하루 자신에게 여유를 주면서 작은 즐거움이나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어요. 그러기 위해 나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미리 예측하게 되는 나의 일상의 루틴은 스트레스도 감소되고 긍정적 정서를 느끼는대데 효과가 있다고 연구결과에 나와있어요 나만의 하루 일상을 내가 만들어가는 것 그러기 위해 나의 주도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
윤수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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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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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그냥

연애를 하면서도 일을하면서도 나는 늘 책임감이 너무 많았다 내가 무너지면 안되는데 내가 보텨내야 하는데 조심해야하는데 하는게 있어서 몸이 힘든거 같다 힘든일은 늘 있지만 매 순간 정신을 못차릴까봐 스스로 머라고 많이 한다 힘든게 있어야 나중에 좋다는거 안다 그래서 힘들어도 하는데 아파도 참고 하니까 몸이 늘 아프다 아파도 되는데 그게 참..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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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님은 충분히 잘하고 있고, 조금씩 나 자신을 더 아껴주면 더 큰 행복이 찾아올 거예요
1.책임을 나누는 연습: 모든 일을 혼자 감당하지 않아도 돼요. 주변 사람들과 함께 고민을 나누고 도움을 요청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먼저 작은 일부터 "이건 내가 꼭 해야 하는 게 아닐지도 몰라"라고 생각해 보세요. 2.자신에게 말하는 방식 바꾸기: 마카님은 스스로를 다그치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이걸 못하면 안 돼" 대신에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세요. 스스로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바뀌면 마음의 부담이 줄어들 거예요. 3.몸의 신호를 존중하기: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잠시 멈추는 시간을 가지세요. 몸이 힘들다고 느낄 때는 잠깐 쉬어도 돼요. 쉰다고 해서 무너지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돼요. 4.감정을 기록하는 일기 쓰기: 하루에 5분만이라도 감정을 기록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오늘 내가 느낀 감정은 무엇인지, 왜 그렇게 느꼈는지 적어보는 거예요. 이 과정을 통해 자신이 진짜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더 잘 알게 될 거예요. 마카님, 무거운 책임감이 때로는 짐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무게를 조금씩 내려놓아도 괜찮아요. 모든 걸 완벽하게 해내야 할 필요는 없어요. 마카님이 충분히 잘하고 있고, 조금씩 나 자신을 더 아껴주면 더 큰 행복이 찾아올 거예요. 지금까지 해온 것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해요. 이제는 자신을 위해 조금 내려놓고 쉬어도 돼요. 응원합니다!!
양정원 코치
비공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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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어른이 되는게 너무 무서워요

올해 19살이 되는 학생입니다 어릴 때는 마냥 얼른 어른이 되어서 하고싶은거 제약없이 마음껏 하고싶고, 성숙하고 괜찮은 어른이 될 줄 알았어요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아직도 어린애처럼 엄마아빠한테 어리광부리고 싶고 그냥 지금처럼 평안한 일상이 반복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른이 돼서 스스로 여러 일들을 책임지고 혼자서 뭔갈 해낼 자신이 없어요 불투명한 미래도 너무 무섭고… 뭔가 마음은 그대론데 몸만 훌쩍 커버린 느낌이에요 아주 어린 시절로 돌아가서 아무 걱정없이 살고 싶어요 그냥 너무너무 두려워요 어떻게 해야 이런 불안감을 떨쳐내고 꿋꿋한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불안 #학생 #어른 #미래 #불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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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나이에 맞게 잘 성장해 가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아직 가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어느 정도의 불안은 다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은 그 불안이 높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현재 마카님이 느끼고 있는 미래에 대한 불안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미래에 대해 불안을 너무 크게만 바라보지 않으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주어진 하루 일과에 집중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일주일, 한 달, 1년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성인으로서의 책임감과 자신감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것입니다. 그리고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천천히 이루어나가는 것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과 같은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과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이해받는 것이 큰 위로가 될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동네마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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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ptsd

잊을수 없는 기억...?이 자꾸 자기전마다 계속 떠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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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기뻤던 순간을 적극적으로 떠올려 보세요.
그 기억이 떠오를 때마다 스스로에게 관대해지며 현재의 나를 위로해주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밤 짧은 명상을 통해 마음을 진정시키고, 평온한 상태로 잠드는 연습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기억과 관련된 감정을 글로 적어보면서 감정을 정리하고 평화롭게 놓아주는 과정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그 기억에 붙어 있는 감정을 표현해고 풀어내는 것이 기억으로 인한 괴로움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며, 만일 이러한 방법에도 효과가 별로 없다고 생각되면, 자신의 그 생각에 대해 '그만 멈춰'하고 명령을 내리거나, 그 생각이 잠시 머물렀다가 빠져 나가도록 길을 터 주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살아오면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을 적극적으로 생각함으로써 부정적인 생각을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꼬옥꼬옥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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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힘들어요..

자기전마다 과거에 한 잘못이나 사소한 실수가 생각나고 자책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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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통해 무엇을 배웠는가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전에 그런 생각이 들면, 일단 깊게 숨을 쉬면서 마음을 진정시켜보시기 바랍니다. 그때의 자신에게 이해와 용서를 보내면서 긍정적인 미래 행동을 상상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고, 실수 했을 때 그것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실수 한 것을 반복해서 생각하면서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그 실수를 통해 배운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 앞으로는 어떻게 하면 그런 실수를 줄일 수 있을 지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수는 인생의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실수를 이겨내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박유찬 코치
꼬옥꼬옥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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