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말이죠 아주 유명한 범죄 근데 "제가 아직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인데요, 혹시 제가 직접 [제 얼굴을 활용한 성인용 합성물]을 제작해서 혼자 소지하는 것도 아청법(성착취물 제작죄)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타인이아닌 본인의얼굴이요,,,성적호기심으로 아차 이건 범죄인가요 아니라면 해도되나요???? 본인이 본인의 얼굴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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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페이크말이죠 아주 유명한 범죄 근데 "제가 아직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인데요, 혹시 제가 직접 [제 얼굴을 활용한 성인용 합성물]을 제작해서 혼자 소지하는 것도 아청법(성착취물 제작죄)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타인이아닌 본인의얼굴이요,,,성적호기심으로 아차 이건 범죄인가요 아니라면 해도되나요???? 본인이 본인의 얼굴말에요
남자친구랑 관계중 남자친구가 폰으로 치어리더 등 몸매 좋은 사람들의 릴스를 보면서 관계를 한걸 알아차렸어요 그걸 알아차리고 나서 계속 기분이 안좋고 자존감도 떨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계속 제 릴스에 몸매 좋은 사람이 뜨면 비교하게되고 자존감이 떨어져요
실수로 과외쌤이랑 하게됬는데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공부하기 싫어서 맨날 쉬었다 하자고 조르는데 부모님 안계신 날도 ***도 안통하길래 장난으로 야한거 하자고 했다가 쌤이갑자기 키스하고 팬티까지 벗겨버려서 관계를 하게됬어요 다음에 또 하고 싶으면 얘기 하라 그러고 과외 할때마다 야한거 또 하고싶냐고 물어보는데 제가 아니라고 말해도 웃으면서 알겠다고 하고 수업중에 다리 계속 만지고 뽀뽀도 틈만나면 해요 저도 쌤이 그러는거 싫지는 않는데 가끔 팬티속으로도 손넣고 만질때는 엄마한테 들킬까봐 걱정되서 과외 집중이 잘 안되요. 어떡해야 하나요
아내는 결혼 전에도 거의 중세 세계관에서 튀어 나온 것처럼 보수적이었습니다. 설마 농담이겠거니, 결혼하면 달라지겠거니 했었죠. 결혼 후 부부 성상담이나 ***육을 같이 받아도 본인이 비정상적으로 성욕이 없음을 인정하지만, 고집이 세고, 성에 관해 그다지 수위가 높지 않은(중학생 관람가에서 나와도 검열받지 않을) 토크도 수치스러워 하고 짜증을 냅니다. 그래서 전혀 바뀌는 게 없어요. 난임이고, *** 시기가 오면 생리통이 심해 매우 날카로워 집니다. 심할 때는 3주 동안이나 히스테리를 부리다가 제 인내심의 한계가 오니 아내가 울면서 사정사정해서 간신히 참았던 적도 있었죠. 잠자리를 가지고도 임신이 안되면 본인 탓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싫었답니다. 그냥 편하게 없으면 없는 대로 성생활을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하면, 거의 번식 목적이 아닌 성생활은 정욕이라는 정말 중세 수준의 말을 해요. (선비도 이 정도는 아닐 듯) 정말 답이 없죠. 마치 해갈이 안되는 괴로운 상황에서 사막 속을 헤매이는 기분입니다. 어쩌다가 오늘 어떠냐고 물었을 때 하필 그날이 겹치면 자신이 이렇게 아픈데 그런 생각이 드느냐고 쏘아봅니다.(내 괴로움은?) 그러다보니 그나마 3년까지는 1,2달에 한번 정도는 잠자리가 있었지만, 4,5년차에는 거의 3~6개월에 한번. 그리고 지금은 2년 째 없습니다. 물어보기도 지쳐버렸습니다. 그래서 혹 아내가 부정행위를 하는 건 아닌가, 동성***인데 속이고 결혼한 건 아닌가 의심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심증도 물증도 전혀 없어요. 그냥 저의 아내는 그저 지독한 무성욕자입니다. 저는 그래서 주변에 친한 동생이나 친구, 지인이 결혼할 때 습관처럼 물어봅니다. '속궁합은 제일 중요하다. 무시하고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결혼했다가 다른 한 사람에겐 지옥이 펼쳐진다.' '만약 네가 성욕이 없거나 상대편이 그렇다면 정말 진지하게 결혼은 고민해봐라. 앞으로 평생 그 사람과 관계를 해야 하는 거다.' 라고 말합니다. 문제는 저에게 있어 이 결혼 생활의 하자는 그것 뿐이라는 겁니다. 다른 불만은 없어요. 고집이 세도 그 모습이 좋고, 크게 싸워도 기껏해야 한나절 지나면 서로 다 풀려요. 그래서 정말 미쳐버리겠습니다. 서로 이혼하고 싶지 않은데. 이혼 외에는 답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언젠간 이 쌓인 감정이 뻥 터져버리면 감당이 안될 것 같 거든요. 저와 비슷한 고민으로 괴로운 분 혹시 계시나요?
***을 즐기는편입니다.. 근데 정상적인 ***보다는 에스엠쪽을 보게됩니다. 처음***을 본게 중2인데, 그땐 일본예능에서 가슴 큰 여자가 남자의 얼굴을 가슴으로 때리는 장면이 있었고 그걸 자주 봤습니다. 그거랑 같이 본게 일반인 은꼴사진이었는데 가슴이 큰 사진을 많이보고 ***했습니다. 성인이되고 서는 뺨을 장난으로 치는 행동에 흥분을 느끼고, 여자끼리는 뺨을 때리며 싸우는 영상 그리고 이성이 다른 이성의 뺨을 일방적으로 때리는(때려주는) 영상을 보며 ***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관계전에 뺨을 한두대 치는(쳐주는) 장면이 나오면 그장면을 계속돌려보며 ***를 하는 습관이 있어요. 장난과 진심사이를 오가며 약속된 뺨때리기가 주는 흥분에서 벗어나기가 힘드네요. 그리고 가슴 빠는 것도 비슷하게좋아합니다. ***에서. 지금은 ***보고 하는 ***를 멈추고싶고, 개인건강을위해 ***을끊고싶은데 어렵네요. 도와주세요. 1.심리를 이해할 수 있는 질문을해주세요. 2.***을끊은 후기나 방법을 알려주세요. 취준중인 30대입니다.
고 1이고 솔직히 여태까지 학교생활을 잘 하지는 않았어요.중 1~2쯔음에는 학생회도 하고 나름 잘 다녔는데 2학년말에 전학가고 3학년때 나락간 이후로 계속 학교를 잘 나가지 않았고 곧 유급될 위기라 숙려제를 썼어요 작년에도 한번 썼는데 그때는 입시할때라 학교에 안가는 시간동안 연습해서 괜찮았는데 이번에는 입시도 안하는 상태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자취하는 중이라 집에 있으면 너무 공허할거같고 뭐라도 해야할거같은데 배우고 싶은것도 없고 숙려제 끝나고 자퇴할거냐 하면 학교는 계속 다니고싶은데 아직도 학교에 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나락간 그 동네 이후로 두번이나 동네를 옮겼는데도 왜 그러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알바를 더 늘리기엔 이미 목금토일 알바해서 체력상 안될거같고 뭘 해야할까요
부모님이 중요부위 만지는것도 ***고 부모님이 내 개인 사생활 말하는것도 ***음 얘가 생리를 했네 말았네 가슴이 크네 털났네 이***하고 만지고 이야기함. 심지어 남자애 있는데도 이***함 심지어 아는 이모도 가슴만지고 얼마나 커졌내 그럼 진짜 짜증남 수치스럽고 ***샅음
처음으로 조건을 했던건 15살때였어요 만으로 13살때 집에서 맨날 돈으로 난리치길래 듣기싫어서 알바라도 해볼까 햇는데 열다섯을 누가 받아주겟습니까.. 구래서 햇는데 진짜 너무 아파서 다시는 안해야겟다고 결심하고 16살때부터 17살때까지는 알바 투잡뛰면서 돈벌면서 안햇는데 18살때 너무 우울한거에요 외롭고 돈도 잘 안벌리고 그냥 그래서 알바도 하면서 조건을 뛰었어요 첨만날때는 무서웟는데 다들 한번 만나면 다시 연락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어플은 지우고 연락 오는 사람들이랑만 하다가 현타오고 이제는 고쳐야겟어서 다시 안하다가 19살 지금 다시 하고있어요 지금은 돈 많이 챙겨주고 사장?이라는 아저씨를 정기적으로 한명만 보고잇는데 고치고싶어요 이러다가 나중에 커서도 이런식으로 살거같아서 무서워요 근데 집에 돈도 없고 저 16살때부터 저한테 돈빌려가고 다들 먹고싶은거잇으면 저한테 말하고 그러는 분위기거든요 그래서 항상 돈도 잇어야하고 이제 곧 대학도 가야해서 바짝 모아놔야하기도 하고 돈에대항 강박이 너무 심해서 걍 이래저래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 고치고싶은데 어카죠 자존감?도 낮아서 조건 만나기전에 내 모습을 보고 맘에 안들어하면 어카나 싶어서 하 그냥 정신병인거같아요
저는 특성화 고2 여자고 남친은 좋은대학교 대학생이에요. 저는 부끄럽지만 중학교부터 좀 놀아서 공부는 아예 안했어요. 근데 현남친 만나면서 과외처럼 계속 공부를 봐줘서 성적이 엄청 올랐습니다. 저한텐 정말 은인같은 사람이에요. 근데 제고민이 남친을 아무한테도 비밀로 사귀고 있어요.. 나이말고도 외모도 조금 창피합니다.. 둘만 있을땐 저한테는 별상관없는데 주변에 말하긴 창피해요 그리고 사귀다보면 하는 관계가 이젠 남친이 너무 질려가는지 다른걸 자꾸 합니다. 할땐 저도 좋아서 다 하는데 어린 나이에 너무 많은걸 한거같아서 가끔 생각이 많아져요 관계자체는 더 어릴때도 좀 해봐서 별 생각이없는데 성향이나 수위가 더 높은걸 자꾸 하게 되네요 남친이랑 헤어지는건 지금 남친이 매일 공부를 봐주고 있고 저도 남친을 좋아해서 안헤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생리는 진작에 끝났고 관계후에 사후피임약 먹은지 6일짼데 화장실 갔다가 속옷에 피가 묻어있어요 양이 더 늘어나요 부정출혈이에요? 응급실있는 산부인과라도 가야하나요??
..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그 어플을 알기 전이었다면 . 직접적으로 내가 내 시간과 돈을, 엄마의 눈을 피해 쓰면서 누군가를 만나 나에게 불안감을, 공포심을, 두려움을, 아픔과 견디기 힘든 시간을 사용하는데에 쓰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쯤 어떤 인생을 살고 있었을까..? 그 4~5년이란 지나가버린 시간동안 내가 파트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 허전함ㆍ성적인 고민에서 오는 무서움을 겪지 않을 수도 있었을텐데. 내 몸 불안하게 위험하게 그 사람에게 내 부족한 애정결핍을 채우려고 자진해서 다가가지 않았다면, 애정을 갈구한다고 성적으로 거기에 매달리지 않았다면 그 4~5년이란 긴 시간동안 헤매고, 주저앉으면서 자라날 기회를 누구의 방해도 없이 편안하게 살 수 있었을텐데 왜 미련하게 나는.. 철없이 그런 위험함이란 함정에 속아 소중히 다뤄야할 내 몸을 함부로 다뤘고, 먹으면 몸에 무리가 가는 위험한 고농도의 약을 두번이나 먹었으며, 항상 늘 금이야 옥이야 만지면 부서질세라 하나밖에 없는 아픈 첫째딸이라고 엄마가 몸 아파가면서까지 날 사랑해주시고 힘들고 지친 몸으로 챙겨주고 먹고 입히고 신경써주시는데 엄마 모르게 위험한 짓만 하고 다니면서 하지말란 것만 하고 다니면서 불안함에 괜히 소리지르고 화내고 짜증내고 우는 내가 너무 죄스럽다. 배란기라 불면증이 왔는지 3일째 잠이 들지 못해 적는데 눈에서 나도 모르게 울며 적는다. 어제부터인지 은근 임신이 될까봐 괜히 겁먹던 두려움이 친구의 다독임 덕분인지 많이 가라앉았다. 그래도 약간의 무서움ㆍ두려움은 남아있다. 내일은 월급날인 동시에 배란일이라 그런지 더더욱 무섭다. 임테기 확인이든 산부인과 HCG검사든 아무것도 없길 나오지 않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겁난다.
제가 사귀게 된 남친이 생기면서 서로 장거리여서 사진도 보내고 했는데 저는 아직 성경험이 없단 말이죠? 근데 어제 그 남치니가 상체 사진을 보내줬는데 제가 생각하던것과 기대하는 것과는 너무 빈약해보이는거에요. 그렇다고 아파 보이는건 아닌데 좀...? 그리고 좀 너무 징그럽게 느껴졌던 부분이 배꼽 밑에서부터 그쪽쯤까지 털이 있는거에요. 제가 수영을 했었는데 그때 봐왔던 몸은 탄탄하고 어느정도 근육질이고 깨끗한 것만 봐왔기 때문에 그 베렛털있는게 너무 더러워보이기도 하는데 그 사진에서 거기 위에 털도 보였단 말이죠? 근데 너무 수북하고 해서 좀 징그러웠어요. 갑자기 정떨어지고요... 이걸 어떻하면 좋을까요?
***할때 보통 더 조여보라고 말해여?
***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친구가 먼저 저랑 ***를 하고 싶다고 했고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아무런 고백은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 그 친구가 또 저한테 하고 싶다고 했지만, 저는 이런거는 싫어서 그냥 안된다고 둘러댔습니다. 그리고 다른 연락은 없구요.. 이 친구는 저를 좋아하지 않는 건가요?..
나를 받아들이고 싶어요. 제가 술과 남자에 중독이 되어있습니다. 그이유는 즉각적으로 만족감을 주기 때문이죠. 쉽게 쉽게 얻은만큼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더라고요. 저는 오래사귀어 본적이 없습니다. 거의 술로 헤어졌어요. 맨날 만나면 지금 이 있는 현실 즉 내가 나를 싫어하고 혐오하고 자책하고 나는 왜이렇게 못생겼을까? 또는 나는 왜정상을 찍지 못하고 항상 바닥인걸까, 사회생활 왤케 못하는걸까하는 자기비하를 많이 해서 이 망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잠시라도 쉬고 싶은 마음에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었고 위로받고 싶고 빨리 해결하고 싶었어요. 근데 남자인친구들은 내 얘기를 잘 들어줬고 그 얘기들을 아무렇지 않게 대해서 전 그나마 편했었어요. 또한 술과 병행하다보니 그냥 편하게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것이 하루이틀만 가고 결국 헤어짐을 당하고 저는 술늪에 빠지게 됬어요. 술만 계속 먹고 남자들은 저를 원나잇 상대로만 원하고 제가 사랑을 쉽게 주면 처음엔 자기도 그렇다고 하면서 하다가 결국 멀어지고 전 결국 남자에 목을 매게 되면서 알콜중독도 같이 걸려버렸어요. 결국 몸이 망신창이 되서 성병, 다낭성 난소증후군,그리고 간기능 저하로 인해 중환자실입원 자기혐오감으로 더 심해져 자살시도로 인한 응급실 반복, 정신질환이 극도로 심해지고 저를 더 학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남자와 술이 해결책인 줄 알았는데 결국 그것이 저의 방아쇠였더라고요. 전 저를 사랑하진 못하더라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싶어요. 너무 힘들었어요. 자꾸 그 중독에서 못헤어나올때 그치만 지금 단주 5일차입니다.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상생활이 바뀌었어요. 그전엔 저녁부터 아님 아침부터 술 주구장창 먹고 다음날 아니 새벽부터 다음날까지 토하고 식은땀에 계속 자기만해서 일상생활을 못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운동하고 모임가고 병원도 갈 생각입니다. 너무 다행이예요. 이게 멈춰지니 일상생활을 할 수 있더라고요. 저 이렇게 자기 혐오의 방아쇠를 당기지 않도록 도와주세요ㅠ 응원해주세요🥹 다른분들은 자기혐오 어떻게 멈추시나요?
학생인데요..제가 원래 말랐었는데 살이 좀 찌면서 다리에 튼살 흉터가 생겼고 중요부위도 색깔이랑 모양이 좀 별론데 나중에 ***할때 남자가 싫어할까요.?
저는 대학을 다니고 있고 여자구요 제 성벽?이 너무 고치고싶은데 미치겠어여 어떤거냐면 밖에서 옷을 벗거나하는거에 중독이 너무 심하게 된거같습니다 길가다가도 건물에 들어가서 cctv가 없으면 옷을 올려서 잠깐 노출하고 계단 손잡이 같은데 문지르고 다시 옷을 입고 그럽니다 이게 너무 현타도 오는데 이걸 안할수가 없어요 안하는걸 못참겠어요.. 저는 어렷을때부터 이랬어요 처음 기억은 초3? 4? 때 태권도복을 입엇는데 앞섬이 벌어지면서 다른 사람이 본거같을때 꼭지가 찌릿하면서 기분 이 이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런 제성벽은 타고난거라 그런걸까요.. 큰일이 날수도 있는 성벽이라 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4~5년전 나는 연애하는 남자친구가 아닌 그저 관계를 위한 목적으로 파트너가 있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피임에 대한 중요성을 모르는지 내게 공포심을 준 대상이 되었고 난 이 사람과 모든 관계를 끊었다. 그렇게 4년 5년이 지나고 대화도 일상도 잘 맞는 파트너가 다시 생겼다. 1년을 알고 지냈고 싫은 건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줬지만 그대로 믿은 내가 미련했다. 이번엔 잠깐이었지만 말도 없이 그냥 내가 정신이 몽롱한 사이 안 끼우고 넣어버렸기 때문에 극도의 공포와 무서움이 되살아나 다들 똑같이 지키지 않는단 생각과 무서움에 떨다가 그때도 이번에도 사후피임약값을 받아내고 모든 연락을 끊었다. 병원에 찾아가 초음파에 아무것도 없단 확인을 듣고 하기까지의 과정이 정말 무서웠다. 정신병 걸릴 것 같이 불안정했던 나였다. 엄마 몰래,직장 선생님들 몰래 이런 위험한 놀이를 하자니 죄의식이 들어 절대 하지 않겠다고 모든 걸 내려놓은 하루였다. 그저 쾌락만을 목적으로 삼는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것 같다. 친구가 정신 차리라고 날 혼냈는데 그런 친구가 고마웠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위험한 건 손대지 않기로 굳은 결심을 했다. ..다들 내가 잘못됐다며 혼내지 않을까 무섭다.
안녕하세요. 저는 12살 남자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120일이 된 여자친구가있습니다. 근데 우리 사이를 가로막는 친구가 한명있습니다. 그친구는 여자친구랑 어울리려하고 어쩔땐 놀때 귓속말로 A가 나한테 곧 고백할거같아 라고 말할정도입니다. 저는 진짜 짜증나고 참교육이 하고싶은데 어떡해야할까요? 진도도 느리고 손은 잡고싶고요..
미성년자 여자입니다. 여자도 조11ㄹ루가 잇는 지 궁금해요 클11리 자1위로 20분에 두세번은 기본으로 가고 삽입은 아파서 못해봤어요... 여자가 조11루면 안 좋은 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