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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공부 진짜 너무 그만두고싶어요

중 2학년때부터 수학버리고 3학년되서 이제서야 다시하는데 국어는 고1모고 기출 매일 풀어주고 월수금 영어학원 3시간씩 학원가기전엔 단어암기하고 화목토 수학학원 3시간씩하니까 영어학원은 원래 숙제많은곳들어갔지만 수학학원은 다시 1 2 3학년 개념채워야해서 숙제가 밀어터지네요 지금도 숙제하러 다시 스카가는데 너무 괴롭고 외고준비해서 다 버리면 안되는거 아니까 더 괴로운거같아요..고등학생분들중에 더 훨씬 빡세신분 있으실거아는데 그냥 기분이 너무 안좋아요..

#정병 #성적 #시험 #입시 #학교
jimin0903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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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진짜 저 멍청한것 같아요

오늘 학원에서 영어 듣기를 했어요 근데 애들 다 100점 95점인데 저만 90점이었어요 심지어 걔네가 쌤한테 ‘와 진짜 너무 어려워요’, ‘70점 나와도 봐주시면 안돼요?‘ 이랬는데 정작 저만 너무 바닥이니까 현타옵니다 저 진짜 왜이럴까요 너무 멍청해보이네요

#학원 #듣기 #멍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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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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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가까워지면 쉽게 포기하는 패턴

시험이 가까워지고 모의고사에서 만족할만한 점수가 안 나오면 시험 2-3주 전에는 포기하고 손을 놓게 됩니다. 시험이 가까워오면 더 집중해서 해야하는데 이런 패턴이 학창 시절부터 성인이 된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수능 같은 범위가 넓은 시험에서 그런 경향이 더 심합니다. 그래서 어려운 고도의 시험을 패스하는데 방해 요소가 됩니다. 제 마음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고 해결책이 있을까요?

#시험 #해결책 #모의고사 #집중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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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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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

저는 전남친과 같은 반인데요 오늘 반 남자애들이 전남친의 집주소를 궁금해 했는데 저랑 같은 아파트인데 다른 동이거든요 근데 제가 장난으로 앞에 있는 남자애한테 먼저 집주소를 말해버린거예요 근데 어떤 남자애 한테도 집주소를 칠판에 작게 써서 보려줬는데 제가 크게 “ 야 ㅇㅇㅇ 집주소 ㅇㅇ동 ㅇㅇ이야!!” 이렇게 말해서 전남친도 알았고 소리치면서 절규하더라고요 근데 쌤이 저희를 혼내실때 그 애가 “전 개인정보가 유출됐는데.. 하..” 작게 이러는거 보고 쌤한테 말해서 제가 공개사과를 해야돼는 상황까지 느껴지는거에 너무 두려워서 쪽지로 걔한테 사과를 했는데 지금까지 답변이 없어요.. 쪽지는 오늘보냈고 읽기까지 한것같던데 답변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하교하고 교실 문앞에서 걔가 절 째려보듯이 절 보고 눈까지 마추쳐서 그랬거든요 그래서 전 그냥 어떤 답이 나올줄 알고 계속 기다렸는데 걔는 그냥 저만 보고 지나가더라고요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됄까요..?

#후회 #두려움
김소윤15년생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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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인가요? 아님 청소년 치매인가요? 정산인가요?

지하철에서 2정거장까지는 가방이 있는 거 기억하고 있었는데, 숙제하다가 가방을 두고 내리고, 우산 잃어버리는 건 지주 있는 일이고 국어 수행평가 준비에 몰두해서 무단 지각도 해 보고, 말 할 때도 가끔 두서 없이 말하거나 갑자기 쓸때 없는 말 하고 그래요. 뭐 하나에 깊이 집중하면 주변 소리를 못 듣고 그래요. 원래 집중을 잘 못하는데 좋아하는 것을 하면 좀 깊이 몰두합니다. 불안하거나 선생님이 감시하고 있으면 공부도 집중할 수 있어요. 그런데 나머지는 금방 싫증 나서 그림을 그리거나 딴짓을 해요. 그냥 피곤해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4일 동안 야자 했더니 그런건가요? 원래 4시간 자면 이런가요?

a8wu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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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시에 뒤쳐진 것 같아서 계속 불안해요

저는 현재 영재고 입시를 준비 중인 중2 학생입니다. 지금 시기는 한창 내년 특목고 시험을 위해 열심히 달릴 시기의 시작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남들이 이 진로를 가지고 보통 시작한 시기가 초4~5인데 저는 이 징로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선행만 하다가 중1 여름방학이 되어서야 관련 수학 과학 올림피아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매년 아이들을 영재고에 보내은 학원에서는 저처럼 선행은 고등학교를 거의 다 끝냈지만 이쪽 공부를 안한 아이들은 대략 20%가 붙었다고 하더라고요. 제 딴에는 이 공부를 열심히 했지만 제가 노력하는 동안, 저보다 몇 년은 더 한 대부분의 사람들 속에서 저는 쉽게 도태되고 결국 합격권에 최종으로 들지 못하고 다 광탈했습니다. 전 이것도 못했는데 어떻게 이 수상실적을 기본으로 가진 사람들을 이기고 고입에 성공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제가 너무 못나고 멍청한 것 같습니다. 제 학원비로 돈은 계속 나가는데 실적도 없고 항상 비교되는 게 지치고 이 길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게 점점 싫어지고, 실패를 해도 바로 시작하지 않으면 늦을 거라 생각하시는 부모님께 기대에 부응해야 하니까 또 관련 입시공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제가 노력을 더 하면 높이 갈 수 있고 확률을 뚫을 수 있다고 기대를 하시는 것도 사실 부담스럽습니다. 요즘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제가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애매하게 잘하다 보니 그 벽이 안넘어지니까 힘들고 너무 불안합니다. 만약 운 좋게 가더라도 제가 그 천재 남초 고등학교에서 성적을 잘 받고 대학교를 진로를 정해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학교 진로 선생님과의 상담이 도움이 될까요? 제가 참고로 생각하던 진로는 로봇공학 쪽이었는데 오히려 코딩은 잘하지만 이 또한 AI한테 대체당하고 있고 이 진로에 필수인 물리가 굉장히 어렵고 해도해도 재밌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생물이랑 화학은 어려워도 풀 때 재밌고 관련된 책이나 공부가 저한테 적성적으로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영재고 #입시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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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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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수험생 번아웃 무기력 우울감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고 이번 수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역 때는 과고에서 수시로 대학을 가서 1년 학교를 다니고 3월 개강 전에 수능을 쳐서 대학교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3 때부터 우울증, 무기력이 있었고 고등학교 때 더 심해졌던 것 같습니다. 기숙사 생활 때문에 자는시간까지 타인과 생활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없는 학교에서 오랜 시간 학업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무기력과 우울감이 더욱 심해졌습니다. 한 번은 학습실로 이동해야하는데 너무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그대로 기숙사 바닥에 누워서 멍하게 있던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고3 말에 대학 면접 준비는 정말 열심히 해서 지원한 학교 대부분을 붙었고 그 중 가장 높은 대학을 골라 들어갔지만 동기들의 대학 생활을 접해 들으면서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기혐오에 빠지게 된 채로 대학교 1학년을 보낸 것 같습니다. 무기력이 너무 심해져서 밖에서 걷기가 힘들어 걷다가 잠시 멈춰 선 적이 있어서 그날을 계기로 정신과에 가서 약을 2주 정도 먹으면서 증상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근데 방학이 되고 본가에 내려오면서 약을 먹지 않았고 3월부터 수능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관리형 독서실을 다니면서 자는 시간 빼고는 거기서 하루도 빠짐없이 생활하였고, 타인의식을 굉장히 많이 하고 혼자 있을 때 안정감을 느끼는 저에게 그 공간은 많은 불안을 느끼게 했습니다. 소음이 발생할 때는 그 소음이 마치 저를 방해하는 것 같다는 피해의식도 심했고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은 날에는 감정주체가 안될 정도로 울곤 했습니다. 요즘은 그 빈도가 1~2달에서 하루~3일로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현재 6달 정도 지난 결과, 다른 사람이 저를 의식하고 쳐다보는 듯한 느낌 때문에 불안감이 너무 심해져서 공황이 오고 청각에도 예민해져서 관리형 독서실을 끊고 집에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고 오후 3시쯤 되면 너무 무기력하고 뇌가 뿌연 느낌이라 공부에 집중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간을 허비했다는 생각이 들고 성적이 정체된다는 생각에 더 우울해지고 이런 감정들이 쌓이다가 한 번씩 크게 터집니다. 오늘도 사소한 일로 동생과 몸싸움을 할 정도로 크게 싸웠습니다. 이렇게 한 번 크게 감정소모를 하면 속이 쓰리고 자는 시간도 새벽 3~4시가 되니 아침 시간이 중요한 저에게는 너무나 큰 스트레스가 되는 식으로 악순환이 됩니다. 낮에는 무기력하고 밤에는 감정조절이 안되서 울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긴 글을 적어보았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성적 #시험 #입시
음냐흠흠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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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괴롭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임용고시를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공부하는 장소에만 가면 트라우마? 처럼 몸에 반응이 올라와 정말 괴로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작년에 타지에 올라가 다른 공부를 하였는데 타지에서 학원을 다니며 사람들과 트러블이 있었고 학원을 나오게 되며 혼자 공부할때 불안이 엄청 심했고 그때 공부,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와 스터디카페처럼 조용한 밀실같은 공간을 가면 정말 힘들었던 기억 등이 생긴것 같아요 제가 며칠전 어느 스터디 카페에 앉아 공부를 할때 사람이 지나가거나 다양한 소리들에 하나하나 몸이 반응한다거나 심지어는 사람들이 웃는 소리가 저를 비웃는것처럼 느껴져 정말 그시간이 괴롭습니다.. 마음 한쪽이 정말 갑갑하고 머리 한쪽에 정말 무거운것에 짓눌린것 같은 기분이에요.. 그렇게 집에 돌아오면 너무 지쳐 잠도 잘 못자고 한동안 나가지도 못하더라구요.. 저 정말 힘들고 그런데 꼭 나아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또 저는 어떤 상태인걸까요 ㅠ

#트라우마 #시험
마음상담필요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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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 말하기가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예체능으로 학교를 입학했습니다 입학한지 1년도 안되서 슬럼프가 왔는데요 몇 개월동안 고민하다가 그만두고싶어서 선생님과 상담을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의견을 말하지 못하고 그냥 선생님 말씀에 대답만 했어요 선생님께서 원래 무서운 분이시기도 하고 제가 워낙 겁이 많아서 선생님께 그만둬야한다고 말을 해야하는데 타이밍도 모르겠고 눈치도 보입니다 선배님들께 조언을 듣기도 했는데요 막상 직접 하려고 하니 두렵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도 저는 너무 착한 것 같습니다 자랑이 아니라 너무 사소한 거에도 죄송함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낍니다 정도 바로바로 주는 편입니다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성격이랑 생각부터 고쳐야 하는데 예체능을 먼저 그만두고 성격과 생각을 고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선생님께 제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적성 #진로고민 #조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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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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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과학고 가고싶어요

과학고 가고싶은데 제 진로에 맞는지 모르겠어요 전 연구 하는걸 좋아하고 탐구적인 성격입니다 그러나 이과는 아니고 확실한 문과에요 국어랑 영어쪽에 좀 소질이 있습니다 그러나 제 꿈은 이과쪽인 약 연구원? 입니다 전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과학고는 이공계라 저랑 좀 거리가 먼 것같기도 하고 과학고에 가고싶기도 하고 어떡하죠?

#과학고 #진로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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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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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너무 힘들어요

중2입니다 6년동안 아동학대를 받으며 버티다 정신병원에 가서야 한부모 가족인 저희 집은 그나마 괜찮아졌는데 정신과를 가서야 제 심각한 불안장애 심각한 adhd 심각한 우울증을 알았습니다 공부를 해야한다는 마음이라던가 꿈을 위해 하는걸로 버팀을 했습니다만 중2가 된 뒤로 더 심해졌어요 더 어려워지는 수능 모의고사 등 덕분에 제 학교도 원래도 어렵다고 소문이 났는데 기말마저 너무 어려워졌습니다 이렇게 말하는것도 뭔가 핑계같고 너무 무기력하지만 심한 adhd인 저는 약을 먹지 못하면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약을 먹지만서도 저는 남들보다 뒤떨어져 초등학교 수준에 가있었기에 100배나 노력해 겨우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고 저는 딱 거기서 멈춘거같아요 학원에서 아무리 영어를 열심히 해도 혼자 공부를 해도 저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저는 멈췄어요 정말 노력했는데 다시한번 노력했는데 그 노력이 반복되고 전 무기력해졌습니다 노력에도 한계가 있는거같아요 재능이 없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차근차근 나아가려 하지만 남들보다 뒤떨어지는 저는 불안증세를 느끼고 조금만 못해도 조금만 일이 틀어져도 그 하루를 망쳤다 생각해 우울했고 전혀 힘이 나지 않았어요 완벽주의자가 된것처럼요 정말 많이 버텼어요 저 너무 힘듭니다 제 마인드를 바꾸려고도 정말 수없는 노력을 했습니다만 이제는 너무 힘듭니다 학생은 원래 다 이렇게 힘들어야하는건가요? 이렇게 못하고 성적이 처참하게 나오는것도 너무 쪽팔립니다 정말 노력했는데 뜻대로 되는게 없어요 너무 불행합니다

#정신병원 #중2 #불안장애 #아동학대 #우울증
스트레스100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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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진짜 어떡하지

처음부터 죄송합니다 조금 두서 없어도 이해 바래요ㅜ 제가 초6인데요 전 그림을 너무 좋아하고 미술쌤도 잘한다고 여러번 말하셨어요. 실제로 대회에서 교육감상도 받아봤구요. 하지만 그게 끝이였고 엄마께선 대회 같은거 나가지 말라, 넌 학생이니까 공부해야한다. 너가 진짜 미대생을 봤냐, 너 재능 없다. 공부해라 하시는데 제가 어느정도 하면 모르겠는데 공부에 얘 뭐지???? 할 정도로 재능이 없어요. 어느정도냐면, 진짜 공부 못하는 사람도 이해한다는 1차 방정식을 10시간 공부해도 이해 못하고요...(진짜ㅠ) 그런데 더 억까인게 언니가 공부를 너무 잘하고 엄빠께서도 공부로 명문대를 나오셔서 제가 초 3때도 한 문제만 틀려도 엄청 혼났어요. 실수도 실력이라고..그래서 조금만 틀려도 맞는데 중학교 가선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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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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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진짜 망했다 앞이 하나도안보이네 때려치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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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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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고시
고3병

고3입니다. 수능이 100일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공부가 너무 하기 싫고요. 그래서 3시간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앉아있던 적도 있고 집에 오면 하루의 후회가 밀려와서 울고 자살 충동이 듭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머리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너무 힘듭니다.... 왜 이러는지 글로도 수백번 써봐도 맘에 남은 응어리가 있는 것 같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어떡하죠??ㅠㅠ 그래서 스트레스 투성이의 하루하루를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공부 #스트레스 #자살충동 #고3 #수능
따우니이이이이이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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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퇴 하는 방법 좀 알랴좌요...ㅠ

머리아프다 배아프다 말고 좀 신박한 거요.. 뒤에 일 있다 같은 두루뭉술 한 것 말고 추천해주실 수 잇나요..?ㅠㅠㅠ

#조퇴 #끼야아아아아아악
Evena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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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국어학원다닐까요

김포거주하는 현 중3입니다 영어학원은 월수금 옆동네 사우동학원가 다니고 수학학원은 화목 인천검단캠 대치명인다니며 국어 고1 3모 1등급 6모 1~2등급뜨지만 문법에 부족한점을 많이 느껴서 더 채워나가고싶지만 근처 국어학원을 다니기엔 정보가 너무 없고 근처에 국어학원을 다니는 친구 또한 없습니다 그래서 좀 유명하고 개인 맞춤형 커리큘럼 / 관리형 수업 구조가 잘되어있어보이는 대치명인 백마캠퍼스 국어를 다닐까하는데 수학학원도 버스타고 30분거리라 생각이 난게 버스타면서 공부할시간이있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못할때도있고 시간이 촉박할거같은 생각이있어서 고민이됩니다 백마캠은 거리가 수학학원 2배입니다 그리고 백마캠으로 다니게된다면 수학도 백마캠 바꿀까 생각을해볼거같긴합니다 덧붙히자면 인천외고 아님 과천외고 떨어지면 김포고 미달로 고입고민중입니다 ㅠㅠ 궁금하실거같은게 영어 3모는 3등급뜨고 수학은 2학년때 잠깐 놨어서 기초 다시 쌓고있습니다

#영어학원 #수학학원 #모의고사 #국어학원 #중3 #고입
jimin0903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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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나는 이제 뭘 해야 하지..

천배하늘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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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하는게 없는데 잘하는걸 하라고 하는 세상

나는 잘하는 것도 없고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도 모르고 자신있는 것도 없고 하고싶은 것도 없고 진로도 명확하지 않은데 진로 활동을 어떻게 하는데 내가 진로가 없는데 어떻게 진로에 맞춰서 생기부를 채워..... 학생들의 꿈을 위해서 더 지원을 많이 하겠다 말은 좋은데 꿈 없는 애들은 어쩌고? 나처럼 나도 나를 모르는 애들은 어쩌고? 나는 그냥 신경도 안써? 나는 나라에서도 포기한 애야? 나는 뭐 어떡하라고...... 이래놓고 청소년 자살률이 높네 어쩌네를 따지면 어떡해........ 이러니까 당연히 자살하고 싶지 너무 자살하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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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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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현재 중3인데요 너무 불안해 미치겠어요 미래가 안보여요 제가 원래는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요 중2 들어서면서 내가 왜 공부를 배워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수업이든 시험이든 내가 왜 학교에 있어야하는거지 하고 진심으로 화가나고 스트레스 받고 그때 좀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고 죽을 것 같이 힘들어서 공부를 다 놓아버렸어요 학원도 다 끊어버리고 학교에서 처음으로 수업시간마다 자고 수행평가도 백지로 내고 아무생각 없이 지냈어요 선생님도 갑자기 왜 그러냐고 무슨일이 있는거냐고 막 그러셨는데 지금 생각했을때 그냥 계속 공부할걸 그랬나봐요 솔직히 말하자면 고등학교 가기전에 죽어버리겠단 생각하고 미래를 생각안해봤는데요 중3이 되고 지금까지 오니 죽는게 무서워졌어요 이제서야 앞길을 생각하는데 고등학교를 어디 가야하는지 조차 정하지 못했어요 커서 먹고살 수 있을지 전혀 앞이 안보여요 그냥 죽어버려야하나요

#스트레스 #자살 #미래 #중3 #불안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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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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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다 못끝내서 내일 또 반복을 해야하는게 고민이에요

원래 공부 다 끝내고 다음 날에는 복습을 해야하는데 다 못끝내니깐 내일 어제 했던거 반복 해야해서 고민이에요!! 미루게 되는것도 있구요

나무늘보소
· 2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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