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욕이 없고 외로움 안 타는데 자꾸 야구동영상 보고 싶어요 아 나는 안 외롭다 그런데 왜 이렇게 보고 싶지 아 나는 안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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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욕이 없고 외로움 안 타는데 자꾸 야구동영상 보고 싶어요 아 나는 안 외롭다 그런데 왜 이렇게 보고 싶지 아 나는 안 외롭다
저는 꽤 오랫동안 개인위생과 청결관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스스로 세수하고 양치하고 머리를 감는 등의 개인위생 자체를 중학교 2학년이 될 때까지 관리하지 못했고, 집에서도 크게 가르쳐준 기억이 거의 없어요... 나이가 들면서는 나름대로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씻는 것만은 너무너무 힘이 듭니다... 특히 이 몇 년 내내 씻는다는 행위 자체가 너무 피곤하고 어렵게 느껴졌어요. 집에 누가 방문한다고 하면 모자라게나마 물건을 치우고 바닥을 닦고 쓰레기도 버리고 빨래도 할 수 있는데, 씻는 거 그거 딱 하나만 죽어도 몸이 안 움직여요... 지금도 벌써 세수도 안한지 열흘 가까이 됐습니다. 눈뜨고 다시 잘때까지 침대에서 내려오지도 않고 폰만 만지작거리다가 내가 한심해졌다가 또 울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그대로 또 잠들어요. 화장실조차 가기 싫을만큼 움직이기가 힘들어서 이틀이나 사흘에 한번씩 가곤 합니다. 오늘도 누가 온다고 해서 그나마 집을 정리했는데, 결국 씻지를 못하고 또 누워있어요... 사실 다른걸 다 하는게 씻는 것만 못하는 것도 웃긴 얘기라 그냥 제가 게으른건가 싶기도 합니다..ㅋㅋㅋ
아까 길가는데 계속 웃음이 나오는거야 그래서 웃었는데 앞에 사람들이랑 자동차가 많아서 바로 눈치보게 되더라고. 나도 왜 웃음이 나왔는지 모르겠어. 오늘 조금 내 스스로가 대견했나봐. 큰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그 눈치 본것하나 때문에 이렇게 방에 혼자 앉아있다. 많이 혼란스러웠어. 내가 왜 웃었는지.. 왜 눈치를 봤는지.. 모르겠어서. 내가 저 사람들보다 못한게 뭐지. 나는 못생겨서 웃으면 안되나? 이런 생각으로 번지더라니까..ㅋㅋㅋ 아 아까 거울 봤는데 내가 못생겨 보이더라고.. 심해어 처럼.. 죽상인데 억지로 웃는 것 같이.. 그런데 그게 아니라.. 그냥.. 어쩌다가 일어난 일이었을 뿐이야.. 이렇게 자존감이 중요하다니까.. 성형을 해야되낰ㅋㅌㅋㅋ
중학교를 다니고있는 중1 14살 입니다. 짝남이 있는데 제가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실제 얼굴을 모르거든요? 근데 자꾸 마스크 벗기려고하고 졸업사진 보려고 하고 마스크 낀얼굴보다 벗은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필터 쓰고 사진을 찍는데 짝남은 필터쓴 얼굴과 마스크낀 얼굴만 알아서 실제얼굴과 차이가 많이나요 보여주기 싫은데 자꾸 보여달라고 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 키 작은 기준이 멏부터인가요? 어느 구간이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저는 살집이 많이 있는 편 입니다 그렇다고 왕따를 당하는 것 도 아니고 친구가 없는 것 도 아니지만 중학생 되면 남자애들이 좀 더 격하게 놀리거나 심한 장난을 많이 치잖아요 그걸 저에게 할까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두렵고 남들이 저를 뚱뚱하다 못 생겼다 라며 저를 들먹이며 얘기 할까봐 무서워요 친구들이랑 있을때도 지나가는 무리들이 저를 보고 웃을까봐 무섭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이런 생각 안 하고 자신감 있게 다닐 수 있을가요? 그리고 대처하는 건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저 혼자 어디를 들어가지 도 못 해요 셀카를 찍는 법 도 모르고요 다른 친구들이 자신의 셀카를 찍어서 인스타에 올릴때 저는 그 자신감이 너무 부러워요 제 친구들은 저를 뚱뚱하다고 놀리지는 않지만 뚱뚱한 캐릭터를 저 닮았다고 해요 저는 그럴때마다 더 자존감이 낮아져요 저는 슬퍼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저 너무 고치고 싶어요 정말 힘들어요
여랴분 새우깡에 오렌지 쥬스 같이 먹거나 찍어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나갈 일 있으면 꼭 한번 먹어봐요
잘생긴 사람 만나고싶다 ㅠㅠ....
3개월 동안 죽도록 다이어트를 하면 대충 몇키로가 빠질까요? 159에 사진 잘나오는 몸무게는 무엇일까요? 식단은 어떻게 해야 건강 문제가 안 생길까요? 빨리 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유지 방법도 같이 알려주세요..ㅜ 급하게 꼭 빼야하는 일이 있어서..ㅜㅜ
안이쁜데 이쁜 척하기 힘드네요
몇년된 친한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는 대충 나와도 화장을 하지 않아도 항상 이뻐보이고 외모 칭찬을 남에게 많이 받는게 보여서 좀 부러워질때가 있어요. 몇번은 비교 당해본적도 있고 동아리 선배한테 차별 당해본적도 있고요. 그럴때마다 제 외모가 못나보이고 외모만 뛰어나면 다 괜찮고 힘든일도 없을텐데 라는 생각만 많아져서 우울감에 계속 빠져요.
제가 키도 작고 몸무게에 비해 많이 뚱뚱해 보이고 외모도 못생겼는데 피부 까지 좋지 못햐요 친구도 없고요 남들의 시선이 너무 무서워요 남들 시선땜에 내가 하고 싶은것도 하지 못하고 남들에 맞춰서 살아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남들 앞애서는 행복한척 하는데 혼자 있거나 가만히 있을때 갑자기 눈물이 흐르면서 외롭고 슬픈 마음이 들어요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제자리 걸음은 커녕 점차 더 안좋아지는 느낌이어서 살기도 싫고 이런 제가 너무 싫어요
잘생긴 사람이 좋다 ㅎㅎㅎㅎㅎ
초등학교 6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제 키는 152 정도 되고 몸무게는 42 인데 살을 빼고 싶어요 작년에 제가 46kg 이여서 몇달 전 살을 37kg 뺐었거든요? 근데 살이 다시 쪘어요 살을 뺄 때 거의 굶어서 빼가지고 그런지 요요가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살을 뺄려고 노력을 해봤는데도 빠지지를 않아요 41~43 을 반복하더라구요ㅠ 제 주변 친구들은 몸무게 앞자리가 3이려서 전부 마르다 보니깐 저를 볼때마다 뚱뚱하다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뺄려고 노력을 하는데 살이 빠지지 않네요ㅠ 살 빠지는 방법 없나요?
피부 하얗게 만드는 방법 없나요
얼굴에 모공이 너무 심해요 코에 난 블랙해드는 없어지려면 없떻게 해야 하나요
폭식으로 살이 쪘어요 원래는 엄청 말랐었습니다 그러다 남자친구를 만나게되고 살이 쪘어요 항상 행복했습니다 예전보다 성격도 많이 좋아졌고 밝아졌습니다 예쁘게 사귀던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어요 헤어진지 4일정도 되었는데요 모든게 제탓 같더군요 너무 힘들고 살기 싫어지기도 했습니다 숨고 싶고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예쁘단 소리를 종종 들어오던 저는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남자친구가 예쁘다고 해주는것 만으로 충분 하다고 느꼈기에 전 누가 뭐래도 걔만 바라봤습니다 이제 곧 고2가 끝나가는데 남자친구는 공부를 한다고 자기 꿈을 찾는다고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처음엔 수긍 했습니다 공부 한다는 앨 붙잡을수 없었거든요 그러다 한번 더 붙잡아 봤습니다 도저히 앞으로 나*** 자신이 안생겨서 그랬습니다 잡혀주지 않았습니다 계속 나보다 더 좋은남자 만나라는 말만 뱉었습니다 이젠 남자친구도 없고 혼자 어째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살이 찐 제모습이 너무 힘듭니다 다시 빼고 싶은데 자꾸 폭식하게 됩니다 남자친구 만나면서도 종종 폭식하고 그랬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프고요 먹토도 하고요 목이 찢어질거같이 쑤셔서 억지로 토를 해냅니다어떻게 극복 해야할가요
프로필에 체리 귀엽다.. 열매단계가 됐었구나 어느새
못생기고 나이 많아서 평생 연애는 못할듯
안녕하세요?? 여자친구의 일방적 이별 통보 후 자존감 추락으로 일상 생활이 힘듭니다. 무엇보다 저의 못생긴 외모 때문에 이별을 당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듭니다....만약 제 외모 사진을 인증할 수 있다면 인증할 수도 있습니다. 자존감 추락 뿐만 아니라 우울감까지 찾아오며 대인관계 조차도 힘듭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