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모님이 봤을때도 못생긴것 같고 친구들도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못생겼다고 하는데..ㅋㅋ 알고 있었지만 요즘에 제 외모가 점점 싫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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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모님이 봤을때도 못생긴것 같고 친구들도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못생겼다고 하는데..ㅋㅋ 알고 있었지만 요즘에 제 외모가 점점 싫어져요
저는 고2입니다 내년에 고3이 되면 졸업사진 찍을 때 마스크를 벗어야 될 텐데 졸업사진 찍을 때 계절이 여름쯤이니까 얼굴이 반은 타고 반은 안 타서 좀 이상해지거든요 그리고 평생 마크스를 쓸 수는 없으니까 좀 벗어보려고 하는데 사람을 만났을 때 말하는 입모양이나 입 냄새도 날까 봐 걱정되고 제가 남들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이라 제가 운동을 하는데 하면서 얼굴을 찡그리거나 얼굴이 더워서 빨개지거나 그럴 때랑 내가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얼굴이 안 이쁘면 어떡하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ㅠ 저 마스크 벗을 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창피해요. 나는 죽을때까지 사랑 못 받을 것 같아요.
근데 아무도 결혼 안해주공 ㅠㅠ
변하지 않으니 이상하고 부끄러워요 ㅠ.ㅠ
나는 원래 잘생겼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듣고 살았는데, 내 컴플렉스인 부분만 고치고 싶어서 성형을 했다. 근데 결과는 전보다 더 못생겨졌다. 난 성형으로 용되려는 게 아니라, 내 이미지는 그대로 가져간 채로 컴플렉스만 고치고 싶었었는데... 컴플렉스를 고쳐서 자존감을 높이려는 나름 건강한 목적이었는데... 난 욕심 안 부렸는데... 성형 망하고 아무 것도 못하고 있다. 정말 아무 것도 안 한다. 맨날 멍때리기, 그저 시간이 가길 기도하기만 한다. 내가 좋아하던 헬스, 독서, 영어 회화, 사람들과 대화, 경제 공부 등등 뭘 해도 집중이 안 된다. 정말 그냥 뇌가 빠진 기분이다. 그리고 너무나도 외롭다. 원래는 외로움을 전혀 안 타던 성격이지만, 자존감이 낮아지고 1년 가까이 가족 제외 아무도 만나지 않으니 사람이 너무 고프다. 나는 사람이 너무 만나고 싶은데, 사람들이 나를 보면 성형했구나 생각할까봐 사람도 1년 가까이 못 만나고 있다. 용기내서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을 가면 공황증세가 온다. 성형 이후 가족 포함 사람의 눈을 똑바로 못 쳐다보고 맨날 땅을 보거나 시선을 돌린 채 대화를 한다... 스트레스를 극심하게 받아서 그런지 원래는 잠은 잘 잤는데 , 이젠 잠도 못잔다. 계속해서 심연으로 빠지는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대체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 모르겠다. 과연 성형이 문제였을까? 상황이 이러니 대학교 오기 전,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 심지어 유아기까지 내가 문제가 있는 사람이었는지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 너무나도 힘들고 지친다..
170에 50키로 중반대거든요. 엄마는 자꾸 살쪘다고 보기싫다고 살빼야예쁘다고 빼라그러고 걷는것도 보기싫다 그래요 또 요즘엔 저녁밥도 먹지말래요ㅋㅋㅋ 첨에는 걍무시했는데 요즘엔 진짜로 제가 살찐것같고 스스로가 너무 못생기고 추해보여요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지 살빼란말을 덜하실까요
옛날엔 엄청엄청 예뻤는데 지금은 엄청엄청 못생겨진 ㅠㅠㅜ 원래 사춘기면 못생겨지나요 ㅠㅠ 성인되면 다시 예뻐지나요 ㅠㅠ
사이즈나 물건을 잘못사면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그냥 잘못사서 짜증이나나요 아니면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하시나요
못생겨서 표정관리가 안돼요 ㅠㅠ
진짜 머리만 작았어도 삶이 완전 달랐을텐데 머리가 크니까 아무리 꾸며도 잘생긴 느낌이 안들어요
여러번 마카에 애기를 터놯지만 너무 힘들어서 결국 또 마카에 말합니다 도서관 카드 사진 찍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여러번 찍었습니다 네 미쳤죠 저의 민폐 대단해요 ^^ 처음에는 베이지색점퍼 흰색티셔츠에 가방을 메고있어서 마음에 안들어서 다시 또 한번 찍는데 두번째는 같은 옷 입고 또 찍고 ㅡ 멍청이 몸이 열나서 뇌가 없었구나 싶어요 세번째는 청록색 티셔츠 청바지 입고 찍었는데 다시보니 청록색이 이상해서 다시 찍고싶고 차라리 2번째 찍고 안찍었어야 했나 후회하고 사서님도 지친기색이 역력해요 블랙리스트 올랐으니 더이상 찍으면 안되겠죠? 사진을 다시 찍는건 ***짓이고 사진을 삭제하거나 사진을 놔두거나 아예 카드를 없애버릴까요? 아이디도 마음에 안드네요 죽고싶네요 ㅎㅎ ㅁㅊㄴ 이에요 저보다 ㅁㅊㄴ 없을거에요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입니다. 저는 제 키에 비해 조금 통통한 편인데요. 2024년도에 다른 학년이 되어서 4개월후부터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 남자 얘들로부터 놀림을 받았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처음이었습니다. 작년까지만해도 아무도 놀리지않는 평범한 하루하루였는데 학년이 올라오자마자 놀림을 받으니 감당할수가 없더라고요. 친구들은 매일 놀려대고, 하필 시험기간이여서 더 힘들었어요. 그때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저에게 큰 힘이 되주었는데요. 매일 밤마다 전화해도 다 받아주며 저를 위로해주고 가끔 간식도 보내주는 착한 친구였어요. 그 친구는 저를 놀리지않고 오히려 막아주더라고요. 너무 고마웠어요. 하지만 계속 뚱뚱하다고 놀리는게 자꾸 머리에 생각나는데 무시하거나 생각 안나게 하는법은 없을까요?

처음엔 내 외모가 이쁘진 않더라도 못 봐줄 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서 자꾸 못생겼다, 얼굴 크다, 달덩이다, 눈,코도 작다 등 외모 단점만 얘기하니까 점점 나도 내 스스로의 외모가 싫어지고 나 작신도 점점 싫어진다..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랑 연락을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어른이라 먼저 말도 못 건네겠다.. 보통 지금 내 나이대면 뭘 해도 이쁠 나이라던데..난 그게 아닌걸까 왜?
쌍수하고나서 눈이 이쁘단 소리 딱한번 첨들어봄 특히 쌍커풀이라고 디테일하게 얘기해준다.. 수술한거 너무 티가 나서 평소에 주위에 "쌍수했네" 수군덕거리는 소리만 들어봐서 어색함
제가 막 화장하거나 꾸미는걸 싫어했어요. 귀찮기도하고 근데 요즘 들어 제 외모가 보기 싫어져요.
위축되고 못난 모습이 싫네요 ㅠㅠ
제가 안경을 쓰는데 애들이 안경 벗으면 황소개구리라해서 안경을 막 벗지는 못하겠고..또 다른애들은 안경 벗으니깐 겁나 이쁘다 이러고...누구 말이 옳는지 모르겠고..계속 이런믈 들으니깐 그냥 제가 못생긴건가 라는 생각도 들어요 저희 가족이 전부 눈이 큰 편이라서 저도 눈이 커서..이쁜가 싶으면 황소개구리같다 그래서..좀..속상하고 제가 너무 못생겨보여요
20대초반 편순이 입니다. 가끔 어떤 할아버지가 와서 맥주,양갱을 사는데 항상 망가진 카드를 줍니다. 전혀 결제가 안돼는데 항상 그 카드를 줍니다. 제가 다른 카드나 현금있어요? 물으면 맨날 없다고 하고 결제도 안 됐는데 자꾸 그냥 먹으려고 합니다. 저번에는 다른 손님이 도와주셔서 겨우 돈 받았어요.( 분명 현금 없다고 했는데 현금 있었음) 뭐라 중얼중얼 거리는데 짜증나요. 오늘 또 오셨는데 또또!! 망가진 카드, 결제 안 됨, 현금이나 다른카드 있음? 없다고 함, 화 내듯이 언성 높이니까 그제서야 중얼거리며 현금 줌. 그리고 제가 한 쪽 눈 안 보이는 사람입니다. 할배한테 장애인이라고 놀림 받았어요. 눈이 안 보인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사람 아픈 거를 놀리다니.. 짜증나고 속상해요. 제가 겪어 본 것으로는사람들이 다른사람 외모에 참 관심이 많다. 입니다.너 여드름 났네? 너 눈 이상하네? 너 탈모? 제가 겪은것도 있고 주변에서 들은 것들 입니다. 스스로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충분히 잘 아는데 왜 자꾸 남 아픈 곳을 아무렇지 않게 말해요?? 그리고 어르신들이 나이 드시면서 발음이 어눌하신거 잘 알아요. 근데 본인이 어눌하다는거 제발 알고 있으면 좋겠어요. 본인이 아직 젊었을 때 목소리,발음이라고 생각해서 중얼거림과 작은 목소리로 말씀 하시면 하나도 못 알아 들어요. 제가 못 알아들으면 그겄도 못 알아먹냐고 막말 하지 마세요. 또박또박 말 하세요.
머리 모양이 엉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