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뚱뚱한건지 모르겠어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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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뚱뚱한건지 모르겠어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수학풀기싫다
·2년 전
170에 50키로 중반대거든요. 엄마는 자꾸 살쪘다고 보기싫다고 살빼야예쁘다고 빼라그러고 걷는것도 보기싫다 그래요 또 요즘엔 저녁밥도 먹지말래요ㅋㅋㅋ 첨에는 걍무시했는데 요즘엔 진짜로 제가 살찐것같고 스스로가 너무 못생기고 추해보여요 엄마한테 어떻게 말해야지 살빼란말을 덜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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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2년 전
마카님, 안녕하세요! 엄마의 말이 좀 상처가 될 수 있겠어요. 하지만 마카님은 지금도 충분히 예쁘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살이 찐 것 같다고 느끼더라도, 건강이 제일 중요하니까 걷는 것도 좋고, 맛있는 것도 먹어야 해요. 엄마에게 "저도 건강하게 살고 싶어요"라고 말해보면 어떨까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항상 자신을 사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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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꿈트리14
· 2년 전
키빼몸이 120이면 진짜 미치도록 마른 거에요. 완전 모델 피지컬인데 왜 살쪘다고 하는 건지.. 여기서 더 빠지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고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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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16
· 2년 전
어머님은 체지방이 거의 없으신가요? 그리고 근육조차 없는 뼈만 있는 몸을 가지고 계신가요? 어떤 부모님들은 본인이 하고싶었지만 하지 못한일을 한풀이하듯이 자식들에게 강요한다고 해요. 자기자신을 자식에게 투영하는거죠. 그렇게 가스라이팅해서 자기만족 하고싶어서. (그렇게 뼈만 있는게 예뻐보이시면 그예쁜거 어머님이나 하라고 하세요) 지금 거기서 더 살빼면 병걸리기 쉬워져요. 절대 살찐거 아니고 지금 멀쩡하다고 건강한거 아니에요! 나중에 몇배로 돌아오니까 살빼기보단 차라리 운동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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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냐옹이
· 2년 전
어머니께 나는 지금 나를 만족하고 있고 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보는건 어때요? 아니면 엄마의 걱정도 고맙지만 나는 스스로 나를 가꿔 나가고 싶다고요. 사실 어머니의 잔소리는 끊이질 않을 것 같지만 계속 얘기하다보면 언젠가는 줄어들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