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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우울증

학창시절부터 만만한 외모,못생긴 외모때문에 무시도 많이 당했고 얼굴로 지적당하고 놀림도 받았어요.. 저는 제 외모를 무척 싫어하고 걍 제 자신이 싫고 혐오해요 아예 모르는사람처럼 싹다 갈아버리고싶어요 그래서 심한 우울증도 있어서 자꾸 가족에게 화풀이해요.. 제가 얼굴이랑 두상도 크고 이목구비도 작고 배치도 이상해요..성형해도 답이 없을거같애요..하 그래도 취업하고 돈모아서 얼굴싹 갈아엎으려구요.. 얼굴도 작고 이쁘게 생긴사람보면 너무 부럽고 자신감도 확 떨어져요.. 한때 외모로 우울증 엄청 심각했을때 왜 나를 못생기게 낳아서 그런 모욕감을 주게하냐고 화내고 내가 왜 이런 취급당해야하냐고 펑펑 울면서 가족한테 따진적도 있어요..내 외모 성형시켜달라고 졸랐었어요.. 정신과 다니면서 생각도 고쳐먹고 이 증상도 나아지고 예전처럼 울면서 난리치진않아요.. 지금은 가족한테 그렇게 했던게 후회되네요. 그래도 아직 제 얼굴이 싫어요.. 가족둘한테 미안하고 화풀이 다신 하기싫어요.. 근데 갑자기 정신병 도지면 앞뒤생각안하고 뭐라할까봐 무서워요…고치고싶어요 ㅠㅠ

#가족 #성형 #혐오 #우울증 #외모
넌할수잇드아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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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오늘의 감사한점

1. 내가 오늘 멋지고 예쁘게 보일 수 있어 감사합니다 2. 말도 잘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감사합니다 3. 처신 있는 내 모습이 있어 감사합니다 4. 즐겁고 행복한 대화를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5. 나는 나를 잘 알아서 감사합니다

#행복한대화 #자기이해 #예쁨 #멋짐 #감사합니다
목화사나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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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연애고민

몇번이 가장 잘생긴건가요? 1. 유흥 / 술집여자들이 직접 귀엽게 생겼다, 이쁘게 생겼다 잘생겼다 2. 학교에서 지나가는 여자들끼리 “야 방금 지나간 남자 잘생겼다 내 스타일이다” 3. 번화가에서 지나가는 여자들끼리 “야 방금 지나간 남자 잘생겼다 내 스타일이다” 4. 길거리에서 지나가는 여자들끼리 “야 방금 지나간 남자 잘생겼다 내 스타일이다”

#스타일 #여자들 #번화가 #잘생김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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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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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얼굴이요

페이스롤러를 턱라인쪽에 과하게 자극받으면 옆볼살 도 영향을받고 많아지는지 궁금해요

거북이짱짱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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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얼굴이 너무 싫어요

주변에선 이쁘다, 왜그러냐 라고 하는데 그 말들이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아요. 얼마전엔 얼굴이 너무 꼴보기 싫어서 거울을 던졌다가 깨진적도 있구요. 다이소 같이 거울 많은곳도 너무 가기 싫어요.. 그 사실 중학교때 학교에서 동성***로 소문나서 역겹다. 내가 쟤 얼굴로 태어났으면 자살했다. 여자도 이쁜여자 좋아할텐데 등등 여러 성희롱도 듣고 저렇게 외모를 비난하는것도 많이 들었어요. 애들이 저의 얼굴 보다가 너무 못생겼다며 뺨을 때리는것도 자주 있었고요. 사실 알고보니 저를 못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냥 그저 자존감을 떨어트리고 싶었다는 생각과 그넝 질투심에 계속 해왔다는 아이도 있더군요. 애초에 자존감이라곤 하나도 없었는데 말이죠. 근데 그렇게 말해오던 애들이 제가 고등학교와서 아이돌 연습생 친구들이랑 친해지고 배우준비생등 엄청 이쁘고 인형같은 아이들이랑 밥도 같이 먹고 친해지기 시작 하니 갑자기 저의 외모 칭찬을 하는데 그것도 너무 역겨워요. 일단 가장 큰 문제는 다이소나 거울 많은곳등은 갈수있을정도로 외모 회복이 되었으면 좋겠고 휴대폰 화면이 *** 검정화면이 떴을때 저의 얼굴이 비추는데 그럴때마다 휴대폰 던지고.. 일상생활을 하고싶어요. 이런건 정확한 병명이 있나요? 사람들을 찾아봐도 저와 비슷한 경우를 찾지 못해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성희롱 #외모 #자살 #정신건강 #자아존중감
아싸닭발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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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가 너무 싫어요..

중3여학생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비교를 당했어요.. 저는 뚱뚱하거든요.. 어린이집에서도 선생님께서 저만 미워했고 학원에서도 반겨주시는 선생님이 안계셨어요.. 뚱뚱하고 못생겨서.. 그래서 전 어렸을때부터 자존감이 많이 낮았던것 같아요.. 너무 힘들었는데.. 티를 안냈어요.. 밝고 행복한 아이로 보이고 싶어서.. 이런 생활을 계속 하다가 초등학교6학년이 됬을때 한 친구와 짝이 됬었는데 그 친구는 저와 다르게 예쁘고,마르고,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완벽했어요.. 그때 전 처음으로 살을 빼겠다고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운동도 하고 식단도하고 죽도록 열심히 했어요.. 그렇게 1년 동안10kg을 감량하고 중학교에 입학하게됬어요.. 첫 교실에 들어오니 예쁘고 마른 친구들이 너무 많은거에요.. 10kg를 뺐지만 여전히 뚱뚱한 제가 너무 싫어서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하게 됬어요.. 작년과 같은 방법으로 빼는 과정에서 폭식을..하게 됬는데..폭식을 하고 나니 체중이 늘어있고 모든게 무너진것만 같아서 자책감과 죄책감이 오가며 제가 극도록 너무 싫었어요.. 저에게 온갖욕을 퍼 부으면서 자책하는도중에 먹토가 생각이났어요.. 먹토가 얼마나 안좋은건지 알고있었지만 눈딱감고 한번만 해보자는 마음으로 하게됬는데…. 2년째.. 지금까지 고치지 못했어요… 이런제가 너무 한심하고 너무 싫어요.. 그만 하고싶어도 계속하게되고… 자존감은 계속해서 낮아져만가고… 이렇게 살빠엔 죽는게 낫다는 생각도 많이했어요… 이미 망가져버린 저여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하고… 그냥 너무 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자존감 #중3 #다이어트 #폭식 #먹토
bongtu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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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인그로운 헤어? 모공 각화증?

저는 친구들과는 상대적으로 못난 구석이 많습니다. 살도 너무 많이 쪘고 다리는 인그로운 헤어로 가득하고 친화력도 안 좋고 춤도 못추고 노래도 못하고 표현력도 안 좋아요 그중 제일 콤플렉스가 다리에요 다들 바디스크럽 쓰면 괜찮아진다곤 하는데 올리브영 못 가겠어요 더운데 맨날 니삭스 신어야돼고 심지어 팔도 그래요 엄마는 시간 지나면 그냥 없어진다고 하는데 저는 빨리 목양말이랑 아예 양말 안 신고 학교 가는것도 제 꿈이에요 다들 맨발에 크록스도 신고 목 양말도 신고 그러는데 저만 이상해서 너무 싫어요

#양말 #학교 #콤플렉스 #인그로운헤어 #다이어트
고민중독0204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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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열등감

내 외모열등감은 평생 없어지지않을거야 평생 날 붙잡고 늘어질거야

dontknowafraid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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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문란 고백

자백합니다

#성드립
양꽃드레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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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은메달 인생

중3 여학생입니다. (글이 많이 길어요.)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금메달까지는 올라가지 못하는 인생인가봐요. 요즘은 외모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어딜 가든 예쁘단 소리를 듣는 외모지만, 어쩔 수 없이 저보다 예쁜 사람들은 있더라구요. 아득바득 거의 스토킹 수준으로 그 친구들의 얼굴을 눈에 담고 거울을 보며 비교하기 일쑤예요. 가장 힘든 건 실낱같은 희망이 보인다는 거죠. 사람은 자기 얼굴을 타인이 보는 것보다 1.5배 더 예쁘게 본다고 했던가요. 그 친구들보다 예뻐보일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고.. 너무 자주 왔다갔다 하네요. 그게 더 혼란스러워요. 포기가 안되니까. 혼자도 너무 괴로운데, 주변을 괴롭히는 것도 같아요. 학교에서도 쉬는 시간에는 거울 앞에 붙어서 예쁘냐는 질문만 반복하고 예쁜 애를 훔쳐보며 제 얼굴과 비교해요. 집에서도 매일 나 예뻐? 나 뚱뚱해? 그냥 이게 반복이에요. 돌아오는 답은 같아요. 예뻐. 말랐어. 재수 없을 지 몰라도, 그런 답은 뻔하죠. 결코 못난 얼굴은 아니고, 키는 150 중반에 37~38kg은 항상 유지하니까요. 그래서 일까요. 그정도 반응으로는 만족이 안돼요. 만족이 됐던 상황은, 다른 학교 친구들이 예쁘다고 구경을 오거나 학원에서 예쁜 애로 소문이 돌던 때일까요. 그 정도는 돼야 외모 생각으로 괴롭지 않았어요. 그마저도 기쁘진 않았죠. 그런데 그런 일이 얼마나 있겠어요. 아 이렇게 쓰고 보니 문제점이 또 있네요. 또 여기서도 돌려 말한 것 같아요. 원하는 답은 항상 정해져 있었나봐요. 괜찮아, 예뻐. 그냥, 만족이 안돼도 끊임없이 듣고 싶었나봐요. 오늘도 저희 학교에 아이돌 연습생 친구보다 예쁘다는 말을 들으려고 얼마나 친구를 구워삶았는지.. 걔 너무 예쁘지? 그에 비해 난 너무 못생겨서 자살충동 들더라. 이런 말로 예쁘다는 말을 유도했어요. 오늘은, 좀 심했을지도 몰라요. 다른 친구가 자꾸 그 연습생 친구가 예쁘다는 말에 공감하는 바람에 괜히 짜증나서 예쁘다는 말을 7번 들을 때까지 물어봤네요. 말이 길었네요. 본론은, 저는 언제쯤 이걸 극복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현상의 원인은 뭘까요. 너무 예뻤던 엄마와 그에 비해 못난 저 때문일까요. 엄마는 항상 그 지역에서도 제일 예뻤고 대학교 홍보모델이나 사진모델도 했고 길거리 캐스팅도 많이 받았는데 저는 그냥.. 그에 비해 너무 평범하니까요. 아빠도 못생기면 사람이 아니다. 죽어야한다. TV보면서 매일 얼굴평가하기 일쑤예요. 아, 모르겠어요. 그냥, 오늘 너무 힘들어서 일기장처럼 써봤어요. 냉정하게, 정말 딸처럼,친구처럼 조언해주세요.

#비교 #여학생 #정체성 #외모 #중3
바소프레신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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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요새 내 얼굴이 너무 좋은데 신기하다

원래 자기혐오 엄청 강하고 외모컴플렉스도 엄청 심해서 사진 죽어도 안찍고 거울 볼때마다 너무 힘들고 시선 엄청 의식했었음 진짜 평범하게 생겼었고 몇몇 특징만 그냥 예쁘네~ 들을 정도였지 진짜 얼굴 예쁘다 소리 잘 못들었는데 그래서 이악물고 내 컴플렉스인 부분들 싹 다 관리하고 혼자 방법들 엄청 찾아보고 그럼 중3때부터 그랬고 지금은 20대 초중반인데 진짜 성형이나 시술없이 피부과도 안가고 정말 많이 예뻐져서 과장이 아니라 어딜가든 나 좋아하는 사람 무조건 있고 길거리 다닐 때도 얼굴 구경하는 사람까지 있을 정도로 예뻐졌음 연예인급엔 절대 못미치긴 하지만 이목구비가 훨씬 또렷해지고 단점 커버 방법도 잘 알고 인위적인 얼굴이 아닌 얼굴이 엄청 조화롭게 예뻐진 편이라 인기가 많아진 것 같음 사실 아직도 내얼굴 더 관리하고 더 예뻐지고 싶고 사진 아직도 많이 못찍기는 하는데. 자연미라 생각하고 이미 지금 얼굴로도 인기 많은 거 아니까 나도 같이 설득당한 건지 내 얼굴이 너무 좋더라. 자기관리하고 잘생긴 사람들도 관심가지는게 너무 보이니까 이런게 제일 나도 놀라면서 자존감이 엄청 올라가는 것 같음 다들 성형 시술 없이도 셀프케어로도 진짜 많이 예뻐질 수 있는데 알아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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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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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일이 당장 미술 수행인데 흉터 어떡하죠

내일 1교시부터 미술수행하는데 점토 만지는거라 팔을 걷어야될거같아요ㅠ근데최근에자해를해버려서 손이랑손목쪽에완전티나게있어요어떡해야돼요자리도앞왼쪽진짜어사인애들이고친한애들도보면안돼요절대ㅠㅠ

#손목 #팔 #미술수행 #자해 #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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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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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가 싫은 이유 100가지

1. 너무 못생겼다 2. 지금도 공부해야지, 해놓고선 웃기지만 11분했다 3. 곧있으면 고등학생인데 갈수록 나태해진다 4. 잠이 너무 많아졌다 5. 밖으로 나가기가 싫다 6. 사람이랑 눈을 못마주치겠다 7. 동생한테도 만만한 존재이다 8. 말을 너무 못한다 9. 자해할 용기가 없어서 때리기만한다 10. 살아가야할 목적이 없다 11. 꿈도 없다 12. 목표도 없다 13. 내겐 일말의 희망도 남지 않았다 14. 거울속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뚱뚱해보인다 15. 살빼야지, 하면서 짜증나면 닥칠대로 입안에 음식을 쑤셔넣는다 16. 안좋은걸 알면서도 계속한다 17. 남들보다 예민하다 18. 행동을 안하면서 불안해하기만한다 19. 회피하려 계속 눕는다 20. 나에겐 장점이 없다 21. 나에게 단점은 수두룩하다 22. 밖에 나가면 항상 짐이 된다 23. 난 누군가에게 항상 상처가 된다 24. 책임감이 없다 25. 수동적이다 26. 고집이 너무 세다 27. 손이 너무 안이쁘다 28. 다리가 두껍다 29. 손목도 두껍다 30. 내겐 털이 너무 많다 31. 코가 너무 낮다 32. 피부가 너무 안좋다 33. 두상이 안이쁘다 34. 하루라도 화장을 안하면 밖에 못나간다 35. 불안하면 기억이 지워지는 것 같다 36. 화를 잘 못참는다 37. 짜증이 나가면 나도모르게 손이 나간다 38. 누군가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못되는것 같다 39. 맨날 무시당한다 40. 요즘들어 돈을 너무 많이쓴다 41. 돈을 쓸때 충동적으로 쓸때가 많다 42. 엄마를 속이는 날이 너무 많다 43.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입밖으로 나온다 44. 내 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한다 45. 나도 하고싶은게 있지만 괜찮다고만 한다 46. 남들은 아무렇지 않은것같은데 나만 헤매고있다 47. 조금만 힘들면 포기해버린다 48. 머릿속이 온통 혼란스럽다 49. 남들에게 보여주는 웃음이 너무 가식적이다 50. 난 사실 그렇게 착한 사람이 아닌것 같다 51. 시험기간에 학원을 그만 두었다 52. 수업시간에 계속 존다 53. 승부욕이 너무 강하다 54. 나도 모르게 소리 지를때가 많다 55. 옷을 사놓고 안입는다 56. 다리를 무의식적으로 계속 떨어서 여러번 주의를 듣는다 57. 책상이 너무 더럽다 58. 방도 너무 더럽다 59. 작은 공간 조차도 관리를 못한다 60. 모든 일에 있어서 의욕이 없다 61. 아무것도 하기 싫다 62. 다리가 아프다. 원인을 모른다 63. 자주 아프다 64. 책상에 앉아도 멍만 때린다 65. 엄마에게 예의가 없다 66. 혼날 짓만 한다 67. 주제도 모르고 계속 나댄다 68. 사람이 너무 가식적이다 69. 아직도 나를 잘 모르겠다 70. 돈만 날린다 71. 학원을 너무 쉽게 끊는다 72. 밤에 핸드폰을 너무 많이 한다 73. 노력하면 될 일을 안한다 74. 난 너무나도 회피형이다 75. 주어진 과제가 있으면 끝까지 미룬다 76. 남의식을 너무 많이 한다 77. 남에게 너무 많이 의지한다 78. 정작 내 자신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다 79. 내가 지금 뭘 하고있는건지 방향감을 잃을때가 많다 80. 키가 너무 크다 81. 목에 이상한 자국이 많다 82. 발이 안이쁘다 83. 발목도 두껍다 84. 망하는걸 알면서 당일치기한다 85. 숙제를 안해가는 날이 많아 꾸중을 듣는다 86. 의지가 부족하다 87. 주제 넘는 것을 원한다 88. 하는건 없는데 원하는게 많다 89. 얼굴을 쥐어뜯고싶다 90. 팔꿈치가 까맣다 91. 피부도 너무 까맣다 92. 남들이 더 힘든데 내가 예민하다 93. 일이 쌓이면 막연하고 눈앞이 깜깜해진다 미룬건 난데 94. 내 단점이 이렇게나 많다 95. 물건에 쓸데없는 정이 많다 96. 지나간일에 후회를 너무 오랫동안 한다 97. 손이 너무 두껍다 98. 속이 쓰린데도 매운걸 계속 집어넣는다 99. 한겨울에 겉옷을 안입고다닌다. 난 진짜 안추운데 계속 입으라고한다 100. 여름엔 또 춥다. 나도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고등학생 #나태해진다 #태도 #못생겼다 #공부
내일도살아있겠지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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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내가 어쩌자고 외모 젊음의 집착에 빠진 거냐고

되돌릴 수 없는 귀여운 외모, 저는 이제 신분증 없이도 다녀도 되는데 남친은 신분증 가지고 다녀야 하면 저는 이제 남친보다 늙게 보이는 거 아닌가요? 저 어떻게 해야 다시 어릴 적 외모로 돌*** 수 있을까요? 관리? 시술? 수술? 뭐든 좋으니까 다시 돌려주세요ㅠㅠ 제 ***살ㅜㅜ

#귀여운외모 #관리 #신분증 #젖살 #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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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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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레이어드 스커트 바지?그거 이상함?

아니 저번에 저거 레이어드스커트 바지였나?그걸 입고 친구랑 놀았거든요?요즘 유행이고 너무 이뻐서 아 잘샀다 너무이쁘다 하면서 약속 장소로 갔는데 친구가 제 옷 보더니 멈칫하면서 미간을 찌푸리더라고요 그러더니 아줌마 같다면서 별로라고 막 하더라고요 그거때메 노는 내내 다른 사람도 이게 별로인거처럼 보이나? 하면서 계속 신경쓰이고 짜증났어요 남 시선 신경쓰지말라고 할수도 있지만 그게 안 돼요 그 일때문에 새로운 옷 스타일에 도전을 못하겠어요 또 이상하다 할까봐

#레이어드스커트 #유행 #옷스타일 #친구
응가뿌르릉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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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정병

누구나 완벽할수는 없다 그거는 알지만 너무 힘들다 주변은 다 꽃인데 왜 나만 혼자 시들은 외로운 꽃인지

#외모정병
날찾지마세요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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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귀차니즘 벗어나기

요즘 안씻은지 5일째 ㄷㄷㄷㄷ

고민이해결이필오해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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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원래 살 안찌는 체질이라

항상 마음껏 먹어도 걱정 없었는데... 이제는 찌나보네.. 거울보니까 자괴감든다 말랐다고 생각했는데 팔만 말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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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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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가 너무 스트레스에요

가족들이 제 외모가 예쁘진 않다고.. 대놓고 말씀을 하신거에요..저도 저 못생긴거 아는데 .. 사춘기인지라 더욱 예민한 시기에 그랗게 말ㅆ,ㅁ하셔서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어요.. 아 그리고 오타는 울면서 쓰느라 이상할 수듀 잇엉용... 자존감 극복 어떻게 해야되고 제가 예쁜지 안예쁜지 아는 방법 있나요?..

#가족 #자존감 #극복 #외모 #사춘기
안녕하세요잘부탁드려요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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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마스크를 못 벗겠습니다.

중딩 여자에요 그냥 저희반 애들 다 마스크 벗고 다니는데 저만 안 벗고 있어요 딱 저만요. 그래서 좀 눈치 보인달까요... 제가 보기에도 전 마스크 벗은 게 인상도 더 밝아 보이고 예쁜데 왜 이럴까요 친구들도 다 제가 벗은 게 낫다 그러고요. 저도 사실 마스크가 좀 불편하긴 해요 ㅋㅋ 반에서 간식 먹으면서 슬쩍 벗고 얘기해도 하나도 안 어색한데 막상 진짜로 벗으려 하면 안 돼요 ☆어떻게 자연스럽게 벗을 수 있을 수 있을지 알려주세요☆

#눈치 #중딩 #자연스럽게벗기 #인상 #마스크
사람님916
· 일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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