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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제 외모가 싫어요

다른 사람들은 마르고 예쁘기만 한데 왜 저는 이따위로 생겼을까요? 다들 못생겨도 마르고 잘 꾸미면 예쁘던데 저는 그럴 가망도 없어요 뚱뚱한데다가 못생기고 노력할 의지도 없어요 저를 좋아할 친구는 없을거에요 못생기고 뚱뚱하고 냄새나는 애를 누가 좋아하겠어요 저도차도 저를 싫어하고 혐오하는데 누가 저를 좋아하겠냐고요 하다못해 부모마저 저를 싫어하고 못생겼다 살쪘다 하는데 누가 저같은 걸 좋아하겠어요

#콤플렉스 #열등감
sabotaged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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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현빈 vs 원빈

외모 승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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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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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왜 살 뺄 의지가 없을까요

중3인데 중학교 입학하고 나서 10키로 넘게 쪘어요 키가 좀 많이많이 작은데 그건 사람들이 말해도 콤플렉스가 전혀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살’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괜히 위축됩니다.. 예체능을 하기도 했었고 (무용x) 공부를 빡세게 하는 편이여서 시험기간에 배달음식이나 간식 먹을 때마다 어차피 다 공부해서 칼로리 태울거니까 하는 생각으로 먹다보니 어느새 44키로에서 56키로가 되어있네요.. 30 후반까지 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키 작아서 키빼몸 120 이상은 아니니 건강상 무리는 없습니다!) 식욕을 못참는건지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은 간절함이 없는건지 의지가 생기질 않아요.. 어떻게 해야 의지가 생겨서 운동을 조금이라도 할까요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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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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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생각해보니 내가너무햇단 생각이들어요

만족시켜주려고 욕심을 부렷고 외모를 낮게***않으려햇지만 결국은 또 낮게보아서 죽으려햇엇고 그냥 포기하려햇다 억울한순간들을 대신해서 풀어주려햇지만 이마저도 안되는건아니다 너무 많이 나자신을 너무 기도죽이고 자신감도 없게끔 어깨를 쫘악 피지도못한체 용기를준 사람들이잇는데 내가너무 못나게 굴엇던거같아 외모를 낮게 보고 잘난거마냥 다니는 애들이 너무 미웟고 싫엇고 그냥 부러웟던거 같아 미웟어여 너무도 미워서 너무 생각을햇고 만족***려는 욕심과 압박감을 느끼고잇엇어요 박탈감도느끼고 조금의열등감이 느껴져서 너무도 고치기가 쉽지않아요 ㅠㅠ 진짜 진심을 알아주는사람들이 다 여기잇는데 진짜 모르게 해서미안해요 제가 너무도 낮게보는거같아요 눈을 낮게봐야겟어요 ㅜㅜ

#트라우마 #콤플렉스
newangel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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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더이뻐지고싶어요

원래부터 타고나고 싶어요 피부 모공 하나 없고 색소침착 잡티 트러블 요철 하나 없는 매끈 피부가지고 싶어요 주름 하나 없고 꺼진 곳 하나 없는 필러 맞은 피부 같지만 자연이고 싶어요 코가 더 높아지고 싶고 작고 오밀조밀했으면 좋겠고 입술 비대칭 하나 없이 볼륨 있는 입술 되고 싶어요 승모근 없었으면 좋겠고 온 갖 다 나는 바디트러블도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허리가 더 얇아지고 싶고 흉곽도 작아지고 싶고 가슴도 좀 더 커지고 싶고 골반도 넓어졌으면 좋겠어요 비율이 좋으면 좋겠고 엉덩이 볼륨이 좀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머리는 반곱슬도 직모도 아닌 찰랑거리면서 볼륨 가득한 머리카락 가지고 싶어요 옆태가 이뻤으면 좋겠어요 턱선이 날렵하고 볼살이랑 턱살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목선이 가늘어지고 여리여리해지고 싶어요 하얀 피부가 가지고 싶고 털을 민 자국 하나 없는 몸 가지고 싶어요 웃을때 이뻤으면 좋겠고 이빨이 하얗고 충치 없고 백태 하나 없는 입 가지고 싶어요 예쁘고 싶어요 성격이 재밌어지고 장난 잘 받아주는 성격으로 변하고 싶어요 팔꿈치와 무릎, 겨드랑이가 하얘지면 좋겠어요 손톱 바디가 더 길고 모델 같은 손을 가지고 싶어요 화장 뜨지 않고 화장 잘해지고 싶어요 얼굴 작아지고 싶어요 그냥 이뻐지고 싶어요 연예인처럼 되고 싶어요

#콤플렉스 #열등감
집에보내달라고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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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

난 내가 나름 평범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주변에서 이쁘다 귀엽다 소리 많이 해줬으니까 정말 그런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아닌가보다 최근에 오랫동안 연락을 해온 친구와 실제로 만났었고 온라인에서 연락을 했던 두 분과도 실제로 만났다 오랫동안 연락한 친구는 온라인상에서는 서로 좋다는 말도 오고갔고 만나면 자기가 먼저 고백할거라느니 서로 귀여운 싸움을 했는데 만나보니 아닌가보다 이번기회로 결심하게 된 건 온라인 친구는 온라인에서만 만나는 걸로... 괜히 만났다가 서로 마음에 안드는 일 없도록... 솔직히 이번 만남으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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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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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겨털

좋아하는 사람한테 샤프심겨털이 보인거같아요 분위기 좋았는데... 너무 창피하고 날 이상하게 볼거같아요ㅠㅠ

#겨털
닉네임라딩이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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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토를 그만하고 싶어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제 자신이 싫어지기 시작했어요 어렸을 때부터 난 돼지다.. 라는 생각과 함께 대인관계의 어려움 자존감 문제 등등 너무 힘들었는데 커가면서 10키로 가까이 감량해서 정상체중에 돌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변에서 하는 살 관련 이야기 때문에 진짜 호기심으로 토 한 번을 했어요 처음이 힘들지 그 다음은 쉽더라고요 얼굴 실핏줄이 터질 때까지 장소 안가리고 토를 하는데 어느 날은 구역반사가 무뎌지니까 먹은 게 다 안나오더라고요 그제서야 토를 멈추고.. 또 며칠 지나면 토하고 결국 살은 살대로 찌고 식이장애는 점점 심해지고 이젠 그냥 조금이라도 마음이 힘들면 음식부터 찾아요 음식 넣어버리고 제거 하면 되니까가 디폴트값이에요 제 친구들은 하나같이 말랐는데 저만 164 65키로 예요 전엔 57키로 였는데… 정상체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저도 48키로가 되고 싶어요 토도 그만하고 싶어요

#섭식장애 #토 #먹토 #폭식증 #폭식 #다이어트
dddomin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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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피부

아.. 피부 까맣고 여드름 흉터 때문에 미치겄네! 어릴때 관리잘할껄히.. 피부좋으신분들 진심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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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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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남들이 저를 보는얼굴이 거울로보는얼굴인지 후면카메라로보는 얼굴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후면카메라로 2.0배 하고 동영상찍은게 자신 얼굴이라는데. 진짜 개심각하게 비대칭이 심하고 눈이 개작고 진짜 거울이랑 사진으로도 본적없는 개못생긴 얼굴이 나오는데요....와,,,,......

#못생김 #외모정병 #외모
초코송이맛있겠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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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 집착이 심해지는거같아요

현재는 거의 완치 상태이지만 우울증 진단받고나서 정신과 약 특유의 나른해지고 살찌는 성분으로 인해서 살이15kg넘게 쪘었습니다 최근에 10kg를 간신히 뺐고, 주변사람들이 저를 보는 시선이 달라졌어요 그러나 예뻐지고 살이 빠질수록 먹는것보다 살을빼고 외모를 가꾸는데 너무 돈을 많이쓰고 집착을 하는거 같습니다 최근에는 다이어트약까지 손을 댔습니다 그 집착의 원인은 '사랑받고 존중받고 싶다' 라는 욕구였던거 같습니다 뚱뚱했던 시절에 만났던 이성친구가 저를 지인들에게 소개시켜주기 싫다는 이야기를 했을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전 앞으로 어떡해야할까요..?

#콤플렉스 #외모강박 #다이어트 #열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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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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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외모정병

저는ㄴ 중학교 2학년인데요 제 친구들은 다 마르고 얼굴도 작고 눈도 크고 키고 크고 다 이쁜데 저만 뚱뚱하고 얼굴도 크고 눈도 작고 그냥 제 모든면이 못나보이고 제ㅡ자심이 너무 싫ㅎ어요 겨우 3키로를 빼서 52키로를 만들면 또 며칠 이따가 56키로로 살이 쪄버려요 친구들은 165에 55면 마른거라고 하지만 친구들이 그냥 빈말해주는거같고 사실 속으로는 뚱뚱하다고 생각하지않을까하는 걱ㄱ정이 너무 많아요

#다이어트
산딸기먹고십다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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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약간 고민이에요.. 불편한 점이기도 하고

살에 대한 강박이 너무 심해요. 살찌면 제 가치가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dooyeonju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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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안녕하세요. 중2 여학생입니다.저는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저는 뚱뚱하고 안경쓰고 음.. 머랄까 ***같아요. 지금도 ***이지만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거울볼 때 거울 부수고 싶고 그냥 죽고싶어요. 그리고 저는 외모상처가 많은편이에요. 남자애들이 저보고 페미라고 말했어요. 그때마다 제자신이 너무 싫어요. 거울을 보면 그냥 거울 깨고싶어요. 자존감 높히는 방법 찾아봐도 소용이 없어요. 어떻게해야 제자신이 좋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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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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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성형 후... 우울

쌍수 망한 거 별거 아니라고 마인드 컨***을 해보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거울로 맨얼굴 전체를 바라볼 때면 완전히 다른 사람 얼굴 같아서 괴롭습니다 하루하루가 너무 우울해요... 주변에서도 인상이 많이 달라졌다는 말을 들으니 더 힘들어집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제 눈이 너무 낯설고 징그럽게 느껴져서 괴롭고 앞으로 살*** 의지마저 점점 사라지는 기분입니다... 밥 먹을 기운도 없어서 하루에 한 끼 겨우 먹거나 간식으로 때우다 보니 그새 살도 4kg이나 빠졌습니다... 밤낮도 바뀌어서 이제는 하루 종일 침대랑 한몸이 되어 지내고 있어요... 수술 이후 달라진 얼굴이 계속 신경 쓰여서 밖에 나갈 의지도 잘 생기지 않고 사람 만나는 것도 점점 부담스럽게 느껴집니다... 얼굴을 볼 때마다 낯설고 우울한 감정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이 이렇다 보니 자꾸 안 좋은 생각(죽음, 안락사 같은 단어들)만 검색하게 되고 몸과 마음의 건강 상태가 모두 나빠지는 게 느껴집니다... 머리로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자고 다짐하면서도 자꾸만 수술 전 과거의 제 모습이 그리워서 미칠 것 같아요...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고 힘들어서 분열이 올 것만 같은데... 저 같은 시기를 겪으셨던 분 계실까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이나 위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울 #성형 #콤플렉스
버블버블님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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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축됫어여

위축되고 기도못피고 있어요 허리도못피고 어깨는 그대로 냅둬도 너무 위축되어서 보컬에 관심잇지만 그래도 아직은 공부할때가아닌거같아요 돈벌때니까 더 신경써요

newangel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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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과식, 폭식증

저는 다이어트로 총 30키로를 감량을 했었고 최근 6개월간 다이어트를 하면서는 음식제한을 두고 10키로 정도 감량을 했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치팅데이는 있었구요. 근데 제가 2월달부터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빵을 조금씩 먹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빵을 식사처럼 하다가 이제는 점점 밥을 먹고 빵을 찾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먹어대서 그랬을까요.. 이제는 배가 많이 부르고 배가 터질 때까지 먹고도 단 거를 막 먹으려고 합니다. 스스로 제어가 잘 안 되구요.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어느정도 절제가 되긴하는데 또 음식제한을 두다보니 다이어트가 끝날 때, 누구한테 검사를 받거나 하지 않으면 더욱 더 심하게 단 거를 먹게 되는 거 같습니다. 정말 조금한 스트레스에도 쉽게 받아들이면서 계속해서 단 거를 찾구요. 심지어는 누구한테 검사를 받기 시작하면 그것도 그것대로 스트레스를 받아 결국 다시 또 먹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는 먹는 것이 좋지만 과하게 먹는 날이면 후회와 함께 더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먹기 전에는 생각하지못합니다... 저는 절대 다시 살이 찌고 싶지 않고 심지어 더 감량을 해야하는데 여기서 유지하긴 커녕 더 살이 오르고있습니다. 과식과 폭식을 하지 않기로 다짐한지가 세 달이 훌쩍 넘어가고 있는데 중간중간 다이어트 식으로 음식제한을 두었다보니 끝나고나면 폭식의 연속이고 ... 오늘 아침엔 현미밥, 계란후라이2개, 아몬드***, 고사리볶음, 애호박볶음 먹었구요. 점심에는 카페 아르바이트 하면서 이번에 실패한 빵을 하나 먹고 또 손님들 시식용 빵이라고 준비한 빵도 야금야금 먹다보니 배가 부르기도 하고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고 끝냈습니다. 저녁 6시에는 현미밥, 마녀스프, 닭가슴살, 김 싸서 같이 먹었구요. 적당히 배가 불렀고 이틀동안 좀 쌓여있던 대변도 잘 배출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수영을 다녀서 8시에는 수영50분 하고 집에 가려고 하니 원래는 걸어가지만 비가 좀 많이 와서 버스를 타고 저희집을 가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오늘 강습 때 제가 원래 맨앞에서 하다가 두 사람 뒤로 순서가 변경이 되어서 갑자기 기분이 살짝 안좋기도 했고 특정 수영동작이 해도해도 나아지는건지 진짜 모르겠어서 답답하고 또 수영장에서 잃어버린 물건도 여전히 못 찾고 있었고 배가 허기진건지 마음이 허한건지 또 음식 생각이 나더라구요. 챗지피티한테 먹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결국엔 편의점 가서 참치김밥이랑 제로콜라, 황치즈쫀득쿠키 까지 사서 집에 오자마자 밤10시 20분에 야식으로 먹었네요. 근데도 만족이 덜해서 드림카카오72% 20~30알 정도랑 아몬드를 30알 정도 같이 먹었더니... 드림카카오가 빈 통이 되자 겨우겨우 멈췄습니다. 이렇게 통제를 아예 못 하고 있는 제 자신도 화나고 늦은 시간 먹어서 배 상태도 안 좋고 그냥 침대에 누워서 발도 안 씻고 양치도 안 하고 그냥 먹은지 1시간 되면 누워서 자려구요.... 오늘따라 유독 또 제 자신이 너무 부족하고 초라해보이는 거 있죠. 수영동작도 제대로 이해 못 하는 거 같고 어느순간 순서가 바뀌어있는 모습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도 잠깐, 그 사람과 저를 비교하고 있더라구요? 그 비교가 수영 동작이 아니라 저 사람에 몸매랑 저보다 하얀 피부를 가지고 있는 거에 신경이 가있더라구요...... 진짜 세 달 내내 거의 마음 먹고 2주도 못 버텨서 다시 폭식을 반복하고 후회하는데 정상이 아닌거같아요... 정신과 도움을 받고싶을정도로 심각한 거 같고 최근부터 스스로 단 거를 과하게 먹었다싶었을 때 혈당스파이크는 물론 숨이 턱 막힌달까요.. 행동이 둔하고 만사가 귀찮고 피로하고 힘들어요. 제가 만족하지 못한 식사로 자게 되면 새벽에 자꾸만 깨구요. 잘 때 되면 귀까지 두근거리는게 느껴져요. 이러다가 금방 병이 올 것만 같고 다시 살이 엄청 찔 거 같고.. 근데 혼자서는 절대 안 될것만 같고ㅠ 너무 힘들어요. +남들 몸매를 자꾸 봐요. 그러면서 스스로 내가 쟤보단 나을꺼야.. 이런 생각이 들고 쟤도 저런 몸매를 가졌는데 잘 살고있잖아... 나는 왜 항상 만족을 못하면서 살까 생각이 드네요.

#폭식 #다이어트 #열등감 #콤플렉스
꿈꾸는사람22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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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웃음을 잃었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저는 댄서를 진로로 삶은 중학생입니다 두달전 학원선생님에게 이런말을 들었어요 “살을 빼지않으면 너의 다이어트에 관심을 끄겟다” 라고 하셧어요 왜냐면 그전에 저에게 “한번 다이어트를 해보자!” 햇거든요 하지만 살을 빼지 않은건 제 탓이에요 그래서 마음 단단히 먹고 살을 7키로 정도 빼고있습니다 살을 빼니 주변에선 예뻐졋다 진짜 많이 빠졋다 하고 저도 저의 대한 자신감이 높아졌어요 살을 빼니까 장점만 있는줄알았는데 가장 중요한거를 놓치고있었어요 그건 “웃음” 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먹고싶은거 다 참고 하루에 급식만 먹으며 3~4시간동안 춤만 추니 스트레스도 생기고 인생이 재미가없고 하루의 낙?같은게 없더라고요 친구들 함께 맛잇는거먹으면서 수다떠는게 유일한 낙이였는데 그걸 못하니 제얼굴에 웃음이 없어진거같아요 이거 하나로 왜 웃음을 잃냐 이런걸 왜쓰냐 하신다면 제 유일한 장점은 웃는게 예쁘다는거에요 예전엔 항상 웃고있었어요 예뻐서가 아니라 인생이 너무 즐거워서 웃고다녔는데 그러니 친구들의 사랑도 많이 받앗어요 밝아서 좋다 항상웃고있어서 보기좋다 하고요 그리고 설문조사때 본인의 장점을 일차원적으로 적으라고했을때 무조건 있던게 밝음이였어요 하지만 지금은 아니에요 매번 제얼굴은 무표정이고 사랑받고잇는 생각도 안들어요 웃음날 일도 없고 인생이 재미가 없어요 다시 웃고싶어요 저에게 웃음이 없어지니 주변친구들도 웃음을 잃는기분이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웃음 #다이어트
정말많이좋아해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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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예쁜걸 인정받고싶어요.

예뻐지고싶고 예쁜걸 인정받고싶어요. 근데 옛날엔 노력안해도 예뻤는데 지금은 엄청 늙었어요. 어떡해요

coookkii
·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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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사는게 너무 지쳐요..

안녕하세요..올해 34세인 여성입니다..어릴때 학창시절때부터 뚱뚱하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왕따당하고 놀림은 물론이고 신체적으로 폭행도 당하였습니다..그러다가 중1때부터 정신과 상담을 받기시작하였고 그 당시엔 제가 자신감이 없어서 그저 자신감 가지려는 목적이었습니다..그러다가 고1때 병원을 옴긴후 우울증 진단을 받고 그때부턴 본격적으로 약물치료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살이 점차 급격히 찌기 시작하고(물론 음식때문이겠지만..)결국 자해와 자살시도로 고2때 한 대학병원 정신과 보호병동에 입원했었고 그때가 고2 여름방학 끝난 직후였어요..처음 입원했을땐 의사선생님,간호사 선생님,다른 치료사 선생님들 등 저한테 잘해주셔서 좋으신분들이라고 믿었습니다..그렇게 한달후 퇴원을 했었고 겨울방학때쯤 상태가 더 악화가되어 재입원을 했는데 그때부터 아마 일이 커졌던거같아요..주치의 선생님은 제가 울음 그치지 않그 제가 저항하고 벗어나고 싶어서 선생님의 손을 물려고하자 저를 바닥에 눌려 두다리로 제몸위에 누르면서 "오우~ ***..야! 니 물래!"라고 하면서 제압을 했고 저역시 결국 보호실로 가서 계속 우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덩치는 산만해가지고..쯧"이러면서 제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강제로 눕혀놓고 시간이 지나서 보호실을 나갔을때 치료사선생님들이 간식주문한걸 사서 오는데 간식 나눠줄때 저한테 "이런거 먹으면 살찔텐데"라며 모욕감을 줬었습니다..네..그래서 그당시 그후부터 불신이 생겨 퇴원요구를 계속했었지만..안정을취해야 한다며 계속 거절당했었습니다..그러다 가까스로 퇴원하고 고3때 직업반으로 제과제빵과를 갔는데 고3 한해는 또 약을 먹지않아도 괜찮았었습니다..원래 꿈이 파티쉐였었고 또 빵을 좋아하다보니..제과제빵 기능사 자격증도 따고..그러다가 어느새 살은 100키로 가까이 98키로까지 쪘었고 고등학교 졸업후 20살되던해 첫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첨엔 헬스장을 끊었지만 제가 못버텨서 다른 운동종목(댄스)으로 69키로 까지 뺐었어요.그땐 제가 좋아하는것(커피랑 디저트)을 조금씩 먹으면서 했었어서 스트레스도 안받고 또 운동도 즐거워서 첫다이어트이기도 하고 또 그땐 나이도 많이어렸어서 다이어트가 잘됬었습니다.그러다가 한 1-2년쯤 유지하다가 엄마랑 미국갈일이 생겼어서 2-3개월 미국다녀온후로 다시 요요가와서 그때 110키로까지 다시 더 쪘었습니다..처음 세자리수를 찍은 저는 자존감이 급격히 낮아졌고 그렇게 다시 살찐 저를 보며 엄마는 "니 지금 완전 똥돼지다"라며 혼내셨고 두번째 다이어트 ***라이프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역시 단백질쉐이크와 운동..두번째땐 제가 좋아하는것을 거의 제한을 했기때문에 스트레스가 엄청났습니다..그때문인지 체중도 처음때보단 잘안빠졌구요..아마 다이어트가 지치기 시작한게 이때쯤부터였을거에요..그러다가 힘들게 80키로까지 감량했으나..그동안 참아온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으로 1년만에 또다시 요요가 왔습니다..또다시 요요가 왔을때 117키로..그래서 몇년간 이 상태로 계속 유지하다가 2019년도에 세번째 다이어트..위절제술까지 했었습니다..세번째땐 88키로까지 감량했지만 이 역시도 1년을 못가고 6개월만에 원상복귀 115키로 다시 돌아갔습니다..좋아하는 상대에게 늘 그렇듯이 사기도 매번 당하고...그후로 계속 그상태로 유지하다가 저는 제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커피와 디저트를 먹으면서 다른걸 거의 안먹어보니 체중이 조금씩 줄더군요..근데 엄마아빠는 살찐다며 더 못먹게하셔서 어느순간부터 몰래먹기시작하고 네번째 다이어트..현재 헬스트레이너인 동생에게 피티받았지만 이 역시 동생이 해야한다며 어쩔수없이 하는데 이땐 아예 먹는거 제한했었어서 스트레스가 최고로 많이받았었고 과거 여러 다이어트로 인해 거의 안빠지더군요..한달에 겨우 1키로 빠질까말까였었어서 결국다시 원상복귀되다가 지금까지 이상태로 지내다가 3개월전 남자친구를 사귀고 남자친구집에서 몇달 같이 지내보니 살이 현재 125키로까지 쪘습니다..왜냐면 먹는것도 거의 대부분이 치킨,피자 등 배달음식들이 잦아졌고 첨엔 2주에 한번 먹던게 일주일 간격으로..몇일 간격으로..그리고 이제 거의매일..그러다보니 몸도안좋아지고 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로 받다보니..병원예약 때문에 집에 돌아온 저는 엄마가 제가 살이너무 쪘다고 이런저를 보며 제가 의지가 약하고 노력이 부족해서라고..제가 해명하고싶었지만 무슨말을 하면 그건 다 제 핑계고 변명이라며 엄마는 항상"그건 니 핑계고 변명이고 그냥 디저트 끊으라는데 결국은 니가 먹으려고하니까 변명거리다"라고했고 저는 그이유가 스트레스도 그렇고 달달한 커피와 디저트 많이는 문제되겠지만 조금씩만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완화되어서 살고싶어서..나도 다이어트 하고싶지만 생각대로 쉽지도않고 또 다른거 안먹어도 되니까 커피랑 디저트조금씩은 먹게해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디저트 못끊으면 평생 살못빼.그럼 그대로 계속 쪄서 죽던가 아니면 집에서 쫒겨나던가 그 둘중 하나지 뭐.."라고 하셨고..솔직히 제가 어릴때도 첫다이어트때부터 엄마는 제가 살찌면 엄청 뭐라하셨어요..엄마는 계속 내가 원해서 그래서 다이어트하는데 돈써가며 투자한거라고 합니다..네..그거 엄마 마음모르는건 아닙니다..근데 도저히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그때부터 이미 답은 정해져있었거든요..안한다고하면 엄마가 화낼게 뻔했거든요..제가 과거에 다이어트 했을때도 빠지기 시작할때쯤 엄마한테 자랑했었어요..나 조금씩 빠지는거같다고..근데 엄마의 반응은.."니 지금 1-2키로 빠진거 빠진것도 아니다 지금 한달째면 니 체중에 10키로는 빠져야 정상이다"라고...지금은 다른 대학병원 정신과 치료를 가면 계속 뻔히 아는 답..운동더 늘리고 먹는거 더 줄이라고만 합니다..똑같은 답..뻔히 알고있는것..답답하기만 하더군요..솔직히 아파도 병원 안가고 버티고있어요..가봤자 살쪘으니까 아픈게 당연한거라고 할게뻔하니까요..그냥 그때 고2때 확 자살 성공해서 죽어버렸어야 했나봐요..그럼 일이 이렇게까진 오진 않았을거에요..그냥..자다가 평생 안깼으면..좋겠어요..하늘에 계신 외할머니께서 꿈속에 나타나서 저를 데려가 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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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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