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암으로 고생하다 이젠 뇌전이까지 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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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암으로 고생하다 이젠 뇌전이까지 됨
커피콩_레벨_아이콘oelngatikameie
·4일 전
엄마가 아픈데 나도 우울증 때문에 약먹고 내 몸 하나 건사하기 바쁨 엄마 간병해야하는데 오히려 엄마가 날 챙김 어느날은 엄마도 힘들어서 내가 아픈데 넌 너 혼자만 챙기면 다냐고 함 내가 생각해도 난 너무 쓰레기 같고 사랑도 없는 사람같음 근데도 앞으로 변하지 않을 것 같아서 무섭다
엄마간병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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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4일 전
정말 힘든 상황에 계신 것 같아요. 엄마의 아픔과 자신의 우울증을 동시에 겪는 건 정말 버거운 일이죠. 엄마가 당신을 걱정하는 모습이 마음 아프지만, 당신도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지 마세요. 사랑이 없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그 안에서도 서로를 걱정하고 지지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혹시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당신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지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