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 분 사연 보다가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딴 분 사연 보다가
커피콩_레벨_아이콘Sorry486
·5일 전
저도 생각해보니 희롱 당한적이 많더군요 어릴때는 뭣 모르고 자랐지만 청소년이 된 지금 불쾌한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저번에 놀러갔을 때도 할머니랑 엄마가 양쪽에서 저를 잡더니 제 가슴을 만지자 하더라고요 수치스럽고 싫잖아요 솔직히 그래서 제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고 싫다고 반항도 했어요 그런데 기어코 만지더라고요 그리고 제 몸에 대해 품평하고 평가하는 짓도 서슴치 않습니다 이거 맞아요?
콤플렉스성정체성불안트라우마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댓글 1개가 달렸어요.
로니_아이콘
RONI
· 5일 전
정말 힘든 경험을 하셨군요. 그런 상황에서 느끼는 불쾌감과 수치심은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는 감정이에요. 자신의 의사를 분명히 표현한 것은 정말 용기 있는 행동이에요. 하지만 주변의 반응이 그렇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더욱 힘들겠죠. 이런 감정을 누군가와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필요하다면 전문 상담을 통해 더 깊이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신의 소중한 마음과 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