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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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
커피콩_레벨_아이콘벗어자나
·9일 전
모든게 무의미하다 즐겁지가 않구나 누구랑도 연결 되고 싶지가 않다 그냥 조용하게 내 옆에 잇어줄 사람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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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oung333
· 9일 전
문득 외로움이 크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주변에 사람이 있어도 마음 한편이 허전할 수 있고, 누군가와 편하게 마음을 나누고 싶을 때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편안한 사람과 소소한 대화를 나누면서 마음을 돌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새로운 사람들과의 인연도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찾아올 수 있으니 작은 만남의 기회도 열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의 마음에도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고, 앞으로는 함께 웃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순간들이 많아지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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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112
· 9일 전
아무것도 즐겁지 않고 누구와도 연결되고 싶지 않은데, 한편으로는 그저 조용히 곁에 있어 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무언가를 설명하거나 애써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되는 그런 존재가 간절하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외로움이 깊어지면 뭘 해야 할지조차 모르겠고, 하루를 보내는 일마저 버겁게 느껴지기도 하죠. 지금은 무언가를 해내거나 억지로 기운을 내려고 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그저 지금 느끼는 마음 그대로 있어도 괜찮았으면 좋겠어요. 사연자님이 남겨주신 마음을 누군가 읽고 있다는 것, 그리고 사연자님의 외로움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걸 전하고 싶어요. 마음이 조금이라도 덜 쓸쓸해지는 순간이 찾아오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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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uuo
· 9일 전
아무것도 하기 싫고 세상 모든 게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거창한 의욕을 내려놓고, 그저 내가 좋아하는 따뜻한 음료 한 잔이나 맛있는 음식,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처럼 아주 작고 소소한 행복부터 하나씩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당장 큰 변화를 만들려 애쓰지 않아도 괜찮으니, 작은 온기부터 천천히 채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멀리서나마 조용히 응원 보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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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오오아
· 9일 전
어떤 마음인지 이해가 가는 것 같아요. 저도 지치는 날에는 누구와도 이야기 나누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그게 일상적인 내용이든 무엇이든지 간에요. 그저 아무 말하지 않아도 편한 누군가가 필요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 때는 가장 편한 행동을 하시면서 쉬시면 어떨까요?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거나 낮잠자는 것처럼요. 조만간 즐겁다고 느끼실 만한 일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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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누움
· 9일 전
얼마나 삶이 고되면 그런 생각을 표출하실지ㅜㅜ 정말로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삶에 대한 의미를 찾아가는게 정말로 쉽지 않지만 조만간 그 깊은 의미를 같이 나눌 사람이 꼭 나타나길 바라며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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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ME09
· 9일 전
누군랑도 연결이 되고 싶지 않지만, 동시에 곁에 있어 줄 사람은 필요하는 말이 조금 와 닿는 거 같은데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관계를 이어 갈 힘은 없음에도 완전히 혼자이고 싶은 건 아니니까용,, 어쩌면 지금은 그저 대화를 억지로 이어나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편안한 존재가 필요하실 지도 모르겠네요.부디 혼자라는 느낌이 조금은 덜해지는 날이 오시기를 응원해요!! o(* ̄▽ ̄*)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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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용용용
· 9일 전
가끔 이유 없이 외롭고 모든 게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죠ㅠㅠ 저도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곁에 있어도 외로움은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결국 누군가와 함께한다고 해서 그 외로움이 항상 사라지는 건 아니더라고요. 저는 가끔 혼자 있는 시간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내 마음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물론 외로움을 무조건 혼자 견뎌내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사연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그저 조용히 곁에 있어 주는 사람이 간절할 때도 있잖아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참 좋겠지만, 지금 당장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해서 사연자님이 혼자인 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너무 애써 괜찮은 척하지 마시고, 외로운 마음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보셨으면 좋겠어요. 언젠가는 사연자님 마음을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인연도 만나실 수 있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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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전
· 9일 전
모든 것이 무의미하고 누구와도 연결되고 싶지 않다는 말에서 깊은 방전과 무기력함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그러면서도 조용히 옆에 있어 줄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마음은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니라, 감정 소모 없이 그저 안전하고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다는 간절한 본심일 거예요. 지금은 억지로 무언가를 하거나 사람들과 어울리려 애쓰지 마시고, 완전히 지쳐버린 내 마음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온전한 쉼을 허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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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nne
· 9일 전
외롭지만 누군가와 대화하고 관계를 맺을 ***차 없는 상태인 것 같아요. 무언가를 해도 즐겁지 않고 모든 게 무의미하게 느껴질 때는, 해결책을 찾기보다 그저 곁에 있어 줄 사람이 간절해지기도 하죠. 누군가에게 계속 설명하거나 괜찮은 척하지 않아도, 말없이 함께 있어도 되는 관계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 마음은 이상하거나 지나친 욕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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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gkdy
· 9일 전
아무것도 하기 싫고 모든 게 무의미하게 느껴지는 날에는 누군가와 대화하는 것조차 버겁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저 말하지 않아도 곁에 있어 주는 사람이 필요하다는 마음이 참 이해돼요. 꼭 무언가를 해내거나 즐거워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요. 지금은 그저 편안하게 쉴 수 있기를, 그리고 작성자님의 외로운 마음을 따뜻하게 알아주는 사람이 곁에 생기기를 바라요.